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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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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4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진도군이 2024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최종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특성조사, 지가 산정 작업과 함께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수렴 후 진도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결정·공시됐다. 이번에 결정·공시한 필지는 진도군 전체 필지 중, 공공용지 등을 제외한 182,981 필지다. 지가변동률은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에 따라 전년 대비 소폭 상향 조정된 0.02%로 경기불황과 부동산 거래 침체 등 부동산 시장이 많이 위축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민원봉사과, 읍면사무소, 진도군 누리집,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29일(수)까지 이의신청서를 군청 민원봉사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 접수 할 수 있다. 군은 이의신청서가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6월 26일까지 재결정·공시할 계획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도군청 민원봉사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도군 민원봉사과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등의 기본 과세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재산상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꼭 확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7 14:57:4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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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 제1회 경기도 AI 게임 활성화 포럼 개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24년 제1회 경기도 미래기술(AI) 게임 활성화 포럼'을 24일 2024 PlayX4 B2B(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개최한다. '2024년 제1회 경기도 미래기술(AI) 게임 활성화 포럼'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게임의 미래'를 주제로 미래기술(AI)과 게임 간의 융합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경기도청,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대기업 게임개발사, 중소 게임개발사 등 각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가 발제자로 나서 게임산업과 인공지능(AI) 정책을 소개하고, 업계에서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 AI 게임 개발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인공지능과 게임산업의 최신경향을 발표함으로써 경기도의 게임산업 변화 필요성 인식을 강화하고, 대중소 게임개발사 인공지능 활용 사례들을 공유해 기존 개발 방식과 변화되는 상황을 스타트업, 게임개발자에게 알려 예비 취·창업자들이 이에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포럼 초반부는 정책강연 2개로 구성되며 ▲경기도청 AI빅데이터산업과 이수재 과장의 'EU AI ACT(유럽연합이 인공지능의 위험성에 대비해 규제관련 법안)가 게임산업에 미칠 영향'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곽재도 단장직무대행의 '국내 인공지능(AI) 게임산업 융합을 통한 성장방안'으로 진행된다. 포럼 중반부는 ▲'2023년 미래 게임기술 실증지원'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원기업인 '스카이워크' 이행복 개발이사 '스카워크의 생성형 인공지능 반영사례'▲유니티코리아 김범주 본부장 '게임개발과 활용에 있어서 생성형 인공지능의 영향력' ▲픽셀플레이 박성필 개발부장 '인공지능 강화학습의 사례' ▲넥슨 인텔리전스랩스 김은진 팀장 '넥슨의 게임스케일(넥슨 라이브 게임의 서비스 노하우가 담긴 플랫폼·데이터 기반 솔루션) 인공지능 활용사례' 등이 준비됐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게임콘텐츠를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인터넷 사전신청 또는 행사장에서 현장 등록해야 한다. 김태근 디지털혁신과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인공지능이 중요 요소로 부각 되면서 게임산업에서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제작기술 혁신이 화두이다."라면서 "경기도는 앞으로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미래기술을 활용한 게임개발을 적극 지원해 신기술 기반 게임산업 시장을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07 14:57: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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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작업환경 측정 실시

진도군이 중대재해 예방과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인자로부터 근로자의 건강과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작업환경 측정을 실시한다. 작업환경 측정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인체에 유해한 작업을 하는 사업장에 대해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한 전문기관과 함께 진행한다. 진도군은 먼저 유해·위험 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의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조사했고 사업장 15개소를 전문가 합동 현장 점검을 통해 유해‧위험 물질의 사용 행태와 노출시간 등을 확인하는 등 작업환경측정 계획을 수립하고 예비조사를 마쳤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8일(수)부터 유해물질 노출 위험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소음, 목재분진, 유리섬유 등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사는 근로자가 직접 측정 기구를 착용하고 작업을 하는 '개인 시료 채취' 방법으로 진행된다. 작업환경측정 결과에 대해 노출 기준을 초과하는 작업장은 근로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근로자 건강진단 실시 등의 보호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진도군 안전생활지원과 관계자는 "지역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요소를 철저히 분석하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7 14:56:2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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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상반기 중대재해예방 역량강화 교육

목포시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지난 3일 시 발주사업 사업주 및 목포시 전직원을 대상으로 목포시청 회의실에서 중대재해예방 분야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했다. 이는 올해 1월 27일 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대상이 5인 이상 중·소 사업장에 대해서도 확대 적용됨에 따라 사전 중대재해예방 활동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2차례에 걸쳐 이뤄졌는데, 먼저, 목포시 전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진 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사법 처리현황과 최근 동향 ▲안전보건관리의 필요성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 ▲체계적인 안전관리 방안 안내 등 전직원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같은 날 진행된 도급·용역·위탁 사업주 및 발주부서 감독공무원을 대상으로 ▲도급·용역·위탁 사업 시 의무이행사항 안내 ▲건설현장 및 용역 위탁 사업장에서의 사고사례 안내 등 도급·용역·위탁 사업에 있어서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이번 중대재해예방 맞춤형 교육을 통해, 목포시 발주사업 사업주 및 우리 시 직원들이 중대재해사고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안전보건관리 활동을 강화해 목포시 모든 종사자들이 안전보건 수칙을 준수이행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07 14:56:0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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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2024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

목포시가 전라남도와 목포신항만운영(주)와 함께 2024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국내·외 물류업체 및 화주(화물운송을 의뢰하는 사람)를 대상으로 목포신항 홍보활동을 펼쳤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는 2024 국제물류산업대전은 국내 최대 물류산업 전문 전시회로, 지난 달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국내·외 운송·서비스·설비 등 물류 분야 150여 개 기업이 총 750여 개 홍보 전시관을 운영하고, 잠재고객 대상 자사 기술 및 제품 등을 홍보하며 물류업체 간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포시는 전남도·목포신항만운영(주)와 공동으로 국내 업체(포스코, 대한통운 등)와 국외 업체(HANGZHOU FREEDOM, DAIFUKU 등) 등 총 70여개 업체 대상으로 목포신항 현황 및 이점, 투자환경, 지역인센티브 등에 대해 알렸으며, 잠재 투자 기업 발굴을 위한 1:1 맞춤형 투자상담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목포신항 홍보 전시관을 방문한 업체에 목포신항 홍보 책자와 홍보문구가 새겨진 기념품을 배부하면서, 방문 업체와의 정보 교류를 통해 목포신항 물류산업 발전 방향과 실질적인 기업 지원 방안을 구상했다. 목포신항만운영(주) 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한 항만 및 물류업체에 목포신항의 입지적 이점을 알려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목포신항을 국내·외 물류업체들을 대상으로 홍보할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목포신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7 14:55:0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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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시행

목포시가 2050탄소중립 실현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4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올 해 10대의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며, 보조금은 대당 경형 최대 140만원, 소형 최대 230만원, 중형 및 기타형 최대 270만원, 대형 최대 300만원이다. 신청자격은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를 목포시에 3개월 이상 연속으로 둔 만 16세 이상인 개인, 접수일 이전 사업장 소재지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목포시에 등록되어있는 개인사업자, 접수일 이전 목포시에 사업장 소재지가 위치한 법인이다. 구매보조금 희망자는 구매하고자 하는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를 방문해 구매계약 체결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 신청 기간은 오는 8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며, 접수 후 결격사유가 없어 사업참여 자격을 부여받은 신청자는 차량 출고가 10일 이내 가능한 경우 보조금 지원가능 확인요청을 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지원가능 확인요청 순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전기이륜차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 신청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공고문에 명시된 신청절차와 유의사항 등을 꼭 숙지하여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07 14:54:48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