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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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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교협, 대학 교직원 동계 연수…"7개 분야 16개 과정 마련"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는 전국 대학 교·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2024년 동계방학(1~2월) 교 ·직원 연수'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총 7개 분야 16개 연수 과정이 개설된다. 연수는 신청 과정에따라 각 1박2일에 걸쳐 진행된다. 연수는 교·직원이 학령인구 감소, 정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구축, 평가 체제 재편 등 대학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직무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개설 연수 분야는 ▲교수학습 분야(3개 과정) ▲성과관리 분야(2개 과정) ▲산학협력 분야(1개 과정) ▲교육과정(1개 과정) ▲인포그래픽 분야(1개 과정) ▲직무역량 분야(6개 과정) ▲진로/상담 분야(2개 과정) 등으로 총 7개 분야 16개 과정이 총 17회에 걸쳐 운영던다. 올해 연수는 100%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연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원격연수 중심으로 운영됐지만, 대학 구성원의 대면 요구를 반영해 올해는 방학 중 1박 2일간 100% 대면 집합 연수 방식으로 전환된다. 올해는 다양한 실습 과정이 마련된다. 이를 위해 국내외 대학에 근무하는 교육 분야 전문가가 강의에 나선다. 또한 교·직원들이 직무 수행상 어려워하는 분야로 꼽히는 대학 성과관리 분야와 학생상담 분야를 증설, 관련 전문가 강연도 들을 수 있다. 전문대교협은 1월 운영 상황에 따라 수요가 많은 일부 연수 과정은 2월에도 개설을 확대할 방침이다. 서헌 역량개발지원실장은"이번 동계방학 교·직원 연수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 대학 구성원들의 대면 집합 연수 요구 반영과 대학의 여건 및 그들의 직무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과정이 마련됐다"라며 "동계방학 대학 교·직원분들이 본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좋은 기회로 삼아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문대교협은 대학 교직원의 효율적인 연수 운영 관리를 위해 연수신청관리시스템 'KCCE-TAMS'를 통해 연수 신청 안내는 물론, 연수 후에도 연수 정보를 제공한다.

2024-01-09 16:26:1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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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국제무역전공, 美 취업 프로그램 3년 연속 성과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제무역전공은 지난해 진행한 '2023년 미국 해외 취업 특별 프로그램(Global Leadership Program)'으로 13명의 학생이 미국으로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미국 해외 취업 특별프로그램(GLP)는 매년 하반기에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국제무역전공 자체 프로그램이다. 해외 취업에 필요한 진로 컨설팅, 기업 탐색, 이력서 작성, 영어 인터뷰 등 제반 교육을 진행한 뒤 10여개의 미국 진출 한국 대기업 지사 및 무역, 물류 기업 등에 해외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GLP 3기는 지난해 9월부터 4주간 진행된 온·오프라인 교육과 취업 인터뷰 등의 과정을 거쳐 13명의 학생이 미국 진출 대기업 지사 및 물류회사(CJ Logistics, LG FNS 등)에 합격해 미국에서 수출입 실무, 물류, 비즈니스 등의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부산외대 박지훈 학생(해외 취업 동아리 회장)은 "해외에 있는 대기업에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2년 동안 동아리 활동을 하며 영어, 국제 매너, 국제 무역에 필요한 자격증 등을 준비해왔다"며 "특히 해외 취업 담당인 김남수 교수님을 비롯해 많은 교수님이 도와주신 덕분에 CJ물류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부산외대 국제무역전공 김남수 교수는 "세계 시장에서 전공을 살려 미래 무역 전문가로서 실력 발휘를 하기 위한 가장 최상의 길은 해외 취업 기회를 얻는 것"이라며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교육 커리큘럼 결과 매년 평균 10명 이상이 해외 취업 성과를 이루고 있다. 학생들이 더 다양한 국가로 진출할 수 있도록 글로벌 취업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외대 GLP는 2021년부터 3년간 총 36명의 학생이 해외 취업에 성공했으며 앞으로 유럽, 베트남, 동남아시아 등으로 권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4-01-09 16:20: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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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산업과학혁신원(BISTEP), 신규 연구개발사업 기술수요조사 공고 진행

