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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광역추모공원 이달 25일 개원한다!

남도광역추모공원 이달 25일 개원한다! 해남 · 완도 · 진도 연계 협력 사업 추진, 총 195억 원 투입 완도군과 해남군, 진도군 등 서남권 주민들의 장례 편의를 위해 화장장, 봉안당 시설을 갖춘 남도광역추모공원이 4월 25일 개원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한다. 해남군 황산면 원호리 일대 8만 7,886㎡에 19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016년 12월에 착공되어 추진된 남도광역추모공원은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광역화장장 조성은 2013년 완도군, 해남군, 진도군 3개 자치단체 간 연계 협력 사업으로, 공설추모공원은 보건복지부 지원 사업으로 추진됐다. 3개 지자체가 예산을 공동 분담한 남도광역추모공원 중 화장 시설은 연간 최대 2,400구의 화장 능력을 갖춘 화장로 3기가 있고, 제1 봉안당은 연면적 1,736㎡로 9천 660여기를 안치할 수 있는 지상 2층 규모의 건물 1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울러 이와 함께 유족들을 위한 유가족실, 매점과 식당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화장 진행 중인 정보를 방송과 영상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유족들이 불편 없이 이용 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3개 군의 합의에 의해 운영은 해남군에서 맡기로 하여 해남군에서는 시설 이용과 관련해 지난 2018년 하반기 사용 기간, 사용료 등의 내용을 담은 '해남군 남도광역추모공원의 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여 완도군, 진도군 주민들도 해남군민과 같이 관내 이용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이 조례에 따르면 화장 시설 이용료는 1구 기준 만 15세 이상은 관내 7만원, 관외 50만원, 만 15세 미만은 관내 4만 4000원, 관외 20만원, 개장유골은 관내 3만 1000원, 관외 15만원으로 책정됐다. 봉안시설(제1봉안동)은 개인단(1기 15년)은 관내 50만원, 관외 100만원, 부부단(2기 15년)은 관내 100만원, 관외 200만원이다. 추모공원 운영은 개원식 다음날인 4월 26일부터 정상 운영되며, 화장시설은 4월 22일부터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www.ehaneul. go.kr)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이용 문의는 완도군청 주민복지과 경로복지팀(061-550-5322)으로 하면 된다. 완도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우리지역에 자체 화장시설이 없어 목포나 광주 등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는데, 광역화장장 개원으로 불편 해소는 물론 화장 문화 확산 등 장묘문화 인식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IMG::20190404000006.jpg::C::540::}!]

2019-04-04 10:41:18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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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준비 박차!

D-3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준비 박차! 오는 4월 6일 개최, 5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청산면(면장 박미정)에서는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를 앞두고 행사 막바지 준비에 전 주민이 나서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서편제 세트장 일원에 유채꽃 단지를 조성하고 행사 기간 만개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를 하고 있으며, 휴경 농지 및 도로변에 리빙스턴데이지, 펜지 등 꽃묘 2만 본을 식재하고 화단 및 포토존 등을 설치하여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세트장, 범바위, 도청리, 지리, 신흥리 해변가 등 주요 관광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 정비 및 청소를 실시하는 등 청산면사무소 전 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 모두 깨끗한 청산도를 만들고, 청산도슬로걷기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 중이다.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는 오는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느림은 행복이다.』는 주제로 힐링 여행, 나눔 여행, 공정여행, 가치 있는 여행 등 4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세계슬로걷기길 1호인 청산도 슬로길 11코스를 완보하는 '청산완보'와 '청산도 힐링토크', '유채꽃정원 버스킹', '범바위 기 체험' 등 5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광객을 맞는다. 4월 13일 오후 2시에는 서편제길 특설 무대와 봄의 왈츠 세트장 일원에서 개막 행사가 열린다. 박미정 청산면장은 "금년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는 그 어느 해보다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청산을 찾는 관광객에 큰 만족감을 줄 것이다."며 "특히 청정지역인 청산에서 좋은 기운을 많이 받고 느림의 여유를 만끽하고 힐링하고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IMG::20190404000007.jpg::C::540::}!]

