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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AI 스포츠 중계 시스템 도입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 지자체 중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스포츠 중계 시스템을 도입한다. 시는 4월부터 기흥레스피아 축구장과 수지체육공원 축구장에서 AI 스포츠 중계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용인시체육회와 KT스카이라이프의 협약을 통해 추진되며, AI 기술을 활용해 시민에게 새로운 체육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입되는 시스템은 AI 카메라가 선수의 움직임과 공의 궤적을 실시간 추적해 촬영하며, 편집과 송출까지 자동화하는 스마트 중계 방식이다. 별도의 촬영 인력 없이도 고화질 경기 영상을 제공할 수 있어, 그간 중계가 어려웠던 생활체육의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자들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시청은 물론 다시 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학부모는 자녀 훈련 영상을 확인하고, 동호인들은 자신의 경기 영상을 편집해 SNS에 공유하는 등 데이터 기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다. 시는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대상 시설과 종목을 순차적으로 확대하며, 공공 체육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경기도 최초 도입 사례로, 시민 누구나 자신의 경기를 기록하고 즐길 수 있는 선진 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3-10 10:11:2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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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일 경상국립대 교수, 속푸른 검정콩 신품종 개발

경상국립대학교는 농학과 정종일 교수가 25년간의 교잡육종 연구 끝에 기존 검정콩의 단점을 제거한 혁신형 속푸른 검정콩 품종 '자양(滋養)'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자양은 비린내를 유발하는 '리폭시게나제', 인슐린 저항성·염증·구토·설사를 일으키는 독소 단백질 '렉틴', 알레르기와 소 화억제에 영향을 미치는 '쿠니츠 트립신 억제제' 등 3가지 유해 단백질이 모두 제거된 게 특징이다. 장내 가스와 소화 불량을 유발하는 난소화성 당 성분 '스타키오스' 함량이 일반 속푸른 검정콩보다 80% 가량 낮은 반면, 항산화·면역·노화방지·안질환 예방 등 속푸른 검정콩 고유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했다. 자양은 항영양 성분에 대해 열성으로 존재하는 희귀 유전자원, 토종, 품종 간 25년간의 교배를 통해 개발된 Non-GM 품종으로 소비자 신뢰와 안전성을 확보했다. 생콩에서도 비린 맛 없이 자연스러운 단맛과 고소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3월 17일 국립종자원에 신품종보호등록을 완료했으며 진주·괴산·단양 4만여 평에서 시험 재배를 마쳤다. 올해에는 진주·하동·강진·단양 등 전국적으로 계약 재배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정종일 교수는 "자양은 단순한 농작물을 넘어 실버 푸드, 프리미엄 유아식, 고기능성 환자식 시장을 선도할 K-콩의 대표가 될 것"이라며 "소화 부담이 적어 노년층·영유아·식단 민감층을 포함한 폭넓은 소비자를 타깃으로 고부가가치 건강기능식품의 지형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국립대는 진주에 대규모 첨단 콩 가공 인프라를 구축 중인 에코맘 산골이유식에 자양콩을 전용 공급해 프리미엄 유아식과 비건 식품 등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독점 생산할 계획이다.

2026-03-10 10:10:3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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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역활력타운 본격 착공… 은퇴자 정착 지원

