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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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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창립 22주년 맞아..."고객만족으로 기업 경쟁력 높일것"

지오영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본사에서 '창립 22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오영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지오영그룹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급자 임명장 수여, 장기근속자 시상, 창립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기념사에서 ▲최고의 고객 서비스 창출 ▲목표 달성을 위한 확고한 의지 ▲소통을 통한 하나 된 지오영 등을 주문했다. 특히 조 회장은 "의료 공백 장기화 등으로 경영 환경이 어느 때보다 녹록지 않고 불확실성으로 가득하다"고 위기의식을 강조하면서 "위기 상황일수록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오영은 국내 1위 의약품 유통 업체로 성장하기까지 고객 만족에 주력하며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고 설명한다. 지난 2002년 1000개 넘는 업체가 경쟁하는 국내 의약품 유통 시장에서 후발주자로 출발한 지오영은 업계 최초로 상물분리, 1일 2배송 시스템, 대형 물류센터 및 전국 단위 영업망 구축 등을 시도했다. 또 지오영은 병원구매대행(GPO), 제3자/4자 물류(3PL/4PL), 헬스케어 IT, 방사성 의약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아울러 지오영은 지난 2023년에는 매출액 4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지오영은 향후 국내 최대 토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2024-08-01 17:27:3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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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글로벌 기초연구실지원사업 3개 연구실 선정

국립부경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24년도 글로벌 기초연구실지원사업에 3개 연구실이 선정됐다. 글로벌 기초연구실지원사업은 특정 연구 주제 중심의 소규모 기초연구 그룹을 지원해 국가 기초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총 962개 과제가 이 사업에 접수돼 심화형, 융합형, 개척형 3가지 부문에 145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사업에 선정된 연구실은 앞으로 3년간 각 13억 7500만원을 지원받아 기초연구 수행에 나선다. 국립부경대는 이번 사업에 심화형 부문 2개, 융합형 부문 1개 연구실이 선정돼 글로벌 기초연구를 수행한다. 심화형 부문 기반생명 분야에 선정된 김기홍 교수 연구팀은 'Trained immunity 유도형 Multipotent 어류 Live 백신 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하며 이종민, 남윤권 교수 등 연구진들과 함께 어류의 감염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Live 백신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심화형 부문 건설/교통 분야에 선정된 정철우 교수 연구팀은 '초임계 CO2 활용 지속 가능 그린 시멘트 복합체 CCUS 기초연구실' 과제를 통해 공동 연구진인 이민희, 김철, 문주혁 교수와 함께 초임계 CO2 활용 지속 가능 대체 재료와 산업 부산물 건설 소재화 및 지중 저장용 특수 시멘트 복합체 개발에 나선다. 융합형 건설/교통 분야에는 이창환 교수 연구팀이 선정돼 최준호, 박민재, 정동혁 교수 등 연구진들과 '전기차 충전 시설물의 구조화재성능 평가기술 글로벌기초연구실' 과제 수행으로 전기차 충전 시설물의 구조화재성능 평가 기술을 개발해 친환경 사회 구현을 위한 화재안전 기술 토대를 마련한다.

2024-08-01 16:06: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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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소방서, 뜨거운 여름 철저한 폭염 대비 구급 대책활동 강화

고양소방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특별 구급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작년 여름, 고양시 덕양구에서는 5월 하순부터 9월 사이에 총 1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이 중 40대 이하 3명, 50대 1명, 60대 이상 9명으로 고령층에서의 발생 비중이 높았다. 특히 온열질환자 발생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가 가장 많아 이 시간대에 5건이 발생했다. 그 외에도 12시부터 15시까지 2건, 15시부터 18시까지 4건, 18시부터 21시까지 2건이 발생했다고 소방서는 전했다. 이에 따라 고양소방서는 구급차 7대와 펌뷸런스 7대에 얼음조끼, 얼음팩, 생리식염수, 정제염 등 폭염 대비 물품을 비치하고, 구급대원과 펌뷸런스 대원들에게 폭염 관련 응급처치 능력 강화 특별교육을 실시하여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정귀용 고양소방서장은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규칙적으로 충분한 물을 섭취하며, 한낮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며, "만약 주변에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신속히 시원한 장소로 이동시키고 119에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고양소방서의 이번 특별 구급활동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대책으로,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대응을 이어갈 것이다.

