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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할린에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를 알리다!

러시아 사할린에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를 알리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평화통일 페스티벌 참석한 신우철 완도군수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러시아 사할린에서 민주평통 유럽지역회의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한 '3.1운동 100주년 기념 평화통일 페스티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주평통 유럽지역회의는 2018 장보고한상(韓商) 대상 수상자인 박종범 부의장 주최로 열렸으며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 이상민 의원, 개성공단 김진향 이사장 및 유럽지역회의 자문위원 등 100 여 명이 참석하여 기조 강연, 주요 업무 보고, 통일과 외교 정책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분임 토의, 정책 건의 등이 이뤄졌다. 주목할 점은 박종범 부의장으로부터 초청받아 행사에 참석한 신우철 완도군수가 유럽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해외 한상 및 동포들에게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먼저 "완도는 가장 깨끗한 바다를 유지하고 있고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곳으로 완도 전역이 생리 활성 촉매 역할을 하는 맥반석으로 깔려 있어 맛과 향이 뛰어난 우수한 수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곳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을 이야기하며, "체내에 흡수된 미세먼지를 흡착시켜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는 것이 바로 해조류다."며 해조류의 효능을 알리고 국내뿐만이 아니라 세계에서 각광 받고 있는 해조류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군의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과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인 ASC를 획득한 완도 전복 등을 소개하며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완도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석을 계기로 해외에서 활약하는 한상들에게 우리 군의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켜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IMG::20190224000015.jpg::C::540::}!]

2019-02-24 10:54:37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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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12억 투입 기초생활수급자 집수리 지원

완도군, 12억 투입 기초생활수급자 집수리 지원 안정적인 주거 여건 확보와 삶의 질 향상 기대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기초생활 수급자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19년 주거급여 수선유지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총 사업비 12억 3천 2백만 원을 투입해 자가 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 수급자 중 구조 안전, 설비, 마감 등 최저 주거 기준 충족 여부를 고려하고 주택 노후도를 평가, 보수 범위를 구분하여 총214세대(경보수94, 중보수83, 대보수37)에 지붕, 도배, 장판, 보일러, 싱크대 등 수리비를 지원한다. 이에 지난 18일 완도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간 협약을 체결하고 주택 노후도에 따라 보수 범위를 3단계로 구분하여 경보수는 보수 주기 3년 사업비 378만원, 중보수 5년 702만원, 대보수 7년 1,026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각 보수 범위 내 1회 수선을 원칙으로 하고, 긴급한 수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시에는 최대 수선 유지급여 보장 범위 내에서 보수가 가능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집수리 사후 만족도 조사를 강화, 불편 사항을 즉시 보완하여 조치하는 등 취약 계층의 주거 안정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2018년도의 기초생활 수급자 집수리 사업은 주택 수리가 필요한 145세대에 총 9억 5천 4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사업 완료했다. 완도군은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집수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주거 소외계층의 안정적인 주거 여건 확보와 주거 수준 향상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IMG::20190224000016.jpg::C::540::}!]

2019-02-24 10:54:20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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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기후변화 대응 수종 선정 및 난대림 조성사업 추진

완도군 기후변화 대응 수종 선정 및 난대림 조성사업 추진 기후변화 대응과 산림자원 특화사업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구온난화와 극심한 가뭄, 겨울철 이상 고온 등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 수종의 식생 변화가 심각할 것으로 예측됨에 기후변화 대응 대표 수종을 선정하여 난대림을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의 자문을 통해 지역 향토수종 중 황칠, 동백, 구실잣밤, 붉가시, 완도호랑가시 나무를 기후변화 대응 대표 수종으로 선정하고 장기적으로 지역별 맞춤형 수종 갱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가로수, 공원 등 도시 숲 조성과 토목·건축 분야 인허가시 조경과 복구 설계에 기후변화 대응 수종을 우선적으로 반영하고 이외에도 생달, 녹나무, 후박, 먼나무, 감탕, 육박, 돈나무, 이나무, 모감주, 다정큼, 참가시나무 등을 권장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1차 년도 기후변화 난대림 조성 사업으로 해양치유산업단지인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 일원의 0.8ha 면적에 붉가시, 생달나무를 식재하여 해안 방재림을 조성하고, 각 읍‧면 62ha 산림 면적에 황칠, 동백, 생달나무 조림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활착률 제고를 위해 3월말 까지 신속히 완료할 계획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우리나라 기후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도 탄소흡수자원이 풍부한 완도 산림자원을 지키고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자전거 이용하기, 일회용품 자제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우리의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며 군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IMG::20190224000018.jpg::C::540::}!]

