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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지원제도 뭐가 있나?"··· 서울시, 인사담당자용 매뉴얼 발간

직장맘들이 받을 수 있는 임신·출산·육아 지원 제도 안내서가 나왔다. 서울시 금천직장맘지원센터는 사업장 인사담당자를 위한 '일·가정 양립지원 규정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매뉴얼은 사업장 인사 담당자들이 일·가정 양립지원 규정을 해석·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한 실무지침서다. 지난해 개정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지원에 관한 법률'을 반영하고 필요 서식도 모두 첨부했다. 매뉴얼에는 출산 전후 휴가, 임신기 모성보호 제도, 난임 치료 휴가, 유산·사산 휴가, 육아 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임신·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지원제도 활용 방안과 관련 법 규정이 수록됐다. 매뉴얼의 'Q&A' 부분에는 인사담당자들이 실제 문의한 상담 내용이, '업무처리 팁'에는 인사담당자가 업무를 처리하면서 주의해야 할 사항이 담겼다. 센터는 사업장 규모별로 시행되는 제도가 다른 점을 감안해 매뉴얼을 대기업용과 중소기업용 2종으로 제작했다. 사업주 지원제도인 '출산·육아기 고용장려금 제도' 관련 내용도 포함했다. '일·가정 양립지원 규정'과 '일·가정 양립지원 규정 매뉴얼'은 금천센터 누리집 자료실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김문정 금천직장맘지원센터장은 "근로자들이 마음 편히 일·가정양립지원제도를 활용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기업 문화의 변화가 절실하다"며 "'일·가정양립지원규정 매뉴얼'을 통해 인사담당자들이 모성보호 제도를 손쉽게 운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04 14:45:1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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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슬레이트 지붕 철거·개량사업 지원

안성시,슬레이트 지붕 철거·개량사업 지원 안성시는 발암물질인 석면에 의한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2019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를 위해 올해 4억 1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장기간 독립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된 건축물과 이에 부속되어 있는 창고, 축사 등의 슬레이트의 해체·처리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이에따라 주택 및 부속 건축물 슬레이트 소유자를 대상으로 오는15일부터 내달 28일까지 건축물 소재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시는 이사업 중 건축물의 슬레이트를 철거·처리비용은 가구당 최대 336만원까지 지원하며, 사회취약계층의 경우 지붕개량 지원사업도 연계해최대 302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안성시는 2018년도까지 900개동의 슬레이트 철거를 완료하였으며, 올해에는 125개동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 자원순환과장은 "슬레이트를 처리하고자 하는 건축물 소유자분들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리며, 석면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9-01-04 13:58:37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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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창립 1주년 … '국가재난예방' 이제는 국민이 나서야 할 때!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창립 및 최옥주 총재 취임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와 함께 ‘국가재난예방국민감시단(이하 국감단)’을 오는 10일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발족한다. '국감단'의 단장은 최옥주 총재가 맡으며 대한민국 국민들의 총체적 불안감을 덜어주고자 자발적으로 나선 회원들이 앞장서서 사회전반적인 국가적 재난을 효율적으로 예측, 방어하고 재난발생 시에는 단체의 분야별 특임분과위를 통하여 사고원인을 정확히 규명, 재발 방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을 근본 목적으로 한다. NGO설립목적의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국민의 후견인으로서 정부의 일방적인 독주를 막고, 사건 사고 재난예방활동뿐만 아니라 국가영역이 미치지 못하는 분야에서 생기는 인권·환경·빈곤추방·부패방지 등 각종 문제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활동하는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이 ‘국감단’의 주축이 된다. 최옥주 총재는 “나라바로세우기의 일환인 옴부즈맨 활동과 더불어 당일 발족되는 ‘국감단’의 후속타로 포럼, 세미나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국민들과 함께 활동방향과 향후대책을 논할 예정이며, 틀에 박힌 구호성활동이 아닌 실시간소통으로 살아 움직이는 활동을 지향한다고 했다. 따라서 이 행사의 취지를 존중하여 함께 어울린 참석자 모두의 웅혼한 뜻과 맑은 염원이 대한민국을 넘어 인류의 희망을 가꾸는 거목이 되고 지구촌의 울창한 평화의 숲을 다듬고 가꾸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정치 및 종교적 중립성을 지향하며 국익을 우선하는 단체인 만큼, 주요초청인사 외에도 여야를 막론하고 정.관.재계의 다양한 내외귀빈들이 참석하며, 축하공연과 경품추첨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행사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주최로 조경태의원실에서 공동주관하는 행사로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창립 및 최옥주 총재의 취임1주년을 맞이하는 기념행사 ‘국가재난예방국민감시단’의 대국민 성명서를 발표하며 이어 단체 임원들과 이중규 청년위원장을 비롯한 청년위원들의 ‘국감단’구호가 적힌 피켓퍼레이드 퍼포먼스로 ‘국가재난예방국민감시단’ 발족을 선포한다.

