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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26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의 26일 언론사 편집ㄱ보도국장 오찬간담회는 여당인 새누리당이 4ㄱ13 총선에서 참패하면서 국정 동력이 크게 떨어진 가운데 박 대통령이 소통 행보를 시작한다는 의미가 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24일 회동을 갖고 19대 마지막 임시국회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민생ㄱ경제법안을 최우선 처리하고 법사위에 계류 중인 무쟁점 법안도 우선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가 조선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하고 업종 종사자 보호에 나선다. 정부는 대기업 근로자를 제외한 협력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고용 지원책을 준비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시행 1년 6개월 동안 가계통신비와 단말기 가격이 내려갔다고 발표했다. 이에 정부는 당분간 단통법을 유지할 계획이다. 산업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이 지난해 8조5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적자를 내며 자산매각과 대규모 구조조정을 실시했지만 글로벌 경기 침체와 저유가 기조가 길어지면서 또다시 인원 감축에 나선다. ▲외국인이 사후면세점에서 구입한 물품에 대한 세금을 환급해주는 환급창구 운영사업자 지정이 대기업의 독과점 구조로 인해 리베이트로 시달리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SK텔레콤이 소량의 데이터 전송에 특화된 소물(小物)인터넷(IoST)망을 구축해 서비스를 상용화한다. 소물인터넷은 일상생활 속의 작은 사물들을 연결, 이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 한 달, ISA 총 판매금액은 1조84억원, 가입자 수는 150만6598명을 돌파했다. 은행은 가입자수에서 월등히 앞섰고 1인 평균 투자액은 증권이 6배 가량 많았다. ▲주식시장에서 배당에 초점을 둔 우선주가 외국인들에게 인기다.삼성전자우, 현대차2B, 아모레퍼시픽우, LG화학우, LG생활건강우 등 시가총액 상위 우선주들의 외국인 지분율은 평균 30%대 중반에서 60%에 달한다. ▲최근 카드사들은 국내 이동통신사 3사와 함께 제휴카드를 출시, 최신 단말기 할부 구매 및 전월 이용 실적에 따른 통신요금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유통라이프 ▲유로피안 왕실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유럽 왕실 브랜드들이 그 영향력을 빠르게 키워가고 있다. 향수나 술 등 특정 분야에 국한됐던 과거와 달리 제품군이 확대되는 추세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침구, 침대, 도자기, 유아용품 등 유럽 왕실브랜드의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CJ그룹이 메세나 경영 10주년을 맞아 젊은 예술인을 위한 창간공간을 마련했다. CJ 그룹은 CJ문화재단의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CJ아지트 대학로" 개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CJ아지트는 신인 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창작을 지원하고 관객들과 소통하는 공연을 펼칠 수 있는 공연장 겸 아티스트들의 작업실이다. ▲옥시레킷벤키저 등이 제조ㄱ판매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모여사고 대응과 대책 마련에 소홀한 정부와 기업을 규탄하고 민사소송 등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가 시민들이 도심을 맘껏 걸으면서 자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보행전용거리를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 장충단로와 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 방면이 보행전용거리로 운영키로 했다. 24일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주 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한다. ▲김현수(28ㄱ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메이저리그 세 번째 선발 출전에서 첫 타점과 두 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9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2016-04-25 09:10:0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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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치과의원 장지우 원장, 서울여대에 1억원 기탁

사랑의치과의원 장지우 원장, 서울여대에 1억원 기탁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장지우 압구정 사랑의치과의원 원장이 지난 21일 서울여대 스마트도서관 리모델링 기금으로 1억원을 약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금 약정은 지난달 6일 전혜정 총장이 영암교회를 방문한 것이 계기가 됐다. 학원 선교주일에 영암교회를 찾은 전 총장은 교인들을 대상으로 서울여대를 소개하며 대학 발전을 위해 기도해 줄 기도회원을 모집하고, 요인들에게 여대 복음화를 위한 후원을 요청했다. 장 원장은 영암교회 장로로 이날 서울여대 소식을 접하고 학교 학교 발전에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장 원장은 약정식에서 "기도로 학교를 이끌어 가는 총장님의 모습과 서울여대 가족들의 정성스러운 마음이 감동으로 다가왔다. 이번 기부가 학교 발전에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 총장은 이에 대해 "대학을 둘러싼 환경이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장 원장님의 기부는 우리들에게 큰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장 원장님의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독교 대학으로서 정체성을 더욱 굳건히 다져 서울여자대학교를 더욱 투명하고 올곧게 운영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약정식에는 장 원장과 전 총장 외에 미드웨이대학의 서광하 교수를 비롯해 서울여대 노동윤 교무처장, 이윤선 학생처장, 서홍란 국제교류단장 등이 참석했다.

2016-04-24 17:57:54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