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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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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마 밀반입 협의 CJ그룹 장남 이선호 자택 압수수색

검찰, 대마 밀반입 협의 CJ그룹 장남 이선호 자택 압수수색 검찰이 변종 대마를 밀반입한 혐의 등으로 수사 중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선호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인천지검 강력부(김호삼 부장검사)는 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씨의 서울 중구 장충동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수사관들을 이씨 자택으로 보내 집 내부에서 혐의 입증을 위한 각종 증거물을 확보했다. 검찰은 지난 2일 법원에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해 발부받았으며 이날 영장을 집행했다. 한편 이씨가 다니는 회사는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다. 검찰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각종 증거물을 분석해 조만간 이씨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씨는 지난 1일 오전 4시 55분께 미국발 여객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과정에서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와 캔디·젤리형 대마를 밀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여행용 가방에는 액상 대마 카트리지 들어있었으며, 어깨에 메는 백팩에도 캔디·젤리형 대마 등 변종 대마 수십 개가 발견됐다. 또한 이씨는 변종 대마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간이 소변 검사에서도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세관 당국은 입국객들을 대상으로 한 수화물 검색 과정에서 이씨의 액상 대마 밀반입을 적발한 뒤 그의 신병을 검찰에 인계했다. 이씨는 이 회장의 장남으로 2013년 CJ제일제당에 입사했다. 이후 CJ제일제당에서 바이오사업팀 부장으로 근무하다 지난 5월 식품 전략기획 담당으로 이동했다.

2019-09-04 18:00:3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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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립수영장 관리소홀이 부른 경추골절

광주지법 민사3단독 오연수 판사는 A씨가 광주시와 B보험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렸다고 4일 밝혔다. 법원은 시립 수영장에서 점프 입수를 하다 다친 안전사고와 관련 관리 감독을 부실하게 한 광주시에 배상책임이 있다고 선고했다. 광주시와 B보험회사가 연대해 A씨에게 2732만1918원을 지급하라고 주문했다. A씨는 2014년 5월경 부터 서구 쌍촌동에 위치한 광주시립 수영장에서 수영강습을 받아오다 7월 말 A씨는 자유 수영 시간에 1번 레인 도약대에서 점프 입수를 하던 중 레인을 가로질러 수영하는 사람을 피하다 수영장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경추 골절 상해를 입었다. 시립 수영장의 수심은 1.2m에 불과하고, 각각의 레인에는 도약대가 설치돼 있지만, 수영강습시간대에 강습생들은 자유 수영 시간에도 자유롭게 도약대에서 점프 입수를 했다. 당시 수영장에 2명의 수상 안전요원이 근무 중이었으나 점프 입수를 금지 또는 변칙적으로 레인을 가로질러 수영하는 이들을 제지하지 않았었다. 오연수 판사는 "수업시간에 점프입수 수업을 시켜왔으며 수영장 이용객들에게 그로 인한 사고 발생의 위험성을 경고하거나 수업시간 외에는 도약대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제지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이용객들이 자유롭게 도약대를 사용해 점프입수를 하도록 방치했다"고 설명했다. 오연수 판사는 광주시의 수영장 설치, 관리, 감독상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은 과실이 있고, 이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다고 할 것이므로 배상책임이 있다."다만 A씨도 점프 입수를 시도하기 전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노력을 했어야 했으나 이를 게을리한 잘못이 있다고 보이는 만큼 광주시 등의 책임범위를 70%로 제한한다"고 제한했다.

2019-09-04 17:06:20 차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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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일·김청자 박사 노벨상(물리·화학·의학) 3관왕 도전… 노벨국민추진위, 응원단 출정식

노벨상 3관왕(물리·화학·의학) 도전자인 ㈜에이펙셀 강대일·김청자 박사에 대해 국민응원 단원 모집을 위한 출정식이 4일 진행됐다. 노벨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서정열)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에이펙셀 천연NANO과학관에서 '1천만국민응원단' 출정식을 열었다. 노벨국민추진위는 서정열 4차산업방송 사장과 정만채 전(前) 전남교육감 등으로 꾸려졌고, 강대일·김청자 박사가 노벨상을 수상하도록 여러 가지 지원 등을 하기 위해 발족됐다. 노벨국민추진위에 따르면 에이펙셀의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은 지구상의 대부분 물질은 0.8~1000㎚(나노미터) 수준에서 특성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재료적 손실 없이 가공하는 기술이다. 강대일 박사는 이날 "에이펙셀의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은 색·향·맛이 내재된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유일한 기술"이라며 "이 기술은 세계최초이자 그 누구도 모방이 불가능하다. 한국을 경제대국·과학강국으로 21세기를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벨추진위 관계자는 "우리의 나노기술은 세계를 재패해 미국 등 선진국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제부터 이 기술이 얼마나 알려지는 지가 핵심이다. 올바른 것을 알려서 대한민국의 국민 자산으로서 올바르게 형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대한민국이 기술 강국, 일자리를 무한대로 창출할 수 있는 것은 나노기술"이라며 "향후 노벨꿈나무 재단도 만들어서 해마다 노벨상이 나올 수 있도록 응원 및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펙셀 대표이사인 김청자 박사는 스웨덴 노벨재단에 노벨물리학상 후보자 공식 등록, 노벨화학상 한국후보 인증, 2019 노벨생리의학상 한국후보 인증을 받았다. 강대일 박사는 에이펙셀 상무이사이다.

