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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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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 안동관광두레 살롱'개최

안동시와 안동관광두레센터는 지난 16일 '2023 안동관광두레 살롱(성과보고회)'을 가졌다. 안동관광두레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주민과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밀착형 관광 스타트업을 만들고 있다. 식음·기념품업체, 로컬 여행사 중 특색있는 관광사업체를 교육부터 견학, 상품개발, 브랜딩, 공간디자인,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에 따라 키워냄으로써 마을공동체와 로컬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오늘 살롱은 2023년 안동관광두레의 첫 결실인 <안동단>과 연계한 안동소주 칵테일바 <잔잔> (안동시 영가로 12-1)에서 개최해 의미를 더했다. 안동관광두레는 2022년 6곳의 주민사업체를 발굴, 육성해 2023년 9월 6일 갤러리형 기념품샵 <안동단> 오픈을 시작으로 △개개인의 취향 맞춤 카페형 여행사 <나르므로> △퇴계 선생의 용천혈 마찰법을 활용한 괄사 카페 <사휴원> △무형문화재 마을인 안동포마을(금소마을)의 빈집을 새로운 힐링 한옥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한옥스테이 <물길스테이>까지 4곳이 성공적으로 오픈을 마쳤다. 이 중 올해 육성 프로그램에 가장 성실하게 참여하고, 지역적 가치를 잘 반영한 사업체에 수여하는 '으뜸 두레'의 영예는 <물길스테이>에 돌아갔다. 한편, 2023년 추가로 발굴한 신규 사업체 3곳도 상품개발과 브랜딩 등 빠르게 준비하고 있어 하반기에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로컬관광 활성화는 지자체만의 힘으로 될 수 없다.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역량 있는 주민사업체를 지속 발굴하고 성장시켜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발전을 이끄는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09:56:16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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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자동차 환경개선 부담금'일시 납 10% 감면

문경시는 17일 노후 경유 차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이달 31일까지 일시 납부(연납)하면 올해 부과 금액의 10%를 감면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주요 대기오염원인 경유 자동차에 환경개선 비용을 부과해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됐다. 부과 금액은 차량의 노후도와 자동차 등록 지역, 배기량에 따라 산출된다. 아울러 납부된 금액은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 사업, 저공해기술 개발 연구, 자연환경 보전 사업 등에 쓰인다. 이와 함께 관련법에 따라 연 2회(3월, 9월) 부과되나, 이달 31일까지 일시 납부(연납)하면 부과금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기간 내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3월 중 연납 신청이 가능하나, 2기분(9월) 부과 금액의 10%만 감면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이달 16~31일까지 위택스, 시청 환경보호과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미납 시 가산금은 부과되지 않고 연납 고지가 자동으로 취소된다. 한편, 주소 변경으로 관할 자치단체가 바뀐 경우 전입한 자치단체에 다시 일시 납부를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이 되는 분들께서는 일시 납부 제도를 적극 활용해 대기환경의 개선과 함께 감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7 09:55:52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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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해빙기 가축분뇨 적정처리 특별점검 실시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퇴·액비 시비가 많은 해빙기에 가축분뇨 악취와 수질오염을 저감 하고자 2024년 해빙기 가축분뇨 적정처리를 위하여 1월 22일부터 1월 31일까지 홍보를 하고, 