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아우디, 전기차 e트론으로 다카르 랠리 첫 우승

아우디 전기차 e트론이 사막에서도 빠른 속도를 자랑했다. 아우디는 사막에서 펼쳐지는 자동차 경주, 다카르랠리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우디 RS Q e트론은 가파른 비탈길과 자갈길, 모래언덕 등을 지나는 7883km를 1시간 20분이나 먼저 들어왔다. 고전압 배터리와 '리퓨얼'로 작동하는 에너지 컨버터를 탑재한 전기 전륜구동 모델이다. 아우디 스포트는 첫 출전 3년만에 다카르 랠리에서 우승했다. 전기차로 우승한 첫번째 브랜드로도 남게 됐다. 아우디 최고 경영자(CEO) 게르놋 될너는 "전기 구동장치로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사막 랠리를 우승한 것은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를 입증한 것이며, 전동화 된 미래를 향해 지속적으로 나아 가야 함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아우디 AG 기술개발 이사회의 올리버 호프만(Oliver Hoffmann)은 이에 대해 "혁신적인 전기 구동 방식을 통해, 우리는 단 3년 만에 모터스포츠에서 가장 큰 도전 과제 중 하나를 극복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로써 우리는 40년 모터스포츠 역사에서 늘 돋보였던 아우디의 선구적인 업적을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험난한 다카르 랠리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모든 아우디 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1-23 10:19:4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상반기 상하수도 체납요금 일제 정리 추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이달부터 6월까지 '2024년 상반기 상하수도 체납요금 일제 정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2024년 1월 기준, 시흥시의 상하수도요금 체납자는 6,351명으로 총 체납액은 7억 9천만 원이다. 시는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해 집중적으로 체납을 관리하고, 수도 요금 체납의 장기화 및 고액화를 방지해 세입 증대를 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체납고지서 발송, 전화 안내 등 징수 독려를 추진하고, 고질적인 체납 수용가에 대해서는 정수(단수) 예고 후 정수처분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체납의 장기화를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 체납 상하수도 요금의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입·출금기(CD/ATM)를 통해 납부하거나, 위택스 및 지로 사이트를 통한 납부, ARS 및 시흥시 상하수도요금 사이버창구를 통한 요금조회 및 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를 이용한 인터넷·모바일 뱅킹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이 구축돼 있으므로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서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수돗물의 지속적인 생산원가 상승과 노후관 교체사업, 스마트 관망관리 고도화 등 투자사업 비용을 현재 요금 수입만으로 충당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수도 요금을 인상하게 됐다. 이번 상하수도 체납요금 일제 정리 추진을 통해 재정을 확대할 계획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1-23 10:12:2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울진군, 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총력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관내 발생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겨울철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전파 매개체인 야생멧돼지가 먹이 부족 등에 따라 양돈농장 인근에 출몰이 잦은 시기로 우리 군도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초까지 야생 멧돼지 폐사체 3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였다. 이에 군은 발견지점 10㎞ 이내의 지역을 중점방역지역으로 지정하고 돼지 사육 농가에 혈청·예찰 검사 및 임상 관찰을 실시하며, 축사내외부소독 등 방역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17일 인근 지자체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돼지농장에 가축 등의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통보했다. 또한 역학관계가 있는 해당 양돈농가 양돈 50두에 대해 채혈검사를 의뢰하여 이상유무를 확인하는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울진군은 올해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가에서 야생멧돼지 접근을 막을 수 있는 기피제, 방역약품등을 지원하여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관내 유입을 방지할 계획이다. 더불어 양돈농장 출입차량의 소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축사 내부 축산차량 진입통제 및 농장 내 8대 방역시설을 설치하여 운영토록 지도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전국적으로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검출지역도 확산되고 있다"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의 확산·전파 가능성이 큰 만큼 방역시설의 철저한 운영과 농장 소독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4-01-23 10:10:23 조재무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베트남 빈증성 투저우못시와 양해각서 체결

