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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할랄 레스토랑 위크' 개최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할랄 레스토랑 위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할랄 레스토랑 위크 코리아(Halal Restaurant Week Korea 2019)' 프로모션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4번째를 맞이하는 본 행사는 관광시장에서 비중이 커지고 있는 무슬림 관광객을 위한 한국관광 홍보 프로모션이다. 공사는 할랄 레스토랑 위크 개막에 맞춰 29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유관기관, 업계 등을 초청해 사업 소개, 퓨전 할랄 한식메뉴 시연회·시식회 등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방한 무슬림 관광객이 가장 많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무슬림 친화 인프라 홍보와 한국관광 판촉전을 9월6일부터 8까지 실시한다. 현지에서 총 43개 국내외 기관 및 업체가 참가해 할랄 레스토랑 위크를 홍보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한국을 찾는 무슬림 등 외국인 관광객은 공사가 지정한 152개 '무슬림 친화 레스토랑'과 40개 주요 관광지 등에서 가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쿠폰북 및 모바일 쿠폰을 소지하면 192개 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며, 할랄 레스토랑 위크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업체 및 할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무슬림 관광객의 최대 불편사항인 음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무슬림 친화 레스토랑을 꾸준히 늘려왔다. 첫 해에 135개였던 무슬림 친화 레스토랑은 2018년도 말 기준 총 250개로 대폭 확대됐다. 공사 김만진 국제관광실장은 "올해 한국을 찾는 무슬림 방한객이 최초로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무슬림 친화 목적지로서의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9-08-28 11:26:0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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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NHN·신한캐피탈 등 IT·개발 직무 신입사원 채용

카카오·NHN·신한캐피탈 등 IT·개발 직무 신입사원 채용 카카오, NHN, 신한캐피탈 등 주요 기업이 IT·개발 직무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28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카카오는 내달 4일까지 2020년 신입 개발자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한다. 카카오, 카카오게임즈, 카카오페이, 카카오커머스 포함 총 7개 기업 중 1개 기업을 선택해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이름과 이메일, 연락처, 지원회사만 적으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격은 입사 후 풀타임 근무가 가능해야하고, 지원서 접수 후 온라인 코딩테스트, 오프라인 코딩테스트,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NHN은 하반기 기술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SW개발로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클라우드/미디어/검색/광고 등 플랫폼 개발, 모바일, PC 환경에서의 웹 서비스 개발 직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프리테스트 1차, 프리테스트 2차, NHN 체험형 면접전형(Feel the TOAST),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은 내달 17일 14시까지 NHN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신한캐피탈은 ICT(개발), 디자인 포함 총 4개 직무에서 정규직 대졸신입 사원을 채용한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전형(신입), 1차 면접, 2차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은 내달 10일 18시까지 가능하다. 신한캐피탈은 이외에도 같은 기간 동안 경력(정규직)직 각 부문 채용도 함께 진행한다. 이밖에 GS네오텍,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등도 IT·개발 직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2019-08-28 11:25:0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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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최연소 노동이사에 “지상우 과장 임명”

만 31세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노동이사 중 최연소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첫 노동이사로 지난 26일 지상우 청년구직팀 과장이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지상우 노동이사는 만 31세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노동이사 중 최연소로, 2년 동안 비상임 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 2018년 1월 재단에 입사한 지 이사는 현재 청년일자리본부 청년구직팀에 재직 중이다. 지 노동이사는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재단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노사간 성과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책임을 공유해 공공기관 경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단은 이사 선임에 앞서 지난 6월 13일 노동이사 공개모집을 실시하고, 온라인 전자투표(7월), 임원추천위원회 심사(8월)를 거쳐 2명의 후보를 경기도에 임명 제청했다. 특히, 재단은 행정비용을 최소화하고 투표율 제고를 위해 경기도 산하 공공기간 중 최초로 온라인 투표를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노동이사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사항으로 노동자대표가 이사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등 공공기관 경영에 참여하는 제도다. 지난해 11월 제정된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기도 산하 공사·공단 및 100명 이상의 출자·출연기관은 노동이사 1명을 둬야 한다.

