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폭염 피해 도심 속 여름휴가 '아캉스'로...
■ 무더위를 피해 도심속아울렛에서 쇼핑과 여가를 즐기는 '아캉스'(아울렛+바캉스) 인기 ■체험형키즈파크, 소극장, 시네마, 인기 먹거리로 '아캉스' 고객 모시기에 나서 여름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와 연일 폭염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무더위를 피해 도심속아울렛에서 쇼핑과 여가를 즐기는 '아캉스'(아울렛+바캉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아울렛수완점(점장 이동호)에 따르면 지난해 휴가 성수기인 7월 23일부터 8월 19일까지의 매출은 17년에 비해 10%나 증가했다. 특히 가족단위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아동매출이 20% 이상 증가하였고, 식당가 매출 또한 15% 이상 증가하였다. 이에 따라 롯데아울렛수완점은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아울렛과 시네마, 키즈파크, 어린이소극장 등 가족단위 고객이 즐길수 있는 다양한 공간들이 구성되어 있다며올해에도 '아캉스' 고객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우선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키즈테마파크가마련되어 있다. 지역 최초의 메디컬테마파크인'닥터밸런스'는가족 동반 고객들에게 최고의 놀이공간 및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약 400평의 대형 규모로 조성된 닥터밸런스는 메디컬 박스에서 게임을 통해 아이의 근력, 유연성, 민첩성, 균형감 등을 체크 할 수 있어 여름 방학이 시작된 이후 일평균 300명 이상이 방문할 만큼 인기 명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현재 오픈 1주년을 기념하여부모님은방학기간에 무료입장이 가능한 이벤트도진행중이다. 방학기간 아이들을 위한 소극장 공연과 최근 상영중인 인기영화 관람도 수완점에서는 가능하다. 어린이 소극장 레마극단에서하루 총 3회(오전 11시 20분, 오후 2시, 오후 4시) 방학기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뮤지컬이 공연중이며, 라이온킹 등 인기 상영작은수완점에입점된 롯데시네마를 통해 3D, 4D 영화를 다양하게 관람 할 수 있다. 또한 지역 대표 베이커리맛집'베비에르', 우유를 사용한 달콤하고 고소한 밀크아이스크림 전문점'백미당', 맛있는 브런치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미미미', 이태원에서 줄서서 먹는 베트남식분짜맛집'분짜라붐' 등 무더운 여름 지친 고객들의 입을 즐겁게 해줄 다양한 맛집이조성 되어 있다. 이외에도 '아캉스' 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8월1일부터 7일까지 다양한 상품행사 또한 준비하고 있다. 모던하우스는 오픈 1주년을 맞이하여 쇼파/테이블/서랍장 스크래치 상품전을 선보인다. 디스플레이 상품이나 미세한 흠집이 있는 상품 등을 최대 50% 할인가로 구매 할 수 있다. 잇미샤, 리스트, 보니알렉스 등 여성캐주얼의 사계절 상품을 최초 정상가 대비 최대 90%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선보인다. 약 3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리스트 트렌치코트 5만원, 잇미샤 코트 5만9천원에 구입 가능하다. 또한 지프 티셔츠, 모자를 1만5천원에 균일가로 판매하는 행사도 기간중 선보인다. 이동호롯데아울렛수완점장은"장마가 끝나면서 무더위를 피해 아울렛을 찾아주시는 고 객들이 늘고 있다"며 "롯데아울렛수완점은 가족단위 고객이 함께 방문하여 체류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가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