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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푸드누리' 대한민국 SNS 대상 비영리부문 최우수상 영예

농정원 '푸드누리' 대한민국 SNS 대상 비영리부문 최우수상 영예 제6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 이하 농정원)이 운영하는 원스톱 농식품 정보서비스인 '푸드누리'가 비영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푸드누리는 '정부 3.0'의 취지를 실현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채널을 마련하기 위한 식품종합정보망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농식품 정보를 전달하는 농식품 소비 식생활 서비스다. 푸드누리에서는 알뜰 장보기 정보부터 식재료 고르는 법과 조리하는 법, 안심 먹거리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aT와의 정보 연계를 통해 제공하는 '알뜰 장보기' 코너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비교가격 정보를 통해 어느 곳에서 식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지, 어떤 식품의 가격이 오르고 내렸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주부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되고 있다. 푸드누리의 SNS는 집안일과 육아, 사회 생활에 바쁜 3050 워킹맘을 대상으로 타깃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농식품 정보를 주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고 쉬운 콘셉트로 제공해왔다. 3050 워킹맘을 대표하는 독자 개발 캐릭터인 '누리댁'을 화자로 설정해 사용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다수의 방송, 영화 패러디 콘텐츠로 미디어 트렌드를 즉각 반영했다는 점도 수상에 영향을 미쳤다. 또,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한 건강 맛집과 외부 오프라인 행사를 연계한 콘텐츠로 국민들에게 생생한 농식품 정보를 제공했고 내·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폭넓은 콘텐츠 프로젝트 진행과 복잡한 데이터 관련 정보를 이해하기 쉽도록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해 활용한 점 역시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푸드누리의 소셜미디어는 올바른 농식품 정보를 확산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며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중요한 매체라는 것을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입증했다. 푸드누리 관계자는 "국민들의 식품에 대한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 올바른 농식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많은 주부들이 걱정 없이 안심하고 우리 농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6-10-17 14:56:29 최규춘 기자
서울시, 시민청 연결통로에 '명예의 전당' 설치

서울시가 소외된 이웃을 사랑하는 시민의 숭고한 마음과 정성을 기리기 위해 지하철 1호선 시청역-시민청 연결통로에 서울시 명예의 전당을 설치한다. 서울시는 시민이 많이 오가는 지하철 1호선 시청역 연결통로 벽면에 헌액 대상자를 기리고 스토리가 있는 동판 부조상을 설치, 이달 18일 명예의 전당 헌액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하철 1호선 5번 출구 시청역 지하통로에서 시민청 진입로 부근 벽면에 만드는 '서울시 명예의 전당'은 가로 6.6m, 세로 1.2m규모이다 지난해 후보자 108명을 접수, 공적심사를 거쳐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큰 시민 헌액 대상자 최종 10명을 선정했다. 봉사부문에 선정된 김옥순(데레사)씨는 1994년 도봉산 근처에 사비를 털어 요셉의 집을 세우고 행려병자와 버려진 치매 노인들을 돌보고 오갈 데 없는 병자들을 돌보며 임종까지 지켜왔다, 요셉의 집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임종을 맞은 환자만 350명이 넘는다. 교통부문에 선정된 이인선씨는 용산2가동에 40년 넘게 살며 통장을 맡아 청소년 선도 활동, 자연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34년간 평일 아침이면 신호등이 없어 교통 정체가 심한 용산 해방촌 오거리 일대에서 교통정리를 했다 복지부문에는 1987년부터 폐지, 빈병을 주워 모은 돈을 홀몸 노인들에게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후원해온 황화익씨와 1995년부터 노원구 상계동에 있는 북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하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 진료를 해준 박명제씨가 선정됐다. 문화부문에 선정된 사단법인 '작은도서관 만드는 사람들'은 서울 삼성동에서 무료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을 비롯한 전국 문화 소외지역에 학교 마을 도서관 236개관 작은 도서관 46개관을 세우고 운영 지원하고 있다. 여성부문에는 1991년 한국 최초의 성폭력전문상담소를 열어 초대 이시장으로 10년 재임하면서 성폭력을 여성인권 문제로 인식시키고 법과 제도 등을 정비하려 노력한 최영애씨가 선정됐다. 봉사부문에는 이주여성 출신으로 다문화·장애인·한부모 가정 등에 대한 인식개선에 기여한 안순화씨,10억원이상의 사재를 털어 중증장애인 재활치료와 이동을 위한 차량봉사대를 설립 20년간 운영하며 봉사를 실천한 오주영씨가 선정됐다. 또한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을 이끄는 변종혁씨, 서울의 주요문화시설을 설계한 건축가 한종률씨 등의 사연이 부조로 만들어져 헌액됐다. 서울시는 앞으로 매년 시민상, 시민표창 수상자, 교통, 복지, 봉사 등 시정발전에 이바지한 시민 10명 안팎을 선정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기로 했다. 강태웅 행정국장은 "명예의 전당 설치로 수상자들의 영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청소년에게는 귀감이자 교육의 장이 되고, 향후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6-10-17 14:44:28 김성현 기자
서울시, '근로자 이사제' 조례 제정 기념 '토크콘서트' 개최

