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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수행기관 공모

- 12~15일 접수…기업공모 및 인증지표 평가 통한 기업발굴 추진 광주광역시는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사업' 수행기관을 공모한다.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사업 수행기관'은 광주형일자리 기업공모 및 인증지표 평가를 통한 기업 발굴, 광주형일자리 기업육성을 위한 예비 참여기업 인증기준 컨설팅 등을 맡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민법 제32조에 규정에 의해 설립·허가된 법인과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사업과 관련해 지역 내 노동계, 경영계 등과 네트워크를 통해 협력할 수 있는 기관 등이다. 신청서 접수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자리정책관실(062-613-3831)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시는 3월 중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광주형일자리를 통해 지역기업이 노사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적정임금, 적정노동시간 등 4대지표를 평가해 노사상생 모델인 광주형일자리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 4대지표 : 적정임금, 적정노동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청관계 개선 선정기업에 대해서는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지원해 광주형일자리 사업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공모를 실시해 14개 기업을 심사한 결과 매일유업㈜ 광주공장, 해태제과식품㈜ 광주공장 등 2개 업체가 광주형일자리 기업으로 선정됐다.

2019-02-07 13:43:3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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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화폐 명칭 ‘광주상생카드’로 선정

- 시민·소상공인 협력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의미 담아 - 3월 체크카드 등 2종 출시…소득공제·캐시백 등 혜택 광주광역시는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3월 출시하는 지역화폐의 명칭을 '광주상생카드'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 1월4일부터 13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지역화폐 명칭 공모를 실시해 접수된 2242건을 대상으로 서면심사, 시민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300만원), 우수상 2명(각 50만원), 장려상 5명(각 20만원), 광주사랑상 20명(각 5만원) 등 총 28명을 선정했다. 또 지역화폐 명칭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광주상생카드'로 정하고, 공모 수상자에 대한 시상금도 '광주상생카드'로 지급하기로 했다. '광주상생카드'는 시민들과 소상공인이 협력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주시는 명칭이 결정됨에 따라 카드 디자인도 빠른 시일 내 확정하고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주요 혜택으로는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30% 혜택, 일반체크카드 대비 2배 이상 캐시백, 기아챔피언스필드 입장권 할인 등이 있다. 더불어 영세·중소 가맹점에는 카드결제수수료 0.2%를 지원해 수수료 부담을 경감한다. 단, 광주소재 소상공인 업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백화점·대형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종류는 체크카드와 정액형 선불카드 등 2종으로 출시되며, 운영대행사인 광주은행 전지점과 인터넷, 모바일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광주상생카드는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이 서로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발행된다"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7 13:43:2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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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올해 노인 일자리 4만개로 확대

-1천159억 원 들여 2월부터…사회서비스형 신설 등 노후 안정 집중- 전라남도는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하도록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총 1천159억 원을 들여 4만 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정부의 일자리 및 사회간접자본(SOC) 조기집행 계획에 따라 겨울철 어르신들의 소득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실내활동에 한해 조기 실시하고, 실외활동에 대해서도 2월 중순부터 실시한다. 일자리 수는 지난해(3만 3천개)보다 7천개 늘리기로 했다. 특히 월 30시간, 27만 원의 활동비를 받는 공익활동의 질적 개선을 위해 사회서비스형 일자리가 신설돼 월 60~66시간, 10~11개월 운영된다. 주휴수당 포함 최대 73만 원까지 지급하므로 참여 어르신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서비스형은 지역아동센터, 보육시설 등 아동시설지원 및 장애인시설지원, 재가노인복지시설 및 노인보호전문기관 등 노인시설지원 등이다. 전라남도는 또 도 자체사업비를 들여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을 기존 6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하고, 신규 시장형사업에 초기투자비 3천만 원을 지원한다. 실버카페, 역사문화콘텐츠 연계 사업 등의 전남형 노인일자리 200개를 추가로 발굴해 지역 특성에 맞는 새 일자리를 창출키로 했다. 이외에도 메주 만들기, 통발 제작, 농산물 공동생산, 손뜨개 등 어르신들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하는 경로당 공동작업장을 지난해 19개소에서 올해 30개소로 확대한다. 경로당 이용자에게 맞춤형 일거리를 통한 소득 창출과 효율적 여가 선용 기회를 제공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서다. 박환주 전라남도 고령사회정책과장은 "사업 시작 시기가 예년보다 앞당겨짐에 따라 많은 저소득 어르신에게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교육을 필수적으로 실시하고, 혹한기 활동시간을 단축 운영하는 등 참여노인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접수 등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문의는 각 시군(읍면동 포함) 노인일자리 담당부서나 거주지 인근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노인회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 하면 된다.