2019-01-04 13:54:37 최규춘 기자
부산시, 4일 오후 시청앞광장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제27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4일 오후 2시 시청앞 시민광장 일원에서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안전캠페인은 연제구청, 안전모니터봉사단, 동래소방서, 부산교통공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사고 등 재난에 대비한 주민행동 요령과, 일상생활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참여 방법에 대해 홍보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에게 겨울철 재난대비 주민행동 요령과 안전신문고 신고 요령이 기재된 전단지를 배부하며 인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해 재난 위험 요인과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비상대응 매뉴얼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겨울철 화재가 빈번한 만큼, 이번 안전점검 캠페인은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의식을 강화하여 화재 등 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고, 화재발생 시 행동요령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는 겨울철 화재 예방 등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4 11:26:19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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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4일부터 중소기업에 총 1조4천4백억 지원

-중소기업 정책자금, 부산신용보증재단 출연금, 신용보증 지원 및 중소벤처기업 펀드출자금 등 총1조4천4백억원 규모 지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역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총 1조 4,400억원 규모의 2019년 중소기업 자금지원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14일부터 지원을 시작한다. 시에 따르면 이 자금지원은 올해 국내외 경제성장세 둔화, 지역주력 제조업 업황 개선 지연, 수출 감소 등의 요인으로 성장세 둔화가 예상되고, 최근 급격한 금리상승 기조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중소기업 정책자금 저금리 지원규모 확대, ▲3년 미만 창업기업 집중 지원, ▲조선·자동차부품 등 주력산업 특별자금의 탄력적 연장지원 등으로 이를 통해 경제 활력과 일자리의 양과 질을 높여가는 데 집중한다. 올해 주요 지원내용은 중소기업 육성자금 1,100억원(융자식 포함), 중소기업 운전자금 2,300억원, 소상공인 시설자금 20억원, 창업특례자금 20억원 등 정책자금 3,440억원과 부산신용보증재단 출연금 35억원, 소상공인 특별자금 4,000억원을 포함한 신용보증지원 1조900억원, 중소벤처기업 등 펀드출자금 34억원 등 총 1조 4,400억원 규모다. 또한 조선해양기자재기업 및 자동차부품기업 긴급자금지원을 위한 특례보증도 2019년 연말까지 연장 지원함으로써 경제안전망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달라지는 주요 내용은 중소기업 육성자금 100억원을 융자식으로 신규 지원해 육성자금 지원규모를 전년보다 100억원 늘어난 1,100억원으로 확대하고, 우대금리 적용대상 기업에 전문무역상사인증기업 등을 추가한다. 아울러 중소기업 육성?운전자금 내 일자리혁신자금 500억을 신규 운영함으로써 신용보증기금과 거래하는 기업에 원스톱 보증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경영난을 겪고 있는 위기 자영업자를 위해 2019년 소상공인특별자금 지원규모를 4,000억원으로 확대하면서 데스밸리구간인 창업 3년 미만 기업에 대해 1.7% 이차보전 추가지원을 통해 2%대 저금리로 지원하게 된다. 또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료율을 0.5%로 유지해 부산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특별자금 취급은행을 부산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으로 확대하는데 오는 21일 부산은행부터 시행하고 협의를 통해 다른 은행도 차례로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의 주력산업 육성정책에 부합하는 자금지원 확대, 창업 초기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특별자금 운용으로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위기업종에 대한 탄력적 연장지원 등을 통해 경제적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며, "올해 부산의 경제 활력을 높이고 일자리의 양과 질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경제진흥원 중소상공인지원센터(☎051-600-1714), 부산신용보증재단(☎051-860-6600)에 문의하거나 기관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9-01-04 11:26:07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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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부터 정보화 5개년 기본계획에 786억 원 투입

