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송산그린시티 “사업부지 현장방문”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차순임)는 12일 오후, 송산그린시티 전망대를 방문해 송산그린시티 개발 및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 현황을 청취했다.이날 현장방문은 제184회 화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중 행정사무감사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개발과, 도로과, 대중교통과 등 담당공무원이 참석해 송산그린시티 기반시설 및 광역교통문제, 기존 지역주민들의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송산그린시티와 화성 국제테마파크 등 유동인구가 발생되는 대규모 개발 사업을 진행하면서 기반시설 부족으로 인한 교통체증및 대중교통 부족 등 불편이 예상되는데도 이에 대한 대비가 부족한 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송산그린시티 택지개발로 인한 기존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전달했다. 차순임 위원장은 "동탄신도시는 현재 많은 인구가 입주했는데도 도시기반시설 부족으로 인한 불편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며 "계획인구 15만 명의 대규모 개발인 만큼 철저한 사전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하면서 "개발 사업으로 인한 기존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개선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19-07-15 12:43:55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익산시, 만경강 자전거 대여소 운영

익산시는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만경강 제방 사수정에 자전거 무료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4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혹서기(7월·8월)를 제외한 주말과 공휴일에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한다. 자전거 무료대여소는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되며 1인용과 2인용 자전거, 안전헬멧 등이 준비돼 있고 대여할 때는 신분증이나 핸드폰으로 본인 확인 후 1회에 2시간씩 대여할 수 있다. 현재 만경강 자전거 대여소는 혹서기인 8월 25일까지는 운영하지 않고 있으나 시민들의 운영 요청이 제기됨에 따라 혹서기 자전거 대여소 운영에 대한 설문조사 등을 통해 내년부터는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사무실과 창고에 잠금 장치를 설치해 자전거 등 물품을 보관하고 현지 출장을 통해 대여소 상태를 관리하고 있으며 조금 더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추가로 CCTV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9월부터 11월까지 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한 자전거 안전교실을 만경강 자전거 대여소 및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일부 공사 중인 만경강 자전거길과 만경강 물문화관 등이 완공되면 더 많은 시민들이 만경강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만경강 자전거 대여소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7-15 12:43:0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연수구, 노인우울예방프로그램 실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우울증이 있는 노인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함으로써 지역사회 노인자살률을 줄이고자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지역사회기관과 연계하여 우울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빠르게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노인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OECD 가입국 중 노인 자살률 1위로 노인의 정신건강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다. 연수구 노인인구비율 또한 다른 연령층에 비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2015년 노인자살률은 인구 십만 명당 113명으로 인천광역시 내 10개 군∙구중 1위를 기록했으나, 지속적으로 노인자살예방사업을 실시한 결과 2017년 25.4명으로 크게 줄었다. 연수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이에 그치지 않고, 노인들이 더 행복한 노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인우울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생에서 기뻤던 일, 슬펐던 일들을 인생 곡선으로 그려봄으로써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용서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미술 및 원예치료, 정서지지프로그램 등 노인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 우울선별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으로 측정된 대상자는 전화, 방문 등 관리를 실시하고 경제적, 사회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노인은 유관기관으로 연계하고 있으며, 경로당을 방문하여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노인의 정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19-07-15 12:42:53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도민 미세먼지 저감 아이디어’ 찾기 “한달간 공모”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원은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도민체감형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가할 국내외 전문연구기관 및 대학, 환경단체, 기업 등을 다음달 14일까지 공개모집한다.이번 공모전은 도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아이디어를 발굴, 국민 건강보호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그동안 일반 도민들을 대상으로 수차례에 걸쳐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했으나, 현재까지 제출된 아이디어로는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정책에 적용하기에 한계가 있어 전문연구기관 등이 참가하는 공모전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모전 총 상금은 1,300만 원으로, 최우수상 1팀 500만 원, 우수상 2팀 각각 250만 원, 장려상 3팀 각각 100만 원을 총 6팀에게 지급한다. 공모전에 참가를 원하는 전문연구기관 및 대학, 환경단체, 기업 등은 차세대융합기술원 홈페이지서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아이디어제안서, 개인정보활용동의서 등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도는 다음달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실현성 ▲효과성 ▲창의성 ▲파급도 등을 평가한 뒤 오는 9월 '발표심사'와 '토론심사' 등을 거쳐 우수 6개 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공모에 국내외 전문연구기관을 비롯한 기업, 환경단체, 전문가 등이 참가하는 만큼 단순한 아이디어 제시 차원을 넘어 과학기술을 통해 실증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경기도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정책사업으로까지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7-15 12:42:33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