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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이지듀, 이지썬 스페셜 세트 출시

대웅제약 이지듀, 이지썬 스페셜 세트 출시 대웅제약은 자사의 정통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이지듀가 여름을 앞두고 '이지썬 스페셜 세트'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지썬 스페셜 세트'는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강력한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이지듀 DW 이지썬 SPF 50 +, PA++++'과 '이지듀 DW 이지썬 쿠션 SPF 50+, PA+++'로 구성되었으며, 헬스&뷰티 스토어 랄라블라(구 왓슨스)에서만 판매한다. 신제품은 100% 미네랄 필터 성분인 징크옥사이드를 포함한 15개의 최소 성분만을 함유해 안전하면서 강력한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대웅제약의 독자 성분인 DW-EGF가 함유되어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되는 피부 회복과 피부 장벽 개선에 효과적이다. 피부 자극 테스트,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등 7개의 임상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는 물론 어린 아이를 포함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스틱과 쿠션 타입의 어플리케이터로 제품을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바를 수 있고, 휴대가 용이해 강한 햇볕으로 피부가 건조해질 때 수시로 덧발라주기에도 좋다. 이지듀를 제조·판매하는 디엔컴퍼니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강해지는 자외선에 대비해 자외선 차단제의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을 맞아 소비자들이 합리적 가격에 여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지썬 스페셜 세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랄라블라 입점으로 많은 소비자가 강력한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이지듀의 선 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06-25 16:12: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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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이엠, '제1회 CSV 세미나' 개최

GC녹십자이엠, '제1회 CSV 세미나' 개최 제약사의 스마트한 해외진출을 위해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GC녹십자이엠은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 GC녹십자 R&D센터에서 '제1회 CSV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CSV(Computer System Validation)는 의약품 품질관리기준인 GMP를 기반으로 설계된 컴퓨터 시스템이 의약품 생산 과정에서 일관되게 운영되는지 검증하고 문서화하는 과정을 말한다. 즉, 시스템이 올바르게 작동한다면 의약품이 균일하게 생산된다는 것을 보증하는 활동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당초 예상보다 2배 이상 많은 150여 명의 제약사 관계자들이 모이며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CSV가 국내에서 지난 2010년부터 의무화됐고, 의약품 수출을 위한 해외 보건 당국의 실사 시 허가를 위한 필수 사항으로 자리잡았지만 이에 대해 전문성을 가진 기업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GC녹십자이엠은 지난 2015년부터 IT 기술을 융합한 CSV 조직을 운영하며 전문화하고 있고, GMP를 기반으로 한 다수의 바이오 플랜트를 건설한 경험 등을 통해 CSV 관련 지식을 축적해왔다. 실제로 최근 국내 한 제약사는 GC녹십자이엠의 컨설팅을 통해 생산 공장에 대한 해외 GMP 승인을 획득하기도 했다. 세미나에서도 글로벌 진출을 위한 CSV 구축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김정민 GC녹십자이엠 CSV팀장은 "생산과 임상, 연구 등 제약 산업 핵심 분야에 대한 CSV 시스템 구축이 글로벌 진출의 선결 과제"라며 "단순히 시스템 구축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CSV를 활용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요소를 예방하는 방향으로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제약사 관계자는 "CSV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이 많지 않아 전문적인 경험이 있는 기업의 교육이 필요했다"며 "실제 현장에서 고민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었고 업무에 적용할 부분이 많아 유익한 자리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1년에 설립된 GC녹십자이엠은 바이오 엔지니어링 건설 전문기업으로 다수의 연구소 시설과 바이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최근에는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CSV 컨설팅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18-06-25 16:12:3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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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검출된 '침대류', 투명교정 '치과' 관련 상담 증가

