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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행정 높은 호응

순천시(허석 순천시장)는 사회보장대상자에 대한 신청에서 조사, 지원?관리까지 수요자 중심의 복지행정 추진으로 대상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순천시 통합조사팀은 총 7명으로 24개 읍면동에서 사회보장급여를 신청한 모든 건에 대해 조사를 추진하는 전문팀이다. 신청은 보장을 희망하는 가구의 가족 또는 친척 등 관계인이 직접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며, 읍?면?동 사회복지담당공무원 등이 신청가구의 동의를 얻어 직권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조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을 비롯한 한부모가족, 장애연금, 기초연금, 차상위계층 등 총 13개 복지사업을 망라한다. 모든 조사는 행복e음(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신청자 가족과 지침에 의한 부양의무자의 재산(금융재산 포함)과 소득에 대한 전산 조회가 회신되면 구체적인 조사가 시작된다. 국민기초생활보장(생계?의료?주거?교육)과 한부모가족 신청자에 대해 조사 팀원이 직접 가정방문해 세심한 상담을 통해 복지욕구와 생활실태를 파악한다. 장애수당을 비롯한 장애연금, 기초연금, 교육급여 등 기타 복지신청 건에 대해서는 행복e음 상, 전산 조회 결과에 따라 보장 여부를 결정한다. 신청에서 결정까지 소요기간은 30일 이내며, 금융조회 등 전산조회 회신이 늦어지면 30일 연장이 가능하다. 7월 말일 기준, 사회복지급여 신청은 총 3056건으로 보장적합은 2,113건 부적합은 943건으로 적합이 69%선이다. ▶ 공정하고 효율적이며 촘촘한, 맞춤형 통합관리 순천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13개 사회보장급여(국민기초, 한부모, 장애연금, 기초연금 등)가구는 7월말 기준 47415세대로 통합관리팀 8명이 관리한다. 보건복지부로부터 행복e음을 통해, 복지대상자 및 부양의무자 전체에 대해 상?하반기 재산?소득?인적정보 자료를 배포 받아 관리한다. 더불어 매월 복지대상자가 신규 취득한 재산 및 소득과 인적정보 변동(사망, 전출입, 군입?제대, 교정시설 입?퇴소, 복지시설 입?퇴소 등)등을 배포 받는다. 통합관리팀은 행복e음을 통해 자료가 배포되면 각 세대별로 직접 통화 및 방문하여 소명기회와 제출자료 안내 등의 확인을 통해 자격을 관리한다. 배포된 자료를 기초로 통합관리 팀은 상반기 확인조사와 월별 확인조사, 변동자료 수시 처리 등 7월말 기준 총 43014건을 처리했다. 처리결과는 기존 급여 유지 및 급여 증가?감소, 급여 중지 등으로 결정되며, 중지대상자에 대해서는 '순천형생활안정비'연계 또는 차상위대상자로 연계 관리한다. 한편, 사회보장급여 대상(47415가구)가구는 7월말 순천시 가구(115890가구) 기준 24.4%며, 통합조사팀 1인당 월 조사 건수는 60여 건이며, 통합관리팀 1인당 월 관리 건수는 770여 건이다. ▶ 희망을 주는 생활안정 대책, 순천형 복지사업 순천시는 사회보장급여 부적합 또는 국민기초로 보호 받다 중지된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지원?관리를 위해 '순천형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순천형복지사업'은 「순천시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 법?제도권 외 대상자들을 아우른, 모두가 행복한 순천 완성을 위해 촘촘하게 추진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순천형생활안정비'지원과 '저소득 고등학생 교복구입비'지원이며, 사업비는 총 3억7천5백만원으로 시비 100%가 투입되는 특수시책이다. 먼저, '순천형생활안정비'는 국민기초 중지와 사회보장 신청 후 부적합 또는 실질적인 생계곤란 가구에 대해 6개월간 가구원 수에 따라 생계비를 차등 지급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매월 개최되는 생활보장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다. '고등학생 교복구입비'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수급자, 한부모세대, 차상위계층 고등학교 입학생 자녀이며, 중학교 입학생은 시 평생교육과에서 교복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은 연 2회 2월과 6월에 지원되며, 동복은 20만원, 하복은 10만원으로 1인당 총 30만원이 지원된다. 장일종 시민복지국장은 "복지대상자를 지원?관리하는 사회복지공무원들은 각 가정의 어려운 처지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바탕으로 어려운 생활을 함께 개선하려는 의지와 공감이 있어야 한다."며 "지속적인 역량강화를 통해 사회복지공무원들의 마인드를 향상시켜 대상자와 함께 win-wi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소 허석 순천시장은 "개개인의 어려움을 한 가정의 문제로 치부하지 말고, 사회의 문제, 지역의 문제, 더불어 국가의 문제로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하다."며 "모두가 행복한 도시 순천, 더 나아가 국민이 행복한 포용국가 완성에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이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사회보장급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시 사회복지과(☎061-749-6225, 6260, 6252)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2 13:11:3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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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복사꽃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미추홀구, 복사꽃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복사꽃도서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8월 한달 간 개관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 꿈의 도화지, 복사꽃'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개관행사에는 원화전시, 공연, 만들기 체험행사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우선, 8월 한 달 간 '미추홀구'라는 집에 반드시 필요한 곳이라는 의미로 볼로냐라가치상을 수상한 최미란 작가의 '우리는 집지킴이야!' 원화 전시를 하며, 오는 20일 재능기부 체험 프로그램인 '천상의 선녀부채 만들기'를 통해 냅킨아트를 이용한 감성 가득한 부채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오는 21일에는 알록달록 힐링매직 버블&벌룬쇼 공연과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라이스클레이 케이크 만들기 체험행사 '어서와, 10살 떡는 처음이지?'를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복사꽃도서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마을도서관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위치한 복사꽃도서관은 지난 해 그림책 특화도서관으로 새롭게 단장해 2천여 권의 우수 그림책과 국내외 대표 수상작을 비치하고 있다.