2019-04-04 10:41:14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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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미술관,‘찾아가는 미술관’전시

-'감성의 흔적' 전북도립미술관과 연계 전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분관인 근대미술관에서 '감성의 흔적'이라는 주제로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작품 20여점이 6월 30일까지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전북도립미술관과 군산근대미술관이 협업하여'찾아가는 미술관'사업의 일환으로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하는 동시대 미술 작가 8명의 작품 2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이건용 작가의 『신체 드로잉(샤면-52)』은 신체와 회화가 만나 즉흥적으로 그려진 작품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퍼포먼스 회화의 영역을 개척하고 사회, 환경, 여성 등 사회전반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한국 행위미술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건용 작가는 군산대 미술학과에 교수를 역임하는 등 군산 미술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크레용과 목탄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인 손아유 작가는 회화, 설치, 행위미술 등 폭넓은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신체의 무의미한 반복행위로 사물 고유의 성질을 나타낸 작품으로 작가 존재의 의미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 추상미술의 중요한 획을 그은 임상진 작가의 『60-생태(生態)』 또한 이번 전시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강한 유채색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유럽 앵포르멜 영향을 받은 작가의 초기작품이여서 더욱 의미가 있다. 임작가는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며 전북미술발전을 위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이 감상하기에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현대 추상 미술품을 다양하게 해석해보며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04 10:41:0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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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서 “7개 우수 시 군 선정”

- 대상에 시흥시, 하남과 화성시는 최우수상 수상 - 21개 시군에 우수사례 전파 예정 경기도는 지난해 시군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를 평가하고 대상에 시흥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하남과 화성시는 최우수상, 부천 성남 광명 광주시는 우수상, 의왕 안산 수원 구리 의정부시는 장려기관에 선정됐다. 도는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불법행위 사전예방과 불법행위 사후관리 등 2개 분야로 나눠 시 군별 관리 실태를 평가해 시군이 효율적으로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시흥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농막설치 규정 제정, 위법건축물 행정처리 업무지원시스템 구축사업, 개발제한구역 시민체험단 운영 등 다양한 사업과 법령 개정안을 발굴하는 한편 불법행위 사후관리도 철저히 해 최고점을 받았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하남시는 위반행위자 고발 48건, 체납건에 대한 이행강제금 징수 215건, 재산압류 156건 등 엄정한 행정절차를 이행했으며 화성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성토 등 행위신고 처리기준 마련, 개발제한구역 현황조사와 주민지원사업 발굴 연구용역, 주민지원사업 국고집행 100% 등을 추진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상기관인 시흥시는 3천만 원, 최우수기관은 각각 2천만 원, 우수기관은 각각 1천만 원, 장려는 각각 8백만 원의 사업비와 상장을 받게 된다. 도는 이번 평가결과에서 나타난 우수사례 등을 개발제한구역을 갖고 있는 도내 21개 시 군에 전파할 예정이다.

2019-04-04 10:40:5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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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박물관 함평 엑스포공원에 건립된다

전남교육박물관(가칭)이 함평 엑스포공원에 건립된다. 34 함평군(군수 이윤행)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전남도교육청에서 열린 전남교육박물관 설립추진위원회 회의 결과 함평 엑스포공원이 최종 입지로 확정됐다. 박물관 부지는 1만4000㎡, 건축 총 면적은 5000㎡ 규모로 오는 2021년까지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된다. 앞서 군은 지난해 12월 전남도교육청에 4가지 안을 담은 설립제안서를 제출했다. 이어진 현장실사, 두 차례에 걸친 입지선정위원회 회의에서는 광역교통망(광주무안공항, 광주송정역 등)이 인접한 지리적 장점과 함께 나비축제, 국향대전 등 우수한 문화관광 인프라를 적극 어필했다. 특히 최근 화제를 모은 황금박쥐 조형물과 1,565종 6,324점의 생활유물 무상임대 및 보험료 지원 등도 약속했다. 그 결과 평가분야 모두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번에 최종 입지로 선정됐다. 다만 자연생태관 포함 여부 등 세부부지 선정과 관련해서는 추후 협상여지가 남아있으나 이윤행 군수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유치의지가 있는 만큼 조만간 원만히 해결될 것을 보인다. 이윤행 군수는 "전남교육박물관의 함평 건립은 전남교육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앞으로 전남도교육청과 수시로 만나 협의하며 상호 이견을 조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교육박물관 건립사업은 사라져 가는 전남 교육사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해 교육문화 유산을 계승·발전시킨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2019-04-04 10:40:45 나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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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남북교류 정책 발굴 발 빠른 대응