2019-08-28 11:12:39 김승열 기자
우리나라 부모 10명중 6명 "자녀 훈육시 체벌 필요없다"

우리나라 부모 10명 중 6명이 자녀를 키울 때 체벌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가 훈육 목적으로도 자녀를 체벌하지 못하도록 정부가 민법상 '친권자 징계권' 범위에서 체벌을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나온 결과여서 관심이 모인다. 28일 보건복지부의 '2018년 아동 종합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0∼17세 아동과 청소년을 자녀로 둔 전국 4039가구를 대상으로 체벌 인식을 조사한 결과, '자녀를 양육할 때 신체적 체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60.7%(전혀 필요하지 않다 16.2%, 필요하지 않다 44.5%)가 '필요하지 않다'고 답했다. '필요하다'는 답은 37.8%였고, '꼭 필요하다'는 1.5%에 불과했다. 양육하는 아이의 나이가 많을수록 '체벌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대체로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소득수준별로는 소득이 높을수록 '체벌이 필요하지 않다'는 대답이 더 높게 나타났다. 가구 형태별로는 양부모 가구(39.6%)가 한 부모·조손 가구(35.2%)보다 '체벌이 필요하다' 응답 비율이 높았다. 맞벌이 여부에 따라서는 외벌이 가구(41.6%)가 맞벌이 가구(37.4%)보다 더 체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체벌에 대한 이런 인식과 상관없이 자녀를 훈육할 때, 주 양육자의 대부분인 96.4%가 체벌을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별로 사용하지 않는 등 체벌을 사용하지 않는 편이었다. 3.6%만이 체벌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벌 세우기'를 자녀 훈육수단으로 사용하는 주 양육자도 10.8%에 그쳤고, 89.3%는 사용하지 않는 편이었다. 벌을 주는 훈육수단으로 '장난감이나 게임기,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한다'는 주 양육자도 32.4%에 머물렀다. 그 대신 주 양육자의 절반 이상인 52.2%와 53.6%는 훈육 방법으로 '말로 야단치기'와 '칭찬과 보상'을 활용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23일 '포용국가 아동정책'을 발표하면서, 체벌에 관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바꾸고 가정 내 아동학대를 막기 위해 친권자의 징계권에서 체벌을 제외하는 등 한계를 설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민법 915조는 '친권자는 그 자를 보호 또는 교양하기 위하여 필요한 징계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징계권 조항은 아동 체벌을 정당화하는 사유로 인용됐고, 아동복지법상 체벌 금지 조항과 상충하는 면이 있었다. 친권자 징계권을 명문화한 나라는 우리나라와 일본 정도로, 스웨덴 등 54개국은 이미 아동 체벌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2019-08-28 11:12:2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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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명 중 1명, 추석연휴에 여행 떠난다… 일본 여행은 급감

직장인 5명 중 1명, 추석연휴에 여행 떠난다… 일본 여행은 급감 사람인, 직장인 2570명 설문조사 직장인 5명 중 1명은 이번 추석연휴 동안 여행을 떠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불매운동 여파로 일본 여행을 간다는 응답은 크게 줄었다. 28일 사람인이 여기어때와 함께 직장인 2570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18.4%는 '여행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여행은 주로 가족(57.4%)과 함께한다는 응답이 많았고, 연인(18.8%), 친구(12.7%) 순이었다. 혼자 떠난다는 응답자는 9%였다. 여행지는 국내여행(84.1%)이 해외여행(15.9%)보다 5배 이상 많았다. 지난 설연휴나 추석 연휴보다 짧은 연휴로 인해 가까운 국내여행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 여행지로는 ▲가평, 양평 등 경기도권(18.1%)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어 ▲부산, 거제 등 경상남도권(15.1%) ▲속초, 강릉 등 강원도권(14.8%) ▲경주, 포항 등 경상북도권(10.1%) ▲서울(9.3%) ▲여수, 순천 등 전라남도권(8.3%) ▲전주, 군산 등 전라북도권(6.3%) ▲제주도권(5.8%) 순으로 많았다. 국내여행 예상 경비는 평균 44만원으로 집계됐다. '20~40만원 미만'(33.4%), '40~60만원 미만'(24.6%), '20만원 미만'(23.6%), '60~80만원 미만'(8.5%) 등의 순이었다. 해외여행지로는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37.3%) ▲홍콩, 대만, 마카오(20%) ▲중국(8%) ▲일본(8%) 등 가까운 나라 위주였다. 일본의 경우 지난해 휴가지 1위(35.2%)를 기록했으나, 올해는 무려 27.2%포인트 급감했다. 최근 일본 불매운동의 여파로 보인다. 해외여행 예상 경비는 평균 182만원으로 국내 여행 예상 경비보다 4배 이상 많았다. 구체적으로'50~100만원 미만'(32%)이 가장 많았고, '100~150만원 미만'(16%), '200~250만원 미만'(13.3%), '150~200만원 미만'(10.7%), '400~450만원 미만'(5.3%) 순이었다.

