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NHN고도, 실전 쇼핑몰 창업 인큐베이팅 교육생 모집

NHN고도, 실전 쇼핑몰 창업 인큐베이팅 교육생 모집 온라인쇼핑몰 솔루션기업 NHN고도(대표 이윤식, 이하 고도몰)는 고도몰 인증교육센터인 피터비즈센터와 함께 'NHN고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NHN고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우수 쇼핑몰 창업가 양성을 위한 쇼핑몰 개설 및 운영에 필요한 실전형 프로젝트 교육 프로그램이다. 고도몰은 쇼핑몰 창업 과정에서 창업 기본 지식과 운영 실무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가에 주목하고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고도몰은 인큐베이팅을 통해 유망 쇼핑몰 사이트를 발굴하고 교육과 멘토링, 창업공간 제공, 비즈니스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쇼핑몰 확장형 솔루션 '고도몰5 '를 활용한 실전 창업 교육이 진행된다. 실전 쇼핑몰 운영 교육을 통해 쇼핑몰 사업이 가능한 실행 방향을 보완하고 사업 기획, 전략 수립, 실전 마케팅 등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총 11주 교육 기간 동안, 쇼핑몰 개설 및 운영 실전 경험이 풍부한 협업 강사진들의 1:1전담 컨설팅과 실전 교육이 이뤄져 쇼핑몰 창업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한 실제 쇼핑몰 매출 발생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경기도 일산 피터비즈센터에서 2월 18일 ~ 4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 중 우수 교육생에게는 고도몰의 후속 지원과 함께 사무공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관련한 자세한 안내사항 및 사전 신청은 NHN고도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1-17 09:41:2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영세한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노란우산 가입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란우산공제'는 사회보장정책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이 사업실패에 따른 폐업 등 생계 불안으로부터 생활안정 및 사업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가입장려금 지원대상은 인천 소재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 사업자로 올해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하면 시에서는 매월 공제부금 납부 시 1년간 매월 1만 원씩(최대 12만 원) 장려금을 적립해준다. 신청 자격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은 청약한 후 30일 이내에 신청서와 매출액 증명서류를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로 제출하면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가입장려금을 신청한 신규 가입자가 향후 폐업 등으로 공제금을 신청할 경우 1년치 장려금이 포함된 납부금과 함께 2.7%의 연복리 이자(변동금리)를 일괄 지급받게 된다.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장기적인 내수침체와 각종 비용 상승 여파로 영세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사업은 경영 악화, 폐업 등 위기에 상시 노출돼 있는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황현배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 회장은 "영세 소상공인들이 휴·폐업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천시의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지원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동제도의 인식제고 및 저변확대를 위해 제도홍보 강화와 가입확대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1-17 09:32:44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소상공인 사업주기별 맞춤형 종합지원기관 '명칭 공모'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조현석)은 소상공인·소기업의 경쟁력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설립한 맞춤형 종합지원기관인 (가칭)소상공인 생애지원센터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명칭 응모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인천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월중 개소 예정인 생애지원센터는 소상공인·소기업의 생애주기를 3단계로 구분하여 지원한다. 1단계 창업기에는 (예비)창업자 지원 사업으로 준비된 창업을 위한 창업교육·컨설팅 등을 연계해 창업자금을 보증지원한다. 2단계 성장·성수기에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브랜드화 지원, 방문없이 신용보증 기한 연장, 도서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이동 출장소를 운영한다. 마지막 3단계 쇠퇴기는 한계에 부딪힌 소상공인의 폐업 피해 최소화 및 재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폐업시 시설 원상복구비용 지원, 성실 실패자 재도전 보증 등 별도의 재창업 자금을 지원하는 등 인천시 소상공인이 생애주기별 원하는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제공 하는 것이 커다란 목적이다. 당선작에는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5명)에게 각각50만원, 20만원, 2만원씩의 인천e음 전자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당선작은 독창성, 상징성, 대중성을 선정기준으로 소상공인 창업부터 폐업까지 생애주기별 교육, 컨설팅 등 맞춤형 종합지원기관을 잘 표현한 참신하면서도 친근감 있는 명칭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인천시 소상공인이 창업에서 사업정리 및 재기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종합지원기관으로 기능 할 수 있도록 생애지원센터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명칭 공모에 많은 인천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석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명칭공모로 설립될 센터는 기존 창업초기 자금지원의 한계를 넘어 소상공인·소기업의 성장과 혁신 그리고 안정적인 재기지원에 초점을 맞춘 종합지원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인천을 대표하고 소상공인이 공감할 수 있는 명칭이 선정되도록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

