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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광주점,제1회 디자인 리빙페어 개최

롯데백화점광주점에서는 지역 유통업체에서는 최초로 디자인 리빙페어를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개최되는 서울 디자인 리빙페어를 모티브로 하여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 가정 바이어가 직접 선택한 라이프 스타일의 제품과 컨텐츠 및 인기 디자인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디자인 리빙페어는 주로 수도권 지역에서진행되었던 행사로 지역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기회가 부족했으나 지역 백화점 리빙 매출이 올해도 22.5% 신장하는 등 작년에 이어리빙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롯데백화점에서 관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차별화 된 행사를 선보여 업계는 주목하고 있다. 행사 테마는 고객의 관심도가 높은 홈스타일링, 프리미엄 키친, 홈퍼니싱 3가지 구성했다. 홈스타일링관에서는'비엔토', '미무' 등의 서울 유명 리빙페어 전문 브랜드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리빙 라이프 트렌드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키친관에서는 독일, 영국, 미국의 주방·식기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을 30~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수 있다. 홈퍼니싱관에서는'에이스침대'와 '다우닝소파'의 진열 특가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지역 브랜드들을 대거 참여 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지역인 순천을 연고로 한 '디오르센트'는 SNS 유명 리빙소품 브랜드로 캔들과 디퓨져 등 아기자기한 소품류를 선보이고, 대전의 '신현공예'는 SBS 프로그램인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50년 경력의 목공장인이 만든 우드도마 등 주방 소품류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 MD팀 김창수 바이어는"수도권에서만 만나 볼 수 있었던 행사를 지역민에게 선보이고자 이번 행사를 어렵게 기획했다" 며 "최신 리빙트렌드를 경험해 보실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5 13:45:0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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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학산.고덕산 등산로 주요지점 45곳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국가지점번호판 확대 설치로 시민 안전 지킨다! 전주 남부권에 위치한 학산과 고덕산 등을 찾은 등산객들은 앞으로 만약의 사고를 당하더라도 신속한 구조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전주시가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학산과 고덕산에 주소가 없는 등산로 등의 위치를 알려주는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했기 때문이다. 전주시는 학산 및 고덕산 등산로의 45개 주요지점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산과 하천 등 건물이 없는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 국토를 10m 단위로 잘라 문자 2글자와 숫자 8자리로 표시한 고유번호로, 소방·경찰·산림청 등 기관별로 각각 사용하던 위치표시 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긴급 구조상황 발생시 위치 파악이 가능하다.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은 전주시가 관리하는 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 등록되고, 이는 경찰·소방·산림청 등에서 관리하는 시스템과도 정보가 공유된다. 이에 앞서, 시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건지산·황방산 및 전주천 등을 비롯한 174개소의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했다. 최무결 전주시 생태도시계획과장은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로 긴급상황 시 신고와 출동이 쉽고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내년에도 생활 안전에 필요한 지점을 조사해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15 13:44:5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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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제38회 스승의날 메시지 전달

―"선생님은 푸른 보리 키우는 봄 흙 같은 존재"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15일 제38회 스승의날을 맞아 전남 지역 교사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전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전남교육청 전자게시판을 통해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선생님들의 노고와 따뜻한 눈길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고, 전남교육이 변화의 움을 틔우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장 교육감은 도종환 시인의 '어릴 때 내 꿈은'이라는 시를 인용하며 "스승은 푸른 보리처럼 아이들이 쑥쑥 자라는 동안 가슴에 거름을 얹고 따뜻하게 썩어가는 봄 흙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또한 "선생님은 아이들 뿐 아니라 전남교육에도 그런 존재."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리가 가는 이 길은 꽃길만이 아닌, 바람 찬 날도 많을 것."이라며 "푸른 보리를 키우는 봄 흙 같은 마음으로 전남교육의 대지를 끝까지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 교육감은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전남교육이 되도록 나름 노력하고 있지만 부족한 것이 많다. 더욱 많이 경청하고 소통하고 노력하겠다."며 "선생님과 함께라면 먼 길도 즐겁게 가겠다."고 다짐했다. "보성 율어중학교 첫 교단에 서던 날, 설레던 그 마음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다."고 회상한 장 교육감은 "뚜벅 뚜벅 걸음 내어주신 선생님과 함께여서 행복하다."는 말로 편지를 맺었다. 한편, 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오전 집무실에서 도교육청 간부들과 함께 축하 케이크를 자르며 스승의날을 자축했다.

