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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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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주민 자치대학 전문가 과정 수료

담양군주민자치대학 전문가 과정 수료식 개최 담양군은 지난 26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담양군 주민자치대학 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담양군 주민자치대학 전문가 과정은 주민 자치역량 강화와 우리지역 마을자치 이끌어갈 리더그룹 양성군민과 소통하는 지방공무원 육성을 위해 마련된 교육과정으로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지역의 공동체성 회복과 인문학 △주민자치와 마을자치 △마을에서 리더로 산다는 것 △마을의 재발견 △마을 속의 삶을 연찬하다 등을 주제로 월 1회 총 6개월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날 수료식에는 총 30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수료생 중 한명은 자치와 분권시대에 유익한 내용이 많아 교육을 신청했다며 주민자치와 자치분권 마을의 가치에 대한 이해 등 모든 강의가 만족스러웠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자치대학이 주민 스스로 지역을 발전시키고 어려운 시기에 활로를 모색하는 자치일꾼을 양성하는 등 담양식 주민자치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담양이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주민자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2018-12-27 14:04:01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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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 경기도 “행정제도와 정책” 달라진다

- 경기 도정 5대 목표로 알아본 새해 경기도의 달라지는 행정제도와 정책 - 지역화폐 발행, 무상교복, 초등학교 주치의 등 복지사업 추진 내년부터 31개 시군 전역에서 경기지역화폐가 발행된다. 지역화폐는 만 24세 경기도 청년에게 연간 100만 원이 지급되는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산모 1인당 50만 원이 주어지는 '산후조리비'의 지급수단으로 사용된다. 도내 소재 중학교 신입생에게는 교복이 현물로 지급되며 초등학교 4학년에게는 1명당 4만원씩 구강검진료가 지원된다. 내년부터 달라지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을 경기 도정 5대 목표로 나눠 소개한다. 1. 도민이 주인인 더불어 경기도(일반행정 분야) ▲ 공익제보 핫라인 설치·운영 ▲ 도민 소통 통합창구 '경기도의 소리(VOG.Voice of Gyeonggi-do)' 운영 ▲ 경기도 지역개발채권 감면·면제 2019년 6월말까지 연장 ▲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서비스 본격 시행 2. 삶의 기본이 보장되는 복지 경기도(복지 보건 여성 교육 분야) ▲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 생애 최초 경기청년 국민연금 지원 ▲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어린이집 통학차량 유아용 보호장구비 지원 ▲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 경기도 중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 학교밖 청소년 급식비·교통비 지원 ▲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대상 확대 ▲ 참전명예수당 인상 ▲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생활안정지원금 인상 3. 혁신이 넘치는 공정한 경제 경기도(산업 경제/농어업 8231축산 산림 분야) ▲ 경기지역화폐 도입 ▲ 경기도 영세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 ▲ 경기도 노동권익센터 신설 ▲ 가맹·대리점 분야 분쟁조정협의회 운영 ▲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 ▲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4. 깨끗한 환경, 편리한 교통, 살고 싶은 경기도(환경/도시 교통 분야) ▲ 영세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 ▲ 경기도 공공건축물 친환경기술 도입 ▲ 맞춤형버스 운행사업 확대 ▲ 경기복지택시▲ 자투리 주차장 조성 ▲ 무료개방 주차장 지원 5.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도(안전/문화 체육 관광 분야) ▲ 닥터헬기 도입 ▲ 각종 대외활동시 수어통역사 동시통역 시행 ▲ 경기도 문화의 날 운영 ▲ 공연장 대관료 지원 ▲ 경기문화창조허브 추가조성 등이 새롭게 신설되거나 개선되어 새롭게 바뀐다.

2018-12-27 14:03:5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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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내년 “보상 절차”

- LH, 7800억원 투입해 97만5천㎡ 규모로 일반산업단지 조성 - 내년부터 보상절차 진행. 본격적 사업추진 기대 경기도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청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TV) 일반산업단지계획안을 승인함에 따라 내년부터 보상절차를 비롯한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최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TV) 일반산업단지계획안을 승인하고 28일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과 무지내동 일원 약 202만㎡(61만평) 부지에 2023년까지 1조 7천 494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사업으로 일반산업단지, 도시첨단산업단지, 유통단지, 배후주거단지 등 4개 단지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산업단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97만5천㎡ 규모로 약7,800억 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조성한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TV) 일반산업단지계획안은 지난 11월 20일 수도권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바 있다. 이번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내년부터 지장물 및 토지현황 조사 등 착공 전 보상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따라 특별관리지역 내에 무질서하게 산재된 제조 공장들의 이전과 정비도 본격화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를 구성하는 4개 단지 가운데 하나인 유통단지는 올해 2월 개발계획 승인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 실시계획인가를 목표로 2019년 초부터 보상을 위한 지장물 및 토지현황 조사, 보상계획공고, 감정평가 등 절차가 진행된다. 배후주거단지는 지난 3월 주거단지 조성안이 경기도의회 동의를 받은 데 이어 연내 주거단지 구역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밖에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내년 초 국토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2018-12-27 14:03:5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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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민선7기 비전 준비한 2018년 마무리

