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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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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봄의 전령이 찾아온 ‘고흥우주발사전망대’ 나들이객 맞이 분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고흥우주발사전망대에 아름다운 경관과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실내외 화단과 도로변 화분을 정비해 봄의 향기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봄을 알리는 형형색색 화려한 꽃들이 고흥우주발사전망대를 찾는 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고흥에서 쉼과 힐링을 찾는 여행객들은 푸른빛 다도해 경관을 바라보다 시선을 돌려 봄꽃들의 향연을 만끽해 볼 수 있다. 올해 2월 '2024년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는 고흥우주발사전망대는 지하 1층, 지상 7층 건물의 관광명소다. 특히 7층 카페에는 360도 회전 턴테이블이 설치돼 있어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남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나로우주센터와는 해상으로 17km 직선거리에 위치해 누리호 발사 광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흥우주발사전망대 왼편으로 남해의 용이 승천했다는 용바위까지 4km에 이르는 해안 산책로인 '미르마루길'을 걷다 보면 길가에 함초롬히 고개를 내미는 들꽃들과도 만날 수 있다"며, "관광객들이 조용하고 한적하게 거닐며 삶의 쉼표를 찍기에 최적의 힐링 코스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4-04-01 14:12:5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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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 거점 청년지원센터 선정

인천광역시는 국무조정실이 지정하는 '광역 자치단체별 거점 청년지원센터'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센터는 올해 4월 1일부터 2027년 3월까지 3년간 운영되며, 운영기관은 인천테크노파크로 지정되었다. 국무조정실은 중앙 청년지원센터와 군·구 청년지원센터를 잇는 정책 전달체계의 중추 역할을 담당할 광역 센터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서류심사와 현장점검 후 전국 14개 광역시도의 지역 거점 청년지원센터를 최종 지정했다. '인천광역시 청년지원센터'는 청년정책 종합 안내, 지역 네트워크 구축, 지역 청년실태 조사 등을 추진하며 국가·지자체·민간 등의 청년정책 정보를 종합·체계화해 청년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게 된다. 시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인 「유유기지 인천」을 제물포스마트타운에 2017년 처음 조성한 후, 지난해까지 미추홀구와 남동구를 제외한 8개 군·구에 청년공간을 구축했다. 이번 지역 거점 청년센터 지정으로 인천에는 청년공간 8개소와 인천광역시 청년지원센터 1개소를 확보하게 됐다. 이규석 청년정책담당관은 "인천 청년들을 위한 지역 거점 청년지원센터가 될 수 있도록, 중앙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군·구 지역센터를 아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14:12:32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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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민간주택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 신청 접수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8일부터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 에너지 설치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민간 부문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와 친환경 국제도시 조성을 위한 것으로 민간주택에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태양열, 지열 및 연료전지) 설치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약 62개소에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며 ▲태양광은 3㎾ 기준으로 120만원, ▲태양열(6㎡ 기준)은 97만원, ▲지열(17.5㎾ 기준)은 318만원, ▲연료전지(1㎾ 기준)는 317만원까지 각각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8일부터 11월29일까지 인천경제청 환경녹지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해야 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599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했다. 보급 실적은 태양광 587개소 1,945㎾, 태양열 2개소 12㎡, 지열 8개소 140㎾, 연료전지 2개소 2㎾ 등이다. 태양광 3㎾ 기준으로 62가구에 보급이 완료될 경우, 연간 234㎿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가구당 매월 약 8~1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매년 온실가스 111톤을 저감하고 30년생 소나무 1만7천그루의 식재 효과를 낼 수 있다. 이세진 인천경제청 환경녹지과장은 "민간 부문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설치가구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친환경에너지 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01 14:12:14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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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인천 평화 안보관광지 대상 주한미군 유치 팸투어 진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옹진군(군수 문경복),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지난 3월 30일 영흥도와 개항장 일대로 주한미군 유치를 위한 관계자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옹진섬 도도하게 살아보기'는 옹진군에 있는 19개의 섬을 대상으로 주민이 직접 체류형 관광상품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2021년 첫 운영을 시작으로 2022년 총 1,421명, 2023년 1,623명이 옹진군 섬을 관광하였고, 5점 만점에 4.85점을 기록할 정도로 관광객 만족도가 높은 체험관광이다. 작년에는 GCF(녹색기후기금, 인천 송도 G-tower 소재)와 연계하여 총 74명의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소이작도와 덕적도를 방문하면서, 코로나 이후 옹진군 섬에도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방문한 첫 사례가 되었다. 금번 진행한 팸투어는 영흥도와 개항장 일대의 인천상륙작전 관련 주요 역사적 테마 중심의 관광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인천상륙작전 초기지 비석이 있는 영흥도, ▲진두항에서 낚시배, ▲팔미도 등대 둘러보기, ▲CNN선정 가장 아름다운 섬인 선재도 목섬 방문, ▲개항장에서 전동차를 타고 개항의 역사와 맥아더 장군 동상을 보는 코스로 구성되었다.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 백령도와 연평도를 대상으로 안보관광상품을 확대할 예정이다. 백령도는 대한민국의 최북단 해상 북방한계선(NLL)이 연장되는 지점으로, 백령도의 끝 섬 전망대에서는 망원경을 통해 북한을 볼 수 있다. 연평도는 '연평해전'과 '연평도 포격사건'이 발생한 곳으로, 연평도 안보수련원에서 당시의 상황에 대한 시청각 자료와 함께 안보교육이 가능하며, 주민들을 통해서도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이에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이번 기회로 인천의 평화 안보관광 상품을 확대하여 옹진군 섬의 매력을 알리고, 주한미군을 비롯한 주한 외국인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4-01 14:11:55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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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공지능산업 이끌 새싹기업 키운다

