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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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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초의원293명 “평균재산 7억7,064만원” 공개

- 경기도 6.13 지방선거 당선 시·군 의원 등 293명 재산공개 - 평균재산 7억 7,064만 원, 최고 103억 8천만원, 최저 -15억9천만원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원 293명의 평균 재산이 7억7,064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등록재산의 공개) 규정에 따라 6.13 지방선거를 통해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임명된 293명의 재산등록사항을 28일 경기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내용은 7월 1일 기준 시·군 의원이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한 재산내역으로 본인, 배우자, 부모, 자녀가 소유한 부동산·예금·주식 등이다.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동일 직위에서 재선된 의원은 이번 최초 재산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개내역을 살펴보면 신고 의원의 평균재산은 7억7,064만원이었으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사람은 남양주시의회 김지훈 의원으로 103억8,018만 원을 신고했다. 반면 재산총액이 가장 낮은 사람은 성남시의회 남용삼 의원으로 15억9,345만원이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들 재산등록 사항에 대해 심사를 실시하고 잘못 신고한 부분은 보완하도록 할 방침이다. 잘못 신고한 금액이 3억 원 이상이거나, 비조회성 재산을 1억 원 이상 잘못 신고한 경우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처분을 요청하게 된다.

2018-09-28 13:52:0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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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내 수용가 수도꼭지 184지점 모두 수질기준 '적합' 판정

인천시(시장 박남춘)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질연구소 주관으로 관내 수용가 184개 지점의 수돗물을 검사한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모두'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수질연구소는 관내 수돗물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관내 수용가 수도꼭지 184개 지점을 선정해, 지난 2018년 1월부터 8월까지 약 8개월 동안 1,472건을 검사했다. 수도꼭지는 급수관에 따라 일반 수도꼭지와 노후수도꼭지로 구분되는데, 일반 수도꼭지는 권역별 인구수에 따라 170개 지점을 선정하고, 매설년도가 20년 이상 된 지역은 노후수도꼭지로 분류해 14개 지점을 추가로 선정, 매월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일반 수도꼭지는 미생물 등 5개 항목의 검사를 진행했고, 노후 수도꼭지는 급수관 재질 관련 4개 항목과 하수유입 관련 2개 항목을 추가, 총 11개 항목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 농도는 0.10 ~ 0.98mg/L으로 먹는 물 수질기준(4mg/L이내)에 적합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일반세균은 전 지점에서 수질기준 100CFU/ml이내로 나타났다. 또한, 오염의 지표가 되는 대장균 역시 전 지점에서 검출되지 않아 미생물에 대한 안전성도 확인됐다. 노후 수도꼭지 14개 지점 112건을 조사한 결과 노후 급수관 재질과 관련되는 '철'이나 '망간'은 모두 검출되지 않았고, '아연'과 '동'은 기준 범위 내 미량으로 측정됐다. 또, 하수유입 등 오염도를 나타내는 '암모니아성 질소'는 검출되지 않았고, '염소'는 모두 기준 이내로 측정돼 모든 지점의 수돗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8-09-28 13:51:33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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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지오빌리지·지오파트너 지정

광주광역시는 지난 27일 청풍마을 무돌주막에서 청풍마을 및 16개 지역 업체와 지오빌리지 및 지오파트너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4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인증 이후 지역주민과 본격적인 협력사업을 위한 첫 단계로 마련됐다. 먼저 광주시는 청풍마을을 지질공원 특화마을인 지오빌리지(Geovillage)으로 지정했다. 지오빌리지는 앞으로 마을트레일 개발,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한편 주민들이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 '주민이 주인'이라는 지질공원의 목적을 달성하게 된다. 또 평촌도예공방, 무돌주막, 무돌톨스토이가구까페, 무돌생태공예 등 16개 지역업체를 지오파트너(Geopartner)로 지정했다. 지오파트너는 협약 체결 이후부터 무등산권지질공원 로고를 활용해 공동 상품, 식품, 체험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는 물론 공동브랜드화 등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광주시는 무등산권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2014년부터 무등산권지질공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협력 사업에 대해 논의해왔다. 이정삼 시 환경생태국장은 "지역주민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가꿔 세계 모범사례로 거듭나겠다"며 "높은 지질학적 가치를 갖는 무등산권역에 살아왔던 지역민들이야말로 세계에 자랑할 진정한 유산임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무등산을 둘러싸고 있는 광주, 담양, 화순의 지질유산 20곳을 기반으로 주변 역사, 문화, 생태요소와 연계시켜 무등산권역 지역주민들의 삶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2018-09-28 13:51:07 오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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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개 로스쿨 대상 입학 현장실태 점검