2019-01-17 09:32:39 최영주 기자
인천시, '달콤한 초코릿, 잘못 먹으면 독'…제조업체 10여곳 특별점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21부터 25일까지 5일간 초콜릿 등 다소비 제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제조업체를 10여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인증 받지 못한 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부적합 원료 사용여부, 자가 품질검사 실시 여부, 영업장 및 제조기구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등에 대해서 중점점검하고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또한, 초콜릿 속 고함량의 카페인이 심하면 어린이의 ADHD, 즉 과잉행동장애를 유발 할 수 있다는 언론보도(2018년 12월 17일 kbs뉴스 보도)와 관련해 어린이 및 시민 모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 생산될 수 있도록 업체 스스로 카페인 함유량 검사를 실시, 생산 제품에 카페인 함량 및 소비자 주의문구를 표시하도록 권고 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밸런타인데이 특별점검을 통해 부정·불량식품이 생산·유통되지 않도록 제조단계부터 원천 차단해 인천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초콜릿 카페인과 같은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식품 안전 사각지대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7 09:32:34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우회고가교 단계적 철거 추진

- 1·8부두 재생사업과 시너지효과 낼 예정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인천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의 마중물 사업인 '우회고가 정비사업'에 대한 정비방안을 단계적 철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우회고가교는 당초 내항 물동량의 처리를 위해 설치됐으나 북항, 신항 등 항만 확장 등으로 인한 물동량 감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개통 등으로 인한 교통패턴 변화로 인해 교통량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4∼6차로인 우회고가교는 일일교통량 41,000대∼61,000대를 처리할 수 있으나, 2017년 10월 기준 일일교통량 17,648대다. 또한, 우회고가사거리는 월미은하레일 및 역사, 우회고가교, 철도가 중복돼 경관이 좋지 않고 생활공간과 관광자원이 동서로 단절되어 있음은 물론 교통사고로 인명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정비가 필요했다. 이에 시는 우회고가 정비사업을 개항창조도시 마중물사업에 반영해 국비를 확보한 후 기본설계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주민설명회, 전문가 및 코디네이터 자문 회의 등 다양한 경로로 의견을 수렴했으며, 주민은 철거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시는 실행방안을 기술적으로 검토해 교통흐름과 주변의 계획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철거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우회고가 하부 도로개설 등을 선행한 후, 1단계 구간(길이 626.0m, 4차로)인 중부경찰서 입구부터 우회고가 진출입 램프까지 철거할 계획이다. 아울러, 2단계 구간(길이 650.0m, 6차로)은 중앙 2차선을 남겨 인천역 뒤 진출입로(총 2차로)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하부도로와 합친 총 4~6차선의 도로용량을 확보해 교통흐름에 차질이 없게 할 예정이다. 고가 양측에 남는 각2차선은 안전시설을 설치한 후 이동식 화분 등을 배치, 시민들의 다양한 실험의 공간으로 제공함으로서 2단계 철거 시까지 활용이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실시설계를 거쳐 2020년 하부도로개설, 2021년 1단계 철거를 완료할 방침이며, 실시설계 시 계절별, 요일별, 시간대별 교통량을 파악해 합리적인 설계안을 도출함으로써 상상플랫폼, 1·8부두 재생사업과 시너지효과를 낼 예정이다. 구혜림 재생콘텐츠과장은 "한정되어 있는 공간을 시민, 관광객, 차량이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개항장 일대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01-17 09:32:29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교육청, 시민제안 정책아이디어 21건 반영

인천광역시교육청(도성훈 교육감)이 지난해 10월-11월 열린 정책버스킹에서 학생, 교사, 시민들이 제안한 정책에 대한 반영 결과를 발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생, 교사, 학부모, 시민 200여 명 이상이 참여한 정책 제안에는 80건의 다양한 제안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우선 시행이 가능하거나 타당성 검토가 필요한 26건을 선별했다. 그리고 소관부서 검토를 거쳐 21건의 제안을 선별해 교육정책에 반영한다. 26건의 제안 검토 결과에 따르면, 21건을 반영하고 현재 추진 중에 있거나 검토가 필요한 제안 5건에 대하여는 미반영했다. 이는 도성훈 교육감의 공약사항으로 "시민들이 쉽게 정책을 제안할 수 있어야 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정책을 발전시켜야 한다"며 소통을 통한 교육정책 개발을 강조한 바 있다. 예술교육, 놀이교육 및 인권교육 활성화, 과밀학급 해소 등에 시민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능동형 안전교육, 특이학생 관리를 포함한 학생 응급 훈련 등 학교에서의 교육에 대한 제안도 많이 제시됐다. 교육청은 정책버스킹에서 제안된 80여 건의 제안 중에 격려나 단순 제안을 뺀 26개의 제안 중에 21개를 반영해 추진키로 했다. 주요 정책 반영 내용을 보면 ▲학생 인권교육 운영, ▲교사 인권 신장 정책 ▲놀이교육 활성화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축제 신설, ▲부모교육 확대, ▲능동적 안전교육 확대, ▲놀이교육 확대, ▲공기청정기 설치, ▲공립유치원 증설 등 향후 정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예술교육 행사나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예술축제를 많이 만들어주세요' 제안에 '2019 인천학교예술교육주간'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문화예술축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2019 인천학교예술교육페스티벌'은 클래식음악뿐만 아니라 밴드, 댄스 등 다양한 영역의 문화예술축제로 관내 초·중·고 전체 학교 및 학생을 대상으로 음악·미술·연극·영상 등 다양한 영역의 청소년 종합문화예술축제로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각 교육지원청별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행복나눔음악회, 북부음악발표회, 동부음악발표회, 영아티스트 콘테스트, 남부끼와 열정의 한마당, 학교자체 등굣길 음악회 등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축제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정책버스킹은 시민의 소망과 열정을 담아내는 소통 플랫폼으로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정책아이디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시민과 소통하며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2019년에는 다양한 형식으로 6회에 걸쳐 인천의 곳곳에서 정책버스킹 행사를 실시할 것으로 밝혔다.

