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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신년사 "정부와 기업 원팀 노력…도약 전환점 만들 것"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30일 "2024년 한해 정부와 기업이 원팀이 돼 노력한다면 대한민국이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그 시작은 한국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의 변화다. 끊임없는 혁신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K-뷰티, K-푸드 등 중소기업 제품이 전 세계인을 사로잡고 있는 기회를 활용해 수출영토를 넓혀나가야한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다음은 김기문 회장 신년사 전문.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푸른 용의 해를 맞아, 중소기업·소상공인 여러분의 기업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작년 한해는 우리 경제인들이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3년간 지속된 코로나가 끝나면서 경제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했지만, 글로벌 수요둔화와 강대국들의 자국 우선주의로 수출과 내수가 함께 어려워지며 'IMF 때보다 힘들다'는 하소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중앙회는 771만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라도 더 듣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중소기업 CEO의 급격한 고령화로 역동성을 잃어가는 산업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는 인식하에 가업승계 주식에 대한 증여세 연부연납 기간을 15년으로 확대하는 등 계획적 승계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급격한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른 중소협력업체의 부담을 덜기 위해 작년 10월 4일 시행된 납품대금연동제는 동행기업이 1만개를 돌파하는 등 안정적으로 기업현장에 정착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심각한 인력난 문제를 정부에 지속적으로 전달한 결과 올해 외국인력(E-9) 쿼터도 역대 최대인 16만5000명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또한, 기술탈취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5배 확대, 불합리한 공공조달 제도 개선, 중소기업 킬러규제 혁파, 기업구조조정 촉진법 일몰연장 등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성과도 이끌어 냈습니다. 정부가 중심을 잡아 경제정책을 펼치고, 중소기업인들은 경쟁력 향상을 위한 자구노력을 강화한 덕분에, 이제 수출은 회복세에 접어들었으며, 침체된 경기도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여러분! 최근 OECD, 맥킨지 등 국내외 경제분석 기관들은 한국경제의 돌파구로 생산성 향상을 지목하며, 과감한 정책을 통해 세계 7대 강국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진단을 내놓고 있습니다. 2024년 한해 정부와 기업이 원팀이 되어 함께 노력한다면, 대한민국이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을 만들 수 있다고 기대합니다. 그 시작은 한국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의 변화입니다. 끊임없는 혁신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K-뷰티, K-푸드 등 중소기업 제품이 전 세계인을 사로잡고 있는 기회를 활용해 수출영토를 넓혀나가야 합니다. 대기업의 협력도 필요합니다. 세계 최고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우리 대기업들이 중소기업 혁신의 길잡이가 된다면, 산업생태계 전반으로 경쟁력이 강화될 것입니다. 이와 함께 정부의 제도적 지원도 중요한 만큼, 중소기업중앙회는 산업현장의 역동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과제는 노동개혁을 통한 중소기업 인력난 완화입니다. 고용노동 정책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주52시간제 유연화와 중대재해처벌법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에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국회를 설득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내국인 근로자를 구하기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이민청 설립과 같은 외국인력 정책의 대전환을 정부와 국회에 요청하겠습니다. 2년여 동안 이어지고 있는 고금리·고물가 등 복합위기로 중소기업의 생산비용이 증가하고, 폐업마저 급격하게 늘어나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이에 납품대금연동제 대상에 전기료 등 경비를 포함시키고, 나아가 공공조달시장에도 연동제가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계 전반의 체질 개선을 위해 제3자 구조조정 기관 설립 등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이외에도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킬러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여부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하는 한편,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대책 마련 등 효과적인 대안을 마련해서 다가오는 4월 예정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주요 정당의 정책공약에 포함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전국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여러분! 