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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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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102회 어린이날 가족 축제 개최

광주시는 지난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곤지암도자공원과 중대물빛공원에서 '어린이날 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념식을 비롯해 총 26명의 아동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특히, 광주시가 아동친화 환경조성에 모범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동복지 유공 지자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날 축제에는 곤지암도자공원의 체험부스운영과 각종 공연뿐만 아니라 중대물빛공원에서 보트체험, 드론학습 체험활동까지 진행해 궂은 날씨에도 3천여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수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풍성한 기념행사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와 함께 축하공연으로 △어린이집 악기 연주 △소방 동요 △광주초등학교 관악공연 △태권도 시범 공연 △매직벌룬쇼 △뮤지컬 갈라쇼 △광주문화원 동화구연 공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졌으며 '제4회 광주시 어린이 미술대전', '아동정책 소통토론회'도 함께 열려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방세환 시장은 "방정환 선생의 후손이자 아동친화도시의 시장으로서 언제나 어린이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건강한 성장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아이들의 웃음을 온전히 함께하고 함께 느낄 수 있는 어린이날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07 14:40:4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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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SA) 등급 획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 결과 공약을 가장 잘 이행하고 있는 광역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 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 8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에 따르면 김 지사는 최우수 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 김 지사는 2022년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선거공약 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 지난해 '공약실천계획 평가' SA등급 선정에 이어 3년 연속 공약 관련 최우수 평가를 받게 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평가단은 지난 2월부터 전국 시도 단체장 공약을 대상으로 2023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완료 ▲2023년 공약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SA부터 F등급까지 6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김 지사는 이 가운데 공약 이행 완료, 주민 소통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종합평가에서 SA 등급을 획득했다. 경기도와 함께 SA 등급을 받은 광역지자체는 서울, 부산, 광주, 충남,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9곳이다. 도는 민선 8기 전체 공약 중 35.59%를 이행하며 공약 이행 완료율이 전국 시도 평균치(27.44%)를 크게 상회했으며, 임기 내 계획 대비 재정확보율이 54.59%로 전국 시도 중 가장 많이 공약 재정을 확보하는 등 공약 이행 완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경기도 누리집에 공약 이행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도지사 공약 관리 규정에 따라 공약 평가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를 마련하는 등 주민 소통 분야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민선 8기 비전으로 삼아 9대 분야 295개 공약을 확정하고 공약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은 도정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자 가치"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성실히 공약을 이행해 1,400만 도민 모두에게 기회가 넘치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07 14:40:0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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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년 스페이스 참여 사업자 공개 모집

하남시가 청년 공간 지원사업인 '청년 스페이스'에 참여할 사업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지원사업은 하남시 관내 카페·공방 등 청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민간영역의 사업장 공간 5개소를 선정해 청년들의 문화·여가 모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사업자로 선정되면 동아리 운영비로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모집대상은 하남시에 사업장 주소를 두고 운영하고 있으면서 사업장 공간을 청년들의 모임공간으로 제공하거나 사업장 공간에서 ▲문화예술(미술, 공예, 음악 등) ▲능력계발(인문학, 경제, 영상 편집, 코딩 등) ▲건강증진(댄스, 탁구·볼링 등 각종 실내 스포츠) ▲생활취미(요리, 베이킹, 보드게임 등) 등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월 평균 2회 이상 운영할 계획을 가진 사업자이다. 하남시는 오는 15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를 모집한다. 이후 공간별 참여 청년 모집 결과를 반영해 '청년 스페이스' 참여 사업자를 최종적으로 확정한 후 6월부터 12월까지 동아리 운영을 지원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역 내 모든 청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청년 인구를 고려해 권역별로 '청년 스페이스' 5곳을 선정할 계획"이라면서 "청년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할 수 있도록 유휴 공간을 가진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청년 스페이스'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하남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조해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의 공고문 또는 하남시 청년일자리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5-07 14:39:3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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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기초수급자 1인가구 전수조사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7일부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1인가구에 대한 안부 및 위기상황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난 제주도 생계급여 수급자 사망사건과 관련해 홀로 거주하고 있는 1인가구 9488명의 집중적 생활 실태 점검을 통해 개별가구의 위기 상황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기초수급 복지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실시한다. 6월 7일까지 1달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1차 전화 안부 확인, 2차 담당공무원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이장 등 민간 인적 안정망의 가정방문을 통한 현장 확인의 방법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생계, 의료급여는 수급 중이나 주거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대상자에 대한 집중 확인 후 사후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앞으로도 계속 안부 확인 서비스 연계 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평택시 기초생활수급자는 1만4100세대 2만703명이며, 이중 시설수급자를 제외한 1인가구는 9488명으로 전체 수급자의 45.8%로 홀로 사는 수급자의 수가 높은 편이다. 김대환 시 복지국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고독사 고위험군을 읍면동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선제적 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관계망이 없거나 비상 연락망이 없는 대상가구에 대한 이웃살핌 행복더함 등 각종 안부 확인, 민간 인적 안전망과의 연계를 통해 사회적 관계망과 믿고 함께 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가구에 포함되는 수급대상자에게는 비상 연락망 등 개인정보 공유에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2024-05-07 14:35:2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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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두바이 핀테크 서밋' 기조연설...서울-UAE 공동 발전 방안 모색

오세훈 시장이 6일 12시(현지시각) 두바이 주메이라 리조트에서 열린 UAE의 대표 박람회 '두바이 핀테크 서밋(Dubai Fintech Summit)'에 참석해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올해 '핀테크의 미래개척'을 주제로 열린 두바이 핀테크 서밋에는 8000여명의 글로벌 금융 리더들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기조연설에서 ▲글로벌 금융도시로서 서울의 강점 ▲혁신금융 선도도시 ▲글로벌 디지털 금융허브 등 글로벌 탑5 도시 서울의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 우선 그는 시가 국제금융센터지수(GFCI)가 발표한 세계 10위의 금융허브로 도약한 요인으로 유능한 인적자본과 경제·문화 브랜드 파워, 정보통신기술(ICT) 디지털 인프라를 꼽으며 두바이와 서울의 상호협력을 제안했다. 오 시장은 일정 금액 지불시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이 가능해 출시 70일 만에 100만장 넘게 팔린 '기후동행카드'와 시민들의 자발적 건강관리를 도와주는 '손목닥터9988' 등 주요 핀테크 정책들을 소개했다. 이어 오 시장은 서울시의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 등 디지털자산 생태계 확대 방안도 언급했다. 오 시장은 "서울 곳곳에 많은 창조·바이오·AI·로봇 등 혁신센터가 자리 잡고 있다"며 "서울이 강점을 가진 산업과 핀테크를 융합해 혁신금융 선도도시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07 14:34:49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