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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풀렸는데…B형독감 주의보! 올바른 예방법은?

B형독감 주의보! 올바른 독감 예방법은? 일교차가 심한 봄철은 학교 단체생활을 하는 아이들에게 감기와 B형 독감까지 성행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B형 독감은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돼 고열, 근육통을 주 증상으로 기침, 콧물 등 상기도 감염 증상을 동반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독감은 겨울철 유행 질환이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데 B형 독감은 학생들이 개학하는 3월 이후에 유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독감의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다. 그러나 가장 큰 차이점은 발열의 정도에 있다. 독감은 일반 감기보다 심한 고열이 나면서 해열제로도 쉽게 진정되지 않는다. 또한 아이가 평소 감기에 걸렸을 때와 다르게 심한 컨디션 난조를 보이거나 계속 보채고 처져 있다면 독감을 의심해볼 수 있다. 단, 이런 증상은 편도염, 인후염에서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주치의에게 점검 받는 것이 좋다. 손병국 대표원장(중랑 함소아한의원)은 “독감은 감기에 비해 증상이 더 심하고 회복에도 많은 시간이 걸려 예방에 만전을 기울여야 한다”며 “봄철 유행하는 B형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 위생과 면역력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따뜻한 차를 수시로 마시는 것도 좋은데 생강차는 기운 순환과 함께 나쁜 기운을 배출해주고 칡차는 근육을 이완시켜 쌀쌀한 날씨에 몸살 기운이 있을 때 마시면 좋다”면서 “로니세라티는 독감의 예방과 함께 독감으로 인한 인후통 증상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의 경우 겨울에 A형 독감에 걸렸다가 봄이 되면서 B형 독감에 또 걸려 병치레를 심하게 하면서 고생할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아이의 면역력을 관리해주는 것이 독감 예방의 핵심이다.

2016-04-22 14:09:15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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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 MG, 유럽 안티에이징 학회 'AMWC2016' 참가 및 '월드 워크샵' 개최

디티에스엠지(DTS MG)는 최근 유럽의 안티에이징 학회인 ‘제14회 AMWC 2016’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AMWC 2016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몬테카를로 모나코에서 개최됐다. AMWC(Anti-againg Medicine World Congress)는 1년에 한번씩 열리는 유럽의 정상급 안티에이징 학회다. 디티에스엠지는 이번 참가를 통해 제노시스, 메조시스 제품과 함께 신제품 ‘제노-엘이디’와 ‘다이아몬드 브이 픽서’를 선보였다. 제노-엘이디는 복잡한 피부문제를 해결하는 ‘로우 레벨 엘이디 라이트’로 다양한 빛의 파장을 조사하고 일반적인 레이저 치료의 통증에 대한 부담을 개선한 제품이다. 다이아몬드 브이 픽서는 외과적 시술 없이 주름개선 및 리프팅이 가능한 메조트렉스(MESOTRAX)의 프리미엄 라인이다. 생산 방식의 차별화로 기존제품 대비 강도와 시술효과를 높였으며, 시술자에게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디스트리뷰터들을 초청해 2016 월드 워크샵을 개최했다. 해당 워크샵은 매년 상반기 진행하는 행사다. 이 행사는 제노시스와 메조시스 브랜드의 비전과 신제품 품평, 제품 개선사항 도출 및 고객이 원하는 상품 개발 등을 토론하는 자리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프랑스와 그리스 의사 의사들의 MESOTRAX 임상증례, 신제품 발표를 비롯해 국내ㆍ터키 메조시스 성공사례, 그리스 제노시스 성공사례 등의 시간을 가졌다. 디티에스엠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디스크 니들 타입(DISK NEEDLE TYPE) 롤러를 비롯해 제노시스, 메조시스 제품과 GENO-LED, MESOTRAX가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특히 GENO-LED는 전시상품까지 판매되는 등 높은 현장매출을 기록했다. 앞으로 지속적인 학회 참가와 워크샵 개최를 통해 제품 개선과 고객 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4-22 13:53:57 유현희 기자
성형외과 전문의 확인은 필수

