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한국콜마, 신소재 '표적 제거' 기전 규명..."항노화 화장품 만든다"

한국콜마가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물질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한국콜마는 전북대학교 고분자나노공학과 이동원 교수팀과 항산화 신소재 '토코페롤-옥살레이트-토코페롤(TOT)'를 공동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이 소재를 스마트 리포좀과 결합해 진피층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기술까지 구현했다. 이번에 개발한 'TOT'는 신약개발에서 쓰이는 암 세포를 표적하는 치료 원리와 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을 화장품에 적용한 사례다. 우선,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토코페롤(비타민 E) 분자 두 개를 특수 결합제인 퍼옥살레이트로 연결했다. 피부 속 노화 원인 물질인 과산화수소를 만나면 결합이 풀려 비타민 E가 방출된다. 이와 함께 자체 개발한 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을 활용했다. TOT를 미세한 스마트 리포좀으로 감싸 피부 진피층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이때 진피층에서 TOT는 노화 원인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준다. 그 결과, 한국콜마는 과산화수소가 있는 환경에 TOT를 도입하자 30분 만에 농도가 40% 이상 감소한 것을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 아울러 TOT는 일반 비타민 E의 10분의 1 양으로도 노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포 손상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콜마는 이번 기술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항노화 화장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제약과 화장품 기술을 융합해 노화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자 한다"며 "전 세계적으로 건강한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제약 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R&D로 '표적 항노화 화장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5-21 17:27:06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대웅제약, mRNA 기반 '역노화' 시장 선점할것

첨단 제약·바이오 시장의 중심 축이 노화를 예방하거나 지연시키는 '항노화'에서 세포의 시간을 거꾸로 되돌리는 '역노화'로 이동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질환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며 차세대 재생의학을 위한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글로벌 판도 변화에 적극 대응해 K제약 입지를 다진다. 대웅제약은 미국 바이오 기업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의 역노화 원천기술을 전격 인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원권리자 턴바이오가 보유한 'mRNA 기반 후성유전학적 노화 리프로그래밍(ERA) 플랫폼' 기술 관련 지식재산권 및 자산 일체를 확보했다.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는 노화 세포를 부분적으로 복원하는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노화된 세포에 복원 인자를 mRNA 형태로 전달하는 기전을 갖췄다. 세포 고유 특성은 그대로 유지하고, 기능은 보다 젊고 건강한 상태로 되돌린다. 즉, 기능 저하만 선택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완전 복원 기술은 세포 정체성을 손실시키는 등 안정성 측면에서 한계를 보이는 것과 차별화됐다. 아울러 이번 인수는 2024년 5월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와 대웅제약 특수관계 기업 한올바이오파마가 체결한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상의 라이선서 지위 및 모든 권리와 의무를 대웅제약이 승계한 것이다. 대웅제약은 노화 관련 안과 질환, 청각 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연구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mRNA 및 전달기술, 질환별 개발 전략, 글로벌 사업화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차세대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최근 국내외에서 노화 제어와 재생 의학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며 산업적 관심이 고조되는 만큼, 이번 기술 확보가 대웅제약 미래 성장 전략의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노화 연구는 특정 질환 하나를 넘어 미래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핵심 분야로 자리잡고 있다"며 "대웅제약은 이번 플랫폼 기술 확보를 통해 노화 질환의 근본 원인에 접근할 수 있는 치료 전략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5-21 17:26:34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 용적률 최대 1.2배 완화

