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고양시, '고양돗자리영화제' 개최

고양시 산하 (재)고양문화재단 고양영상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고양돗자리영화제'가 8월 30일(금)과 31일(토) 양일간 오후 6시부터 고양어울림누리 광장에서 개최된다. 고양돗자리영화제는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대형 야외 상영 행사로, 해마다 고양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명작 애니메이션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30일)과 '씽2게더'(31일)가 어울림누리 야외광장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에 상영되는 두 편의 영화는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재미와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영화 상영 전에는 고양버스커즈 등 지역 예술가들이 펼치는 마술, 밴드 공연, 오카리나 등 다양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돗자리만 준비하면 고양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양돗자리영화제는 깊어가는 여름밤의 정취와 함께 영화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 친구와 함께하는 이 특별한 행사는 고양시민들에게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풍성한 여름밤을 선물할 것이다. 이번 고양돗자리영화제를 통해 고양시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여유와 즐거움을 제공하며, 지역 예술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고양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2024-08-07 13:44:54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유기농 생태마을 힐링 명소 추전

전라남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름답고 평화로운 농촌 경관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유기농 생태마을을 힐링 명소로 적극 추천하고 있다. 유기농 생태마을은 일정 규모 이상의 친환경농산물 인증받아 친환경농업을 적극 실천하는 마을이다. 전남도는 2009년부터 유기농 생태마을을 지정·육성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100개소 지정을 계획하고 있다. 여수 현천3구마을은 벼 생육체험을 할 수 있고, 인근에는 YMCA생태교육관과 여자만 갯노을길이 있어 현천마을과 달천해안도로를 따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다. 가사리 생태숲과 생태공원의 풍광은 자전거 라이딩과 산책하기에 좋다. 순천 궁각마을은 보성강 주변에 자리한 고즈넉한 마을이다. 농산물 수확·가공체험과 트렉터 트레일러체험이 가능하다. 마을 어귀 배롱나무와 550년 된 당산나무 노거수는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1927년 건립된 노안성당이 자리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 95%가 천주교 신자인 나주 계량마을은 농산물 수확체험, 꽃고무신프린팅, 포토머그컵만들기 등 체험이 가능하다. 담양 유촌마을은 활쏘기, 쌀엿 만들기, 패러글라이딩, 농산물 수확체험, 한과·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인근 창평시장과 창평슬로우시티에선 맛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담양 황덕마을에선 한옥 민박이 가능하며, 영산강 습지부터 마을 사이사이 골목을 트랙터로 누비며 다양한 쌈 채소, 오색 토마토 등 수확 체험을 할 수 있다. 곡성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상한마을은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다. 인근 계곡을 따라 자리한 하늘나리 캠핑장에서 물놀이를 즐긴 후 백숙, 산채 나물 등으로 식사하고 농가에서 민박도 가능하다. 보성 영천마을은 계단식 차밭으로 국가 농업 유산 제11호에 등재된 천혜의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룬 살기 좋은 마을이다. 녹차 만들기, 티 블랜딩 등 체험을 할 수 있고, 흙집 민박도 운영 중이다. 해남 태인마을은 마을 카페에 들러 시간을 보내거나, 떡·피자·쿠키 만들기 체험과 깨끗한 생태마을 투어도 할 수 있다. 마을에는 80년대 올드카부터 100여 대의 자동차를 전시하고 있는 우리나라 유일 '한국차박물관'도 있어 자동차에 관심있는 방문객에게 제격이다. 영암 신안정마을은 월출산 아래 2000년대 초부터 유기농 벼농사를 시작한 마을로, 마을 커뮤니티공간(교육장)을 통해 친환경 생태농업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공유 텃밭에서 생산되는 채소로 유기농 쌀피자만들기 등 체험이 가능하다. 송내외마을은 인근에 왕인박사유적지, 월출산 국립공원 등 자연경관과 관광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다. 용두레도농교류센터에서 숙박하고 허니라벤더팜에서 꽃을 구경하며 라벤더청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영광 한시랑마을은 주변에 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 원불교 영산성지 등 종교 성지가 많다. 마을 인근에서 서해 낙조 감상이 가능하고, 농촌문화체험관 앞 캠핑장(카라반)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인근 5분 거리에 있는 영광 산하치마을도 한옥체험관에서 떡메치기, 오디잼, 보리빵, 천연화장품만들기 등 체험과 숙박을 할 수 있다. 평림댐 상류지역에 자리잡은 장성 생촌마을은 깨끗한 생태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마을 도랑과 생태탐방로에서 다슬기 잡기 등 체험(물놀이)을 할 수 있다. 신안군 내양마을은 매년 유채꽃 축제를 개최하는 지역명소로, 전통장류제조, 유채기름짜기 체험과 팬션(수영장), 식당, 야영장 등을 연계해 이용 가능하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유기농 생태마을은 지역 특색을 살린 환경친화적 마을로, 가족·친구와 함께 방문해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7 13:44:3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2024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부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4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9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분기 재정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1억 4000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상반기 평가 역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평가 결과로 시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지난해 상반기, 하반기에 이어 3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부산의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최우수 기관으로 동구, 사하구, 연제구, 금정구 ▲우수 기관으로 서구, 강서구, 북구, 동래구, 부산진구, 해운대구가 선정돼 특별교부세를 받는다. 