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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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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섬진강천문대 여름철 펀펀(FUNFUN)한 사이언스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10일 오후 1시부터 '여름철 펀펀(funfun)한 사이언스'를 개최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은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체험과 천문학습을 경험하게 된다. 먼저 '모기 퇴치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아름다운 우주의 성운을 유리병 속에 담아보는 '유리병 성운 만들기 체험', 탄생별자리를 이해하고 나만의 탄생별자리 열쇠고리를 만들어 보는 '별자리 PS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은 우주와 천문에 대한 호기심을 높여줄 것이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자외선에 반응해 색깔이 변하는 '자외선 팔찌 만들기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곡성군은 참가자들이 가족과 함께 탐구활동을 진행하면서 과학적 흥미를 높이는 것은 물론 서로 간의 유대감을 쌓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곡성섬진강천문대를 방문하는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과학체험 키트는 선착순 배포된다. 행사 외에도 곡성섬진강천문대에서는 여름철 별자리와 토성과 목성 등 인기 있는 천체들을 선명도 높고 정밀하게 관측할 수 있기 때문에 한번쯤 방문해볼만 하다. 아울러 인근에는 곡성기차마을, 레일바이크, 도림사 계곡 등이 있어 한 여름 휴가를 떠나기에 손색이 없다.

2019-08-09 10:20:0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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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일 일주일 늦춘다

완도군이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 일정을 당초보다 일주일 늦춰 4월 23일 개막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2021년 박람회를 4월 16일(금) 개막할 예정이었으나 이날은 세월호 7주기로 추모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주일 늦춰 개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박람회는 4월 14일 개막했으며 세월호 3주기인 4월 16일에는 이벤트 행사를 자제하고 추모 행사로 대체하여 운영한 바 있다.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해양수산부가 후원하고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공동 개최하며 2014년, 2017년에 이어 3회 연속 국제 행사로 개최하게 됐다. 해조류박람회는 세계 최초로 해조류를 주제로 '치유의 바다, 바닷말이 여는 희망의 미래'라는 주제로 완도항 해변공원 일원과 명사십리 해수욕장 부 행사장에서 개최한다. 2021박람회는 해조류를 소재로 해양바이오헬스, 의약, 뷰티, 환경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과 4차 산업을 융·복합 발전시켜 부가가치 높은 산업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치유산업과 해조류박람회를 연계하여 해양치유자원인 해조류 가치 확산과 소비촉진 등 해양수산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박람회장은 주제관, 해양치유산업관 등 7개의 전시관으로 구성하고 목표 관람객은 외국인 32천 명 포함 64만 명을 유치할 계획이다. 박람회 기간 중에는 수출계약 6천만 불, 수출상담 3천만 불을 유치하고자 하며, 다양한 콘텐츠 전시와 해양치유체험, 이벤트, 수출상담회, 학술회의 등이 열린다. 완도군 관계자는 "2021해조류박람회 홍보 영상물과 홍보 자료를 즉시 정비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극 홍보하여 박람회 일정 변경에 따른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박람회조직위원회를 정비하고 사무국을 설치하여 본격적인 박람회 개최 준비에 돌입한다.

2019-08-09 10:19:4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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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 9일자 한줄뉴스

▲교육부가 3년 주기 대학 기본역량진단에서 신입생·재학생 충원율 평가 비중을 높여 대학 스스로 적정 정원규모를 유지하도록 하는 대신 인위적인 정원 감축을 철회하기로 함에 따라 수도권 집중 현상이 심화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된다. ▲정부가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제도를 일부 개편한다. 많은 중소기업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기업당 지원 한도를 기존 90명에서 30명으로 축소하고, 계약직을 채용하면서 정규직처럼 둔갑해 지원금을 타내는 등의 제도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 최소 6개월의 고용 유지 기간을 도입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 일정을 조정해달라'는 공문을 보내온 것과 관련해 서울시가 "납득하기 어렵다"며 예정대로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실시하는 휴면예금 활용 사업의 성과 관리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8일 일본의 수출규제 숨고르기, 미국의 큰 폭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대외 악재가 완화되면서 증시가 상승세를 보인 데 이어 반등세로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으로 전원주택도 집에서 편안하게 홈쇼핑을 통해 구매·시공할 수 있다. 홈쇼핑 판매 상품은 전화로 문의한 이후 홈플래너와 함께 건축 예정지를 방문하고 상담을 통해 계약을 하면된다. ▲카카오는 K-IFRS(한국국제회계기준) 기준 올해 2분기 연결 매출 7330억원, 영업이익 40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올 하반기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정유업계와 석유화학 업계는 에틸렌 공급과잉과 미중 무역갈등, 정제마진 하락 등으로 또 다시 긴장하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실시하는 휴면예금 활용 사업의 성과 관리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8일 일본의 수출규제 숨고르기, 미국의 큰 폭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대외 악재가 완화되면서 증시가 상승세를 보인 데 이어 반등세로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으로 전원주택도 집에서 편안하게 홈쇼핑을 통해 구매·시공할 수 있다. 홈쇼핑 판매 상품은 전화로 문의한 이후 홈플래너와 함께 건축 예정지를 방문하고 상담을 통해 계약을 하면된다. ▲한미약품이 개발한 경구용 항암신약 '오락솔'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기존 정맥주사용 항암제 보다 효능이 우수하고 주요 부작용 발생 빈도가 획기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면세점이 지난해 세계 면세점 순위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1972년 '꿀꽈배기' 출시 이래 국산 아카시아 꿀만 고집해 온 농심이 올해도 한국양봉농협 등과 250t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전자랜드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뷰티 가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 제품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홈뷰티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기 때문이다.