2019-02-07 13:43:1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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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일자리 6만개 만들기에 나선다'

'2022년까지 일자리 6만개 만들기에 나선다' 안성시,'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계획수립 발표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최근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22년까지 안성시민이 우선 채용 될 수 있는 질 높은 일자리 6만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일자리 목표 공시제'란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체적인 목표와 전략별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추진 성과를 확인 · 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안성시는 2018년 민선7기 출범부터 '시민이 행복한 일자리 활력도시 실현'을 목표로 ▲지역특화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역전략산업 활성화 인력양성, ▲청년일자리사업 신규 발굴 및 창업지원, ▲일자리센터 기능 확대, 고용과 복지의 원스톱 지원, ▲사회적 기업 발굴·육성 취약 계층 일자리 제공 등 5대 분야 핵심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안성시는 5대분야 핵심 추진전략을 비롯해 총 103개의 세부실천과제를 선정, 본격 추진에 나선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신세계 복합쇼핑몰 유치와 안성테크노밸리 산단조성을 통해 창출되는 신규 일자리에 안성 시민의 우선 채용을 보장하고 다양한 특화교육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밖에도 연령별, 계층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한 청년일자리사업 계속 추진 등 일자리 창출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2019-02-07 13:43:13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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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월 전통주에 담양 타미앙스

-1년에 1천4병 한정 생산하는 프리미엄 증류주- 전라남도는 2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주로 담양 추성고을(대표 양대수)의 '타미앙스'를 선정했다. 타미앙스는 담양의 프랑스식 발음을 따서 만든 술이다. 1년에 1천4병만 만들어 한정 판매하는 프리미엄 증류주다. 쌀, 구기자, 오미자, 산약 등 10여 가지 한약재를 가지고 대나무 숯 여과 제조법으로 2번의 증류 과정을 거쳐 담양의 특산품인 자연대나무통에서 장기간 숙성해 만들어진다. 특히 영롱하고 은은한 황금빛깔을 자랑한다. 알싸한 맛과 은은한 전통 누룩향은 고혹적이다. 증류주로서 도수가 40%로 높지만 매우 부드러운 목 넘김과 독특한 화한 맛이 옥돔구이와 잘 어울린다. 2013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 세계 3대 주류품평회에서 2회 더블골드상, 그랜드골드상의 2관왕을 차지한 자랑스러운 우리 술로, 세계인에게 인정을 받고 있다. 김영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2월의 전통주 타미앙스는 조상들의 전통 술 제조비법으로 만들어진 고급주로서 세계인도 반한 술"이라며 "날로 품질이 고급화되는 우리 전통주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타미앙스 40%vol/500㎖는 4만 원, 프리미엄1000㎖는 15만 원이며 전화(061-383-3011) 또는 누리집(http://www.chusungju.co.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2019-02-07 13:43:0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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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농어귀촌 블로거, 전남 귀농어귀촌 알린다

-전남도, 36개 우수 블로거단 운영해 맞춤형 정보 지속 제공- 전라남도는 귀농어·귀촌 희망자에게 전남지역 귀농어촌의 장점을 알려 공감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36개의 귀농어·귀촌인 블로거를 선정, 블로거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선정된 블로거단은 꾸준히 귀농과 귀촌에 대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담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전남 곳곳에 귀농, 귀어, 귀촌 소식을 알리게 된다. 그동안 귀농어·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에 도전하고 싶어하는 청장년의 숫자가 늘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현장 정보를 제공하는 곳은 드물다. 그나마 정보를 제공하는 곳도 객관적인 정보가 아닌 개인 사정에 맞춰진 것이 많아 귀농어·귀촌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귀농어·귀촌 준비를 하는 예비 귀농어·귀촌인을 위한 정보 제공을 위해 블로거단을 운영하게 됐다. 블로거단에 선정된 홍여신(47?여) 블로거는 2015년 강진으로 귀농해 신선한 작두콩 재배 등 농산물 생산 과정과 홍보 노하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정부흥(68) 블로거는 전원생활을 희망해 2010년 구례로 귀촌했다. 정 씨의 블로그는 집짓기, 텃밭 가꾸기 등 다양한 귀촌 생활 이야기로 꾸며졌다. 우수 블로거단으로 선정되면 누리집 게시는 물론 예비 귀농어·귀촌인 대상 강사로 추천된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실질적 정보가 귀농어·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귀농어·귀촌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현호 전라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우수 블로거를 선정해 계속해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우수 블로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누리집과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귀농어·귀촌 블로거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19-02-07 13:43:02 봉채영 기자
안성시,라돈 간이측정기 무료대여