시는 고물가·고금리 지속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 사업 예산 집행률을 꾸준히 관리해 사업비를 집행하는 등 적극적으로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시는 올해 상반기 지방 재정 집행률을 정부 목표율인 60.0%보다 7.1%P 높은 67.1%로 끌어올렸고, 집행 금액으로는 상반기 재정집행 역대 최고액인 10조 1000여억원을 집행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하반기에도 가용 재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이월·불용되는 예산을 최소화하는 등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적인 재정 집행관리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 '시민행복도시 부산'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13:43:4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무안군, 재가 의료급여사업 추진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재가 의료급여사업을 위해 보건소·사회복지협의회·일로하나로마트·와이식자재마트(무안읍) 등 4개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장기 입원 필요성이 낮음에도 한 달 이상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의 지역사회 복귀와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기관들은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수급자가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식사 등을 제공하고 대상자의 개별특성과 상황에 따른 서비스를 지원한다. 군은 대상자에게 1인 돌봄계획(케어플랜)에 따른 최대 2년간 월 71만 원 상당의 필수 급여와 냉난방 용품, 주거개선, 복지용구 등 선택급여를 지원해 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은 의료급여수급자 본인이나 가족이 무안군 사회복지과로 신청하면 되고 지원받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의료급여 사례관리사도 직접 발굴과 선정에 나선다. 김산 군수는 "많은 수급자가 병원이 아닌 내 집에서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건강한 일상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재가 의료급여사업으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불필요한 장기입원에 따른 의료급여 재정 누수를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재가 의료급여사업의 한 사례로 일로읍에서 뇌병변 심한장애 등급 판정을 받고 요양병원에서 1년 이상 입원하던 50대 수급대상자에게 개인별 서비스 제공계획 수립을 수립해 의료기관 동행 방문, 장애인 활동보조, 방문 목욕, 반찬 ·식재료 배달, 방충망설치, 방역소독, 풀베기작업 등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4-08-07 13:43:2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순창군, ‘순창고추장불고기’ 대박 행진… 6개월 만에 지난해 실적 추월

순창군이 지난해 유명 셰프 이원일과 협업해 개발한 특화 음식인'고추장 불고기'가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순창의 새로운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20,0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3억 2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고추장 불고기는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전체 실적을 훌쩍 뛰어넘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방문객 수는 28,000명을 돌파했으며, 매출액 역시 4억 2천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한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 현재 Kㅡ푸드가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전통 발효 식품인 고추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순창 고추장 불고기는 한식의 깊은 맛과 현대적 감각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국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이번 고추장불고기 흥행으로 지역 특산물인 고추장의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동시에, 순창을 새로운 미식 여행지로 부각시키는 데에도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군은 여행 미식지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제2의 대표 음식 개발에 착수해'미슐랭 가이드 1스타'출신인 유현수 셰프와 손을 잡고'순창삼합'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레시피 개발에 돌입했다. '순창삼합'은 순창의 풍부한 식문화 유산과 특산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야심찬 프로젝트로 지역의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민선 8기의 주요 공약 중 하나였던 장류를 활용한 순창 대표 음식 개발이 불과 1년 만에 이렇게 놀라운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새롭게 개발 중인'순창삼합'도 반드시 성공시켜 순창이 전국 최고의 미식 여행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13:43:1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울산시, 무더위 쉼터 및 공공사업장 폭염 대응 점검