특별점검을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 가축분 퇴·액비를 완전 부숙 시키지 않고 무단 살포하는 경우 농촌환경을 오염시키며, 농지에 야적된 가축분뇨 또는 퇴비가 우천 및 침출수로 인하여 수질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 이에 시는 "축산농가가 알아야 할 필수사항"에 대한 홍보물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이고 안성시 홈페이지, 네이버밴드 '안성시 축산인 나눔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안성시청 환경과 또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확인이 가능하니 퇴·액비 살포시 활용하면 된다고 밝혔다. 또한, 특별점검반을 운영하여 가축분뇨 배출 및 재활용시설을 대상으로 가축분뇨 적정 관리 여부에 대하여 점검하고, 농지에 가축분 퇴비 등 불법야적 행위, 가축분 침출수의 공공수역 유출 등 위법행위 등에 대하여 특별 단속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충분히 부숙시킨 퇴비를 사용하고 퇴비를 농지 살포 후 신속한 경운작업으로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2024-01-17 09:55:1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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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업계도 디지털 전환 박차

바이오·제약 업체들도 잇따라 디지털 전환(DX)에 나서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분자진단 토털 솔루션 기업 씨젠은 지난 15일 국내 IT회사 브렉스의 지분을 100% 인수했다. 씨젠은 공시를 통해 19억743만원 규모의 씨젠 보통주 8만4632주를 브렉스 지분 인수 자금으로 활용하겠다고 설명했다. 브렉스는 소프트웨어 기획 및 사용자 경험(UX)·사용자 인터페이스(UI) 분야 전문회사다. 지난 2019년 설립된 브렉스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쿠팡, 이마트 등과 대형 프로젝트를 다양하게 수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씨젠은 디지털 혁신을 지원할 수 있는 IT전문회사로서 내부조직처럼 지속적인 협업이 가능한 협력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인수를 결정했다. 브렉스는 향후 씨젠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양한 사업 전반에 참여할 예정이다. 씨젠은 그동안 바이오 분야에서 진단 시약 개발에 IT기술을 접목해 성과를 이뤄 왔다. 또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하는 등 독자적인 IT 융합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씨젠은 신드로믹 정량 PCR 기술을 표준화된 솔루션으로 하는 글로벌 IT플랫폼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세운 바 있다. 이와 관련 전 세계 과학자 및 전문가, 각국 대표 기업들과 기술공유 사업을 펼치고 있다. 씨젠은 지난 2023년 이스라엘 진단 1위 업체인 하이랩과 기술공유 계약을 체결해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을 시작한 데 이어 스페인 진단기업 웨펜, 영국 스프링거네이처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등을 이어오고 있다. 씨젠의 노시원 사업개발실장은 "민감한 의료정보, 기술정보를 다루는 사업의 경우 내부전문가 확보가 특히 중요하다"며 "이번 브렉스 인수로 기술공유사업 등에서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기획·개발하고 관련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씨젠의 독보적인 기술을 전 세계 시장에서 확산시키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중추신경계 질환과 암치료를 위한 차세대 치료제를 개발하는 SK라이프사이언스는 업무를 표준화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협업을 위해 비바시스템즈의 '볼트 밸리데이션 매니지먼트'를 추가로 도입했다. 비바시스템즈는 글로벌 제약 및 생명과학 업계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부문의 선도 기업이다. SK라이프사이언스 관계자는 "비바시스템즈의 기술인 '비바 볼트 퀄리티 스위트'를 사용하면 검증 프로세스를 더욱 간소화해 테스트 실행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SK라이프사이언스는 기존에 전자 문서 관리 솔루션 '볼트 퀄리티닥스'와 전체 품질 프로세스를 손쉽게 관리하는 '볼트 QMS'를 구축해 왔다. 이번 '볼트 밸리데이션 매니지먼트' 추가 도입을 통해 잠재적인 문제를 사전에 해결하고 규제 위반 리스크를 한층 감소시킬 방침이다.