중소기업인들은 올해를 전망하는 사자성어로 '어두운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른 하늘이 나타난다'는 뜻을 지닌 운외창천(雲外蒼天)을 꼽았습니다. 비록 경제상황이 녹록지 않으나, 희망을 잃지 않고 난관을 극복해 나간다면 더 나은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도 우리 중소기업계가 과감한 혁신을 통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거듭나는 초석을 쌓고, 대한민국을 선도 국가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갑진년 새해, 중소기업 가족 여러분 모두가 뜻하신 바를 이루시고, 도전과 희망이 함께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3-12-30 09:58: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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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중기부 장관 신년사 "정책 시작과 끝은 현장…목소리 늘 경청"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사진)은 30일 "정책의 시작과 끝은 현장이라고 생각한다"며 "'현장은 항상 옳다','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을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늘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오 장관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혁신의 마인드와 적극적인 자세, 효과적인 정책으로 여러분의 도약의 길에 중소벤처기업부가 함께 하겠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다음은 오영주 장관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중소·벤처기업인 그리고 소상공인·자영업자 여러분!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기업이 더욱 성장하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의 여파와 3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은 불굴의 의지로 이를 극복해 왔습니다. 최근 세계적 경제권위지인 영국의 이코노미스트는 2023년 종합경제평가에서 우리나라가 OECD 35개국 중 2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와 열정, 도전정신이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우리 경제환경은 녹록치 않지만 저는 여러분들이 '바람을 타고 물결을 헤쳐나간다'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자세로 난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룰 것이라 믿습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함과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끊임없는 혁신의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도 여러분의 도전과 성장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먼저,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우문현답'의 자세로 기업인 여러분들과 적극 소통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정례협의체를 신설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납품대금연동제가 현장에 온전히 안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가업승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소상공인의 생업안전망을 강화하고, 기업가정신에 입각한 성공모델을 창출하겠습니다. 노란우산공제를 확대하고, 자영업자 고용보험 지원도 늘려 소상공인의 생업안전망을 튼튼히 하겠습니다. 또한 폐업 부담을 완화하여 손쉽게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여 혁신과 창의력이 골목상권에 모여들고 자생적으로 상권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셋째, 중소기업이 미래 글로벌경쟁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전세계 167개 재외공관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현지 진출기업 등 기존의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중소기업 수출 원팀'을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구축된 플랫폼을 통해 국가별 맞춤형 수출전략과 현지 밀착 서비스를 마련하고, 신흥시장 개척과 수출품목 다변화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신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글로벌 혁신특구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스타트업 코리아 실현을 통해 창업·벤처 글로벌 중추 국가로의 도약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전 세계에 우리 스타트업의 우수성을 알려 투자 유치와 협력의 기회를 창출하겠습니다. 