안성시,라돈 간이측정기 무료대여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라돈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 및 쾌적한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해 라돈 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라돈은 암석과 토양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무색·무취·무미의 자연방사능 기체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한 물질이다. 이는 최근 일부 침대 매트리스 및 건축자재들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물질이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안성시는 시민 접근성이 편리한 읍면동 주민센터에 라돈 간이측정기를 비치하고, 대여를 원하는 안성시민에게 1박 2일 동안 무료로 대여할 계획이다. 라돈측정기는 벽 또는 바닥으로부터 50cm 이상, 방문과 창문을 모두 닫고 사용해야 하며 전원을 연결하면 10분 단위로 자동 측정된다. 측정값이 4피코큐리(148베크렐) 이하면 기준치 이내이다. 실내공기 중 라돈 농도가 높게 측정될 시에는 수시로 환기하는 것이 중요하며, 침대 등 특정 제품에 대하여 라돈 방출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생활방사선안전센터로 라돈 측정 서비스 신청을 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라돈 측정기 무료 대여를 통해 라돈에 대한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유해물질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 후 신청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측정기를 대여할 시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2019-02-07 13:42:57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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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천일염 안정 생산.수출 확대 등 육성

-수출업체 2개 기업 선정해 지원키로…22일까지 접수- 전라남도가 천일염의 안정적 생산과 소비 확대를 위해 수출상품을 개발하고 해외 마케팅을 추진하는 수출업체 2개사를 선정, 1억 원을 지원해 천일염 수출 확대 등 신규 수요를 만들어가기로 했다. '천일염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은 전남산 천일염의 가격 하락과 소비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올해까지 3년간 전라남도 자체 발굴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4개 기업에 2억 원(기업당 5천만 원)을 수출 기업에 지원했다. 올해 지원 대상 기업은 전남 소재 천일염 생산 및 수출업체다. 해외시장 진출(수출)한 실적이 있거나 앞으로 수출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 대상 품목은 천일염 및 천일염을 원재료로 한 가공품이다. 지원 내용은 용기·포장 등 수출상품 개발, 박람회 참가·바이어 초청 비용 등 해외 마케팅 지원 등이다. 오는 22일까지 공고해 전라남도 수산유통가공과에서 접수한다. 전라남도는 수출 실적과 시설·품질·규격·친환경 등 인증실적, 해외 시장 개척 실적 등을 1차 서면 심사하고 2차 식품위생과 사업수행 능력을 현장 확인해 종합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고득점 순으로 2개 기업을 선정한다. 최정기 전라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천일염 수출산업 육성 및 해외 수출시장 다변화와 고부가가치 천일염 상품 개발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전통적으로 생산된 천일염뿐만 아니라 국제규격 기준에 맞는 고품질의 천일염 가공제품 등 기능성 소금이 수출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2019-02-07 13:42:52 봉채영 기자
안성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안성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19년 제1회 검정고시 신청·접수 대행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안성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2019년 제1회 초·중·고 졸업 학력 검정고시' 원서접수 대행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꿈드림은 오는 15일까지 응시원서 교부와 접수를 대행하며, 이후 접수자는 22일까지 안성시교육지원청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대상자는 만 9세∼24세의 학업중단 청소년으로 학업 중단 청소년은 자퇴 후 6개월이 지나면 검정고시를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초등과정 검정고시 필수과목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이며, 선택과목은 도덕, 체육, 음악, 미술, 실과, 영어 중 2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중학교 과정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5과목이 필수이고, 도덕, 기술·가정, 체육, 음악, 미술 5과목 중 1과목을 선택하면 된다. 고등학교 과정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한국사 6과목 필수에 도덕, 기술·가정, 체육, 음악, 미술 5과목 중 1과목이 선택이다. 한편, 꿈드림은 검정고시 응시 예정인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대학생 멘토단으로 구성된 멘토링과 검정고시 특강, 인터넷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청소년 총 47명이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2019-02-07 13:42:47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