2019-08-02 13:11:1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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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행정 높은 호응

순천시(허석 순천시장)는 사회보장대상자에 대한 신청에서 조사, 지원·관리까지 수요자 중심의 복지행정 추진으로 대상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순천시 통합조사팀은 총 7명으로 24개 읍면동에서 사회보장급여를 신청한 모든 건에 대해 조사를 추진하는 전문팀이다. 신청은 보장을 희망하는 가구의 가족 또는 친척 등 관계인이 직접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며, 읍·면·동 사회복지담당공무원 등이 신청가구의 동의를 얻어 직권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조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을 비롯한 한부모가족, 장애연금, 기초연금, 차상위계층 등 총 13개 복지사업을 망라한다. 모든 조사는 행복e음(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신청자 가족과 지침에 의한 부양의무자의 재산(금융재산 포함)과 소득에 대한 전산 조회가 회신되면 구체적인 조사가 시작된다. 국민기초생활보장(생계·의료·주거·교육)과 한부모가족 신청자에 대해 조사 팀원이 직접 가정방문해 세심한 상담을 통해 복지욕구와 생활실태를 파악한다. 장애수당을 비롯한 장애연금, 기초연금, 교육급여 등 기타 복지신청 건에 대해서는 행복e음 상, 전산 조회 결과에 따라 보장 여부를 결정한다. 신청에서 결정까지 소요기간은 30일 이내며, 금융조회 등 전산조회 회신이 늦어지면 30일 연장이 가능하다. 7월 말일 기준, 사회복지급여 신청은 총 3056건으로 보장적합은 2,113건 부적합은 943건으로 적합이 69%선이다. ▶ 공정하고 효율적이며 촘촘한, 맞춤형 통합관리 순천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13개 사회보장급여(국민기초, 한부모, 장애연금, 기초연금 등)가구는 7월말 기준 47415세대로 통합관리팀 8명이 관리한다. 보건복지부로부터 행복e음을 통해, 복지대상자 및 부양의무자 전체에 대해 상·하반기 재산·소득·인적정보 자료를 배포 받아 관리한다. 더불어 매월 복지대상자가 신규 취득한 재산 및 소득과 인적정보 변동(사망, 전출입, 군입·제대, 교정시설 입·퇴소, 복지시설 입·퇴소 등)등을 배포 받는다. 통합관리팀은 행복e음을 통해 자료가 배포되면 각 세대별로 직접 통화 및 방문하여 소명기회와 제출자료 안내 등의 확인을 통해 자격을 관리한다. 배포된 자료를 기초로 통합관리 팀은 상반기 확인조사와 월별 확인조사, 변동자료 수시 처리 등 7월말 기준 총 43014건을 처리했다. 처리결과는 기존 급여 유지 및 급여 증가·감소, 급여 중지 등으로 결정되며, 중지대상자에 대해서는 '순천형생활안정비'연계 또는 차상위대상자로 연계 관리한다. 한편, 사회보장급여 대상(47415가구)가구는 7월말 순천시 가구(115890가구) 기준 24.4%며, 통합조사팀 1인당 월 조사 건수는 60여 건이며, 통합관리팀 1인당 월 관리 건수는 770여 건이다. ▶ 희망을 주는 생활안정 대책, 순천형 복지사업 순천시는 사회보장급여 부적합 또는 국민기초로 보호 받다 중지된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지원·관리를 위해 '순천형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순천형복지사업'은 「순천시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 법·제도권 외 대상자들을 아우른, 모두가 행복한 순천 완성을 위해 촘촘하게 추진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순천형생활안정비'지원과 '저소득 고등학생 교복구입비'지원이며, 사업비는 총 3억7천5백만원으로 시비 100%가 투입되는 특수시책이다. 먼저, '순천형생활안정비'는 국민기초 중지와 사회보장 신청 후 부적합 또는 실질적인 생계곤란 가구에 대해 6개월간 가구원 수에 따라 생계비를 차등 지급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매월 개최되는 생활보장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다. '고등학생 교복구입비'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수급자, 한부모세대, 차상위계층 고등학교 입학생 자녀이며, 중학교 입학생은 시 평생교육과에서 교복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은 연 2회 2월과 6월에 지원되며, 동복은 20만원, 하복은 10만원으로 1인당 총 30만원이 지원된다. 장일종 시민복지국장은 "복지대상자를 지원·관리하는 사회복지공무원들은 각 가정의 어려운 처지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바탕으로 어려운 생활을 함께 개선하려는 의지와 공감이 있어야 한다."며 "지속적인 역량강화를 통해 사회복지공무원들의 마인드를 향상시켜 대상자와 함께 win-wi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소 허석 순천시장은 "개개인의 어려움을 한 가정의 문제로 치부하지 말고, 사회의 문제, 지역의 문제, 더불어 국가의 문제로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하다."