글로벌 창업 허브를 조성하고, 창업 비자 제도를 개선하여 대한민국을 전 세계인이 찾는 창업 대국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또한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를 새롭게 조성하고, 기업형 벤처캐피탈 규제 완화를 통해 민간 중심의 벤처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기업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탄소중립과 공급망 재편을 적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탈탄소 기술개발과 시설투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탄소 인증에 대한 대응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데이터에 기반한 디지털 제조혁신을 추진하고, 생산성 혁신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는 등 중소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소상공인·자영업자 그리고 중소, 벤처기업인 여러분! 정책의 시작과 끝은 현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은 항상 옳다','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을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늘 경청하며, 혁신의 마인드와 적극적인 자세, 효과적인 정책으로 여러분의 도약의 길에 중소벤처기업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2023-12-30 09:52:3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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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30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30일 토요일 [쥐띠] 36년 기다림이 길어서 마음이 불안. 48년 좋은 결과를 보기 위해 인내. 60년 내가 가진 업무의 특기가 대단한 것은 아니다. 72년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울 것인가. 84년 주식에 집착하여 괴로움을 만들지 말고 털어보라. [소띠] 37년 뜻대로 되는 자식은 별로 없다. 49년 계획은 세웠으나 일장춘몽. 61년 주변의 조언을 기분 나빠하지 않도록. 73년 문필가로 이름을 얻을 수 있으니 좀 더 노력을. 85년 사랑은 사람의 평생 염원이고 갈구하는바. [호랑이띠] 38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을 조심해야. 50년 노력하면 된다는 것도 운이 있어야 하는데 기도의 가피를 구해볼 것. 62년 능력으로 이바지하니 힘내자. 74년 오후 운전에 신중. 86년 생각하지 못한 일로 심신이 피곤. [토끼띠] 39년 상냥한 피싱에 넘어가지 말자. 51년 비행기를 타는 먼 길이 이어질 듯. 63년 내키지 않는 모임은 차라리 가지 마라. 75년 주택을 마련하기 위해 청약을 들어두도록. 87년 여럿이 산에 가서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도록. [용띠] 40년 벌을 키워야 맛있는 꿀을 얻을 수 있다. 52년 너무 작은 것에 집착하면 발전이 없다. 64년 떠난 인연의 미련은 빨리 떨쳐라. 76년 새 식구가 들어오니 활력이다. 88년 명언에도 진리는 평범한 데 있다고 했으니. [뱀띠] 41년 우울한 마음을 산책으로 달랜다. 53년 남부럽지 않게 살려면 신용을 지켜라. 65년 남이 하는 주식투자에 몰방하지 않도록. 77년 조급한 행동을 자제하고 신중하게 처신. 89년 의심으로 너무 신중하다가 기회를 놓친다. [말띠] 42년 흐르는 물처럼 편안한 하루를 보낸다. 54년 약속했지만, 뒤통수를 맞을 일이 있다. 66년 초대에 갔으나 마음이 불편. 78년 친구가 인연 될 사람을 소개해준다. 90년 배우자의 소비성을 탓하기 전에 나의 행동을 반성. [양띠] 43년 갑자기 상갓집에 갈 일이 생긴다. 55년 새로운 상사가 나에게 행운을 준다. 67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가까운 곳 여행을 떠나보자. 79년 먹구름 뒤에 태양이 지고 있다. 91년 차를 바꾸기보다는 대출을 갚도록. [원숭이띠] 44년 사돈과의 약속은 노력한 만큼 결과가 좋다. 56년 어린 시절 친구가 소식을 정해온다. 68년 겉보기에는 멀쩡하나 속이 많이 상하는 날. 80년 어려운 일에 동료의 도움으로 진전이 있다. 92년 달이 뜨고 있으니 힘낼 것. [닭띠] 45년 사랑과 힘이 넘치는 하루. 57년 재혼자 집안에서 있는 듯 없는 듯이 지내야 하는 날. 69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돈거래는 문서로. 81년 사랑과 일·중 하나만 선택하라는데. 93년 집 짓고 삼 년이라 하니 시작을 신중히. [개띠] 46년 운동을 오늘 쉬면 내일이 힘들어진다. 58년 조직에서는 입이 무거워야 할 것이다. 70년 취미생활보다는 업무에 전념. 82년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뵙는 것도 생각해보라. 94년 가난한 가족 탓만 하지 말고 내가 움직여라. [돼지띠] 47년 격한 언쟁으로 주변 사람 멀어진다. 59년 배우자 외 이성의 부적절한 관계는 망신살을 자초한다. 71년 친구의 단점을 꼬집기보다 자신을 살펴보라. 83년 불평 말고 공부하라. 95년 하루가 지루하다 하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2023-12-30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인사]광주은행