2019-08-09 08:00:0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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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논란' 교수 비판한 조국, 명예훼손으로 고발 당해

사법시험존치를 위한 고시생모임(사시존치모임)이 조국 전 민정수석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조 전 수석이 이영훈 서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의 저서 '반일종족주의'를 비난하는 글을 올려 그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취지에서다. 사시존치모임은 8일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이영훈 서울대 명예교수의 저서 '반일 종족주의'에 대해 구역질나는 책이라는 원색적인 비난으로 저자 명예를 훼손했다"며 소장을 접수했다. 또 조 전 수석의 행위는 출판사의 업무를 방해한 것이라며 업무방해 혐의도 포함했다. 이종배 사시존치모임대표는 "조 전 수석은 SNS를 통해 특정인을 매도하고 사회혼란을 불러일으켰고 이는 공인으로서 기본이 안 된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자신만 옳고 본인의 뜻과 다르면 친일파로 매도하는 편협한 사고를 가진 조 전 수석이 법무부 장관이 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밝혔다. 이어 "조 전 수석은 '로스쿨'을 옹호하며 사법시험이나 예비시험을 반대해 기회균등을 말살했다"며 "공정사회를 파괴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만큼 법무부장관으로 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 전 수석은 지난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교수가 저자로 참여한 '반일 종족주의'에 대해 "이들이 이런 구역질 나는 내용의 책을 낼 자유가 있다면, 시민들은 이를 '친일파'라고 부를 자유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반일 종족주의'는 일제 강점이 우리나라 발전에 도움이 됐다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로 다룬 책이다. 한편 이들은 차기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조 전 수석의 자질을 문제삼기도 했다. 이종배 대표는 "조국 전 민정수석이 지명된 것으로 알려진 법무부 장관은 검찰을 지휘·감독하며 절대적으로 중립의 입장을 견지해야 할 공직자다"라며 "다원화된 사회에서 본인의 뜻과 반대되면 모두 친일파로 매도하는 편협한 사고를 가진 조 전 수석이 법무부 장관이 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9-08-08 16:45:06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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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지역어르신 섬김행사' 14년째 운영 '훈훈'

순천향대, '지역어르신 섬김행사' 14년째 운영 '훈훈' 순천향대(총장 서교일)가 8일 오전 11시 30분 교내 식당에서 아산시 신창면 가덕리 등 6개리, 2개 아파트(45개 부락)에 거주하는 지역어르신 약 250명을 초청해 '신창지역 어르신 초청 오찬행사'를 열었다. 이번 오찬행사에는 서교일 총장과 김승우 경영부총장, 문용원 사무처장 등 교무위원 보직자들과 오세근 신창면노인회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영권 충남도의원, 최재영 아산시의원, 김수영 아산시의원, 김정식 신창면장, 한정택 신창파출소장 등이 참석했다. 말복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2006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대표적인 지역 어르신 섬김행사로, 교내 식당에서 삼계탕을 오찬으로 대접한다. 이날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떡, 과일 등을 곁들인 오찬을 어르신에게 대접하고 경로사상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는 오세근 신창면노인회장이 서교일 총장에게 매년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건강행사를 여는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여름철 운동과 영양관리 ▲금연클리닉과 심·뇌혈관 질환 예방교육 ▲이슈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 ▲여름철 손씻기, 발열성 질환, 온열질환 예방 등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팀의 협조 아래 다양한 건강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 총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학을 방문한 지역 어르신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절기상 입추지만 날씨가 더우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순천향대는 지역사회과 대학의 공동발전을 위한 '캠퍼스 혁신파크사업'을 준비 중이다. 이는 지역주민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한 사업"이라며 "늘 우리 대학을 사랑하고 이끌어 주는 지역 어르신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오세근 신창면노인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르신을 위해 성대한 자리를 마련한 순천향대에 감사하다. 나날이 발전하는 대학을 보면서 지역민으로서 자랑스럽다"며 "대학의 새로운 사업·발전계획을 지역민에게 공개하는 모습에 감명 받았다. 지역민 모두가 순천향대 발전을 기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식 신창면장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민을 배려하고, 매년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볼 때 대학의 진정성을 느낀다"며 "지역과 협력하고 어르신을 섬기는 모습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신뢰의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2019-08-08 16:04:57 손현경 기자
<2>머니게임으로 변질된 바이오주, IPO시장 직격탄

