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광주 북구,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 나서.. 생태관광 중심도시 ‘발돋움’

- 25일, 북구⇔무등산 생태탐방원 업무교류 협약 - 4월부터 관광객과 연계한 1박 2일 풍류체험 프로그램 운영 - 5월에는 전국 여행사 대표 40명 초청, 북구 관광자원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광주시 북구가 무등산 생태탐방원과 업무교류 협약을 맺고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무등산의 주변 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무등산 생태탐방원과 '업무교류 협약'을 맺고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교류 협약은 지난해 11월 무등산 생태탐방원 개원에 따라 무등산권의 역사·문화·생태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과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양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생태탐방 프로그램 공유 및 홍보 활성화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 도모 및 공동사업 발굴 ·생태탐방 프로그램 관련 정보 교류 및 행정지원 등이며 기타 공동사안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북구는 오는 4월부터 무등산생태탐방원과 관광객을 연계한 1박 2일 체험 프로그램인 '무등산생태탐방원 풍류체험'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생태자원·시가문화권 탐방 등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5월에는 전국 여행사 대표 40명을 대상으로 팸투어(사전답사여행)를 실시해 북구 8경, 무등산 주변 역사·생태자원, 5·18 인권문화, 맛집 등 북구의 관광자원 홍보를 통한 타 지역 단체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업무교류 협약 및 관광 활성화 사업을 계기로 북구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생태관광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무등산권 자연마을의 관광 자원화 등 관광육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3-24 12:54:3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 기능경기대회 4월 3일 개막

-6일간 순천·목포·여수 등 7곳서 38개 직종 343명 기량 겨뤄 전남 숙련 기술인들의 대축제인 2019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가 4월 3일부터 8일까지 순천공업고등학교, 목포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전남지사)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메카트로닉스, 냉동기술, 자동차정비, 귀금속 공예 등 38개 직종에 343명이 참가해 오랜 기간 쌓아온 땀과 열정을 겨룬다. 직종별로 금, 은, 동, 우수상 입상자를 뽑는다. 전라남도 기능경기위원회는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특성화 직종인 돌산 갓김치 담그기와 제과·제빵 YoungSkill 올림피아드 경기도 개최한다.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초콜릿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직종별 금, 은, 동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되고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는 등 각종 혜택도 주어진다. 오는 10월 4일부터 부산에서 8일 동안 열리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부여돼 전남의 명예를 걸고 최고의 기량을 겨루게 된다. 지난해 전국대회는 전남에서 열렸다. 전라남도는 99명의 선수가 출전해 7위를 기록, 2000년 이후 최고 성적을 올렸다. 최근 특성화고교를 중심으로 학생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3년 연속 성적이 오르고 있어 올해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안상현 전라남도 경제에너지국장은 "앞으로 숙련기술인들을 우대해 사회·경제적 지위를 높임으로써 숙련 기술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며 "기능경기대회를 통해 우수한 고졸 인재의 취업 발판을 마련하고, 학력보다 실력있는 기술 인재가 우대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의) 전라남도 중소벤처기업과 061-286-3773, 한국산업인력공단전남지사 061-720-8552

2019-03-24 12:54:16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고용우수기업 인증 확대

-올해 20개 기업 선정 예정…기업의 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위해 전라남도가 기업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고용 안정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인증하는 '고용 우수기업 인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4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해온 고용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매년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 증대에 기여한 10개 기업을 인증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올해는 인증 규모를 확대해 2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전남 소재 2년 이상 정상 가동(단 타 시·도에서 이전한 기업은 1년) 중이고, 최근 1년간 일자리 증가율이 5% 이상이면 된다. 인증받은 기업엔 '고용우수기업' 인증과 함께 기업당 고용환경개선자금 2천만 원을 지원한다. 인증일로부터 2년간 전라남도 기업육성자금 및 중소기업 청년 근속장려금 우선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지난해 인증을 받은 장성 소재 ㈜좋은사람은 2천만 원의 고용환경 개선자금을 지원받아 직원 출퇴근 통근차량 구입 등에 활용,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했다. 고용우수기업이라는 대외 홍보를 통한 기업 이미지 제고로 매출도 늘었다. 인증을 바라는 기업은 소재 시군 일자리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세부 사항은 전라남도 일자리정책과(061-286-2923)나 소재 시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완 전라남도 일자리정책과장은 "고용우수기업 인증사업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줘 민간부문의 지속적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24 12:54:10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경찰,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집중홍보