라돈 검출된 '침대류', 투명교정 '치과' 관련 상담 증가 폐암 유발물질인 라돈이 검출된 침대 파동과 교정 부실진료 및 부작용으로 '침대'와 '치과' 관련 상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달 소비자상담은 7만6485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6만6147건) 보다 15.6%(1만338건), 전월(6만3846건) 대비 19.8%(1만2639건) 각각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상담이 많은 품목은 대진 라돈침대 논란에 따라 '침대'가 1만410건이었다. 이어 '치과' 2545건, '이동전화서비스' 1893건, '휴대폰·스마트폰' 1483건, '헬스장·휘트니스센터' 1472건 등의 순이었다. 품목별로는 침대 상담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873.3% 증가율을 보였다. '스프링매트리스' 2991.7%, '라텍스매트리스' 852.0%, '치과' 464.3%, '투자자문(컨설팅)' 369.2% 등은 뒤를 이었다. 전월대비로도 침대(3122.9%) 였다. 이어 '스프링매트리스'(1852.6%), '라텍스매트리스'(406.4%), '치과'(250.1%), '에어컨'(99.6%) 등의 순이었다. 한편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투자자문(컨설팅)' 상담이 전년동월대비 증가했으며, 무더위가 시작되며 제품설치 및 A/S 관련 '에어컨' 상담이 전월대비 증가했다. 연령별 침대 상담은 60세 이상이 28.3%로 가장 많았다. 이어 50~59세가 22.7%를, 40~49세가 14.4%, 30~39세는 6.5%를 기록했다. 침대 상담내용을 살펴보면 침대 매트리스 라돈 검출로 제품의 빠른 회수요청, 침대 매트리스 라돈 검출로 환급 및 손해배상 요구, 타사 제품 라돈 검출여부 문의, 대진침대 집단분쟁조정 신청 후 처리진행 사항 등이었다. 치과 관련은 교정치료 중 부실진료에 따른 불만족 등 치료중단 및 환급 요구, 부작용 발생에 따른 환급 및 손해배상 요구, 광고 이벤트 내용과 다른 가격 및 과장된 내용에 대한 문의, 진료 전 계약해지 시 선납한 계약금 환급 거절 등이 대부분이었다. 아울러 특수판매 관련 상담은 전체 상담의 27.2%인 2만862건으로 조사됐다. 유형별로는 '전자상거래' 관련 상담(1만3644건)이 가장 많았고, '방문판매' (2989건), '전화권유판매'(1637건), 'TV홈쇼핑'(1198건) 등의 순이었다. '전자상거래'는 항공여객운송서비스, 운동화, 호텔, '방문판매'는 인터넷교육서비스, 정수기대여(렌트), 상조서비스, '전화권유판매'는 이동전화서비스, 투자자문(컨설팅), 초고속인터넷, 'TV홈쇼핑'은 국외여행, 믹서기, 에어컨 관련 상담이 많았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대진침대에서 라돈성분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됐다는 언론보도 후 침대, '스프링매트리스', '라텍스매트리스' 관련 상담이 전년동월 및 전월대비 대폭 증가했다"며 "투명치과의 교정 부실진료 및 부작용으로 '치과' 상담도 대폭 증가했다"고 말했다.

2018-06-25 16:12:32 박인웅 기자
'한국 학생근대5종대회' 장성서 승부 가른다

제20회 한국학생근대5종연맹 회장기 대회가 장성에서 열린다. 장성군은 초등부터 대학부까지 25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한국학생근대5종연맹 회장기 대회'를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장성 홍길동체육관, 실내수영장, 공설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근대 5종 종목 중 펜싱, 수영, 육상, 사격 4종목이 진행되고, 초둥, 중둥, 고등, 대학부까지 총 250여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24일 대표자와 심판회의를 시작으로 별도의 개회식 없이 25일 펜싱경기가 집중적으로 펼쳐진다. 26일에는 장성실내수영장에서 수영 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26일~27일은 공설운동장에서 육상 및 복합경기가 개인과 단체전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학생근대5종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성에서 열려 더욱 주목을 받았다. 장성군은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주변 정비와 쓰레기 수거를 수시로 점검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해 구급차와 응급구조원을 배치했다. 장성군은 이번 대회에 선수단을 포함해 학부모와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장성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군 관계자는 "대회 참여를 위해 장성을 방문한 분들이 5일 동안 장성에 머무르며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앞으로도 전국 규모 체육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수준 높은 스포츠 인프라를 조성해 갈 계획이다. 현재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총 5,000석 관람 좌석과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등을 갖춘 공설운동장을 건립하고 있다.