예뻐지고 싶은 마음은 나이를 떠나 누구나 희망하고 원하는 부분이다. 예뻐지기 위해 다이어트, 메이크업 등의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고 있는데 그 중 각광 받고 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성형수술이다. 성형수술이 많이 행해지면서 대중화가 되었는데 얼굴, 체형 등 성형수술을 받을 때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점은 수술법이 간단한지, 복잡한지가 아닌 담당의가 성형외과 전문의인지 확인하는 것이다. 아래 내용은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김모양이 보다 안전한 성형을 위해 부산 성형외과 전문의를 통해 전문의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 내용이다. 먼저 병원에 들어가기 전 간판을 확인하는 것이 있다. 성형외과 전문의만이 '성형외과 전문의'라는 표기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OO병원 성형외과 전공의 수료' 또는 '성형외과 전문의 취득'이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반면, 간판에 'ㅇㅇㅇ의원'이라고 쓰여있고 진료과목 성형외과가 작은 글씨로 하단부에 표기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비전문의인지 전문의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그 다음은 병원 내부에 비치돼 성형외과 전문의 자격증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는 대한민국 정부가 발급하는 국가자격증이여야 하며, 담당의사의 이름이 기재되어 있고 종별은 반드시 성형외과로 표시돼 있어야 성형외과 전문의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성형외과전문의가 진료하는 병의원에는 신청하는 병원에 한해 대한성형외과의사회에서 배포하는 인증 스티커를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이러한 다양한 확인 방법 중에서도 가장 확실한 방법은 대한성형외과의사회 홈페이지 '성형코리아'를 통하여 검색해보는 것이다. 성형외과 전문의들에 의해 만들어진 성형포털 사이트인 성형코리아에서는 전국에 있는 성형외과 전문의를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다. 일명 쌍수라고 불리는 쌍꺼풀수술, 코 성형, 지방이식, 가슴, 윤곽성형 등 여러 종류의 수술이 지속적으로 많이 행해지고 있기 때문에 일부 인원의 경우 수술을 쉽게 생각할 수 있으나 부작용을 대비해 비전문의 보다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받는 것이 좋다. 이와 같은 연유로 아름다움을 위해 진행하는 성형수술은 안전함이 바탕이 되어야 더욱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2016-04-22 10:27:28 유현희 기자
서울시,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 만들기에 앞장

서울시,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 만들기에 앞장 서울시는 도심에서도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시민 자전거 대표 커뮤니티인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약칭, 자출사)'과 함께 '자전거 안전수호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전거 위협행위 감시 활동을 자원한 '자출사' 회원 중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횟수가 많고 커뮤니티 활동 실적이 높은 사람 등을 중심으로 심사·선발해 최종 150명의 '자전거 안전 수호단'을 구성한다. 5월부터 1년 동안 출퇴근시 자율적으로 사업용 차량인 버스·택시 자전거 위협행위 감시활동에 나선다. 최근 자전거 사고가 증가하는 가운데 차량 대 자전거 사고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자전거 이용자에 대한 보호규정이 미흡하여 자전거 이용자들은 도로 주행시 안전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위험에 노출된 자전거 이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업용 차량인 버스와 택시의 자전거 위협을 감시함으로써 시민이 마음놓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접수된 신고를 월별로 집계해 해당 버스·택시업체에 대해 자전거 위협행위 근절과 자전거 이용자에 대한 배려 등을 집중적으로 계도·홍보할 예정이다. 서울시 신용목 도시교통본부장은 "자전거 안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로에서 약자인 자전거 이용자에 대한 배려와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이번에 민관이 협력하여 선진적인 자전거 안전문화를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서울시는 이를 기반으로 자전거 안전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 개선과 교육 등을 통해 도심에서도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16-04-22 09:40: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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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공원에서 즐기는 '신나는 에코투어'