2024-01-17 09:25:38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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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제약바이오…M&A 바람에 훈풍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한 M&A(인수합병) 소식이 잇따라 나오면서 향후 추가 M&A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소재·에너지분야 OCI그룹이 한미사이언스와 통합하고, 국내 제과 대기업 오리온이 바이오기업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최대주주에 오르면서 미래 유망산업인 제약바이오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재작년부터 이어진 제약바이오 투자한파와 고금리·고물가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따라 M&A가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예측해왔다. 실제로 글로벌뿐 아니라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M&A를 시도했다. 국내 제약사 유한양행은 300억원을 들여 다중표적항체 기술 기반 당뇨병 치료제 개발 기업 프로젠을 인수했으며,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신약개발 플랫폼을 보유한 에빅스젠을 인수했다. 코오롱제약은 항암신약개발 기업인 플랫바이오를 흡수 합병했다. 동아ST는 ADC(항체-약물접합체) 전문기업 앱티스를 인수했으며, 루닛은 유방암 특화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볼파라 인수 소식을 알렸다.M&A 신호탄을 쏜 제약바이오 업계는 앞으로도 추가 투자 및 합병 소식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유한양행과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 LG화학 등 다수 기업이 M&A 의사를 밝힌 바 있기 때문이다.유한양행은 지난 8일부터 11일 열린 제약바이오 투자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이하 JPM)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M&A를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이영미 부사장은 "항암제뿐 아니라 새로운 모달리티(치료접근법) 기반의 공격적인 파이프라인 도입을 검토 중이며, ADC기반이나 TPD(표적단백질분해)기반 등 좀 더 미래지향적인 모달리티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보고 있다"며 "그 과정에서 어떤 방법이 가장 좋고 효율적인지를 보고 있고, M&A 방법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mRNA(메신저 리보핵산) 등 신규 플랫폼 확보를 위해 Inorganic Growth(인수, 합병 등 외부적 요인 통해 사업 확장)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선언했으며, LG화학도 혁신신약 개발을 위해 M&A를 포함해 5년간 1조5000억원 이상을 투자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SK바이오팜 이동훈 대표도 이번 JPM에서 내년부터 공격적인 M&A에 나서겠다고 했다. 타업종에서도 바이오 시장에 눈독을 들이는 만큼 오리온과 같은 깜짝 발표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업계 관계자는 "바이오는 지금 물밑에서 많은 M&A 논의가 오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자금력이 있는 기업이 유망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인수하는 방식은 올해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4-01-17 09:17:3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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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17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정부가 취약계층 대상 전기요금 인상 유예 적용을 1년 더 유예한다. 이에 따라 취약계층은 가구당 월 최대 6604원의 전기요금을 할인받는다. ▲공항 탑승 게이트 방식 도입, 행선지 표시 정류장 마련, 한남동 버스환승센터 신설 등 시민들이 명동 입구 버스정류장 혼잡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다. ▲통계청이 16일 지역경제동향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역내총생산(GRDP) 작성을 '분기별'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오는 23일부터 기후동행카드 판매를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으로 3주간 전국 대형마트 등에서 이번 설맞이 성수품을 최대 60% 싼값에 구매할 수 있다. <자본시장> ▲지난해 주도주로 불리며 급등했던 이차전지 관련주가 올해 들어서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전기차 수요 감소로 인한 실적 악화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도 업황 침체가 올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분석하고 있어 당분간 이차전지 관련주의 주가 흐름이 좋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의 꾸준한 선호를 받았던 테슬라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상승 동력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자들은 추락하는 수익률에 한숨을 내쉬는 반면, 저점 매수를 노린 투자 태도로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다. <산업> ▲유럽연합(EU) 경쟁당국인 EU 집행위원회(EC)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을 이르면 내달 초 최종 승인할 방침이다. 