거창군이 지방 소멸 위기 대응과 은퇴자 유치를 위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지역활력타운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7개 중앙 부처가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3년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292억원이 투입된다. 2023년 6월 '지식IN 거창 아로리 타운'이라는 이름으로 정부 공모 시범사업에 선정됐으며 거창읍 정장리 일원 총면적 4만 8817㎡ 부지에 조성된다. 사업은 수도권 등 타 지역 은퇴자들이 거창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문화·복지·일자리 등 복합적인 인프라를 갖춘 주거단지를 구축하는 게 핵심이다. 단독주택 용지 47필지를 조성 후 분양하고, 타운하우스 16세대와 다누리복합문화센터, 시니어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 은퇴자 친화형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사업 일정은 오는 6월 타운하우스 착공을 시작으로, 8월 다누리복합문화센터와 국민체육센터 착공, 9월 단독주택 용지 47필지 분양, 12월 부지 조성공사 완료 순으로 진행된다. 타운하우스는 내년 8월, 문화센터와 체육센터는 내년 10월 공사를 마무리해 2027년 말 전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구인모 군수는 "지역활력타운은 거창군의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군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10:10: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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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피지컬 AI' 중심 2026 신성장전략 포럼 개최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미래 신산업 육성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제1회 안양 신성장전략 포럼'을 오는 13일 오후 2시 안양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기술과 물리적 실체가 결합하는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안양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피지컬 AI 분야 전문가, 기업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AI 기술의 산업 적용 확대, 스마트 제조 혁신 등 미래 산업 트렌드와 정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기조연설,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AI 기술 발전과 제조 산업 변화 전망을 중심으로 미래 산업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어 손웅희 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유태준 피지컬AI협회장(마음AI 대표),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은 피지컬 AI 기술 동향과 산업 전략, 스마트 팩토리 발전 방향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자체 차원의 피지컬 AI 산업 육성 전략과 지역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수도권 주요 산업·연구기관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제조·첨단기술 기업이 집적되어 있어 피지컬 AI 산업 발전에 최적의 입지와 산업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 시는 안양시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기반으로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하고,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운영 등 첨단 기술을 도시 전반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왔다. 해외 방문객은 현재까지 144개국 966개 도시에서 7,529명이 센터를 찾아 AI 기반 도시 운영 사례를 배우고 있다. 올해 안양시는 AI전략국을 신설해 부서별로 분산된 관련 기능을 통합하고, AI 기반 행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안양시 관계자는 "AI 기술이 제조 등 다양한 산업과 결합하며 새로운 산업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안양시 미래 신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포럼에서 도출된 전문가·기업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산업 동향 분석과 정기 포럼 개최를 통해 신성장 정책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2026-03-10 10:09:4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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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각종 평가 대비 ‘종합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창녕군이 9일 군정 회의실에서 '2026년도 각종 평가 대비 종합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중앙 부처 및 경남도 등 상급 기관의 평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수상 목표로 설정한 73개 주요 시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각 시책별 평가 기준과 항목을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지난해 평가 결과를 토대로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창녕군은 지난해 군정 역대 최다인 70개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15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도 '가등급'을 획득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성낙인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70개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창녕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73건의 목표 달성을 통해 군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군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0 10:09:2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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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연구팀, ‘건물 단위’ 도시 기후 모델 개발

국립부경대학교 환경대기과학전공 연구팀이 건물 단위 해상도에서 수분 상변화 과정까지 동시에 모사할 수 있는 새로운 도시 기후 모델 'BECLOUD'를 개발했다. 김재진 교수와 이현지 석사과정생이 참여한 이번 연구는 전산유체역학(CFD) 모델에 온난운 미세물리(warm-cloud microphysics)를 결합한 게 핵심이다. 연구 성과는 엘스비어(Elsevier)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Sustainable Cities and Society'(IF 12.0) 3월호에 게재됐다. 기존 건물 해상도 CFD 모델은 정밀한 유동 해석이 가능하지만 수분 응결 및 상변화 과정은 단순화해 다루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중규모 기상 모델은 구름 미세물리를 포함하지만 건물 규모의 복잡한 유동 구조를 충분히 재현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BECLOUD는 이 두 가지 한계를 동시에 극복한 통합 모델이다. 연구팀은 건물 밀집 지역에서 난류 혼합과 수분 증발 과정이 상호 작용하며 국지적 열환경 변화를 유도하고, 이런 결합 효과가 도시 기후 시스템의 비선형성을 강화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도시 대기를 단순한 열전달 체계가 아닌 에너지와 수분 순환이 긴밀히 결합된 복합 시스템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 연구의 핵심 메시지다. 이 모델은 도심항공교통(UAM) 운항 환경 분석에도 활용 가능성이 크다. 저고도 비행체는 건물 주변 난류 증폭, 국지적 수분 응결, 시정 악화 등 미세 대기 현상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버티포트 입지 평가와 저고도 기상 위험도 진단을 위한 과학적 기반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김재진 교수는 "이번 연구는 도시 열환경 평가, 강수 전후 습도 변화 분석, 극한 기상 상황에서의 응축 거동 분석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하다"며 "고해상도 도시 기후 모사 기술이 스마트 시티 설계와 기후 적응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수분학적 과학적 근거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기상청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안전운용체계 핵심 기술 개발(RS-2024-00404042)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2026-03-10 10:09:1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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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522억 추경 확정… 수해 복구·민생 지원 집중

