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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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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의료·요양·복지 연계 통합돌봄 강화

여주시(시장 이충우) 노인복지과는 지난 11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여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등이 참석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사례를 공유하고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수행 능력, 주거 및 돌봄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필요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 개별 상황에 맞는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변화를 확인하며 필요한 서비스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관리하기로 했다. 장기요양시설 입소 등으로 통합돌봄 지원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서비스 종결 등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조치를 결정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매월 정기적인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관리하며 지역 내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13 09:28:5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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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김경희 시장, 주요사업 현장 점검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민선 8기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 6일부터 13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민선 8기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 가운데 사회간접자본(SOC) 중심 사업 41건을 대상으로 했다. 이 가운데 31건은 서면보고로, 10건은 서면보고와 현장점검을 병행해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점검은 김경희 시장 주재로 시청 회의실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점검 대상에는 소고리 공원, 성호호수, 여성비전센터, 시립화장시설 부지, 대월2일반산업단지, 북부권 체육공원, 증포동 체육공원, 증포3지구 주차장, 부발 하이패스 IC, 부발 아미권 공영주차장 등이 포함됐다. 이천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정 관리와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는 즉시 검토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수준까지 사업들이 준비되고 있는지 직접 보고, 직접 묻고, 직접 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겠다"며 "속도는 높이고 완성도는 더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09:28:4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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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용인 모현 고교 신설 필요성 공감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고등학교 설립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학교 신설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모현읍은 인구 3만5000명에 달하는 주거지역임에도 일반계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어 지역 고등학생들이 포곡읍이나 광주시, 성남시 등 인근 지역으로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과 학부모들은 "모현에는 고등학생은 있지만 정작 고등학교는 없다"며 "지역에 있는 유일한 고등학교인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는 자율형 사립고로 일반계 배정이 가능한 공립 고등학교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모현읍 학생들은 선택 과목 이수를 위해 또다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며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 설립을 요구했다. 학부모들은 모현중학교 인근 경기도교육청 소유 부지(일산리 산 20번지)를 활용해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조속히 개교할 것을 제안했다. 유 예비후보는 학부모들의 의견에 공감을 표하며 "가장 현실적이고 빠른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교육청 소유 부지를 활용해 총사업비 300억 원 미만의 자체 심사 모델을 추진하면 개교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며 "현행 제도상 총사업비가 300억 원 미만이면 교육부 심사 없이 교육청 자체 투자심사만으로 학교 설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용인시와 협력해 학교시설을 복합화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며 "학교 내 체육관이나 도서관 등을 주민과 함께 이용하는 복합시설로 조성하면 행정 절차를 줄이고 지역 공동체에도 도움이 되는 학교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예비후보는 "행정 절차와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8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개교 전까지는 전용 통학버스 운영 등 통학권 보장을 위한 대책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교육 불평등은 아이들의 미래를 가로막는 장벽과 같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반드시 학교 설립의 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3 09:28:2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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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행정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안양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스마트안양 AI아카데미' 제1회 AI 컨퍼런스를 열고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를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가 바꾸는 행정, AI로 여는 안양의 미래'를 주제로 마련됐다. 올해 신설한 AI전략국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AI 중심 도시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공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올해 1월 22일 시행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약칭 인공지능기본법)'에 따라 공직자 AI 소양 교육 필요성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추진됐다. 강연을 맡은 최재붕 교수는 '포노 사피엔스', 'AI 사피엔스' 등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날 강연에서 최신 AI 트렌드와 인공지능기본법의 주요 내용, 행정 분야에서의 AI 활용 방안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직원들의 관심을 모았다. 안양시는 앞으로 직무 특성과 이해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맞춤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전 부서에 AI 업무 지원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행정 전반에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공직자의 AI 역량은 행정 서비스의 품질과 직결된다"며 "공직자들이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AI 혁신도시 안양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09:28: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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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광교신도시 '공공지식산업센터' 조성 본격화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교신도시 내 기업 유치와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GH는 12일 신동아건설 컨소시엄과 민간참여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광교지구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공공 주도의 지식산업센터라는 점에서 기업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22-2번지에 지하 3층~지상 14층, 연면적 약 3만5000㎡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약 1,180억 원이 투입된다. 올해 10월 착공과 함께 분양을 시작하고, 2028년 8월 임대 공급을 거쳐 202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무 공간은 전용 30평형 기준 약 130여 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되며 전체 물량 중 70%는 분양, 30%는 임대로 공급된다. 특히 약 3000㎡ 규모의 창업지원시설에는 공유오피스 등 창업지원 기능과 함께 '진단의료기기 시제품 제작 지원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는 제조 기반이 부족한 바이오·의료기기 분야 스타트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인근 광교테크노밸리와 연계한 바이오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강남까지 약 40분 내 이동이 가능하며, 동수원IC와 인접해 영동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건물 1층은 광교 카페거리와 여천변과 연결되고, 14층에서는 광교박물관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광교지구 공공지식산업센터는 기업 친화적인 업무공간을 통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광교테크노밸리를 잇는 기업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공급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09:27:2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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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청송새마을금고, 주차장 무료 개방… ‘통 큰’ 지역 사랑 화제