◆광주은행 ◇ 부점장 발령 △ 각화동지점장 한호중 △ 감사부장 김우진 △ 계림지점장 나선진 △ 고객센터장 남상무 △ 광양지점장 이정자 △ 금융소비자보호부장 선무영 △ 논현지점장 이동일 △ 대치동지점장 한을수 △ 데이터상품전략부장 박문수 △ 동광양금융센터장 박상민 △ 두암타운지점장 한미숙 △ 디지털개발부장 김동섭 △ 문화전당지점장 김원주 △ 백운동지점장 임숙경 △ 보성지점장 정상현 △ 부평지점장 박성대 △ 북항지점장 주명선 △ 브랜드전략부장 박광수 △ 삼성동지점장 박기숙 △ 상무버들지점장 오귀영 △ 상무중앙지점장 이호영 △ 서동지점장 강등구 △ 서초동지점장 이진희 △ 송정지점장 임환열 △ 수도권금융센터장 박인수 △ 수신전략부장 김재승 △ 수완지점장 박건용 △ 순천법조타운지점장 김종철 △ 순천지점장 김진배 △ 신세계지점장 배수정 △ 여서동지점장 차동민 △ 여신심사2부장 남신희 △ 여신전략부장 강지훈 △ 염주지점장 박병구 △ 완도지점장 최광철 △ 용당동지점장 윤정호 △ 용봉지점장 정금옥 △ 인사지원부장 김두봉 △ 자금세탁방지부장 김경범 △ 장성지점장 변정욱 △ 장흥지점장 김두선 △ 전남도청지점장 최광석 △ 전대병원지점장 박진숙 △ 지역개발금융부장 정준영 △ 첨단2산단지점장 김재경 △ 첨단금융센터장 이영기 △ 첨단월계지점장 김민정 △ 투자금융부장 임형수 △ 평동공단금융센터장 안창문 △ 풍암동지점장 박태경 △ 프로세스혁신부장 정인성 △ 하남공단1금융센터장 조규혜 △ 하당지점장 김총양 △ 함평지점장 조화영 △ 해남지점장 김일국 △ 화순지점장 김대중 △ 효천지점장 정영화 △ 흑석사거리지점장 김성채 △ WM고객부 자산관리팀장 김현희 △ 디지털개발부 디지털개발1팀장 신승식 △ 디지털개발부 디지털개발2팀장 안석남 △ 브랜드전략부 ESG사회공헌팀장 최홍곤 △ 인재개발팀장 윤경남

2023-12-29 21:10:22 안승진 기자
[인사]KB국민카드

◆KB국민카드 <승진> ◇부장 △고객채널부장 김성준 △고객컨택부장(2부) 손영환 △상품본부(상품효율화Unit)부장 손명희 △개인마케팅부장 박영민 △전략가맹점부장 이승혁 △SOHO/SME영업부장 송규창 △SOHO/SME영업부(B2B신사업Unit)부장 박경진 △금융영업부장 안흥덕 △플랫폼콘텐츠부장 문진규 △마이데이터사업부장 장정환 △생활플랫폼사업부장 박호근 △데이터서비스부장(2부) 김영수 △데이터서비스부(데이터시너지Unit)부장 최진희 △글로벌사업부(글로벌사업추진Unit)부장 김정훈 △글로벌사업부 조사역 위기섭 △글로벌사업부 조사역 이경진 △테크기획부장 정성민 △고객업무부장 조성훈 △채권관리부장 조영춘 △전략기획부(비즈효율화Unit) 부장 반명훈 △자금부장 신승원 △직원만족부장 전민수 △총무지원부장 하귀원 △리스크관리부장 박정선 △준법지원부(법무Unit)부장 남궁현 ◇지점장 △분당지점장 신광철 △광주지점장 김충식 △대전지점장 김공호 <전보> ◇부장 △고객전략부장 박대건 △고객컨택부장(1부) 민석기 △개인상품부장 이승연 △기업상품부장 이향수 △금융상품부장 박종길 △개인영업부장 임동식 △국제마케팅부장 박경연 △대기업/기관영업부장(1부) 박희창 △대기업/기관영업부장(2부) 조성철 △임베디드사업부장 최수근 △할부금융영업부장 최기석 △플랫폼마케팅부장 김지웅 △플랫폼서비스부장 장영수 △데이터서비스부장(1부) 이윤수 △PA사업부장(1부) 곽노은 △글로벌사업부장 이상인 △정보보호부장 이희석 △회계부장 박태화 ◇ 지점장 △마포지점장 임형욱 △노원지점장 김동욱 △영등포지점장 주성수 △인천지점장 박종섭 △수원지점장 황병진 △부산지점장 이경 △창원지점장 방유철 △천안지점장 정병두 △청주지점장 조창섭 △동대구지점장 이기정 △제주마케팅센터장 임영호

2023-12-29 20:06:42 김주형 기자
[인사]KB손해보험

◆KB손해보험 <선임> ◇부서장 △강북지역단장 용승완 △강릉지역단장 신현선 △제주지역단장 오진숙 △부경울산지역단장 전용선 △대구TC사업단장 석을생 △천안지역단장 송기상 △충주지역단장 오성록 △익산지역단장 박희연 △GA마케팅파트장 송하진 △재물해상파트장 조용민 △법인영업1부장 이규성 △법인영업2부장 김영찬 △단체상해영업부장 차한우 △장기상품개발1파트장 심규영 △경기보상부장 강호길 △전략기획파트장 조준영 △개인대출운용부장 이종헌 △보험리스크파트장 이용태 △법무파트장 송상국 △다이렉트자동차사업부장 김원석 △PET사업Unit장 김규동 <전보> ◇부서장 △TC지원파트장 우천근 △조직성장파트장 유현 △서울지역단장 박미라 △강동송파지역단장 박성순 △성남지역단장 김태균 △강원지역단장 김경미 △창원지역단장 배지원 △안동지역단장 정부용 △대구지역단장 배순영 △충남지역단장 김윤상 △광주지역단장 양회선 △순천지역단장 오수현 △전주지역단장 강영구 △수도GA3사업단장 류재일 △기업영업1부장 황성수 △법인영업4부장 정명화 △고객컨택파트장 임남수 △장기기획파트장 김동진 △장기계약관리파트장 황인석 △장기심사파트장 김재구 △장기보상운영파트장 안기석 △장기지방보상부장 최낙현 △장기SIU부장 강윤명 △자동차업무파트장 강동우 △자동차법인영업부장 황의성 △대인보상지원파트장 천홍진 △강남보상부장 홍상의 △자동차SIU부장 이기봉 △HR파트장 임광설 △소비자지원파트장 배규호 △다이렉트장기사업1부장 강혜진 △감사파트장 민동규

2023-12-29 20:06:10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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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동훈에 '이태원 참사 특별법'·'전세사기 특별법' 처리 협조 요청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자신을 예방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10·29 이태원 참사 특별법과 '선(先)구제 후(後)구상'이 핵심인 전세사기 특별법의 처리 협조를 요청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자신을 예방한 한 위원장에게 "장관 이임식 때 '서민과 약자의 편에 서고 싶다'라고 하셨다. 정말 감사한 말씀"이라며 "우리 사회의 약자들, 그리고 서민들 중에 지금 현재 현안이 되는 것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아마 이태원 참사 피해자 분들이 아닌가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유가족들이 겪는 고통이 얼마나 크겠나. 