2019-09-04 17:06:12 박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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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정시 30%룰'은 유지… "학종 공정성 높이는 방안 내놓을 것"

교육부 '정시 30%룰'은 유지… "학종 공정성 높이는 방안 내놓을 것"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의 대입 논란과 관련 '대입 제도 전반을 재검토하라'고 지시한데 대해 교육부가 4일 첫 비공개 회의를 갖고 대입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대입 개편에 따른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비율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학생부종합전형의 투명성·공정성 방안이 추가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유은혜 부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열린 '일제 식민지 피해 실태와 과제' 심포지엄 행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문 대통령의 대입제도 재검토 지시와 관련해 "학생부종합전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최우선으로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또 "정시와 수시 비율 조정으로 불평등과 특권의 시스템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중장기적인 대입 제도와 관련해서는 충분한 논의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공론화를 통해 정해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위주 정시모집 비율 30% 이상 유지는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유 부총리는 "지금 수시와 정시의 비율이 마치 곧 바뀔 것처럼, 조정될 것처럼 생각하는 것은 굉장한 오해고 확대 해석"이라며 "2022학년도 대입 개편 방안은 발표한대로 진행한다"고 강조했다.

2019-09-04 15:33:5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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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생활SOC 부족한 자치구에 집중투자··· 기계적 지원 NO

서울시는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1990년대부터 획일적으로 적용해왔던 '1자치구 1시립시설' 원칙을 개선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시는 국·공립어린이집, 노인종합복지관, 체육시설 등 생활시설 건립비용을 지원할 때 25개 자치구에 '1자치구 1시립시설' 원칙을 적용해왔다. 자치구별 재정요건과 인구구조가 서로 다른데 이를 고려하지 않고 획일적·기계적 지원이 이뤄지다 보니 지역 간 생활SOC 격차가 심화됐다고 시는 분석했다. 이에 시는 '보편적 편익기준선'을 설정해 미달하는 자치구를 중심으로 집중투자하는 불균형 지원책을 가동하기로 했다. 적용대상은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다목적체육센터, 구립공공도서관, 문화예술회관, 국·공립어린이집, 우리동네키움센터, 청소년문화의집이다. 다목적 체육센터는 '인구당 생활체육관 면적'을 기준선으로 이에 미달하는 자치구는 4체육센터까지 건립할 수 있도록 한다. 구립공공도서관 기준선은 '인구당 도서관 면적'과 '자치구 면적당 도서관 수'로 정해졌다. 중앙값에 미달하는 자치구를 우선 지원한다. 문화예술회관의 경우 '인구 1만명당 공연장 전체 객석 수'를 기준선으로 설정했다. 중앙값 이하이면서 문화예술회관이 없는 자치구에 먼저 짓는다. 노인종합복지관 기준선은 '시설면적 대비 60세 이상 노인 인구수'로 정했다. 중앙값보다 노인 인구수가 많은 자치구가 지원 대상이다. 장애인복지관 기준선은 '시설 수 대비 장애인 수'다. 중앙값보다 장애인 수가 많은 자치구 중 시립이나 구립 시설이 없는 곳에 설치한다. 시는 균형발전특별회계를 통해 내년 2000억원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1조원 이상을 생활SOC 확충에 투자한다. 자치구로부터 시설별 건립수요 신청을 받아 10월 중 시설별 설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민이 당연히 누려야 할 생활SOC 보편적 편익기준선을 새롭게 설정한 것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균형발전을 생활 속에서 이뤄나가기 위한 실천"이라며 "균형발전특별회계를 통해 상대적으로 생활SOC가 부족한 자치구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4 15:08:4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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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모평 국어·수학 작년 수능보다 '쉽게', 영어 '전년과 비슷'