영양·청송새마을금고(이사장 손정열)가 지역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금고 후면 주차장을 전면 무료 개방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주민 주차난 해소 위해 165평 부지 흔쾌히 내놔 금고 측이 개방한 주차장은 약 545㎡(165평) 규모로, 한 번에 11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2023년 부지 내에 조성된 이 주차장은 본래 직원 및 내방 고객 전용으로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영양읍 내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 편의를 돕겠다는 취지에서 상시 개방을 결정했다.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영양읍 주민 H씨는 "영양읍 내 주차 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불편함이 컸는데, 새마을금고가 주차장을 무료로 열어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진심 어린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 단순 금융기관 넘어선 '지역사회 복지 파트너' 영양·청송새마을금고의 이 같은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금고는 그동안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왔다. · 산불 피해 지원 : 지난 산불 발생 당시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500만원 영양군에 기탁 · 노인 복지 증진 :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영양군 노인회에 3,000만원 상당의 승합차(스타렉스) 기증 · 지역 밀착형 금융 : 지역민과 상생하는 복지 증진 사업 지속 추진 이처럼 영양·청송새마을금고는 단순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민의 실생활에 밀착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한 만큼, 주차장 개방과 같은 작은 실천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양군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3-13 09:27:07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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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장곡동 생활체육시설 4월 정식 개관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는 현재 장곡문화체육센터에서 운영 중인 일부 체육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장곡동 생활체육시설로 이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장곡문화체육센터 내 도서관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체육시설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기존 장곡문화체육센터(시흥시 인선길 52)에서 진행하던 농구 강습과 일일 프로그램 등을 장곡동 생활체육시설(시흥시 동서로 250-25)로 이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설별 기능에 맞는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관되는 프로그램은 ▲초등 농구 ▲초·중등 토요 농구 ▲1일 입장 프로그램 등이다. 공사는 프로그램 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자 안내와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시설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설 간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 이관에 따른 불편 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 이관은 도서관 이용환경을 개선하면서 시민들이 체육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장곡동 생활체육시설이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지역 생활체육 거점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 09:26:5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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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성 고양시장예비후보,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모색

명재성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원당시장에 있는 고양시 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관련 상가 대표와 함께 애로사항과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명 예비후보자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피해와 고통이 매우 심각하다"며 "최우선적인 과제를 민생경제 활성화에 두고 있는 만큼 고양시장에 당선된다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피력했다. 박해균 고양시 상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만큼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며 "전문가로 하여금 고양시 지역상권 활성화 발전 방향에 대한 용역과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대규모 킨텍스 전시, K-팝 아이돌 공연 등이 개최될 경우 입장료의 일정 부분을 지역페이로 환원하여 지역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명 예비후보자는 "시장에 당선된다면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시정의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면서 "우선적으로 고양페이 신속한 지원 확대 등 지역상권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2026-03-13 08:48:1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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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지역 통합돌봄 협력 강화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11일 시청에서 '제1기 의왕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돌봄 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부위원장에는 성결대학교 박윤영 교수가 선출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 의왕시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며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 의왕시 통합지원협의체는 급속한 고령화로 증가하는 복합적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 협의체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복지·보건 관계기관과 전문가 등 총 18명으로 구성되며, 향후 2년간 ▲지역 통합돌봄 계획 수립 및 평가 ▲통합지원 시책 추진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지역 돌봄 서비스 연계 강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김성제 시장은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면서 의료와 돌봄, 복지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지원 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의왕시 통합지원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복지기관, 관련 단체와 협력을 확대해 시민 중심의 지역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13 08:47:56 이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