월드컵공원에서 즐기는 '신나는 에코투어'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협력하여 에너지 자급건물을 견학해 쓰레기 소각과정과 월드컵공원의 탄생과정을 직접 설명 들을 수 있는 '신나는 에코투어' 프로그램을 금년 4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신나는 에코투어'는 매주 화~금요일 10:00~12:00까지 진행된다. 투어 내용은 월드컵공원 내 다양한 환경시설(매립지, 마포자원회수시설)과 신재생에너지시설(태양광, 풍력 등)을 견학해 현장에서 해설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코스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 → 마포자원회수시설 → 월드컵공원(하늘공원)로 이어지고 소요시간은 2시간이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전문교육을 받은 해설사(에너지 드리머)들이 2인 1조로 해설을 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서울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회당 최대 48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매월 15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 또는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 300-5571)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아울러 외국인을 대상으로 '노을공원 투어'도 12월말까지 운영한다. 오진완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월드컵공원에서는 신재생에너지시설 등을 연계한 현장 중심 해설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교육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교육기관 등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4-22 09:39: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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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22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4월22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이 경쟁국과의 비교를 통한 글로벌 규제 스탠더드 확보와 미래산업적 측면의 중요성을 고려해 시급한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 범위와 시장 진입을 제한하는 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풀겠다고 밝혔다.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최대 가해업체로 지목된 영국계 옥시레킷벤키저(옥시) 직원으로부터 "인체 유해성을 인지했지만 안전성 검사는 하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 ▲폴크스바겐이 미국내 배출가스 조작 차량 60만대 중 50만대 가량을 다시 사들이는 한편 차량 소유주에게 총 10억 달러 이상의 배상을 실시한다는 합의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연합(EU)이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에 대해 반독점법 위반이라고 결론내리자 구글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산업 ▲한진해운이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한진해운 부채가 5조6000억원에 달하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게 우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삼성전자가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7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시장점유율을 28.8%로 올리며 2위와의 격차를 2배 이상 벌렸다. ▲글로벌 저성장 속에서 화학·정유업계가 웃었다. LG화학과 에쓰오일은 지난 분기 대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크게 개선된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나인봇이 신제품 '나인봇 원 S2'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했다. 이전 모델에 비해 성능 개선을 이룬 신제품은 88만8000원에 출시된다. 금융&부동산 ▲유구현 사장이 우리카드의 가파른 실적 상승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 사장은 올해 핀테크 사업 확대 등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힘을 쏟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이 미국에서 팔리는 대표적 연금상품인 '다깃 데이트 펀드(TDF)'를 선보였다. 글로벌 자산배분 효과를 효율적으로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부영에 대해 임대아파트 분양 시 취한 이득을 돌려달라는 소송이 백여 건에 달했다. '임대주택 통한 내집 마련' 정책에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통&라이프 ▲기획재정부와 관세청은 서울 시내 면세점을 추가 허용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이달 중 허용여부, 신규업체 수, 신청절차를 발표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과 이랜드 등이 신규 시내면세점에 재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미운오리 KT&G가 글로벌 5위 담배 기업으로 도약하며 해외에서 백조로 거듭났다.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2억 달러를 돌파하며 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롯데시네마는 27일부터 '시간대별 차등 요금제'를 실시한다. 일반과 심야는 기존 대비 2000원 인하된 7000원으로, 주말 및 공휴일 조조와 프라임 타임은 기존 대비 1000원 인상된 7000원과 1만1000원, 심야 타임은 1000원 인하된 9000원으로 변경한다.

2016-04-21 17:57:18 송병형 기자
아시아경제, 비즈니스무역과 해외영업에 특화된 청년 인적자원 교육 나서

21일 아시아경제는 비즈니스무역과 해외영업에 뛰어난 청년 인적자원을 양성해 국내 산업계에 인력풀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의 운영기관인 아시아경제는 ‘글로벌 수출입 실무’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산업계가 요구하는 실무 및 직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160명을 양성하여 국내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수출입실무’ 교육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모듈을 적용하여 산업계가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및 직무 중심의 맞춤형으로 설계되었으며, 214시간의 수출입실무 기본/심화교육 및 현장체험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해당 교육과정은 수출입관련 업무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빠르게 적응하여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전략기획, 마케팅, 국내ㆍ외 영업, 재무/회계, 구매/유통 등 주요 직무를 위한 기초교육이 포함되어 있다. 청년취업아카데미는 국내 기업과 고학력 대졸(예정자 포함) 및 취업준비생들 간에 발생하는 일자리 미스매치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직업훈련으로써 ‘글로벌 수출입실무’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지원받고자 하는 기업은 운영사무국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업은 우수 인적자원 제공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미스매칭으로 인해 인력 수급이 쉽지 않은 중견 및 강소기업 신청 시 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2016-04-21 17:24: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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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페이퍼스' 국내기업주 4명 명단 추가 공개

'파나마 페이퍼스' 국내기업주 4명 명단 추가 공개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의 조세회피 추적 프로젝트인 '파나마 페이퍼스'에 참여 중인 뉴스타파는 21일 조세회피를 시도한 한국인들에 대한 추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뉴스타파는 파나마 법률회사 모색 폰세카의 유출자료 조사결과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주인 고 서성환 회장의 장남 서영배 태평양개발회장이 조세회피처인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워터파크캐피탈이라는 이름의 페이퍼컴퍼니를 2004년 9월 28일 설립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또한 창업주의 막내딸인 서미숙씨도 2006년 4월 28일 역시 버진 아일랜드에 웨이제 인터내셔널이라는 이름의 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서영배 회장 측은 이와 관련한 취재에 응하지 않았고, 서미숙씨는 "캐나다 이민 위해 합법적으로 외화를 반출했다"는 답변을 전해왔다고 뉴스타파는 덧붙였다. 뉴스타파는 이들 외에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가 '에인절 캐피탈 리미티드'라는 회사의 이사로 등재돼 있고, 김광호 모나리자 전 회장도 '트랜스 인터컨티넨탈'이라는 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또한 조태권 광주요 회장은 아내와 함께 '와 련 엔터프라이즈 리미티드'라는 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전 직장의 펀드 운용을 돕기 위해 명의 빌려줬다"고 해명했고, 김 전 회장과 조 회장은 취재에 응하지 않았다고 뉴스타파는 전했다.

2016-04-21 17:04:17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