울산시가 '시민 행복을 위한 울산 스마트 도시'를 비전으로 하는 '울산시 정보화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시 관계자 는3일 "이번 기본계획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울산시에서 중점 추진할 정보화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786억 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계획은 '지역 대민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프라 확대와 안전한 도시구축', '산업지원 체계 강화와 자연과 연계한 관광도시 조성지원', '조직 및 협력 강화로 시민중심 서비스 마련'을 목표로 추진된다. 주요 과제로는 △지역형(Region) 서비스 분야(6개 과제) △인프라(Infra) 확대 분야(6개 과제) △안전(Safe) 구축 분야(4개 과제) △산업(Industry) 지원분야(4개 과제) △자연친화(Nature) 분야(5개 과제) △협력강화(Governance) 분야(6개 과제)로 총 31개 과제로 구성됐다. 지역형 서비스 분야는 홈페이지 통합 및 공공데이터 고도화 사업,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고도화, 울산 복지지도 서비스 구축, 수치지형 지하시설물 DB 갱신 및 통합관리, 혼합현실 기반 지하매설물 관리 시스템 구축, 도심 주거환경 DB 구축 등이다. 인프라 확대 분야는 대중교통 서비스 고도화, 스마트 도시 인프라 강화사업, 친화공간 스마트폴 및 VR체험 서비스, 빅데이터 기반 문화행사 관리 서비스, 빅데이터 허브시스템 고도화 및 맞춤형 분석, 스마트시티 빅데이터 센터 조성 등이다. 안전분야 구축 분야는, 범죄예방 및 안전도시 구현 서비스, 어린이 보호구역 CCTV 설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지역특화형 스마트에너지 시티 조성 등이다. 산업지원 분야는, 해오름 중소제조업체 공정 빅데이터 분석, 울산산업기술 지능화 플랫폼 및 기업체 DB구축, 스마트 일자리시스템 구축, 농축산 지식기반 데이터관리 시스템 등이다. 자연 친화적 분야는, 공공와이파이 설치 및 관광객 이동패턴 분석, 관광지 내 무선통신기 확대 사업 및 DB구축, 영남알프스 와이파이 및 드론 감지 서비스, 대기 정화기능 구조물 조성, 이동형 도심정화 서비스사업 등이다. 끝으로 협력 강화 분야는, 블록체인기반의 지역화폐 도입, 지역형 평가시스템 개발, 해상에너지 거래시스템 개발, 기술중심 공공조직 강화, 주민참여 서비스 플랫폼 구축, AI기반 실시간 정책현황 정보 분석 등의 과제가 실시된다. 울산시는 과제별 정책적합성, 시급성, 실현가능성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한 후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필요 재원은 공공서비스의 경우 국고보조를 지원받고, 시범형 서비스는 정부의 공모과제로 신청할 예정이다. 또 수익형 사업은 민간자본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 정보화의 체계적이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중장기 정보화 마스터플랜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국가정보화 동향과 정보기술 변화추세 및 우리시 정보화 역량을 고려해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2019-01-04 11:25:45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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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지사 "도민 삶의 문제 해결하는 행정으로 거듭나자"

-경상남도, '2019년 시무식'...새로운 출발 다짐 -'2019년 신년인사회'에서는 도민 안전 강조 김경수 경상남도지사가 "도민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으로 거듭 나자"며 "이제는 행정이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방안, 답을 찾아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3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진행된 2019년 시무식에서 "저출산, 제조업, 환경, 안전, 보건?복지 등 도민 삶의 전 분야에서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은 노력에 대해서는 선진사례 해외시찰 등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2일 중소기업중앙회 대강당에서 진행된 '청와대 신년인사회'에서 1월 중 서부경남KTX 예타면제 의결을 확인했다는 점을 상기하며 "설 명절 전에 도민들께 이 소식을 알릴 수 있을 것이고, 경남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했다"자평했다. 김 지사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2019년은 더욱 역동적이고 활기찬 기운으로 경남의 경제 재도약의 원년, 그리고 도정 혁신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하며 "도민들이 행복한 경남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유공자 및 우수부서 시상, 직원 새해 포부 동영상 상영, 김경수 경상남도지사의 신년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김경수 경남지사는 이날 오후 창원 CECO에서 개최된 '2019년 신년인사회'에서 도내 각계 인사들과 신년인사를 나눴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경남의 스마트제조혁신 선도, 서부경남 KTX 조기착공 가시화, 사상 최대 국비 5조 원 확보에 이어 협력과 협치를 통한 도민이 도정의 주인으로 자리 잡아 가는 성과와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민의 안전"이라며, 지난해 1월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고 당시 소중한 생명을 구한 밀양화재사건의 의인 정동화 씨를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그리고 "올해는 대한민국 법통인 3?1운동과 상해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자 부마민주항쟁 40주년이 되는 해"라며 "역사적인 길 위에 경남이 함께 할 것"이라는 뜻도 밝혔다. 김 지사는 또 "도민과 함께 손잡고 불안과 경쟁의 시대를 넘어가겠다. 활력이 넘치는 경남, 따뜻함이 느껴지는 경남을 만들 것"이라며 "도민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경남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9-01-04 11:25:36 최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