2019-08-28 11:06:2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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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부산대개조와 원도심 재생, 속도 끌어올릴 것"

프랑스 리브고슈 도시재생 사업지, 이씨 레 물리노 등 방문 부산의 미래성장기반 확충을 위해 유럽 주요 3개 도시를 방문 중인 오거돈 부산시장은 지난 27일 프랑스 파리 도시재생의 성공사례인 리브고슈, 스테이션F, 이씨 레 물리노 지역을 방문했다. 부산 대개조 프로젝트를 비롯한 부산 도시재생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부산시는 "이날 방문한 파리 리브고슈 협의개발지구는 센강의 왼쪽 연안에 위치한 파리 13구를 재정비하는 구역으로, 1991년 파리도시개발공사(SEMAPA·세마파) 주관으로 공사를 시작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소개했다. 또 "주요 특징은 철로 위 인공지반을 형성해 새로운 생활부지 마련했다는 것으로 사회적 약자, 대학생, 고임금 회사원까지 다양한 주민층이 거주하고, 30년간 장기적으로 공사를 진행해 왔다는 것도 눈여겨 볼 점이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세마파의 상드린느 모레 CEO와의 접견에서 "부산도 원도심을 활력있는 도시로 만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부산 대개조 프로젝트의 용역을 진행 중이다. 성공사례로 일컬어지는 리브고슈 개발에 참여했던 분들이 부산을 방문해 여러 노하우를 전해달라"고 제안했고, 세마파측에서도 향후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약속했다. 이어 오 시장은 리브고슈 개발지구 내 위치해 있는 스타트업 양성기관 '스테이션F'도 방문해 부산창조경제센터와 크리에이티브 밸리(스테이션F 운영사) 간 스타트업 양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음으로다음으로 40년 전까지만 해도 버려진 공장지대를 스마트시티, 주거시설 마련 등 분야별 도시재생 사업을 성곡적으로 일궈낸 이씨 레 물리노 지역을 방문했다. 앙드레 상티니 이씨 레 물리노 시장은 도시재생 성공 요인을 '과감한 시도'로 꼽았다. 오 시장은 도시재생 성과에 놀라워하며, "부산도 정부로부터 스마트시티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여러 사업들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속도있게 추진해서 성과를 내야할 책무를 느낀다"고 말했다. 끝으로 주프랑스 최종문 대사와의 만찬에서는 2014년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을 맡았던 최종문 대사의 경험과 시의 2019년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사항을 공유하고,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앞서 김동기 국제유네스코 대사와의 오찬에서는 아시아 최초 영화창의도시로 지정된 부산을 홍보하는 방안과 연계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19-08-28 10:59:24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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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운정어반프라임,” 8월 분양 예정