며 "모두가 행복한 도시 순천, 더 나아가 국민이 행복한 포용국가 완성에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이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사회보장급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시 사회복지과(☎061-749-6225, 6260, 6252)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2 13:11:0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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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석남·신현·가좌·가정동 일대 낙후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특색을 살린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뉴딜사업의 가시화와 원도심 재생사업 등 서구의 역점사업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았고 기대할 만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2017년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선정된 석남동 상생마을 도시재생사업은 2021년까지 총 889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올해 커뮤니티 센터 및 주차장 건립을 착수하고 주거환경개선의 집수리사업 시행, 창업, 창착, 문화공간 조성 등을 위한 마을공방사업을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뉴딜사업이 선정된 이후 올해에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까지 승인을 받아 단위사업이 단계적으로 착공되며,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과 함께 실현 가능한 인프라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석남동, 가정동 일원(21만3천392㎡)에 2023년까지 1천733억원을 투입해 석남1동행정복지센터 주변에 복합개발·혁신일자리 클러스터도 조성한다. 또한 임대주택을 짓는 사업과 인천지하철2호선과 서울7호선이 교차하는 석남역 주변(거북시장~중앙시장)에는 '더블 역세권 복합 개발 사업'이 진행된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인천시 더불어만들기 공모에 선정된 '가좌동 더불어마을 시범'사업은 2021년까지 40억원을 투입해 마을관리소, 청년창업지원센터,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설치하며 주민·사회단체와의 공감대 형성과 다양한 콘텐츠 발굴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가재울마을 커뮤니티 센터'는 노인정, 카페, 마을회관, 도서관 등을 갖춰 오는 10월에 개관하며, '신현 회화마을 커뮤니티 센터'는 12월에 문을 연다. 카페, 체육시설, 문화교실, 공연장 등을 갖춰 복합 문화?체육공간으로 구성된다. 또한 올 4월에는 가좌동 복합문화공간 '코스모 40' 등 '가재울 거리' 일대에 지역 내 쇠퇴한 장소를 문화로 활성화하는 '2019년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선정됐다. 내년 상반기 구는 '가재울마을 뉴딜사업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다. 가좌4동행정복지센터 일원의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개선해나가는 사업이며, 주민 워크샵과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해 마을센터라는 이름의 시설을 4개 구축할 계획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쇠퇴한 구도심과 노후주거지를 다시 활성화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여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주민들이 실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서구를 다양한 테마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스마트 에코시티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 3월,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대상'에 공모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2019-08-02 13:10:51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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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테헤란로·압구정로데오거리에 걸린 일장기 뗀다··· "경제보복 항의 표시"

서울 강남구는 일본정부의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조치에 대한 항의표시로 테헤란로와 영동대로,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 게시된 만국기 중 일장기를 떼어낸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철거되는 일장기는 테헤란로 7기, 영동대로 4기, 압구정로데오거리 3기 등 총 14기다. 테헤란로와 영동대로 일대는 국제금융, 무역, 전시·컨벤션이 활발한 지역으로 작년까지 '태극기 특화거리'로 운영돼왔다. 구는 지난해 7월 민선 7기 출범 후 국제교류복합지구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태극기와 함께 만국기를 걸었다. 현재 테헤란로(삼성역사거리~강남역) 3.6km 구간에는 외국국기 137기 중 일장기 7기가 있다. 영동대로(영동대교 남단~학여울역) 3.4km 구간에는 외국국기 79기 중 일장기 4기가 걸려있다. 압구정로데오거리 420m 구간에는 외국국기 35기 중 일장기 3기가 있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무역질서를 파탄시키는 경제침략선언이며 스스로 국제사회의 일원임을 포기한 것"이라며 "일본이 이성을 되찾고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를 철회할 때까지 항의표시로 일장기를 떼어낸 자리를 비워둘 방침이다"고 말했다.

2019-08-02 13:03:55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