2024-08-01 15:56:2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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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폭염 피해 대비 “취약계층 대책 강화”

의령군이 장마가 끝난 후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폭염 3대 취약층인 고령 농업인, 독거노인, 공사장 야외근로자에 대한 대책에 우선 집중하기로 했다. 군은 1일 읍면장회의와 함께 폭염 대응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분야별 추진 상황과 앞으로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오는 9월 30일까지 3개반 10개 부서로 구성된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해 폭염 상황을 총괄 관리한다. 신속한 피해 상황 확인 및 구급체계 운영, 생활 밀착형 폭염 대책, 폭염 취약 분야별 관리 등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각 부서와 읍면이 협력해 폭염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체계를 구축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읍면장이 피해가 예상되는 장소를 수시로 현장 점검해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선조치 후보고' 원칙에 따라 즉각적으로 조치하기로 했다. 군은 ▲살수차 3대 운영 ▲무더위 쉼터 90개소 운영 ▲SNS, 마을방송, 전광판을 활용한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피해 예방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방문 간호사 등 재난 도우미 83명을 지정하고 특보 기간에 매일 방문·안부 전화를 하는 등 인명 피해 제로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폭염이 애초 예상보다 장기간으로 이어질 만큼 폭염 피해 집중 대응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가용할 인력과 자원을 모두 동원해 총력 대응해달라"고 주문했다.

2024-08-01 15:55:5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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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누리 여름휴가!’ 이벤트 진행

부산문화재단은 부산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광상품 결제 이벤트 '누리 여름휴가!'를 1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50명 마감으로 진행한다. 누리 여름휴가!는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관광 상품 결제하고, 영수증을 인증하면 선착순 50명에게 무선 손 선풍기를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여름을 맞아 부산문화재단은 5만원으로 누리는 밀양 지역 관광 투어 코스 상품을 선보인다. 출발은 8월 13, 20, 27일 총 3차례 진행되며 추후에는 다른 지역 관광도 개발해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누리 여름휴가! 이벤트 참여 방법은 부산문화누리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8월 1~31일까지 밀양 관광 상품 결제를 인증하는 영수증과 신청자 정보를 네이버 폼에 입력하면 선착순 5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첫 주에 차례대로 개별 안내 예정이다.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를 찾기 어려워하는 이용자들에게 여름을 맞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만을 위한 관광 상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특색 있는 상품을 찾아 더 즐거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카드 잔액과 사용 내역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 또는 NH농협 고객센터에서 가능하다.

2024-08-01 15:55: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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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기업 현장 애로 해소 위해 현장 지원 강화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5일 김형균 원장과 강효경 클린테크기술단장이 미음산업단지 내 파나시아를 방문해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파나시아 이수태 회장과 천상규 연구소장이 참석해 수소 산업 현장의 애로 사항을 전달하며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활용(CCU,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하는 기술)하는 공공인프라 구축을 제안했다. 파나시아는 현재 HMM-SHI간 협력을 통해 실제 선박에 포집 가능한 OCCS(선박용 이산화탄소 포집·액화·저장 설비)를 탑재하고 시운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선박에서 배출되는 CO2를 포집해도 이를 저장해 활용할 시설이 마땅치 않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CO2를 활용해 자원화하기 위해서는 기업 간 협업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우며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과 제도적 여건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선박배출 CO2 전환활용센터'와 같은 공공인프라를 신항 배후 부지 등에 조성하는 방안을 요청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조만간 42개 관련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수소 동맹 기업 전체 의견을 수렴하고, 부산시, 부산시의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 기업 애로 해소 및 관련 사업의 제도적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부산테크노파크는 우주위성 기업 나라스페이스, 디지털 치료기기 승인 기업 쉐어엔서비스 등 기업 방문을 이어가며 기업 현장 애로 해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부산시 간부들이 직접 나서 기업 애로 지원 현장 활동에 나서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부산테크노파크도 이에 발맞춰 기업 애로 해소 현장 지원 활동을 더 강화해 다층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15:54: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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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약학대, ‘2024 GNU 신약 개발 캠프’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약학대학은 2024년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으로 대학생과 경남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 GNU 신약 개발 캠프'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신약 개발 연구 프로그램'과 경남 지역 고등학생이 참여한 '신약 개발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신약 개발 연구 프로그램은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경상국립대 생명과학부, 제약공학과, 화학과 소속 대학생 20명이 참가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약학대학 교수진이 신약 개발 과정과 기초 응용 연구의 최신 동향 등을 이틀간 강의했고, 이론에 기반한 신약 개발 실험 실습 체험을 실험실에서 사흘간 진행했다. 신약 개발 체험 프로그램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경남 지역 고등학교 2학년 학생 56명이 학교장 추천을 받아 참여했다. 지난해 진주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했던 프로그램, 올해는 경남 지역 일반 고등학교로 확대해 모두 56개교에서 참여하는 성과를 뤘다. 이 프로그램은 교수진 특강, 안전성평가연구소 경남분소 현장 견학, 실습약국 투어, 실험실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참여 학생들에게 신약 개발 체험 학습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경상국립대 약학대학 우동균 학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경상국립대 약학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지역 사회에 개방해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에게 성공적인 진로 탐색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4-08-01 15:54: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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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작업치료학과, 보건의료분야 ‘고교 서머스쿨’ 운영