서울시는 이달 17일 오후 4시 '근로자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의 전국적인 홍보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 노사대표, 이용득 국회의원, 신건택 서울시의원, 가수 안치혼, 곽정수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박태주 서울모델협의회 위원장, 김철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실장이 함께 참여하고 한성대 김상조 교수가 진행하는 '근로자이사제 이야기' 가 진행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29일 전국 최초로 '근로자이사제 조례'를 제정 공포한 바 있다. 이는 그동안 보수 및 경제계에서 제기 되었던 '법령 위반소지', '헌법에서 보장된 경영권 훼손' 등 논란을 불식시키고, 안정적으로 근로자이사제가 정착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 서울시는 산하 21개 투자·출연기관 노사(勞使), 서울모델협의회와 함께 노사정 공동다짐을 통하여 '각자의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이를 통해 노사가 상생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경영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여,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시민들 앞에서 약속 다짐을 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향후 연구를 거쳐 노동조합이 참여하는 '경영협의회'도 도입을 검토하여 독일식 공동결정제가 완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서울시 근로자이사제 도입의 의미는 노동자를 공공기관 운영의 주인으로 초대하는 것이다. 이번 서울시 제도도입을 계기로 기업과 국가 경영에서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제도와 관행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힌다.

2016-10-17 13:55:43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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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동 선녀축제 한마당 앞장선 한성대…성북구청장 "지역사회에 가장 협력하는 대학"

삼선동 선녀축제 한마당 앞장선 한성대…성북구청장 "지역사회에 가장 협력하는 대학"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가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17일 한성대에 따르면 전날 서울 성북구 삼선동 분수광장에서 열린 제 6회 삼선동 선녀축제에서 한성대 학생들은 행사의 마스코트인 선녀와 신선, 시녀, 가마꾼으로 분해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댄스동아리인'NOD'도 무대에 올라 주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본교 학생은 총 42명이었다. 삼선동 선녀축제는 삼(三)선녀와 삼(三)신선이 즐겁게 노니었다는 민담을 복원한 지역 행사로, 주민의 평화와 화합, 소통을 기원하며 매년 열리고 있다. 한성대는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후원을 자처하고 매해 참여하고 있다. 한성대 이상한 총장은 축사에서 스스로를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삼선동에서 나왔고 유학을 다녀오자마자 한성대에 취직한 이 지역 토박이"라고 밝히며 "대학이 지역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한성대에 대해 "성북구 소재 대학 중 가장 협력이 잘되는 고마운 학교"라며 "지역 활성화를 위한 꿈을 함께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 총장, 김 구청장 외에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 (성북갑), 시의원 및 구의원을 비롯한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인파가 북적일 정도로 많은 주민들이 축제를 즐겼다. 한편 한성대는 성북구와 지역주민을 위해 벽화그리기 행사와 사랑의 도시락 배달 등, 대학으로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10-17 12:04:1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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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학생대표들과 소통 위한 워크숍 개최

성신여대, 학생대표들과 소통 위한 워크숍 개최 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13~14일 1박 2일간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 한화콘도에서 학생대표(중앙운영위원회)들과 상호소통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처와 각 단과대학 학생회장들이 포함된 학생회 대표자들이 함께 모여 진행됐으며, 2016학년도 교학협의회를 중심으로 '대학생 집단연수 운영 안전 매뉴얼'지침 설명 및 단과대학별 교내외 안전사고 대처에 대한 교육과 논의도 이뤄졌다. 학교 측은 이번 워크숍의 배경에 대해 "그동안 학생들의 요구사항은 부서별로 받은 뒤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이 때문에 각 부서의 업무정책 방향과 제도 운영에 대한 배경 등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지 못하여 오해가 생기는 경우가 있었던 게 사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워크숍은 취합된 요구사안들에 대한 각 부서의 입장과 정책들을 학생처가 사전에 검토한 후 학생대표들과의 워크숍을 통해 상호 현안을 이해하고 대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성기 학생처장은 "대학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급변하고 각 학생 주체별 의견들이 대립되는 경우가 많아 상호간 충분한 대화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공감대를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대화의 기회를 갖겠다"고 말했다.