광주시가 인공지능(AI) 창업 초기 기업과 예비 창업자들의 성장에 발벗고 나선다. 이들이 뛰어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자금 부족 등으로 인공지능(AI) 시제품을 제작하거나 제품·서비스의 상용화 또는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발굴·지원해 실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인공지능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AI (시)제품·서비스 제작 및 상용화 지원' 참여기업과 인공지능 창업 활성화를 위한 'K-디지털챌린지 : AI 창업 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각각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과 함께 추진하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 가운데 하나로 진행됐다. 'AI (시)제품·서비스 제작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시제품·서비스를 제작해 사업화를 희망하는 창업 7년 미만의 전국 창업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52개 내외의 과제를 선정하고, 과제당 5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까지 총 39억원의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한다. 또 'AI 제품·서비스 상용화 지원사업'은 기존 인공지능 제품의 서비스 개선과 기능 향상을 희망하는 창업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15개 내외의 과제를 선정, 과제당 1억원에서 최대 2억5000만원까지 총 23억원의 상용화 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의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기업들은 입주 지원과 인공지능 창업교육, 투자유치설명회(IR) 참가, 인공지능데이터센터 서비스 이용, 국제인공지능학술대회 참가 등을 지원받는다. 광주시는 또 인공지능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발판을 마련해줄 'K-디지털챌린지 : 2024 AI 창업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신규 사업자·법인 등록을 통해 창업이 가능한 2인 이상의 예비 창업팀이다. 인공지능 기술 기반 창업, 사업화 계획에 대한 기술성, 시장성 등을 평가해 최종 10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창업팀에게 인공지능(AI) 제품·서비스 제작지원비로 최대 2억원 등 총 7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경진대회는 5월 초 예선 심사를 통해 25개 팀을 선정하며, 6월 본선과 결선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자 대상 인공지능 수요기업과 투자자 매칭, 창업 멘토링 및 비즈니스모델 개선 상담을 지원하는 등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올해 인공지능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이나 인공지능 (시)제품·서비스 제작 및 상용화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오는 30일까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누리집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김용승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역량 있는 기업이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고, 창의적 아이디어가 현실로 이끌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는 문턱을 낮춰 누구나 인공지능에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14:10:4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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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중년쉼터 확대 운영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중장년층의 재도약과 성공적인 노년기 준비를 위해 운영 중인 중년쉼터(사랑방)를 지난해 담양읍 2개소에서 올해부터 면 단위까지 6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설치 이후 운영하고 있는 담양읍 군민사랑방은 일 평균 25여 명이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단체 모임 장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신규 설치된 중년쉼터는 고서면, 창평면, 대덕면, 대전면 4개소로, 기존의 공공시설물을 활용하여 조성되었으며,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면 소재지에 설치되어 많은 주민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년쉼터에는 중장년층 소통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휴게용 탁자와 테이블 외에 바둑, 장기를 할 수 있는 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중년쉼터를 이용하는 중장년층을 위한 북카페를 운영, 차와 독서를 즐기며 정보를 공유하고 간단한 회의도 진행하는 소회의실 등으로 활용될 방침이다. 2023년부터 광주·전남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중년쉼터는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한 담양형 향촌복지 주요 시책으로, 26년까지 12개 읍면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중장년층이 행복하고 안정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중년쉼터를 통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소하는 등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04-01 14:10:2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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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LG CNS 글로벌 현장실습 채용설명회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지난 달 27일 한국외대 도서관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LG CNS 글로벌 현장실습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베트남어·말레이어·인도네시아어·인도어 전공 학생 100여 명 이상이 참석해 LG CNS 신입채용팀에서 직접 진행하는 글로벌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올해 2학기부터 진행되는 이번 현장실습은 베트남어·말레이어·인도네시아어·인도어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채용연계형 실습 과정이다. 이지연 서울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LG CNS의 인재상에 적합한 학생을 매칭하기 위해 학과 연계, 홍보 강화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라며 "추후 이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확대돼 더 많은 한국외대 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기회가 제공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외대는 지난 1월, LG CNS와 글로벌 지역 전문 비즈니스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양 기관의 긴밀한 협조 체제 아래 진행될 본 현장실습은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한국외대 현장실습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현장실습 동안 IT 교육과 실무 경험을 통해 역량을 쌓고 최종 심사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01 14:10:0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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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11회 보성벚꽃축제 행사 성료

보성군은 지난 3월 30일 보성군립백민미술관 광장에서 개최된'제11회 보성벚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 속에 면민과 출향향우, 관광객 등 5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저마다 봄의 한 장면을 담으며 인생 사진을 남기는 사람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축제는 문덕 농악단의 풍물 공연과 지역예술인의 무대를 시작으로 기념식, 초대 가수 공연, 보성군립국악단 공연, 에어로폰 공연, 벚꽃 노래자랑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문덕면 여성의용소방대에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따뜻한 보성녹차 무료 시음을 진행하며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왕벚꽃 터널 입구부터 행사장까지 이어진 1.5km의 벚꽃길을 따라 기념 촬영 장소(포토존)를 곳곳에 마련해 행사에 재미를 더했다. 보성벚꽃축제추진위원회 조연옥 위원장은 "분홍빛 벚꽃길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며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라며 "축제는 끝났지만, 만개한 벚나무 터널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철우 군수는 "온 세상이 꽃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계절에 제11회 보성벚꽃축제가 성대하게 개최된 것을 축하드린다."라며 "아름다운 봄의 향연을 이곳 문덕에서 만끽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2024-04-01 14:09:53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