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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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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73돌 한글날 기념 경축행사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573돌 한글날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세상을 여는 밝은 빛, 한글'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한글단체, 교육계, 각계각층 시민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영상 상영,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 한글발전 유공자 표창, 축하말씀, 축하공연에 이어 한글날 노래 다함께 부르기 그리고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했다. 부산시와 교육청은 지역에서 한글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부산가톨릭대학교 김은정 교수 등 11명에게 시장 감사패와 교육감 표창을 전달하며 그간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자주, 애민, 실용의 정신으로 한글을 창조하신 세종대왕의 뜻을 받들어 쉬운 말로 더 깊게 소통하는 부산"이 될 것이며 "부산이 앞장서 부적절한 일본식 표현의 잔재를 청산하고 한글을 지켜나가자"라고 시민과 함께 다짐했다. 축하공연은 부산시립무용단의 전통북공연 '백두에서 한라까지'로 시민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기고, 소년소녀합창단이 '아리랑'과 '날라리 아리랑'을 합창해 감동을 더 했다. 이날 부산에서는 한글서체연구회가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제17회 한글서예한마당 전시회'를 개최하고, 동아대 국어문화원도 부산진구 송상현 광장에서 '우리말글 사랑 큰잔치'를 개최하는 등 한글날을 축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2019-10-08 11:01:45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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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구청장, 구민과 함께하는 1일 현장 소통민원실 운영

이강호 구청장, 구민과 함께하는 1일 현장 소통민원실 운영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구민밀착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구민의 고충을 직접 듣고 처리하는 「1일 현장소통 민원실」을 최근 간석 래미안자이아파트 101동 앞 소공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1회(구월동 모래내시장), 제2회(논현동 홈플러스) 현장소통민원실 운영에 이은 세 번째 현장 소통행사다. 구민과 직접 소통하고 불편사항 등을 현장에서 처리하는 구민 밀착행정 실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날 현장소통민원실에는 법률 및 세무상담 민원을 비롯한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회복지, 교통, 청소, 공원녹지, 건설건축 분야 등 다양한 민원 50여건이 접수됐다. 이날 접수된 민원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적극적인 처리를 통해 민원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가을의 기운이 물씬 묻어나는 푸를나이 JOBCON의 문화공연과 페이스페인팅 및 풍선아트 행사를 함께 진행해, 현장을 방문한 구민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도 제공해 호응이 높았다는 후문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1일 현장소통민원실을 통해 구민과의 실시간 소통 기회를 마련해 구가 항상 구민 곁에서 구민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네 번째 1일 현장소통민원실을 11월 초 만수권역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2019-10-08 09:58:0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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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민과 함께하는 트롯&코미디 콘서트 열려

「남동구민과 함께하는 트롯&코미디 콘서트」열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지난 6일 구청 대강당에서 '트롯&코미디'공연 콘서트를 열어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남동구는 일상에 지친 구민들을 위해 단비 같은 공연을 선보이기로 하고, 행복 , 소통 , 희망 3가지 테마의 장르별 공연을 기획했다. 관련부서에선 구의 슬로건인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를 모두 담아낼 수 있도록 오랜 시간 구상했다. 구는 이번 공연에'남동구 참 좋다'를 전제로 구민의 문화적 수요를 반영, 남동구민이라면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복지와 환원의 기조를 담았다. 이 중 첫 번째로 구민을 만난 공연이 바로 '트롯&코미디' 콘서트다. 지난 9월 7일 태풍 '링링'으로 한 차례 연기됐던 이 공연은 기다린 시간만큼 열정적이고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개그맨 강성범, 김정환, 손헌수, 김영, 김민기, 김원구, 김승환, 이동엽과 가수 지원이, 신나라, 천성, 이탁 등 남녀노소에게 인기있는 출연진들이 대거 등장했다. 단 한 무대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웃음 넘치는 개그와 가슴이 뻥 뚫리는 트롯 콘서트가 열정적으로 펼쳐지며 관객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았다. 공연에 참석한 주민 한 지역주민(40·만수동)은 "공연을 보며 웃고 즐기다 보니 회사와 일상생활에서 쌓였던 스트레스가 모두 해소된 것 같다"면서 " 앞으로도 남동구에서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 공연에 만족해주셔서 기쁘고, 오는 10월 23일과 11월에 열릴 2가지 테마공연 역시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구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채워주고, 구민 누구나 문화적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문화정책을 구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23일엔 테마 공연 2탄, 공감콘서트 '락풍'이 소래아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호명, 우종민밴드, 황명하, 진수영 등 실력 있는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이 출연하며, 남동구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19-10-08 09:57:35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