- 교육부 법학교육위 43차 회의 개최 - 11~12월 중, 전체(25개) 로스쿨 대상 이행점검도 실시 올해 11~12월 중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대한 입학관리 실태와 로스쿨 유지 조건 이행점검이 실시된다. 교육부 법학교육위원회(위원장 신양균)는 28일 서울 중구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3차 회의를 열고 '2018년 법학전문대학원 입학관리 현장실태 점검 및 이행점검 계획(안)'을 심의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올해 입학관리 현장실태 점검은 8개교를 대상으로, 이행점검은 25개 전체 로스쿨을 대상으로 11~12월 중 진행된다. 로스쿨 현장실태 점검은 로스쿨의 입학전형 공정성과 장학금 집행의 적정성 확보를 위해 매년 8~9개교씩 3년 주기로 진행되는 것이다. 올해 점검에서는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인 블라인드 면접 등 입학전형 기본사항, 입학전형 관련 법령 준수, 국고 지원 장학금 집행의 적정성 여부 등을 살핀다. 점검 결과 부적정 사례가 있는 대학에 대해서는 시정조치가 내려지고, 우수·미흡 사례를 대학에 통보할 예정이다. 또 로스쿨 설치유지 조건에 대한 이행여부를 점검해 로스쿨의 질 관리와 안정적 정착을 도모한다. 이행점검은 입학전형을 비롯해 교육과정, 교원, 학생, 재정 등 5개 분야 13개 항목이 대상이다. 이진석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은 "로스쿨 입학전형에 대한 지속적 실태점검과 제도개선을 통해 로스쿨이 유일한 법조인 양성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성을 다할 수 있도록 입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 로스쿨 제도개선 사항에 대한 보고도 진행됐다. 취약계층 입학기회 확대와 로스쿨 학생선발의 공정성·투명성 강화를 위해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된데 따라, 내년부터 로스쿨 특별전형 대상에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이 포함되고, 모집인원의 7% 이상을 특별전형으로 의무선발하게 된다. 또 로스쿨 입학전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각 로스쿨은 입학전형계획에 '교육부 장관이 정하는 사항'을 포함하도록 의무화된다. 로스쿨에 지원되는 취약계층 장학금은 각 로스쿨의 특별전형 선발비율과 장학금 지급률, 장학금 증감 비율 등을 고려해 배분하고, 소득구간을 국가장학금 등의 지급기준과 동일하게 재구조화했다. 지난 2009년 도입돼 올해 10년을 맞는 로스쿨의 주요 성과로는 비법학사·타교출신 각 3분의 1 이상 선발, 취약계층 특별전형 7% 이상, 지역인재 10~20% 선발 등 법조인 배출의 다양성과 취약계층 입학 확대 등이 꼽힌다. 특히 기존 사법시험에서 비법학사 출신 합격자 비율이 17.85%에 불과했지만, 로스쿨 도입 이후 변호사시험 합격자 중 비법학사 출신 비율이 49.49%로 크게 높아져 다양한 전공자의 법조인 배출이 확대됐다. 또 사법시험에서는 합격자 배출 대학이 40개교(2002년~2014년)에 그쳤지만, 로스쿨 입학생의 출신대학은 102개교(2011년~2015년)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법학교육위원회는 변호사시험 합격자들의 다양한 분야 진출도 성과로 꼽았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의 2014년~2016년까지 변호사시험 합격자 취업현황에 따르면, 법무법인 취업자가 39.2%로 가장 많았고, 사기업·공동법률사무소(각 10.2%), 공익법무관(8.7%), 단독 사무소(8.5%), 군 법무관(5.4%), 법원(4.6%), 행정부 등 국가기관(4.5%), 검찰(2.7%), 기타(6.0%) 등이었다.

2018-09-28 11:04:3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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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9월 28일자 한 줄 뉴스

메트로신문 9월 28일자 한 줄 뉴스 ▲ '정보의 장(場)'인 인터넷 커뮤니티가 '담합의 장'으로 변질되고 있다. 서울을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이 치솟자 시세차익 등 개인의 이익을 위한 담합행위가 나타나고 있다. ▲직원의 물음에만 사용되던 카드 포인트가 앞으로는 통장에 입금된다. 오는 10월부터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쌓인 포인트를 고객이 원하면 언제든지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최근 상장 폐지가 결정된 10개사의 상장 폐지 전 정리매매 개시를 위해 주권매매거래 정지를 28일 해제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지난 10년간 친족간 성폭력 범죄는 2배 늘어난 반면, 구속 비율은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올해 추경예산 확정에 따라 179억원을 투입해 친환경차(전기·수소차) 1740대를 추가 보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2022년까지 전기차를 8만대 이상 보급할 계획이다. ▲정부가 퍼스널 모빌리티(전기 에너지로 구동하는 1∼2인용 저속 이동수단)의 안전기준을 정립해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소액 해외송금업자의 송금 한도를 고객 1인당 연 3만 달러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할 때 동물실험이나 동물성 원료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동물을 대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살피게 되면서 많은 뷰티·패션업계가 비건을 위한 새로운 제품 라인을 출시하거나 동물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한미약품이 항암 혁신신약 포지오티닙의 임상 2상 최신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프랜차이즈업계가 이달 28일부터 10일간 진행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동참한다. ▲10월 황금연휴에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관측돼 면세업계는 고객 유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명절 이후 '셀프 보상'으로 평소 갖고 싶던 고가의 제품이나 관심있던 여행·호텔 패키지을 과감하게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네이버와 서울 용산사옥에서 한국척수장애인협회에 U+우리집AI 스피커를 비롯해 AI 리모컨 등 U+IoT 기기 3종을 보급하는 행사를 가졌다. ▲ 금호타이어가 파키스탄 타이어업체에 타이어 제조 기술을 10년간 이전해주고 매출액의 2.5%를 로열티로 받는 조건의 기술 수출을 성사시켰다. ▲KT가 세이펜과 전용도서를 기가지니에 접목한 인공지능(AI) 홈스쿨 '기가지니 세이펜' 서비스를 출시했다. ▲한컴그룹은 한컴, 한컴MDS, 산청, 한컴시큐어, 한컴지엠디, 한컴유니맥스를 비롯한 8개사의 신입·경력사원 200명을 모집한다.

2018-09-28 05:00:0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