9월모평 국어·수학 작년 수능보다 '쉽게', 영어 '전년과 비슷' 수험생 54만여명 '2020학년도 수능 대비 9월 모의평가' 응시 4일 치러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대비 9월 모의평가 국어와 수학 등 주요 영역이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절대평가 영어 영역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운 수준이었다. 이날 모의평가는 수능 시행 전 출제기관의 마지막 시험으로 올해 수능 난이도 수준을 가늠하고, 수험생은 자신의 성적에 따라 대입 지원과 향후 수능 학습 전략을 짜는 데 중요 자료로 활용된다. 이날 입시업계에 따르면, 국어와 수학 영역 모두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다소 쉽게 출제됐다는 분석이 많다. 국어영역의 경우 그동안 어려웠던 기술지문 길이가 짧아졌고 내용 이해도도 다소 쉬웠다는 평가다. 어려운 문항으로는 '소유권', '양도', '양수', '반환청구권' 등 생소한 법률 용어들이 다수 등장한 30번 문항, 스마트폰 위치 추적관련 기술지문이 나온 41번, 문법 관련 11번 문항 등이 꼽혔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문항 배치가 앞에 있는 화법과 작문이 쉽게 출제돼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부터 당황하지 않고 시험을 치렀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지난해 수능 국어영역이 어려웠던만큼 이번 모의평가 역시 쉽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비상교육 이치우 입시평가소장은 "국어 영역은 2017학년도 이전의 문제 유형이 출제됐고, 독서 지문 등에 까다로운 문항이 있어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라며 "매우 어려웠던 작년 수능, 까다로웠던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는 쉬웠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수학 영역의 경우 수학가형은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됐고, 수학나형은 다소 쉬웠다는 평가다. 수학가형은 문제 표현이 간결해져 긴 문장을 해석하는 것에 시간이 걸렸던 학생들에게는 이번 시험의 체감 난이도가 낮았을 것으로 분석됐다. 수학나형은 평이한 난이도 문제가 상당수 출제됐고, 문제 유형 역시 한 두 문항을 제외하면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고난도 문항은 상대적으로 쉽게, 중위권 학생들은 다소 시간이 걸리는 문제가 있어 까다로웠을 것으로 추정됐다. 진학사는 킬러문항으로 수학가형의 '직사각형의 넓이의 최댓값을 구하는' 21번 문항, 합성함수와 미분과 치환적분법 관련 30번 문항 등을 꼽았다. 수학나형에서는 기하벡터 관련 21번, 30번 문항 등이 까다롭게 출제된 문항으로 꼽혔다. 문항 난이도는 내려갔지만 계산력을 요구하는 문항이 출제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은 "가형과 나형 모두 작년 수능, 올해 6월 모평보다 쉬웠으나 계산 위주 문항이 늘어 계산력에 의해 상위권이 변별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절대평가인 영어영역의 경우 작년 수능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됐다. 상위권 학생은 쉬웠고, 중위권 학생은 상대적으로 어려운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종로학원하늘교육 배용준 영어강사는 "영어 킬러문항 중 EBS연계가 되지 않은 33,34번 문항이 쉽게 출제돼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부담이 덜 될 수 있었을 것"이라며 "대의 파악 문제는 6월 모평보다 어렵게 출제돼 3등급이하 학생들에게는 부담스러웠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영어영역 1등급자 비율에 대해 전년도 수능 1등급(5.3%)과 6월 모평(7.8%) 중간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날 출제 기조에 대해 2009 개정 고등하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을 충실히 반영했다면서 타당도 높은 문항 출제를 위해 이미 출제됐던 내용이어도 교육과정에서 핵심적·기본적인 내용은 문항의 형태, 발상, 접근 방식 등을 수정해 출제했다고 밝혔다. EBS 수능 교재·강의 연계 비율은 70%로 유지됐다. 이날 시험은 전국 2101개 고교와 435개 지정학원에서 치러졌고, 54만9224명이 지원해 전년보다 지원자가 5만명 가량 감소했다. 평가원은 4~7일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17일 정답을 확정 발표하고, 성적은 10월1일 수험생에게 통보된다.

2019-09-04 15:01:5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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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19 세계자살예방의 날 생명존중 주간행사 진행

담양군, '2019 세계 자살예방의 날' 생명존중 주간행사 진행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세계 자살예방의 날(매년 9월 10일)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자살예방 주간행사를 실시한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전 세계에 자살에 관한 대중의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의 이해를 증진시키며, 효과적인 예방활동의 전개를 위하여 제정됐다. 담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과 관내 청소년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담양읍 전통시장 일원 및 담양교육지원청과 연계 담양공고 등교생을 대상으로 등굣길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노인을 대상으로 자살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보다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경로당을 방문, '안녕하십니까? 생명지킴이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안녕하십니까? 생명지킴이 자살예방교육'은 자살에 대한 진실과 오해 바로알기, 자살 경고신호와 돕는 방법을 알고 실천해보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노인 스스로 자살문제에 효과적인 대처법을 배운다. 김순복 담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자살예방주간 행사를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적 편견을 감소시켜 삶에 대한 존중과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지역민의 생명존중문화 장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9-04 14:47:03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