그래서 그분들이 정말 소망하는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또 재발 방지 대책이라는 것을 정치권이 외면하지 말고 그 소망 사항을 들어줄 수 있도록 이태원 참사 특별법을 협력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또 하나는 전세사기 특별법 문제다. 이 추운 겨울에 전세금, 전 재산을 다 날리고 길바닥에 나앉아야 될 상황일지도 혹시 모른다"며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는데, 그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셔서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먼저 구제해주고 후에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식에 함께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 대표보다 먼저 인삿말을 한 한 위원장은 "이렇게 환대해주셔서 당 대표님에게 감사하다. 제가 비대위원장으로서 국민의힘을 이끌게 된 다음에 처음으로 뵙게 된다"며 "취임하게 돼서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만나자고) 말씀 올렸는데도, 흔쾌히 빨리 일정을 잡아줘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여야를 이끄는 대표로서 서로 다른 점이 있겠지만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는 공통점을 크게 보고 건설적인 대화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한 위원장은 지난 두 번의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국회 본회의 체포동의안 표결 때 법무부 장관 신분으로 단상에 나와 이 대표 체포 동의 요청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2023-12-29 17:04:14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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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요소와 트렌디한 패션 결합 ‘timeless vibes’ 런칭

독특한 개성의 패션모델 태이가 컨템 브랜드 '꼬마크 by 돌실나이'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의 K-LOOK을 선보였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정길화, 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CAST사업은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국내 중소기업과 한류아티스트의 결합을 기반으로 전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기능성과 독창성, 디자인 및 품질, 시장경쟁력과 사회적 가치 함유를 통해 글로벌 전역에 새로운 한류의 주역이 될 상품을 소개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꼬마크 by 돌실나이’는 다양한 한국의 문화적 요소들을 현재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기분에 충실하면서도 위트 있는 스타일을 제안하는 K컨템퍼러리 브랜드로, 태이는 ‘timeless vibes’의 기획부터 홍보까지 이어진 출시 과정을 함께 했다. ‘timeless vibes’는 한국 전통 요소와 트렌디한 패션을 결합한 ‘K-Look’ 라인으로, 전통 한복 목판깃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목판깃 자켓’ 등 한국 전통 요소의 재해석과 한복 소재 배색을 통해 한복 고유의 절제된 아름다움과 모던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태이는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7일까지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에스팀엔터테인먼트(ESTeem)의 문화공간 믹샵(MIXOP)에서 2주간 운영된 'CAST X MIXOP' 팝업스토어에서 모델 박제니와 정혁, 배우 정일우 등 CAST 사업에 참여한 한류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국소비자들과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팝업스토어 운영기간에는 태이는 ‘timeless vibes’ 외에도 모델 박제니가 ‘이스트엔드'와 협업을 통해 탄생시킨 톡톡 튀는 리미티드 23FW 시즌 제품과 모델 정혁이 ‘큐엔코'와 AR 기술을 접목시켜 개발한 새로운 러그, 배우 정일우가 '부희(BUHEE)'와 만든 새로운 남성복 라인이 함께 선보였다. 한편, 지난 9월부터 이달까지 진행된 CAST 사업은 IP매칭형 기업 9곳과 IP자율형 기업 7곳 등 총 16곳의 기업과 16개의 한류 IP가 협업한 가운데, 국내는 물론 영국, 태국, 대만 등 한류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B2B 박람회 및 팝업스토어 운영, B2C 이벤트 등 총 7개의 글로벌 프로모션이 병행됐다. 정길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원장은 “이번 CAST사업을 통해 유의미한 글로벌적 성과를 달성했으며, 한류 콘텐츠 통한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단계별 전문 컨설팅 및 홍보, 유통 등 다방면에 걸친 지원을 통해 소비재 생산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12-29 16:16:14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