베트남과의 경제교류 협력 구축을 위해 베트남 빈증성의 투저우못시를 방문 중인 시흥시(시장 임병택) 경제사절단이 지난 22일 빈증성 투저우못시와 우호 교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2006년 미국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시와의 자매결연 체결 이후 18년 만에 추진되는 해외도시와의 국제교류 성과다. 협약 체결을 기반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얼어붙었던 시흥시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베트남 빈증성 남서쪽에 위치한 투저우못시는 베트남 빈증성 남부의 핵심 경제도시로 부상하면서 지방의 각 부처와 협력해 사회화형 투자 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투자와 기업 유치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22일 투저우못시 시청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임병택 시장을 비롯한 시흥시 경제사절단과 응웬 반 동 투저우못시 당서기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도시는 이날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경제교류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 협력하기로 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지난해 11월 빈증성 투저우못시 대표단의 시흥시 방문에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만나 우호 관계를 다지게 돼 기쁘다. 앞으로 양 도시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길 기원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빈증성과 활발한 교류가 이어져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베트남 방문을 통해 시흥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동남아 수출 판로개척에도 힘을 쏟는다. 이날 기업 투자유치 홍보, 상호 행정 정보 교류에 힘쓴 시흥시 경제사절단은 베트남 유통 선진기업인 코비그룹과의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맺고, 코비홈, 코비로지스 물류센터를 탐방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 일정이 진행되는 23일에는 ㈜고려원인삼 등 시흥시 10개 기업이 참여하는 베트남 수출 상담 회의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베트남과 상호 발전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4-01-23 10:10:0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녹물 없는 수도관' 교체비 지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래된 주택에서 발생하는 상수도 녹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은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난 노후주택의 녹슨 상수도관에서 녹물이 흘러나와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건강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2015년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경과한 노후주택 중 옥내급수관이 내부 부식돼 녹물이 나오는 주택으로, 연면적 130㎡ 이하의 단독 및 다가구, 공동주택이 해당된다. 지원 금액은 세대별 옥내급수관 최대 100만 원, 공용배관 최대 50만 원 이내에서 60㎡ 이하 노후주택은 공사비의 80%, 85㎡ 이하 노후주택은 공사비의 50%, 130㎡ 이하 노후주택은 공사비의 30%로 차등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소유주택은 전액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1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다. 시는 지난 9년간 총 7,463세대를 대상으로 약 4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수도관을 개량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데 노력해 왔다. 올해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비 예산은 2억 1천만 원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가구는 시흥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맑은물사업소 상수도과에 제출하면 현장 실사 후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녹슨 수도관은 녹물이 나와 건강에도 해롭고 누수가 발생할 수도 있다"라며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이 신청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1-23 10:09:1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삼성SDS, 5대 사이버 보안 위협 및 대응 방안 소개…프라이빗 AI '패브릭스'도

삼성SDS가 5대 사이버 보안 위협을 확인하고 대응 방법을 소개했다. 삼성SDS는 지난해 사이버 보안 이슈를 분석하고 5대 사이버 보안 위협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SDS는 지난해 국내외 사례를 통해 ▲AI를 악용한 보안 위협 ▲하이브리드 환경에서의 클라우드 보안 위협 ▲개인 정보, 민감 정보 등 주요 데이터 유출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랜섬웨어 ▲공격 대상 확장에 따른 네트워크 보안 위협 등을 꼽았다. 국내 대기업과 공공 부문 보안 전문가 700여명 설문 결과를 반영했다. 삼성SDS는 위협 사항 별로 대응 방안도 제시했다. ▲ AI를 적용한 방어 기술 확보 ▲ 클라우드 통합 보안 플랫폼(CNAPP) 도입 ▲ 데이터 관련 비즈니스 프로세스·규정 수립 및 관리 ▲ 보안 탄력성 확보 ▲ 사용자 인증 및 사이버 공격 차단 기술 'TI' 도입 등이다. 아울러 삼성SDS는 민감 정보 유출을 우려해 AI 활용 확대를 주저하는 기업을 위해 프라이빗 환경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고 AI 필터링 기능도 제공하는 '패브릭스'를 소개했다. 삼성SDS 변상경 보안기술실장(상무)은 "생성형 AI, 클라우드 등 복잡한 업무 환경에 따른 보안 위협은 반드시 전사적 위기관리 관점에서 대응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보안 강화를 위한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솔루션과 서비스 도입은 기업 경영의 필수 요소다"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1-23 10:09:14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KI테크 조근현 대표, (재)신안군장학재단에 인재 육성 장학 기금 기탁

(재)신안군장학재단(이사장 박우량)은 22일 KI테크 조근현 대표가 신안군청을 방문해 신안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근현 대표는 지난 2020년에 1천만 원, 2022년에 1천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지금까지 총 3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해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KI테크는 2012년부터 대구광역시에서 농기구와 농기계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다. 특히, 리튬이온 전지를 사용해 만든 충전식 분무기는 초경량 분무기로 고령자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조근현 대표는 "고향은 강원도고 사업은 대구에서 하고 있지만 2008년부터 신안과 인연이 되어 신안군 농민들에게 우리 제품이 많은 사랑을 받아 성원에 보답하고 싶었다"며 "전달된 성금이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성장의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뜻에서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라고 기부 소감을 말했다. 박우량 이사장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시는 모든 분의 정성이 지역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는 데 항상 큰 힘이 된다"라며 "지역의 다양한 분야의 지역 인재를 발굴하여 청년이 살기 좋은 신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4-01-23 10:09:03 황세훈 기자
기사사진
삼성디스플레이, 인재 육성 '디스플레이 트랙' 8개 대학으로 확대

삼성디스플레이가 더 많은 대학교와 인재를 육성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채용 연계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디스플레이 트랙'을 8개 대학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9년부터 디스플레이 트랙을 운영해왔다. 먼저 서울대와 포항공대, 2022년 카이스트로 운영을 확대했다.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양대 등 5개 협력 대학과 새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는 8개 대학에서 매년 70여명 인재를 선발해 디스플레이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디스플레이 트랙'은 각 대학별로 디스플레이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우수 인재를 선발, 장학금을 지원하고 졸업 후에는 입사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종혁 사업부장은 연세대와 협약식에서 "디스플레이 분야 기술 경쟁이 갈수록 첨예해지면서,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세계적인 연구시스템을 갖춘 연세대와의 이번 협력으로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의 저변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1-23 10:08:43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