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식, "최순실이 SK와 얘기 돼있다고 가보라고 했다"
2017-02-07 11:00:00 김성현 기자정현식, "SK의 K스포츠 지원도 더블루K와 최순실의 아이디어"
2017-02-07 10:58:29 김성현 기자정현식, 사표제출에 안종범 의도있었다는 취지 증언
2017-02-07 10:51:29 김성현 기자정현식, "최순실과 대통령 의도 같은 지 안종범에게 질문"
2017-02-07 10:43:41 김성현 기자정현식,"K스포츠는 청와대에서 지원하고 지시하는 단쳬"
2017-02-07 10:40:31 김성현 기자정현식, 안종범이 K스포츠 후임 이사장 미리 통보
2017-02-07 10:38:29 김성현 기자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