대한항공이 EU 집행위에 아시아나와 화물사업 부문 매각과 유럽 4개 도시 노선(파리, 프랑크푸르트, 로마, 바르셀로나)의 슬롯(공항 이착륙 횟수) 반납 등 시정 조치안을 제출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이 AI 기술을 활용해 3차원 환경의 네트워크 상황을 정교하게 분석하는 'Deep Network AI(DNA)' 솔루션을 상용망에 적용했다. ▲아우디가 지난해 아우디 Q4 e트론 등을 앞세워 전기차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올해 5조원까지 발행액이 늘어날 온누리상품권 세일즈에 적극 나선다. <금융·부동산> ▲보험을 해지하고 받아 간 환급금의 규모가 지난해 38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해상은 올해 건전성 경영에 방점을 찍었다. 올해도 경기한파가 지속할 것이란 예측이 지배적이어서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고금리 상황은 유지되고 있지만, 금리인하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려는 소비자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올해 임기 2년차를 맞이한 이석준 농협금융 회장의 최대과제는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이다. ▲지난달 수입물가지수가 전월보다 1.7% 하락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77달러로 떨어지고, 원·달러 환율도 1303원대로 하락(원화가치 상승)한 영향이다. ▲최근 서울 전셋값이 평당 2300만원을 돌파한 가운데 인천과 경기 등 수도권 아파트 매입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라이프부> ▲이상기후에 따른 농산물 가격 급등락이 일상화되고, 고령화로 농촌에 일손이 부족해지면서 스마트팜이 유통·식품업계에 지속가능한 경쟁력으로 떠올랐다. ▲국내 유통업계가 '로봇'을 미래 먹거리로 전망하고 상용화에 속력을 내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 전무가 조직개편을 마치고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은 최근 글로벌팀과 신성장팀으로 조직을 정비했다. ▲11번가가 쿠팡을 표시광고법 및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지난 15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에 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2024-01-17 06:00:14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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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가성비·프리미엄 맞춤형 '설 선물세트' 선보여

이마트24가 올해 설 명절을 맞아 '가성비'와 '프리미엄'을 키워드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이마트24는 고물가 시24대를 맞아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을 선정해 '베스트 상품 기획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베스트 상품은 미국산 LA갈비구이세트, 안동사과 등 신선식품, 조미김·식용유·통조림세트, 생활용품세트 등 12종이다. 고객들은 비씨·KB국민·현대 등 행사 카드로 베스트 선물세트 12종을 결제 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8000원대부터 6만원대로 명절 선물세트를 마련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마트24는 설 명절 가장 인기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고객들이 고물가 속 명절 선물에 대한 걱정과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마트24는 프리미엄 선물을 구입하려는 고객들을 위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유명 한우 맛집 '우미학'의 한우선물세트 3종, 설성목장의 정육세트 3종, 청담동 '새벽집'의 한우 등심 선물세트 2종 등이다. 프리미엄 주류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특히 최근 위스키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3만원대 위스키부터 50만원대 위스키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밖에 전통주세트 등 30여 종의 주류 상품이 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1-16 16:14:58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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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 홈페이지 전면 개편 이용자 의견 수렴

거창군은 1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거창군 통합 홈페이지 개편'과 관련해 거창군 홈페이지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홈페이지는 2014년에 개편된 것으로, 최상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신 웹 트렌드를 반영해 올해 개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개편에 대한 설문 조사는 거창군 홈페이지에서 본인 확인 절차 없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설문 내용은 홈페이지 운영을 알 수 있는 기본 현황과 홈페이지 개편 시 우선 고려해야 할 사항, 추가할 기능, 콘텐츠, 디자인, 소통 방법 그리고 정해진 형식이나 범위 없이 자유롭게 기술할 수 있도록 문항이 구성돼 있다. 이번 개편 사업은 '거창군 대표 홈페이지', '열린군수실', '뉴스·미디어', '문화관광', '수승대', '거창사건추모공원' 등 15개의 크고 작은 홈페이지가 대상이다. ▲최신 웹 트렌드 반영 ▲메뉴 분리·통합을 통한 가독성 향상 ▲예약·신청·접수 원스톱 서비스 제공 ▲나의 맞춤 정보 서비스 제공 ▲보안성이 강화된 콘텐츠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돼 있다. 윤광식 행정과장은 "10년 만에 추진되는 홈페이지 개편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이용자의 다양하고 고명한 의견을 기다리고 있다"며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이용자에게 다양하고 실속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16:05:5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