바이오주의 등락에 코스닥 시장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 바이오주에 집중된 공매가 주가 하락을 부추기고, '숏커버링(공매도 주식을 되갚기 위해 해당 주식을 매수하는 기법)'으로 인한 반등이 지속되면서 코스닥 시장은 이제 가치투자를 기대할 수 없는 머니게임의 장으로 변질됐다. 한 때 투자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기업공개(IPO) 시장을 이끌었던 바이오 업종은 '개미지옥'이 전락했다. 기술성을 제대로 검증하지 못한 채 '기술특례상장'에만 열을 올렸던 한국거래소의 책임이 크다는 지적도 나온다. ◆숏커버링이 만든 반등장 8일 코스닥 시장은 전일 대비 20.80포인트(3.68%) 오른 585.44에 장을 마감했다. 2거래일 연속 코스닥 시장은 상승했으나 16년 만에 최고치였던 지난해 1월 29일 지수(927.05)와 비교하면 36.8% 하락한 상태다.하지만 코스닥의 반등을 마냥 반길 수도 없는 분위기다. 이번 반등이 공매도 물량을 소화하기 위한 '숏커버링'의 영향으로 분석되기 때문이다. 지난 6일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하루 순매수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지만 이 역시도 공매도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정용택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외국인 순매수는 공매도에 이은 '숏커버링'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며 "반대매매에 따른 투기적 수요도 어느 정도는 작용했겠지만 사실상 숏커버링이 대부분이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공매도는 주가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빌려 팔고 나서 실제로 주가가 내려가면 싼 가격에 다시 사들여 빌린 주식을 갚는 방식으로 차익을 얻는 투자 기법이다. 이때 다시 주식을 사들이는 것을 숏커버링이라고 한다. 특히 바이오주의 공매도 물량이 대거 출회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라젠의 공매도 잔고는 지난 5일 기준 2482억원이다. 불과 보름 전인 7월 22일 5616억원에 비하면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 에이치엘비 역시 공매도 잔고는 1176억원으로 한달 전(7월 8일)보다 15.6% 줄었다. ◆기술특례상장 믿어도 되나 IPO시장도 직격탄을 맞았다. 기술특례상장으로 입성한 기업들이 잇달아 글로벌 임상3상에서 실패하며 기대감이 사라진 탓이다. 기술특례상장제도는 현재 수익성은 낮지만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할 수 있도록 상장심사 기준을 낮춰주는 제도다. 기술특례 상장은 전문평가기관 두 곳에서 기술성 평가를 거쳐, A, BBB 등급 이상을 취득해야 가능하다. 지난 2005년 12월 헬릭스미스(옛 바이로메드)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71개 기업이 기술특례로 상장했다. 제약, 생명과학 등 바이오 기업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다. 하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기술성 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AA등급을 받았던 신라젠은 최근 항암신약 후보물질 '펙사벡'의 글로벌 임상3상 조기종료로 큰 실망을 안겼다. 의약품 성분이 뒤바뀐 '인보사'의 품목 취소로 상장폐지 위기를 맞은 코오롱티슈진 역시 기술성평가에서 AA등급을 받은 바 있다. 신라젠 이후 기술특례를 통해 상장한 12개 기업의 최근 1년 수익률은 평균 마이너스(-)7.1%로 나타났다. 심지어 이는 앱클론(245.0%)의 착시일 뿐 11개 종목이 공모가보다 낮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기술성평가에서 두 번이나 낙방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1조5000억원의 라이선스아웃(L/O)을 체결하면서 전문평가가 '자의적'으로 이뤄지는 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코오롱티슈진, 신라젠으로 이어진 충격에 기술특례상장에 대한 신뢰도는 크게 떨어진 상황"이라며 "특히 올해 상반기 바이오업종이 IPO 시장을 떠받쳐 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바이오주에 대한 신뢰 하락은 IPO 시장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고 우려했다.

2019-08-08 15:58:30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