울산시가 최근 울산 전역에 폭염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긴급 폭염 대응 실태 점검에 나선다. 울산시는 안승대 행정부시장이 7일 오후 3시 범서하나로마트 맞은편 지능형 버스승강장 무더위 쉼터와 서울주소방서 건립공사 현장 등을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날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무더위 쉼터 냉방시설 운영과 공공사업장 야외 근로자 안전 확인, 무더위 휴식제 준수 등을 집중 확인한다. 울산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달 9일 2565개의 건설·제조업체에 '무더위 휴식제'와 '온열 질환 예방 3대 수칙' 홍보 서한문을 발송하고 운영 실태를 꾸준히 점검하고 있다. 무더위 휴식제는 폭염 강도가 가장 강한 시간대인 낮 2시부터 5시 사이에 근로자들에게 휴식 시간을 부여하는 제도다. 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50분 근무 후 10분의 휴식 시간을 부여하고, 폭염경보가 발효되면 45분 근무 후 15분의 휴식 시간을 부여해야 한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지난 7월 말부터 8월 초에 온열 질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더 기승하고 있어, 시민 및 야외 근로자들의 건강이 어느 때보다 염려된다"며 "울산시는 폭염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야외 근로자들도 온열 질환 예방 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7 13:42:58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전 시민 대상 '시민안전보험' 운영

광양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 입은 시민들의 경제적 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알렸다. 시민안전보험은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자동 가입되며 사고지역에 상관없이 타 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은 총 23개 항목으로 △자연재해 사망(일사병, 열사병 포함)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 사고 사망 △농기계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상해 부상치료비 △강력/폭력 범죄 상해 비용 △개 물림 사고 △골절 수술 위로금 △자연재해 사고 위로금 △독액성 동물 접촉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응급실 내원 진료비 등을 보장한다. 보장금액은 사망 시 2천만 원, 후유장해 비율(3~100%)에 따라 최대 2천만 원까지다. 올해는 7월 말 기준 골절 수술 위로금 80건, 개 물림 응급실 내원 진료비 8건 등 총 93건의 사고에 대해서 청구 지급됐다. 보험료 청구는 청구 사유 발생 시 피해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청구서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 농협손해보험으로 청구하면 된다. 청구 소멸시효는 사고일로부터 3년이다.

2024-08-07 13:42:39 전정신 기자
기사사진
담양군 명품숲, 산림청 주관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

담양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죽녹원~관방제림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됐다. 산림청에서는 삶 속에 쉼터가 되어주는 도시숲의 가치와 각 도시에 조성된 숲의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삶+쉼=도시숲'이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을 선정했다. 산림청은 지자체와 국민의 추천을 받은 전국의 도시숲 916곳을 대상으로 대국민 선호도와 접근성, 생태적 건강성, 이용 정도, 경관적 가치, 차별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최종 50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50개 도시숲은 역할과 기능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형 ▶경제효과 증진형 ▶경관 개선형 ▶주민건강 증진형 ▶주민 참여형 등 5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이번에 선정된 죽녹원~관방제림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도시숲은 폭염, 도시열섬, 미세먼지 등을 개선하는 기능과 심리적 안정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도시숲으로 인정받았다. 도시숲은 도시 중심보다 여름철 한낮의 평균기온이 3~7도 정도 낮고 평균습도는 9~23% 높아 도시열섬을 완화하는 기능을 하며, 미세먼지를 평균 25.6%, 초미세먼지는 평균 40.9%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산림청에서는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을 기념해 오는 8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전국 도시숲 50개소를 대상으로 방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병노 군수는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가로수길이 국민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전국 제일의 숲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8-07 13:42:09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