2018-06-25 15:55:23 봉채영 기자
광주 남구, 건축 민원 해결 '무료 민원 상담실' 운영

- 市건축사협회 전문 건축사 10명, 방문·전화 상담 광주 남구는 건축과 관련한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전문 건축사와 함께하는 무료 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 남구는 25일 "건축행정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건축행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건축사 무료 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건축사 무료 민원 상담실은 오는 7월 3일부터 10월말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문을 연다. 건축과 관련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요일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에 남구청 8층 건축과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 607-4115)를 통해 전문 건축사로부터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앞서 남구는 건축사 무료 민원 상담실 운영을 위해 광주시건축사협회와 협의를 거쳐 협회에서 활동 중인 지역 건축사 10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순번제로 돌아가며 남구 주민들의 건축 관련 민원을 상담할 예정이다. 남구가 선보이고 있는 건축사 무료 민원 상담실은 건축과 관련한 민원인의 고충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이용실적을 보면 총 40건의 무료 상담이 이뤄졌는데, 주로 건축 인·허가와 관련한 민원 상담이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 건축물의 용도 변경 및 증축 가능 여부, 토지 매입 전 건축 가능 여부와 개발행위, 공사 중 민원 발생에 대한 건축 관련 법규 안내 등의 상담이 뒤를 이은 것으로 집계됐다. 남구 관계자는 "건축사 무료 민원 상담실은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 최소화 뿐만 아니라 고품질 무료 상담을 통해 신속한 민원업무 처리가 가능해 건축행정 서비스에 대한 민원인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8-06-25 15:54:3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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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주민참여예산제 결산분야 설명회 개최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재정 운영의 투명성 확보와 풀뿌리 재정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제 결산분야 설명회를 갖는다. 북구는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예산토론방 등 5개소에서 예산참여시민위원 및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17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분야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자치행정 ▲재정경제 ▲문화보건 ▲주민생활 ▲도시교통 등 5개 분과위원회별로 관계 공무원의 예산결산 설명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북구는 이번 설명회를 위해 전년도 세입세출 결산내역 및 결산검사 의견서 등의 내용이 담겨있는 책자를 만들어 예산참여시민위원 전원에게 배부하였고, 설명회와 토론을 통해 수렴된 의견은 2019년도 예산편성·집행 과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예산결산 설명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열린 구정을 실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북구의 대표적인 주민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방법 모색으로 더 많은 주민들에게 예산편성 참여기회를 제공해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예산의 편성·집행 및 결산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하는 소통행정 모델로 북구가 지난 2003년 전국 최초로 시행했으며, 전국 지자체의 표준모델로 인정받아 지난 2011년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참여예산제 시행을 의무화하는 '지방재정법' 개정의 모태가 되기도 했다.

2018-06-25 15:49:3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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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상반기 통합건강증진사업” 성황리 마쳐

파주시 운정보건지소는 파주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1월부터 6월까지 추진한 상반기 통합건강증진 사업을 합동수료식과 함께 성황리에 종료했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이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영양, 심뇌혈관, 비만 등 12개의 건강분야 서비스를 연령별, 계층별로 특색에 맞게 제공해 건강수준을 향상하는 사업이다. 운정보건지소는 대사증후군관리사업,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으로 분류해 수행했다. 특히 올해는 젊은 층이 많이 분포하는 운정신도시 특색에 맞게 운동프로그램 신설, 분기별 운영 횟수 증가 등 성인 대상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확대됨에 따라 지난 한 해 참여 인원 5천100명 대비 2018년 상반기 참여 인원은 4천800명으로 하반기까지 사업을 운영한다면 이용 인원은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합동수료식은 건강증진 프로그램 대상자 약 150명이 참여했으며 건강관리 최우수자, 우수자 시상 및 '진정한 뷰티와 다이어트는 바른 자세로부터'라는 주제로 현 숙명여대 교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만족도, 건강생활실천 여부, 향후 참여의사 항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0%가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며 향후 하반기 사업 참여 의사를 밝혔다. 운정보건지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로 상반기 사업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이 더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6-25 15:47:22 김승열 기자
검찰, 노총 파괴공작 의혹 이채필 전 노동부 장관 소환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노조파괴 공작 의혹 관련 혐의를 받고 있는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는 25일 오후 2시 이 전 장관을 출석시켜 조사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전 장관이 재직시절 국정원과 함께 제 3노총인 '국민노총' 설립과 억대 공작비 지원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당시 국민노총은 생활형 노동 운동을 내세우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양대 노총 구도를 깨트리겠다며 설립된 바 있다. 또한 'MB 노총'으로 불리며 세력화를 시도하다 박근혜 정부 때인 2014년 한국노총에 통합됐다. 검찰은 국민노총의 설립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 지시로 실행됐으며, 양대노조를 분열하기 위한 공작이라고 보고 있다. 여기에 고용노동부가 개입된 정황을 포착한 검찰은 지난 19일 이 전 장관의 자택과 고용노동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또 이날 이 전 장관의 진술 태도에 따라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번 사건에 공모한 것으로 의심되는 이 전 장관의 보좌관 이동걸 씨도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이 전 장관은 이날 법원 출석 전 "공직에 있으면서 법률과 직업적 양심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않았다", "국민노총 설립과 관련해 특별히 한 행위가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2018-06-25 15:10:39 오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