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연수구, 인천 최초 공동주택관리플랫폼 도입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마을자치 활성화와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위해 인천지역 최초로 공동주택관리플랫폼을 도입한다. 구는 7일 카카오페이 자회사 모빌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입주민과 관리사무소, 지자체 등 다자간 소통과 정보 교환이 가능하고, 우리동네 커뮤니티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동주택관리플랫폼'모빌'을 도입키로 했다. 공동주택관리플랫폼 '모빌'은 ▲아파트 소식 ▲전자관리비고지서 ▲민원창구 ▲전자설문 ▲전자투표 ▲주요행사 공지 ▲전자결재 등 관리와 소통기능, 편의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내달 열리는 연수2동과 송도2동 주민총회에서 주민의 의사결정을 다양화하고 투명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모빌'전자투표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 전자결재 서비스는 수기문서 방식에서 탈피해 문서 생산부터 보관까지 모든 단계를 전자화시켜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구와 아파트 간의 문서 송·수신이 가능한 전자문서 체계를 통해 행정관리 비용 절감과 업무처리 속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공동주택관리플랫폼은 주민의사결정 방법의 다양화 뿐 아니라 공동주택 관리업무 효율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전자투표와 설문 등을 통해 주민의 작은 소리도 구정에 반영할 수 있는 주민 소통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8-08 13:49:23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전북도,2019 전주가맥축제 성황리에 개막

우리지역의 독특한 음식문화인 가맥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2019 전주가맥축제」가 성황리에 개막했다. 8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주가맥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경제통상진흥원, 하이트진로 등이 특별 후원해 열린 제5회 전주가맥축제 개막식이 8일 밤 8시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개막선언과 가맥 건배제의 등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3일간의 축제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에는 당일 만들어서 바로 그날 마실 수 있는 신선한 맥주 제공을 위한 맥주연못 조성, 20개 업체에서 판매하는 풍성한 가맥안주와 함께 전북 투어패스 홍보·제로페이 홍보 이벤트, 가맥 어울마당(장기자랑 등), 테라타임, 병따기의 달인, 가맥클럽파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도 관계자는 "가맥축제는 단순하게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축제가 아니라, 전북만의 독특한 가맥문화를 널리 알려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전북을 만들기 위한 관광마케팅 축제의 일환으로 먹고 마시는 형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 더 나아가 축제 수익금 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소상공인, 향토기업 모두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요즘 일본 수출규제로 어려워진 경제를 위해 국산품을 애용하고, 국내여행을 하며, 힘을 합치면 경제주권을 지켜낼 수 있다"면서 "그 첫걸음이 오늘처럼 향토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애용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9-08-08 13:48:04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2019 학교급식관계자 연수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화순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영양·식생활교육 활성화 및 전통 식문화 계승·발전을 위한 2019. 학교급식관계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교육지원청 급식관계자 25명, 영양교사 344명, 교육공무직 영양사 388명, 조리사 751명 등 1,508명이 참여했다. 도교육청은 청소년들에게 전통식문화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지역교육공동체가 함께 열어가는 바른 식문화 조성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연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연수에 참여한 급식관계자들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식생활교육 동향 및 신지식 습득, 전통음식 조리법, 위생·안전 관리 요령, 건강차를 응용한 약선요리법 등을 배웠다. 또, 친환경 바른 먹을거리, 지역교육공동체와 함께 실천하는 식생활교육, 전통식문화 계승 발전을 위한 신토불이 공동식단 활용, 다문화가정 증가에 따른 국외식문화 등에 대한 인식개선과 능력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직능별 급식관계자들의 전문적 역할 수행 능력이 향상되고 구성원 간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성칠 체육건강과장은 "학생들과 소통하고 지역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학교급식을 통해 모두가 바른 식생활을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08 13:47:49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