부산산업과학혁신원(BISTEP)은 9일 중앙정부 연구개발사업의 지역 유치를 위해 '2024년도 부산산업과학혁신원 신규 연구개발사업 기술수요조사 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정부에서 발표한 '정부 R&D 혁신방안', '국가전략기술 선정' 등에 지역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부산의 과학기술 진흥과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연구개발사업 발굴과 기획으로의 연계를 목적으로 수요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국가전략기술, 부산광역시 전략산업 등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유망 분야의 중대형 규모 연구개발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국가연구개발사업의 발굴·기획에 따른 국비 유치에 관심이 있는 부산 지역 산·학·연 등 혁신 주체의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된 기술 수요는 사전 검토 등을 통해 우수 제안사업(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선정된 사업은 신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발굴과 기획으로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BISTEP 서용철 원장은 "지역이 주도하는 과학기술 혁신은 지방의 자생력을 회복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역에 필요한 연구개발사업을 직접 기획해 중앙정부와 함께 발전시켜 예산까지 연계하는 체계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년도 부산산업과학혁신원 신규 연구개발사업 기술수요조사 공고는 오는 26일 마감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누리집의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1-09 16:19:5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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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혈액원, 현대자동차 노사와 ‘헌혈 릴레이’ 캠페인

동절기에 접어들며 혈액 수급의 어려움이 심화하는 가운데 울산혈액원이 현대자동차 노사와 함께 1월 2일부터 15일까지 10일 동안 임직원 헌혈 참여 1000명을 목표로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울산 지역을 대표하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헌혈버스 4대를 활용, 10일 동안 매일 최소 2대부터 최대 4대까지 총 30대분이 배정돼 진행된다. 울산혈액원은 헌혈캠페인 기간 헌혈버스 4대를 활용, 사내 주요 장소를 찾아가 헌혈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 내 헌혈봉사회 회원 40여 명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헌혈캠페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2006년 이후 매년 동, 하절기를 포함해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누적 2만 3974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 최인규 울산혈액원장은 "저출산 고령화로 헌혈 가능 인구가 매년 감소하고 있고, 1~2월에는 추운 날씨로 시민들의 헌혈 참여가 저조하다. 앞으로도 혈액 보유량이 꾸준히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에서 지역 대표 기업이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줘 지역 사회 혈액 수급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울산 시민들의 더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9 16:19: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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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아난티와 산학 협정 체결… 실무형 인재 양성

동서대학교는 아난티와 9일 오후 3시 빌라쥬드 아난티 아르센홀에서 대학과 기업 간 실효성 중심의 산학 협력 및 장기적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호 협력적 발전, 대학 인재 육성과 기업의 인적자원 관리 향상 간 접점에 대한 공동 관심사를 중심으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제국 동서대 총장을 비롯해 남호수 교학부총장, 김영 교학처장, 황기현 산학 협력 단장, 김정숙 LINC 3.0 부단장, 장혜주 산학교육원장, 호텔경영학과 홍정화 교수, 이철진 교수 등이 참가하고, 아난티를 대표해 이대현 부사장, 이홍모 총괄본부장, 전미애 객실관리본부장, 허정화 식음&리테일본부장, 김동욱 캡틴아난티팀장, 최창근 식음팀장, 신지혜 객실팀장, 조재현 인사팀장 등 두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 교육 과정 공동 운영 ▲산학 교육 과정과 장기 현장실습을 이수한 전원 아난티 특별 채용 연계 ▲ 2024년부터 2028년까지 학기당 최대 1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의 장학금 기부 등을 주요 골자로 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상호 간 발전 및 공동 이익을 위한 사업 추진은 물론 이를 위한 협력적 사업 추진 및 인적자원 관리 고도화를 위한 공동의 이익 및 상호 발전이 가능한 다채로운 사업 추진과 기업에서 요구하는 실무즉응형(實務卽應形) 인재 양성을 위한 실효성 중심의 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산학 협정은 아난티가 취업을 전제로 학생들을 3학년 과정부터 산학 교과목을 중심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적 역량을 갖추도록 함께 지도한다. 아울러 4학년 과정에서는 아난티의 호텔에서 중장기 현장실습과 조기 취업 제도 등을 활용해 빠르게 현장에서 실무를 체득하게 함을 원칙으로 한다. 이뿐만 아니라 3학년 교육 과정에서는 학생들 개개인에게 학습장려금 형식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과정의 수료 후 취업 연계 시 우대된 채용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앞서 동서대 호텔경영학과와 아난티는 2023년 2학기 교육 과정에서 상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아난티운영관리론'이라는 산학 교과목을 개설, 학생들이 실질적인 아난티 취업에 필요한 호텔 리조트 업계 문화 선도를 중심으로 한 기업에 특화된 산학 교과를 운영한 바 있다. 그 결과 수강생 전원에게 아난티가 학기 중 장학금 지급 및 이수 후 취업으로 연계되는 등 특전이 가능했고, 기업은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운영에 반영하고 실질적으로 OJT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을 기업에 채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은 기업에 최적화된 교육과정을 별도로 준비하고, 기업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여건과 높은 수준의 채용 조건을 함께 조력함으로써 우수 인재 발굴부터 육성, 채용에 이르는 특별 과정을 완성하는 게 목적이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동서대 호텔경영학과는 전문 호텔리어 양성을 목적으로 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학과로 특히 산업의 변화에 예의 주시하고,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아난티는 동부산 아난티코브 및 빌라쥬드 아난티에서 많은 수고와 노력을 함께하며 성장한 기업으로, 선진화된 교육 방식과 차별화된 산학 협력 프로그램에 발벗고 나서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난티 이대현 부사장과 이홍모 총괄본부장은 "호텔 산업의 고질적 인력난은 앞으로 기업과 대학이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숙제라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서로가 함께 고민하고, 희생하고 노력하면서 발전적인 모델과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난티의 중장기적 인재 양성을 위해 동서대와 상호 협력적 관계를 잘 형성하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상호 조력하고 이해해가면서 꾸준히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9 16:19: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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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UPA), 무탄소 암모니아 벙커링 산업 활성화 위해 ‘민·공’ 맞손