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최근 6일간 부산시교육청 주관 고교 서머스쿨을 고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보건의료 분야 골든타임 재활! 작업치료 엿보기'라는 주제로 6가지 강좌를 7월 31일까지 6일간 진행했다. 재활과 작업치료, 뇌와 근골격계, 상지근육, 임상에서 적용하는 인지 및 상지 기능 검사와 실습,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그리고 환경 수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지역 고교생들에게 동명대 작업치료학과의 우수한 교육 및 실습 환경을 공유하고 핵심 보건의료분야 작업치료 영역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학생들은 동명대 작업치료학과 교수진의 우수한 교육과 최신 시설 및 실습 기자재를 사용하며 학과의 우수한 교육 환경과 작업치료 분야에 큰 관심을 보였다. 조미림 학과장은 "고등학생들이 재활과 작업치료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대학 우수한 교육과 실습 환경을 제공해 보건의료 분야의 진로 탐색과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동명대 작업치료학과는 2024학년도 전국 4년제 작업치료학과 수시 모집 전체 경쟁률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우수한 작업치료사 양성을 위해 전문화된 작업치료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4-08-01 15:53: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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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공공 주도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조성

울산항만공사은 1일 오전 공사 12층 대회의실에서 현대오일터미널과 '울산항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조성을 위한 탱크 터미널 지분 출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는 지난해 11월 정부의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된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 방안'의 후속 조치로 울산항만공사가 주도적으로 메탄올 등 친환경 선박연료 전용 저장탱크 증축 추진을 통해 국내 해운항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UPA는 울산항에 본사를 둔 탱크 터미널 기업인 현대오일터미널과 240억원 규모의 지분 출자를 위한 신주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현대오일터미널의 최대 주주인 오리온터미널 유한회사와는 지분 출자에 따른 주주 간 계약을 체결했다. UPA는 이를 통해 탱크 터미널의 저장시설 중 10만㎘를 우선적으로 사용해 터미널 사업에 참여하고, 국내외 에너지 기업 및 글로벌 선사 등을 대상으로 울산항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활성화를 위한 포트 세일즈 및 녹색 해운항로의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현대오일터미널은 UPA의 출자를 바탕으로 울산 남신항에 약 3000억원 규모의 총 38만㎘ 저장시설을 증설하는 터미널 신규 투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 중 1차 증설사업은 부지 내 약 30만㎘의 메탄올·에탄올 등 친환경 연료를 포함한 케미컬 및 유류 저장탱크를 증설하는 사업으로 2026년 상반기 상업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터미널 증설에 따른 울산항의 연간 물동량은 연간 약 250만㎘, 이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 물동량은 연간 약 80만㎘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UPA 김재균 사장은 "이번 출자는 UPA가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조성이라는 정부 정책 이행을 위해 탱크 터미널의 지분을 직접 취득하고 터미널 운영 사업에 참여하는 첫 사례"라며 "울산항을 거점으로 친환경 선박연료 시장이 활성화되고, 한-미 녹색 해운항로의 구축을 통해 국제해운 탈탄소화 및 우리나라 해운 항만 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UPA와 현대오일터미널은 '22년 12월 상업용 탱크 터미널 증설사업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올해 6월에는 울산항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조성을 위한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는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2024-08-01 15:53:2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