-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첫 회의 개최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남북협력 정책 발굴에 발빠르게 나섰고 있다. 3일 익산시는 정헌율 시장을 위원장으로 경제, 문화, 학계, 남북관계 각 분야 전문가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상황실에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익산시의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정책협의, 기금 조성·운용·관리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새로 구성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들의 위촉장 수여와 부위원장 선출, 기금운용계획 심의, 시가 역점으로 추진하는 유라시아 철도 시발역 선정을 위해 필요한 사업 등을 비롯한 다양한 남북교류협력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지난 3월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구성한 시는 남북관계의 변화 흐름에 맞춰 정부의 남북협력 정책을 점검하고 청사진을 그려나갈 계획이다. 시는 남북관계가 개선되고 남북협력의 기대감이 조성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익산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유라시아 철도 사업추진을 위한 철도정책계를 올해 1월 신설했다. 특히 전북권 광역전철망 구축사업 및 KTX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남북교류협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시는 익산역과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조성되어 남북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지리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남북교류협력사업을 발굴할 것이며 필요한 예산을 조기에 확보하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4 10:40:3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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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 별내 옥정선 BF인증해 “모두 편한 철도환경 조성”

- 설계 시 예비인증, 준공 시 본인증 취득으로 교통약자 편의성 증진 - 하남선, 별내선은 예비인증 기 취득 하남선, 별내선, 옥정선등 경기도가 공사를 시행중인 모든 광역철도 노선의 정거장이 교통약자를 배려한 시설물로 건축된다. 경기도는 직접 건설공사를 시행중인 하남선·별내선·옥정선 등 3개 철도 노선을 대상으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Barrier Free)' 인증 획득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이란, 어린이나 노인, 장애인, 임산부뿐만 아니라 일시적 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특정 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계획과 설계, 시공 여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절차는 건축허가 및 시공단계에서 예비인증을 취득한 후, 준공단계에서 최종설계도서와 현장실사를 통해 본인증을 획득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주 평가항목은 매개시설, 내부시설, 위생시설, 안내시설 등으로, 평가 결과 70점 이상 80점 미만은 '일반' 등급,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 등급, 90점 이상은 '최우수' 등급을 획득할 수 있다. 현재 도에서 인증을 추진하고 있는 3개 철도노선(하남선·별내선·옥정선)은 교통약자의 접근성 및 이용성을 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미 하남선과 별내선은 설계단계에서 예비인증을 취득했으며, 준공단계에서의 본인증을 추진 중이다. 설계가 한창인 옥정선도 예비인증과 본인증을 취득해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성을 증진할 계획이다. 홍지선경기도 철도국장은 "하남·별내·옥정 3개 노선 모두 본인증 최우수 등급을 취득함으로써 교통약자를 포함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4 10:40:2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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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유통화장품, 살균 보존제로부터 “안전등급

- 도 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유통화장품 50종 … 살균 보존제 14종 함유량 검사 - 검사결과, 50종 모두 '화장품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배합한도 이하로 '안전' - 자체 개발 살균 보존제 14종 동시분석법 사용 … 향후 시간단축 및 비용절감 기대 경기도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크림, 스킨, 세럼, 로션 등 화장품이 피부염이나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살균 및 보존제'로부터 안전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도내에서 유통 화장품 50개 제품 총 14종의 살균 및 보존제 성분 함유량을 검사한 결과, 제품 모두 '화장품 안전기준'이 규정한 배합한도 이하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검사 대상 품목은 크림 18종, 로션 5종, 세럼 11종, 스킨 16종 등으로 함유량을 조사한 살균 및 보존제 성분은 ▲클로로부탄올 ▲벤질알콜 ▲페녹시에탄올 ▲티몰 ▲디클로로벤질알콜(2,4-3,4-) ▲피클로로엠클레졸 ▲메틸파라벤 ▲에틸파라벤 ▲이소프로필파라벤 ▲프로필파라벤 ▲부틸파라벤 ▲클로로페네신 ▲클로로펜 등이다. 조사 결과, 총 29종의 화장품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난 페녹시에탄올 성분 함유량은 최대 0.19% 수준으로 기준치인 1%의 5분의 1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총 24종의 화장품에 포함된 클로페네신 함유량도 최대 0.28% 수준으로 기준치인 0.3%를 초과하지 않았으며, 일부 화장품에 포함된 메틸파라벤, 프로필파라벤 등의 성분도 모두 적합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보건환경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GC를 이용한 살균·보존제 성분 동시분석법'이 사용됐다.이 분석법은 성분별로 분석을 달리해야 하는 기존 시험법과는 달리 살균 보존제 14종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실험용 화학 약품 등의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한편 페녹시에탄올, 클로페네신 등 살균 및 보존제 성분은 화장품이 유통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생물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으나, 일부 성분은 접촉성 피부염이나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현행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은 총 58개 살균 및 보존제 성분에 대한 배합한도를 설정하고 있다.

2019-04-04 10:39:37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