GTX-A 운정역(예정), 제2자유로(삽다리IC)와 인접 도보권 내 유치원 및 초·중·고 등 교육시설 위치 대림산업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 A27블록에서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을 8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만의 역량이 집중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적용돼 새로운 거주환경에 대한 기대가 높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파주시 동패동 일원에 들어선다. 총 1,010가구 규모로 지하 1층~지상 20층,총 15개동으로 조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59㎡418가구 ▲74㎡157가구 ▲84㎡435가구다. GTX-A 운정역(예정), 제2자유로(삽다리IC)와 인접,도보권 내 유치원 및 초·중·고 등 교육시설 위치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이 공급되는 파주 운정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다. 715만㎡ 부지에 공동주택 3만5,706가구가 계획돼 있다.운정1·2지구(4만4,464가구)와 합치면 일산신도시(7만4,735가구)보다 규모가 크다. 특히 운정3지구 내에서도 교통·교육·개발 호재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인근으로 GTX-A 운정역(예정)이 2023년 개통 예정이다. 향후 운정역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는 20분 내외,삼성역까지는 30분대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에는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개발, 디자인,철학 등이 집약된 'C2 HOUSE'가 적용된다.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는 입주민들의 생활을 한층 더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C2 HOUSE'는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설계되었다. 방과 방 사이는 물론,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도 허무는 것이 가능하여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구조 변경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세대 입구에 대형 현관 팬트리가 설치돼 큰 부피의 물품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일부 타입 제외).다용도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병렬로 배치 가능하도록 넉넉하게 설계되었다. 미세먼지걱정없는'스마트클린&케어솔루션' 적용해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대림산업만의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될 계획이다. 대림산업이 개발한 통합 공기질 센서는 실내 오염물질이나 미세먼지, CO2,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감지한다.입주민이 신경 쓰지 않아도 요리,청소, 취침 시24시간 공기 청정 환기 시스템이자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켜준다. 특히 모든 세대 내부의 공기 청정형 환기 시스템에는0.3㎛ 이상의 극초미세먼지를 99.95%까지 제거할 수 있는 H13등급 헤파필터가 적용된다. 분양가 상한제로 주변 시세 고려한 합리적 분양가 책정, 1순위 가점제 40%, 추첨제 60% 적용 단지가 들어서는 운정3지구는 수도권 공공택지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을 받는다.주변시세를 고려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3기 신도시 발표 이후 우려했던 것과 달리,최근 공급한 아파트들(A28, A29블록)의 초기 계약 성과가 양호하다.운정3지구 내에서도 GTX역세권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유효함을 확인할 수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C2 HOUSE 설계가 적용되는 단지인데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다는 점까지 맞물리면서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주거생활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분양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을 위해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1374-1번지 대광프라자 1층에서 사전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오는 8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 1802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2019-08-28 10:59:0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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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디펜스벅스더블, 국립공원 ‘모기ㆍ진드기 예방 캠페인’

동국제약은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모기·진드기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전국 국립공원에 모기·털진드기·살인진드기 기피제인 '디펜스벅스더블'을 탐방객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탐방객들에게 모기, 진드기 매개 질환의 위험성을 환기시키고, 안전하고 입증된 해충기피제를 통해 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대표적인 진드기 매개 질환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2018년에만 259명이 감염되어 46명이 사망하는 등 사망률이 매우 높아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디펜스벅스더블 체험존은 전국 22개 국립공원 중 설악산, 도봉산 등 탐방객들이 많은 주요 50개 탐방로 입구에 설치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설치된 위치는 동국제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험존에는 누구나 가져갈 수 있는 간단한 정보 리플렛이 함께 비치되어, 이용자들이 질환에 대한 예방 수칙을 숙지하도록 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매년 살인진드기로부터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질환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데, 체험존 운영이 탐방객들의 안전한 산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 등의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기피제를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디펜스벅스더블'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모기, 털진드기는 물론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을 매개하는 작은소참진드기(일명 살인진드기) 기피제로 허가 받은 의약외품이다. 특히, 후추 식물의 추출물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WHO(세계보건기구)에서 추천하고 미국 EPA(환경보호청)에서 승인 받은 '이카리딘'성분이 국내 최초로 15% 함유되어 있다. 스프레이 타입의 '디펜스벅스더블'과 바르는 타입의 '디펜스벅스 롤온' 등 효능효과 및 제형을 달리한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이 약국에서 편리하게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2019-08-28 10:44:53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