2019-02-24 10:54:12 이제건 기자
완도군 농업&#8228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완도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완도자연그대로 농‧축산업 정착을 위한 보조사업 조기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2019년도 농축산업 보조 사업자 선정 및 2019년 농림사업 자금 지원순위 확정을 위해 '완도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완도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는 2019년도 농업분야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의 투명성을 제공하고 농림사업 자금지원 우선순위 등을 확정하기 위해 농업인 대표 등 농정‧축산분과 심의 위원 18명이 참석하였으며, 예산 확보 범위 내에서 사업 희망자 신청을 받은 후 지침에 따라 평가,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자연그대로 감귤 명품화'(묘목), 농‧축산업 친환경 발전 및 표준 규격 출하 촉진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완도자연그대로 유통분야 포장재 지원' 등 총 42개 사업에 대한 총 사업비 111억 원을 심의 의결하였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2019년도 보조 사업을 조기 착수하기로 하였으며, 완도군의 천혜의 자연 환경과 해풍, 유용미생물, 바이오 기능수 등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농‧축산물 생산으로 완도자연그대로 농축산업의 안정적인 정착 및 내실을 다지는 한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작물별 실증 시험을 통해 나타난 효과를 접목하여 올해부터 농가에서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도에 추진될 사업은 농업인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농림축산식품부에 신청을 할 계획이다.

2019-02-24 10:53:56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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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공동체 꽃피우는 지역창안학교 수료식

담양군, '공동체 꽃을 피우는 지역창안학교' 수료식 개최 담양군은 지난 21일 담양문화회관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 지역창안학교'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체 구성원 80여 명이 참석해 공동체 활동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수료식은 창안학교 수료증 수여와 더불어 '담양의 공동체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의 퍼포먼스 사진촬영과 공동체 활동의 성공기원을 비는 태평무 공연, 단심줄 놀이 순서로 펼쳐졌다. 총 21개 공동체(마을공동체 7팀, 소규모공동체 14팀)가 참여한 올해 지역창안학교는 7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업 성격별로 조를 나눠 사업 아이템 구상, 역량분석, 현장견학, 사업계획 작성 교육 등을 운영했다. 2015년부터 시행된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은 교육, 컨설팅, 사업비를 지원하는 단계별 공동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총 4단계(창안학교-디딤단계-돋움단계-활력단계)로 운영되며, 창안학교 수료 공동체는 디딤단계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을 통해 성장한 공동체가 사회적경제와 마을자치의 기반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인문생태도시 담양군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24 10:53:35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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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 규탄' 대규모 집회…"망언 의원들 퇴출하라"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퇴출과 5·18 역사왜곡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집회가 23일 서울 도심에서 열렸다. 진보진영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5·18시국회의와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는 이날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범국민대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광주·전남지역에서 상경한 이들을 포함해 1만여명(주최 측 추산)이 참가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의원 등 정치권 인사들도 이날 집회에 모습을 보였다. 본집회 시작 전 열린 사전집회에서 참가자들은 피켓을 들고 '5·18 역사왜곡 자유한국당 규탄한다', '지만원을 구속하라', '역사왜곡 처벌법을 즉각 제정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자유발언에 나선 한 참가자는 "지만원 씨와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5·18 왜곡 발언은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시대를 역행하는 역사 왜곡"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한국당은 5·18 진상조사를 방해하고 망언세력을 비호한다"며 "언론과 인터넷 매체를 통해 북한군 개입설을 퍼트리는 지만원 씨는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집회 시작 전 청계광장 맞은편 도로에서는 일부 보수단체 회원들이 몰려와 참가자들을 향해 고성과 폭언을 쏟아내다 항의하는 시민단체 회원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본집회가 끝나면 광화문 광장을 돌아 세월호 분향소까지 행진한 뒤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19-02-23 15:21:55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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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동영상, 언론플레이 or 불쌍해…여론은 '분분'