의령군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 522억원이 군의회를 통과하며 총 예산 규모가 5909억원으로 확정됐다. 군은 본예산 5387억원에서 522억원이 늘어난 이번 추경을 통해 지난해 여름철 수해 복구와 민생 안정, 농업인 지원 등 주요 현안 사업에 재정 역량을 집중했다고 9일 밝혔다. 복지 분야에서는 장례 지원비 2억 7000만원, 노인 이·미용비 및 목욕비 3억원, 다자녀가정 튼튼수당 5억 9000만원 등이 증액 편성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서비스가 강화됐다. 지난달 2월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군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123개 사업 가운데 51억원도 이번 추경에 반영됐다. 농업인 지원도 확대됐다. 농어업인수당 10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7억 2000만원을 편성해 군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뒷받침한다. 지난해 7월 집중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예산도 대거 포함됐다. 마쌍지구 개선복구사업 89억원을 비롯해 산사태 피해복구사업 16억원, 지방도 1013호선 대의 신전1지구 수해복구공사 15억원, 면도 101호선 재해복구사업 12억원, 하권마을 재해취약지역 정비공사 10억원, 의령공설운동장 재해복구사업 10억원 등이 편성됐다. 오태완 군수는 "수해 피해 복구와 재해 예방에 투자하면서도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중심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2026-03-10 10:08: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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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자청, 美 경영대학원과 산학 협력 방안 논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이 미국 마이애미대학교 허버트 경영대학원 교수진과 석사 과정생 등 50여 명을 맞이하며 북미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9일 경자청을 찾은 방문단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비즈니스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국제 산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마이애미대 허버트 경영대학원은 미국 AACSB, 영국 AMBA, 유럽 EQUIS 인증을 모두 획득한 트리플 크라운 달성 기관으로 국제 경영·공급망 관리·지속 가능 경영 분야에서 세계적인 학술 성과를 보유한 명문 경영대다. 방문단은 항만·공항·철도가 연계된 트라이포트(Tri-Port) 물류 체계와 첨단 신산업 클러스터의 성장 잠재력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 기업 지원 정책과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구축 방안 등 앞으로 협력 가능성도 함께 논의됐다. 경자청은 이번 방문을 북미 지역 네트워크 강화와 실질적 외자 유치·산학 협력 성과 창출의 교두보로 삼을 방침이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마이애미대 허버트 경영대학원 인재들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을 직접 체감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글로벌 인재 및 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0 10:08: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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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희망두레박사업’ 추진… 복지 사각지대 해소

부산 사하구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6년 사하 희망두레박사업'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 사하 희망두레박사업은 사하구가 2015년부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부산사랑의열매)와 협약을 맺고 추진해 온 민·관 협력 복지 사업이다. 지역 후원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재원으로 관내 복지 기관과 함께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는 12개 기관에서 13개 사업을 신청했으며 사업의 필요성·효과성·수행 역량 등을 종합 심사한 결과 약 8000만원 규모의 9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 정된 사업은 ▲범죄 피해 아동 스트레스 해소 및 자존감 향상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 ▲거동 불편 독거노인 고립 예방 및 주말 식사 지원 ▲취약계층 장애인 안심 주거 환경 조성 ▲주민 주도형 고령친화 주거복지 ▲고립·은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취약계층 독거노인 생활 환경 개선 ▲폐지 수집 어르신 안전·영양 지원 ▲돌봄 사각지대 이주 배경·다문화 가정 지원 등이다. 사하구 관계자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촘촘한 지역 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0 10:07:29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