2019-01-17 09:32:23 최영주 기자
광주시, 함께 나눠 쓰는 공유문화 촉진

- 공유실천 기업·단체 인증 및 공유촉진 사업비 1천∼2천만원 지원 광주광역시가 민간 각종자원과 개인의 재능 나눔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공동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공유촉진 공모사업을 본격적 시행한다. 올해는 지난해 10월 사업추진 방향성 검토 단계부터 지역의 공유활동가와 시 공유촉진위원회 등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수렴해 12월말 사업의 기본방향이 확정됐다 공모사업은 ▲소통하는 '공유부엌 시범사업' ▲공유실천 기업·단체 지정(인정) ▲공유촉진사업비 지원 등 총 3개 사업이 동시에 진행된다. 먼저, 소통하는 '공유부엌사업'은 갈수록 늘어가는 1인 가구의 혼밥, 낮은 건강상태, 사회적 고립 등 사회적 문제를 선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기획하고 직접 실행하는 시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진행된다. 사업 내용은 요리전문가의 재능 공유(요리강습)와 음식 나눔 프로그램 운영(20회 이상)으로, 음식을 통해 다양한 계층 간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더불어 1인 가정의 불균형한 식생활 개선까지 도모한다. 광주시가 지정한 공유단체나 기업, 마을공동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단체(기업)에는 최고 1000만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아울러, 시민들의 공유경제·문화 활성화의 일환으로 시가 지속 추진하고 있는 '공유실천 기업·단체 지정'과 '공유촉진사업비 지원'도 함께 공모한다. '공유단체·기업 지정'은 공유를 실천하고 시민 편의를 제공하는 기업이나 단체를 공유단체나 기업으로 지정하고, 3년 동안 공유광주 로고 사용권, 광주시 공유관련 행사 우선 참여권 등 다양한 권리를 주고 있다. '공유촉진사업비 지원'은 ▲경기침체, 청년실업 등 경제관련 문제 ▲고령화·청년주거·공동체 와해 등 복지 분야 ▲문화소외, 문화프로그램 부족 등 문화 분야 ▲소비·에너지·자원 등 환경 분야 ▲자동차·주차장 등 교통 분야 등 공유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공모는 최근 6개월 이상 공유 활동을 한 이력이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법인, 기업 등과 마을공동체가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과 단체, 마을공동체에 최고 2000만원의 이내 사업비를 줄 예정이다 3개 부문의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기업, 마을공동체는 2월8일까지 광주시 자치행정과에 신청서류를 제출하고,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광주시 자치행정과(062-613-265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주시는 대표적인 공유단체와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공유단체·기업을 공식 지정하고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2018년까지 24개의 공유단체·기업을 지정하고 사업비 2억4500만원을 지원했다. 김준영 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유부엌 공모사업과 공유촉진사업비 지원 등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 핵심가치로 공유문화가 광주시민의 생활 속에서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17 08:52:54 봉채영 기자
광주시, 아트광주19 사업주관 단체 공모

- 주관단체 자율부스 운영 형식으로 제안서 접수 광주광역시는 '광주국제미술전람회(아트광주19)'를 운영할 사업주관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는 본전시 부스운영 형태와 관련해 응모단체의 자율적이고 독자적인 운영을 위해 ▲화랑부스와 작가부스 혼합 운영 ▲화랑부스 중심 운영 ▲기타 운영 방법 중 하나를 응모단체가 선택해 사업제안을 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4억5000만원이 지원되며, 광주시에 소재를 둔 등록단체로 최근 2년간 문화예술 관련 사업 실적을 보유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 요건을 충족하는 1개 법인·단체를 포함한 컨소시엄 형태로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30일까지 시 문화도시정책관실(062-613-3672)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는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2월 내 사업주관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올해 광주국제미술전람회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외 유수의 갤러리를 유치할 계획이다"며 "국제 규모의 미술시장을 형성하고 시민들로 북적이는 미술장터 축제화로 미술계의 발전과 미술인들의 창작의욕이 고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17 08:52:48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