동영상 하나가 연일 여론을 들끓게 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남편이 법원에 제출한 것. 22일 오전 방송된 TV조선 ‘뉴스페레이드’에서는 조현아 남편 A씨의 동영상을 입수해 공개했다. 영상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비명, 욕설에 대화가 불가능해 보일 정도의 극도의 흥분을 보이는 모습, 음성이 담겼다. 이 동영상은 일파만파 퍼져 각종 커뮤니티는 물론 유튜브 등지에서 해당 영상과 관련한 연관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A씨는 조 전 부사장에게 직접 폭행을 당하거나 던진 물건에 맞아 상처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조현아 전 부사장 변호인 측은 "남편 A씨 주장은 모두 술 또는 약물에 취해 이상증세를 보인 상황에서 발생한 것으로 물건을 던져 상처를 입혔다거나, 직접 폭행을 가했다는 주장을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A씨를 상대로 명예훼손 등 형사소송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A씨 측 변호인은 "A씨가 아이들에게 떳떳하고 당당한 아버지가 돼야 한다는 마음에 (이같은 내용을) 언론에 공개하고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씨는 지난해 4월 서울가정법원에 아내의 폭언과 폭행을 이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일각에서는 폭언·폭행 동영상 공개가 조 전 부사장의 남편 A씨가 현재 진행 중인 이혼소송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여론전의 일부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부 여론은 “A씨가 조 전 부사장을 형사고소한 것은 이혼소송과 관련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 "조현아도 잘못했지만 법정에서나 공개돼야 할 동영상 및 사진을 언론에 뿌려 언론플레이하는 남자도 참 비열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반면 "불쌍하다. 몰래 촬영한 건 잘못이지만 조현아 상대로는 여론몰이 안 하면 못 이기지. 힘이 없으니 국민들 도움을 받으려는 거지"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2019-02-23 13:43:25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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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퇴근 후 한잔'… 20분 만에 술안주 완성

[새로나온 책] '퇴근 후 한잔'… 20분 만에 술안주 완성 유튜버 '마지'의 안주 레시피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유튜버인 마지가 추천할 만한 안주 레시피를 선별해 소개한 책 「퇴근 후 한 잔」이 출간됐다. 「퇴근 후 한 잔」은 간단히 만들 수 있으면서도 술과 잘 어울리는 요리를 소개하는 레시피 북이다. 기분과 취향에 따라 집안에 있는 재료로 20분 만에 만들 수 있게 구성됐다. 「퇴근 후 한 잔」에 등장하는 요리는 조리 단계부터 상세 팁과 컷을 제공하므로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또한 대체할 수 있는 재료도 제공해 실생활에 유용하도록 구성됐다. 함께 마시기 좋은 술도 페어링으로 함께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매운맛, 짠맛, 기름진 맛 등 먹고 싶은 요리의 스타일을 먼저 떠올리고 난 다음 재료를 선탁할 수 있게 구성했다. 맛을 먼저 정하면 나머지 재료는 조금 달라져도 상관없이 적용 가능하기에 얼마든지 자유롭게 자신의 레시피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650만명 이상 방문한 블로그를 운영하며 10년 넘게 다양한 요리와 스타일링을 소개했던 저자의 안주 레시피를 따라가다 보면 든든하고 푸짐하면서도 건강하고 즐겁게 음주 라이프를 즐겨볼 수 있다.

2019-02-22 16:59:0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