2019-05-15 13:44:4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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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특수교육지원센터, 모두를 포용하는 장성교육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4일 통합교육지원단 위원들이 참여하는 '2019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 1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통합교육지원단은 장애학생의 통합교육에 실질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지원하고자 구성되었다. 지원단은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장학사, 상담교사, 특수교사 및 관내 교사를 위촉해 각 학교의 통합교육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날 지원단은 일반학교에서 성공적인 통합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생과 통합교사를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서 협의를 하였으며 상호 간 협력을 약속하였다. 지원단은 ①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예술, 체육활동 지원과 ②특수학급 미설치교에 배치된 장애학생의 심리적 지원을 위한 전문상담센터 연계 ③통합학급 담당교사 통합교육 연수 지원을 계획하였다. 또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Wee센터 등과 연계하여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통합교육을 지원 할 예정이다. 분향초등학교 구지영 특수교사는 "올 한 해 통합교육지원단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모두를 포용하는 따뜻한 통합교육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2019-05-15 13:44:4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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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休食(휴식)’, ‘2019 내장산 캠핑대회’ 오는 17일부터 연다

- 내장산 문화광장 일원에서... 자연과 함께, 로컬푸드와 함께! 정읍시가 오는 17일부터 3일간 내장산 문화광장 일원에서 '2019 내장산 캠핑대회'를 연다. 행사는 '2019~2020 정읍 방문의 해'를 맞아 올해 처음 개최된다. 아름다운 자연에서 휴식을 취하고 공정캠핑문화의 확산을 통한 지역경제와의 상생을 위해 마련됐다. 내장산 캠핑대회는 전국의 캠핑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공정캠핑의 취지에 맞게 참가비 3만원은 정읍지역의 로컬푸드를 구입할 수 있는 쿠폰으로 제공된다. 대회 기간에는 지역의 농특산품을 활용한 캠핑 요리와 정호영 셰프의 요리 퍼포먼스, 버스킹 공연, 체험활동, 농특산품 판매·홍보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외에도 캠핑 관련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캠핑객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식에서는 초청 가수 박상민과 강지민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건전한 캠핑문화를 확산을 위한 '캠핑 예절교육'과 '캠핑 안전교육', '공정캠핑 왕을 찾아라!'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의 스타셰프 정호영 씨를 초빙해 열리는 요리 퍼포먼스와 내장산 캠핑 요리대회 등은 참가 캠핑 가족에게 흥미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유한 내장산 국민 여가 캠핑장에서 가족, 사랑하는 사람과 편안한 휴식을 누리길 바란다"면서 "건전한 캠핑문화 확산을 위해 세심히 준비하여 캠핑객의 불편은 최소화하고 감동은 최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5 13:44:2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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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세대 절반 이상, "좋은 직장이 성공의 필수요소 아니야"