탄소 중립을 위한 세계 해운업계의 주요 과제 가운데 하나인 친환경 선박연료 벙커링 분야에서 울산항의 역할과 경쟁력이 더 강화될 전망이다. 울산항만공사(UPA)는 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선급(KR), 롯데정밀화학, HD현대중공업, HMM과 '암모니아 벙커링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UPA 정순요 운영부사장을 비롯해 KR 김대헌 본부장, 롯데정밀화학 윤희용 상무, HD현대중공업 조민수 부사장, HMM 김규봉 총괄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암모니아 벙커링은 차세대 무탄소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암모니아를 선박 연료로 급유하는 것이다. 지난해 7월 IMO의 온실가스 규제 강화에 따라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암모니아가 선박의 대체 연료로 각광받고 있으며, 암모니아 추진 선박의 발주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어 벙커링을 위한 사전 준비가 필수다. 참여사들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위험물로 취급받는 암모니아를 선박연료로 사용하기 위한 제도 및 규제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암모니아 공급을 위한 인프라 구축, 암모니아 벙커링 관련 신사업 성장을 위한 연구 및 실증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 울산항만공사는 국내 1위 액체화물 취급 항만인 울산항의 액체화물 처리 역량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암모니아 벙커링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공사는 현재 수소의 저장과 유통까지 수행하는 북신항 사업의 추진과 함께암모니아 선박연료 시장의 수요에 적기 대응하기 위한 규제 혁신이나 제도 개선 등 정책적 지원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UPA 정순요 운영부사장은 "민·공이 힘을 합쳐 친환경 벙커링 산업을 더 활성화하고, 울산항이 전 세계 친환경 선박연료공급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항은 지난해 11월 비상경제장관 회의에서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 방안'에 따라 친환경 선박연료 거점항만으로 지정된 바 있다.

2024-01-09 16:18: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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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수기공모전 수상

춘해보건대학교는 지난 5일 2023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성공사례 및 수기 공모전에서 치위생학과 박영인 학생이 '우수상', 유아교육학과 정초희 졸업생과 언어치료학과 박민경 학생이 '장려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2023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성공사례 및 수기 공모전'은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운영협회의 주관으로 전문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의 성과를 발굴·전파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전공심화과정 운영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에서 전공심화과정을 운영 중인 대학이 참여했으며, 수상자 20명 가운데 춘해보건대는 총 3명이 수상했다. 우수상을 받은 치위생학과 박영인 학생은 '내일'이 이끄는 삶, '내 일'이 이끄는 삶'이라는 주제로 4년차 치과위생사로 근무하는 상황에서 치위생학에 대한 심도 있는 공부를 위해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선택한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한 문체로 풀어나갔다. 장려상을 받은 유아교육학과 정초희 졸업생은 '소심한 취업 준비생에게 한줄기 빛으로 다가온 전공심화과정'이라는 주제로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전공과 관련한 다양한 영역의 교육과 취업지를 찾아볼 수 있어 내실 있게 미래를 계획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장려상을 받은 언어치료학과 박민경 학생은 '오롯이 나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엄마와 아내의 역할 이후 8년 만에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도전하게 된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언어치료의 환경적 변화에 따른 인식의 변화, 교육 방법 등과 같은 깊이 있는 주제에 대해 전문 지식을 쌓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춘해보건대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022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치위생학과, 작업치료학과, 응급구조학과, 방사선학과, 물리치료학과, 언어치료학과, 유아교육학과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2024-01-09 16:18:0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