- 학교폭력 예방, 우리 모두의 관심으로"다 함께 산다!"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전남지역 출신 개그우먼 박나래가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신학기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개학직후인 3월부터는 학교폭력 신고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임에 따라, 신학기부터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여 선제적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인기 연예인 박나래의 '학교폭력 없는 우리학교를 위한 나의 다짐'이라는 홍보영상으로 붐을 조성하고,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은 '학교폭력에 대한 대처방법', 김영록 전라남도도지사는 '학교폭력으로 의미있는 4행시 짓기',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새학기 배려와 우정이 넘치는 우리반을 소개합니다' 라는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를 연중 이어나갈 계획이다. 먼저 박나래가 참여한 홍보영상은 3.25.부터 전남경찰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poljeonnam)을 통해 댓글달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내 초·중·고교 학생, 교사, 학부모 등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고 참신한 댓글을 선발하여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은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관심을 가져 주시고 많은 도민과 학생들이 이벤트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2019-03-24 12:53:29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올해 서울대 신입생 출신고교, 일반고 줄고 과학고·영재학교 증가

올해 서울대 신입생 출신고교, 일반고 줄고 과학고·영재학교 증가 합격자 중 최소 100명 등록 포기 올해 서울대 신입생 중 일반고 출신은 감소한 반면, 과학고와 영재학교 출신은 중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서울대 합격자 중 최소 100명 이상이 등록을 포기했다. 24일 서울대에 따르면, 2019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최종 등록자는 수시모집 2422명(72.7%), 정시모집 910명(27.3%) 등 총 3322명으로 집계됐다. 최종 등록자의 수시모집 비율은 전년보다 1.2%포인트 감소했고, 정시모집 비율은 1.2%포인트 증가했다. 수시모집 등록자 감소는 2019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서 지역균형선발전형 최종 등록인원이 557명으로 전년도(622명)와 비교해 65명(10.5%) 감소한 때문으로 보인다. 이는 2019학년도 수능 영어 등이 전년 대비 어렵게 출제됨에 따라 최초 모집인원(756명) 대비 최초 합격자가 612명으로 144명이나 대폭 감소한데 따른 결과다. 특히 고교 유형별 현황을 보면 일반고 출신은 전체 합격자의 절반(50.9%, 1696명) 수준으로 전년도(51.3%, 1715명)와 비교하면 0.4%포인트 소폭 감소했다. 대신 과학고(4.3%, 143명), 영재학교(8.8%, 293명) 출신 등록자는 전년대비 각각 0.5%, 1.0%포인트 씩 증가했다. 외국어고·국제고(9.5%, 317명) 출신은 전년(10.5%, 351명) 대비 1.0%포인트 감소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오종운 평가이사는 "과학영재학교가 전국 단위로 선바하면서 전기고 이전에 선발하는 관계로 자연계열 최우수 학생들이 입학해 대입 결과도 우수하게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며 "과학고도 여전히 전기고 선발로 지역별로 우수 학생들이 입학하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이와 비교해 외국어고·국제고 출신의 서울대 합격자 감소는, 외고를 중심으로 모집정원이 감소하고, 최근 취업난에 따른 우수 학생들의 자연계열 지원이 이전보다 늘어나면서 이들 학생 자원이 예전보다 소폭 감소한 영향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2019-03-24 11:48:0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