높이 기준도 도심 제한 없애고 중심지별 차등 적용 서울시가 사업성 부족으로 멈춰 있던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해 법적상한용적률을 최대 1.2배로 확대하고 높이 기준을 차등 완화한다. 민간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해 도심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해 용적률과 높이 규제를 완화하는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3차 개선안'을 본격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지난해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대상으로 추진한 1·2차 규제 완화에 이은 추가 대책이다. 사업성이 낮아 장기간 정체된 준주거·상업지역 중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은 용적률 체계 개편이다. 그동안 지구·구역별로 다르게 적용되던 기준을 '기준·허용·상한 용적률' 체계로 일원화해 사업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 허용용적률은 조례용적률의 1.1배로 일괄 적용한다. 상한용적률 인센티브 적용 범위도 확대했다. 기존 공개공지 확보 중심에서 녹색건축,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관광숙박시설까지 포함해 사업 선택지를 넓혔다.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 역시 녹지생태공간, 저출산·고령화 대응 시설, 보행가로 활성화 등으로 조정했다. 법적상한용적률도 최대 1.2배까지 확대한다. 이에 따라 준주거지역은 최대 600%, 근린상업지역은 1080%, 일반상업지역은 1560% 이하까지 적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상업지역에서 법적상한용적률 1.0배를 초과 적용할 경우 역세권 여부, 간선도로 접도 요건 등 입지 조건과 역세권 환경 개선, 열린공간 확보 등 공공성 기준을 함께 검토하도록 했다. 높이 규제도 완화된다. 서울시는 획일적 높이 제한 대신 중심지 기능에 따라 차등 적용하는 방식을 도입한다. 도심은 별도 높이 제한 없이 운영하고, 광역중심은 150m, 지역중심 이하는 130m를 기준으로 적용한다. 공공시설 제공이나 지역 특성 등을 고려해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추가 조정도 가능하다. 적용 대상은 지난 14일 시행일 기준 준공인가를 신청하지 않은 사업장이다. 신규 사업은 물론 변경 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장에도 적용된다. 서울시는 이달 중 시와 자치구 실무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제도 안착을 지원하고, 세부 기준은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 정보 플랫폼 '정비사업정보몽땅'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6-05-21 17:26:02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한미사이언스, 더마 뷰티 브랜드 '아데시' 공개..."신약기술 집약"

한미사이언스는 고급 더마 화장품 브랜드 '아데시(ADESII)'를 새롭게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아데시는 한미사이언스의 신약개발 전문성을 집약한 브랜드로, 선진 기술, 피부 과학, 효능 임상 등 3가지 브랜드 철학을 갖췄다. 피부 구조에 적합한 성분으로 피부 본연의 균형과 회복을 이뤄내는 데 중점을 둔다. 피부 재생 주기의 절반인 '2주'를 기준으로 빠른 효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도 브랜드 특징이다. 아데시는 특허 출원한 독자 원료 'H-EGTI'를 활용하고 있다. 이 소재는 자연 유래 천연 아미노산 '에르고티오네인(EGT)', 식물 유래 플라보노이드 성분 '레지스트레스' 등윽 복합한 것이다. 외부 자극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피부 저항력을 높여준다. 이와 함께 아데시는 브랜드 첫 번째 제품으로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을 내놓는다. 해당 제품은 꺼진 피부에 탄력을 채워주는 고농축 항노화 제품이다. 이번 세럼을 시작으로 미백, 주름, 리프팅 등 후속 제품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아데시는 제약 공법의 정밀 포뮬러를 화장품에 접목해 더마 코스메틱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며 "피부 건강을 되찾고 그 변화를 시각적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고기능성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5-21 17:25:29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수출 중기 해외거래 안전망 강화…보험·보증료 지원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환율 변동성 확대 등으로 해외 거래 위험이 커지자 성남시가 지역 수출 중소기업 보호에 나섰다. 수출대금을 받지 못하거나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해외 판로 확보를 돕겠다는 취지다. 성남시는 지역 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수출보험 또는 수출신용보증 상품에 가입한 기업이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최대 100만원이다. 시는 총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120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연중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해외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수금 위험과 자금난 해소에 초점이 맞춰졌다. 수출 중소기업들은 해외 바이어의 대금 지급 지연이나 거래 중단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 취약하지만, 보험료 부담 때문에 관련 제도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지원 대상 상품에는 수출대금 미회수 손실을 보전하는 단기수출보험과, 금융기관 대출 및 수출채권 매입 과정에서 보증을 지원하는 수출신용보증 등이 포함된다. 성남시는 기업들의 보험·보증 가입 비용을 지원해 수출 리스크 대응 능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단체수출보험의 경우 성남시가 계약자가 돼 지역 기업들이 공동으로 가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개별 기업이 직접 가입할 때보다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중소기업들의 접근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중소 수출기업들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 해외 경기 둔화 등 복합적인 악재로 경영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수출보험이 단순 보상 차원을 넘어 신규 거래 확대와 금융 신뢰도 확보에도 도움이 된다고 평가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112개 기업에 수출보험료를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지원 대상을 확대해 지역 기업들의 수출 안전망 강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수출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와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 희망 기업은 성남시청 또는 한국무역보험공사 홈페이지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한국무역보험공사 경기남부지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6-05-21 16:26:01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 자연체험 놀이터 개장...스마트폰 대신 숲으로