밀레니얼세대 절반 이상, "좋은 직장이 성공의 필수요소 아니야" 잡코리아·알바몬, 성인남녀 4843명 설문조사 "좋은 직장은 필수다" 베이비붐세대(73.5%) Vs. 밀레니얼세대(46.4%)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은 성공적인 삶의 필수 요건일까. 이에 대해 세대별 인식은 적지 않은 차이를 보였다. 밀레니얼세대의 경우 절반 이상이 좋은 직장이 성공의 필수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15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세대별 성인남녀 4843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삶을 위해 반드시 좋은 직장에 들어가야 하는지' 물었더니 ▲베이비붐세대(1955~1963년생)는 73.5%가 '그렇다'고 답해 가장 많았고, 이어 ▲전후세대(1940년대~1950년대 초반생)는 70.2% ▲386세대(1960년대생) 55.0% ▲X세대(1970년대생) 51.9% 순으로 나타났다. 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생을 일컫는 ▲밀레니얼세대들은 46.4%만 '그렇다'고 답해 직장에 대한 평가가치가 가장 낮은 세대로 조사됐다. 세대별로 생각하는 '성공적인 인생'에 대한 견해도 다소 차이가 있었다. 전후세대의 경우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업을 가졌고, 그 분야에서 인정받는 삶'(31.6%)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베이비붐세대는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며 가족과 화목한 삶'과 '돈을 많이 벌어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꼽았다. 반면 386세대(62.1%)와 X세대(66.2%)의 경우 '큰 걱정 없이 안정된 수입으로 가족과 화목한 삶'을 선택한 비율이 절반 이상으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밀레니얼세대의 경우는 '수입은 적지만 좋아하는 일, 취미활동을 즐기면서 사는 삶이 성공적이다'(27.5%)고 답한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세대차이를 느끼는 상황에 대해서도 세대별 다소 차이가 있었다. 전후세대의 경우는 '사용하는 단어나 말투가 다를 때'와 '회식 등 친목 도모 모임에 대한 견해차이'를 가장 많이 꼽았고, 베이비붐세대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다를 때'와 '개인주의 성향'을 선택한 비율이 높았다. 밀레니얼세대의 경우는 '조직 중심 경향'과 '업무방식이 다를 때'라는 답변이 많아 다른 세대와 세대차이를 느끼는 순간에 차이가 있었다.

2019-05-15 13:44:2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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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전국 1위 수성

―인증사업자 250개소로 부동의 1위(전국대비 16.3%) 전라북도는 지역단위 농촌융복합산업을 주도할 핵심 경영체 육성을 위해 중점 추진한 결과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신규, 갱신)사업자가 2019년도 제1차 심사결과 250개소로 전국 1위를 수성 했다고 15일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심사는 농촌융복합산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영체의 인증신청을 받아 도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의 전문컨설팅을 거쳐 농식품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농식품부 주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농촌융복합산업의 적합성 및사업성과, 발전 가능성, 지역농업과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인증사업자로 지정하게 된다. 인증사업자에게는 농식품부장관 명의의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 인증서'를 발급하고,인증사업자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표시 제품 부착, 우수제품 유통품평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등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하며, 농촌융복합산업 온라인사이트(http://www.6차산업.com)에 인증정보를 등록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또한, 우수경영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 품질관리 현장코칭, 자금지원, 새로운 유통채널 구축 등 사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도 받는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도내 유관기관(생물산업진흥원, 창조경제 혁신센터, 경제통상진흥원 등)과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홍보, 상품 품질관리 및 유통 등을 적극 지원하여 사회적 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농촌융복합산업화 성과를 제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5-15 13:44:1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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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졸업선배와 함께하는 직무박람회' 개최

상명대 '졸업선배와 함께하는 직무박람회' 개최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상명대학교 졸업선배와 함께하는 직무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상명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직무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행사다. 박람회에서는 △직무상담컨설팅 △대학일자리센터 직무검사 △LINC+사업단 취업연계프로그램 안내 △경력개발 및 인사담당자 초청 특강 △입사지원서 및 면접준비 클리닉 △면접복장 및 메이크업 코디 등이 진행됐다. 특히 직무상담컨설팅에서는 상명대 졸업 후 외국계기업, 공기업, 금융, 제약·바이오, 무역,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 24명이 1대 1 멘토링을 통해 후배들에게 생생한 직무 현장을 전달했다. 상명대 재학생과 타대생 등 8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1200여건의 직무상담이 이루어졌다. 박람회에 참여한 상명대 공공인재학부 백지원 학생은 "선배들을 통해 직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었고 구체적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상명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오는 9월 24일 세 번째 직무박람회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기회를 활용하지 못한 학생들은 9월에 열리는 직무박람회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행사 일정은 상명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15 13:26:5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