목포시가 민선7기 비전을 준비한 2018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2019년을 맞이한다. 2018년은 평창동계올림픽, 3차례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 역사적인 해였다. 목포시도 '평화 경제의 중심, 위대한 목포시대'라는 시정 목표 실현을 위해 분주하게 한 해를 보냈다. 시는 무엇보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고용위기·산업위기지역 지정에 따른 지원금으로 희망근로지원사업을 실시해 1,95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에 많은 힘을 쏟았다. 목포청년 잡고(JOB GO) 사업을 통해 25개 사업장에 69개 일자리를 마련했고, 향토기업인 보해양조와 청년점포 조성 업무협약을 맺어 10개소를 지원하고 있다. 청년 창업아이템 사업을 통해 22개팀의 창업을 지원했고, 괜찮아 마을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의 청년 60여명이 목포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 일자리 창출과 맞물린 기업 유치에도 사활을 걸었다.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유치단을 운영하고 부서별 분양책임제를 실시해 전 직원이 세일즈행정을 펼쳤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대양산단에 65개 기업을 유치해 분양률을 50.52%까지 끌어올렸다. 정부의 재정적 지원 확보에도 매진했다. 그 결과 당초 내년도 정부 예산안보다 1,250억원 늘어난 총 97건 5,461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지난해보다 1,576억원 더 많은 금액이다. 민선7기 공약사업과 역점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조직도 새롭게 개편했다. 예능 프로그램, SNS 등 인기높고 파급력이 큰 미디어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목포의 매력을 전략적으로 홍보할 미디어마케팅 전담팀을 신설했다. 분산됐던 산단조성과 기업유치 업무를 일원화시키고, 경기 회생과 미래 산업 육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경제과도 새롭게 조직했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을 근대문화자원과 효율적으로 연계·활용하기 위해 도시개발과를 도시문화재과로 개편했다. 목포의 브랜드 가치와 관광 경쟁력 향상에도 주력했다. 목포를 한마디로 알릴 수 있는 브랜드 슬로건을 '낭만항구 목포'로 정했고, '목포의 맛' 자체가 브랜드상품이 될 수 있도록 '맛의 도시 T/F팀'을 구성해 음식문화 관광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적극 협력해 29만 관람객 방문을 이끌었고, '목포 야행'을 성공적으로 2차례 개최해 근대문화역사자원의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소통과 상생의 역량도 강화했다. 한반도 신경제공동체에서 서남권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9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대규모 사업 발굴 용역을 발주했다. 이와 함께 시민이 직접 정책을 건의를 할 수 있는 시민청원제를 시행하고, 23개동 전체에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을 설치했다. 김종식 시장은 "목포가 맞이한 변화를 절체절명의 기회로 바꿀 밑그림을 완성했다. 다져 놓은 기반에 열정과 의지를 더해 구체적인 성과를 거둬가겠다"면서 "더 큰 목포, 더 잘 사는 목포를 완성하는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18-12-27 14:03:41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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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 2018. 12. 29부터 5일간, 지휘보고체계 확립 및 화재취약지역 순찰 강화 등 - 해맞이 등 대규모 행사장에 소방·구급차량 전진배치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가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북부지역 도민들이 안전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대형화재 및 재난에 대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신속한 지휘체계 확립을 위해 북부 11개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를 실시하고 당직관 상향조정 및 당직인원 보강으로 상황관리를 강화해 신속한 보고체계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또 전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과 긴급구조지원기관 등 유관기관에 대한 비상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긴급구조 통제단을 조기에 가동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화재경계지구 등 주요 화재취약지역에 대해 기동순찰 횟수를 늘리고, 의용소방대를 활용해 취약시간대에 화재예방순찰을 실시한다. 특히, 해맞이행사 등의 대규모 행사장의 안전을 위해 소방차, 구급차를 전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키로 했다. 이상규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도민들이 안전하게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민들께서도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12-27 14:03:3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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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천재 극작가 김우진의 흔적 밟는다