스마트폰과 실내 놀이문화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흙과 나무를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가 줄어들면서, 자연 속에서 뛰어놀 수 있는 체험형 놀이공간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신도시를 중심으로 가족 단위 여가시설 확충 요구도 이어지는 가운데 하남시가 도심형 생태 놀이터 조성에 나섰다. 하남시는 감일지구 천마산 일대에 어린이 자연체험 공간인 '천마산 어린이 숲 놀이터'를 조성하고 오는 6월 초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놀이터는 천마산 입구에서 단샘초등학교 방향 둘레길을 따라 이동한 능안천 인근에 마련됐다. 이번 시설은 기존의 플라스틱 놀이기구 중심 어린이공원과 달리 숲과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자연친화형 공간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이 숲속을 오르내리며 신체활동을 하고, 나무와 흙, 바람 등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놀이터 내부에는 트리하우스를 비롯해 네트형 모험시설과 바구니 그네, 휴게형 쉼터 등이 들어섰다. 단순히 기구를 이용하는 수준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움직이며 균형감각과 모험심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눈길을 끈다. 시는 특히 어린이 안전과 접근성 확보에 공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놀이터를 산 아래쪽에 배치해 이용 부담을 낮췄고, 천마산 둘레길과 능안천 수변데크를 연결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산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감일지구를 비롯한 신도시 지역은 젊은 세대와 어린 자녀를 둔 가구 비율이 높은 반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주민설명회를 열어 학부모와 어린이집 관계자 등의 의견을 반영했고, 설계 단계부터 숲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간 완성도를 높였다. 하남시는 숲 놀이터 활성화를 위해 특별교부세 5억원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놀이공간을 추가 확장하고, 수변공원과 연계한 어린이 전용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숲 놀이터가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도심 속 생태교육 공간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연 체험과 가족 여가 기능을 함께 갖춘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시설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감수성과 신체활동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가족들이 가까운 곳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형 시설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16:25:51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장모 살해 후 시신 유기한 조재복…첫 재판서 “죽을 줄 몰랐다” 혐의 일부 부인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재복(26)이 첫 공판에서 혐의 일부를 부인했다. 21일 대구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채희인)에 따르면 이날 존속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재복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조재복 측 변호인은 존속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특수존속감금과 특수중감금치상 혐의는 부인했다. 변호인 측은 "오피스텔에 설치된 홈캠은 반려견을 돌보기 위한 용도였을 뿐 감시 목적은 아니었다"며 "피해자들이 임의로 외출할 수 있었고 출입을 막기 위한 별도의 시정장치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재판에서는 존속살해 혐의와 관련한 살인의 고의 인정 여부도 쟁점으로 떠올랐다. 조재복은 법정에서 "때리면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까지는 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재판부는 다음 공판에서 조재복의 배우자 B씨를 양형 증인으로 불러 사건 경위와 피해 상황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조재복은 지난 3월 대구 중구 한 오피스텔에서 장모 A(54)씨를 손과 발로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북구 신천변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시체유기 관여 혐의로 함께 구속 송치됐던 B씨는 강요에 의한 행위로 판단돼 불기소 처분을 받고 석방됐다. 검찰은 B씨가 송치 당시에도 조씨의 폭행으로 늑골 골절 등 상해를 입은 상태였고, 감금과 지속적인 폭력으로 인해 저항할 수 없는 상황에서 범행에 가담하게 된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5-21 15:53:49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