2016-10-17 12:03:5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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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2016 태국 교육자 한국학 워크숍 개최

이화여대, 2016 태국 교육자 한국학 워크숍 개최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는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10박 11일간 '2016 태국 교육자 한국학 워크숍(Korean Studies Wokrshop for Thai Educators 2016)(이하 태국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이시형)이 주최하고 태국 출라롱콘대학교(Chulalongkorn University) 인문대학과 본교 국제대학원이 공동 주관하며 태국 교육부 기초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태국 내 교육현장 종사자들의 한국어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학 관련 세미나, 고교 현장수업, 한국가정방문, 전통문화체험, 문화유적지 탐방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태국 중·고교 교사, 교육행정 공무원 등 총 35명이 참가하는 이번 워크숍은 크게 이론 강의, 한국 교육기관 견학, 한국 문화 체험, 역사·문화 유적 시찰, 산업시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일(목)에 열린 개회식을 비롯한 2박 3일간의 일정은 태국에서, 폐회식을 포함한 그 이후의 일정은 한국에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경제, 언어, 문학, 사회, 문화, 역사 등에 대한 본교 및 태국 출라롱콘대 교수들의 우수한 강의를 듣고, 이론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일반 고등학교 및 가정을 방문해 한국의 교육 현장 및 일상적인 가정 환경에 대해 알아보고, 서울 시내 및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DMZ 그리고 울산 산업 현장 등을 찾아가 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생생한 한국의 모습을 체험하였다. 15일(토)에는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며 정리토론회 및 폐회식과 수료증 수여의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자들은 본국으로 돌아가 한국어 보급과 교류 증진에 더불어 후학 양성에까지 힘 쓸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태국에서 한국어가 수능시험에 채택된 이후의 첫 방한 행사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는 게 학교 측의 설명이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태국 내 한국학 관련 교사 또는 행정전문가로서 한국어가 태국 수능시험에 채택되는 데 기여한 현장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어를 비롯한 경제, 사회, 문화 등 한국학 전반에 대한 학문적 소양과 실제적 경험을 하였고 이를 교육 현장의 밑거름으로 삼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워크숍의 방한 일정에서는 이화여대에 재학 중인 태국 유학생들이 진행요원으로 참여하였다. 이들 유학생들은 유학 생활을 마치고 태국으로 돌아간 후 워크숍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교육 현장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워크숍을 총괄한 이화여대 이해영 사업단장(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장 겸 언어교육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태국 한국어 교육과정 및 태국어판 한국어 교재 개발에 참여하는 분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기대 효과가 더욱 크다"며 "태국과 한국에서 이번 워크숍을 동시에 실시함으로써 태국의 중등 교육과정에서의 한국어 및 한국학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한국학과에는 다수의 태국 유학생들이 이화여대의 우수한 교육역량을 통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며 한국 전문가로서의 꿈을 키우고 있다.

2016-10-17 12:03:1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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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아이엘츠, 직장인을 위한 '저녁 종합반' 신설

edm아이엘츠, 직장인을 위한 '저녁 종합반' 신설 IELTS 전문 어학원 edm아이엘츠(대표 김성봉)가 직장인을 위한 '아이엘츠 저녁 종합반'을 10월부터 신설하고 새롭게 강의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edm아이엘츠 어학원 저녁 종합반은 유학, 어학연수, 취업, 승진, 영어회화 등 각각의 목적으로 아이엘츠를 공부하는 학생 및 바쁜 직장인이 목표한 점수 5.5~6.5를 단기간 내 획득할 수 있도록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호주 명문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이상의 학위와 아이엘츠 분야에서 오래된 강의 경험이 있는 강사진이 리딩,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 4과목에서 고르게 고득점 할 수 있는 맞춤 커리큘럼을 제안한다. 특히 회화의 경우 호주 시드니 EF 학교 출신의 조니(Johnny) 강사가 진행해 원어민으로서의 강점을 극대화한 보다 생생하고 전문적인 수업을 선보인다. 본 강의는 학생 개개인의 레벨에 맞게 영역별로 교차수강이 가능할 뿐 아니라 최신 경향 분석 특강 및 1:1 라이팅 첨삭지도와 함께 매주 수요일마다 모의고사를 진행해 실전 시험에 완벽히 대비하고 있다. 개인 담임제를 통해 학생 별 성적을 분석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진행하는 점 또한 edm아이엘츠만의 장점이다. 아이엘츠 저녁 종합반은 edm아이엘츠 강남 본원에서 매주 월·화·목·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4주간 진행되며 매달 첫째 주 월요일 개강한다. 상세 시간표 확인 및 상담 신청은 edm아이엘츠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edm아이엘츠 김성봉 대표이사는 "새로 신설된 저녁 종합반의 경우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이나 승진 또는 업무 상 필요한 영어회화를 공부하기 위한 직장인들이 일과를 마친 후 바쁜 시간을 쪼개서 등록하는 경우가 많아 학습 분위기가 특히 좋다"며 "수강생을 대상으로 개강 전 미리 등록 시 수강료의 10%를 할인해주는 얼리버드 이벤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상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10-17 12:02:17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