목포시가 목포 출신 천재 극작가 김우진의 삶을 엿보는 골목길 정기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오는 29일 오후 3시 만인계웰컴센터에서 골목길 해설사와 함께 출발해 만인계터 구름다리를 지나 청년회관, 무안감리서 터, 김우진이 살았던 북교동성당 일원 등 김우진거리를 탐방한다. 또 특별행사로 소프라노 무료 공연, 김우진 관련 일화 소개, 당시 의상체험, 작품 낭독 등을 진행한다. 골목길 투어프로그램은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관광루트 테마거리와 연계해 추진 중인 탐방해설 프로그램으로 매월 1차례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드라마 '사의 찬미'가 호평 속에 종영되면서 김우진거리를 비롯한 목원동 골목길이 관심을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조들의 삶과 애환이 녹아있는 골목길의 잠재자원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홍보해 관광객이 색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골목길 투어프로그램을 통해 목원동 '옥단이 길'을 소개하고 있다. 10인 이상 단체는 해설사가 있는 옥단이길 골목 투어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되고, 개인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정기 투어를 이용하면 된다.

2018-12-27 14:03:31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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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부권, 아스콘 사업장 특별 점검해 “도민 불편사항” 해소

-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 20일까지 동부권 아스콘 사업장 특별지 도·점검 - 총 20개 사업장 대상 (도 관할 사업장 17개소, 시·군 관할 사업장 3개소) - 4개 사업장 관련법규 위반업체 경고 및 과태료 처분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이하 사업소)는 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경기 동부권 내 20개 아스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지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반업소 4개소를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내 40%의 아스콘 사업장이 입지하고 있는 용인, 남양주, 광주, 이천, 하남 등 경기동부 지역 내 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아스콘 사업장의 위법행위 근절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이번 점검에서 사업소는 관할 시군과 합동으로 2~3인 1개조 점검반을 편성, ▲허가(신고)사항 적합여부 ▲대기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환경오염물질 외부누출(부식, 마모, 훼손방지 등) 및 원료보관관리실태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통해 부식, 마모된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등 관련법규를 위반한 업체 4개소를 적발했다. 사업소는 이번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적발된 4개 사업장의 위반행위를 관련법에 따라 행정 처분하는 한편 도내 전역의 아스콘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깨끗한 경기도' 조성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송수경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이번 특별지도 점검은 아스콘 사업장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사업장의 자발적 관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도민들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2-27 14:03:2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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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18 일자리창출 평가 우수상 수상

2018 전라남도 일자리창출 평가에서 목포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도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지원 등 3개 분야 13개 항목에 대한 2018년 한해 동안의 추진 성과를 심사했다. 목포시는 보해상가 청년점포 조성사업, 청년 잡고(JOB GO) 사업, 지역 대학생 취업역량 강화 지원사업 등 청년 일자리 발굴 및 지원사업 추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괜찮아 마을 프로젝트'를 추진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괜찮아 마을 프로젝트는 목포 원도심의 유휴건물을 활용해 청년이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공간을 조성하고 지방에서의 인생을 설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밖에 시는 청년이 자주 찾는 카페에서 취업 상담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전남형 일자리카페', 조선업종 실직자의 재취업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 뿐만 아니라 중장년에게도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노력해왔다. 또 시는 지난 5월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희망근로지원사업을 추진해 취업 보릿고개인 12월부터 1월까지 1,9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에도 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청년 내일로 프로젝트, 전남형 일자리카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청년, 여성, 중장년, 어르신에게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7 14:03:20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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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육지원청, 청렴활동 우수기관 선정

2018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주관 청렴도 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백인기)은 2018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주관 청렴도 평가 「청렴 마일리지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올해 도교육청에서 실시한 청렴도 평가는 반부패 청렴 종합대책에 근거하여 △고위직 청렴교육 이수율 △관내 교직원 대상 비위사실 징계 처분자 비율 △고위직 부패진단평가 실시결과 △기관장 주관 청렴교육 실시실적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해 노력한 실적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백인기 교육장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 청렴캠페인 지속적 운영, 내·외부 교육 관계자 대상 맞춤형 청렴교육 프로그램 운용 등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다양한 청렴활동을 추진해 왔다. 교육장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 준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반부패 청렴의 지속적인 실천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하며,전체 공직자가 청렴을 생활화하여 장흥교육이 신뢰받는 교육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장흥교육지원청에서는 청렴활동 우수기관 선정 시상금 2,000,000원 전액을 장흥군인재육성장학기금으로 기탁하는 등 장흥교육 및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2018-12-27 14:03:15 위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