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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2023 교육혁신원 공동 성과공유회 성료

신라대학교가 '2023 교육혁신원 공동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신라대 종합강의동 및 사범관에서 'Silla All Together'의 주제로 열린 '2023 교육혁신원 공동 성과공유회'는 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 진로개발센터, 학생상담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해 학생, 교수, 직원 등 신라대 전 구성원들에게 1년 간 일궈낸 우수한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홍보 영상 및 성과물 전시 ▲퀴즈풀기 ▲디퓨저 만들기 ▲꽃으로 만드는 진로희망카드 ▲책갈피 만들기 ▲인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과 구경거리들로 구성된 부스가 설치돼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각종 부스이용과 우수성과 발표회 등 참여 시 도장을 찍어 경품 추첨하는 '스탬프 투어'가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었다. 지난 1년 간의 활동을 발표하는 '활동 우수성과 발표회'에서 신라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백양튜터링', '성공학습법 UCC 경진대회', '신라러닝멘토링', '전공학습 가이드 활동', '학습 수기 공모전' 등 활동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신라대 진로개발센터는 '학습연계진로강화', '희망진로-전공불일치' 활동을 발표했고 학습상담센터는 '우리가 만드는 세상', '진로또래상담' 등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성과를 공유했으며 각 부서별 우수성과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신라대 교육혁신원 공창숙 원장은 "올해는 네 개의 부서가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게 돼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며 "부서별 달성한 우수성과를 교내 구성원들에게 함께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한 것을 발판삼아 앞으로 더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변화와 교육 혁신 실천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대학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2 15:50:1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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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2023 아람 로열 클래식 시리즈 5 비킹구르 올라프손 피아노 리사이틀' 개최

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동환)은 「2023 아람 로열 클래식」 시리즈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비킹구르 올라프손 피아노 리사이틀'을 12월 13일(수) 오후 8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이자,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의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비킹구르 올라프손이 5년 만에 내한하는 무대이다. 그동안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발매한 앨범들이 큰 반향을 일으키며 클래식 음반계의 스타로 떠오른 올라프손은 많은 클래식 연주자들이 집중하는 콩쿠르보다, 본인만의 음악성과 색을 담은 음반 작업과 공연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앨범 커버 디자인부터 작품 해석까지 자신만의 독특한 해석과 개성 있는 앨범들로 큰 강세를 보이며, 그동안 발매한 음반들로 누적 스트리밍 6억 회 이상을 기록했다. 2019년에는 BBC 뮤직매거진 어워즈 최우수 악기상·전체 앨범상을 수상했으며, 그라모폰 매거진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10월에 발매한 음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전곡을 연주한다. '아이슬란드의 글렌 굴드', '기존과는 다른 독보적인 바흐 스페셜리스트'라고도 불리는 올라프손은 바흐의 곡을 연주할 때 특히 그의 음악적 개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5년간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반을 꿈꿔왔다"고 언급할 만큼 바흐에 대한 남다를 애정을 갖고 있는 올라프손은 바흐 음악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섬세하고 서정적이면서도 절제된 바흐를 구현해 낸다. 소리를 색감으로 느끼는 뛰어난 공감각적인 능력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올라프손은 색청 피아니스트이기도 하다. 올라프손이 시대를 초월하여 색채와 감각적인 선율로 가득한 연주로 재현하는 바흐의 세계가 관객들에게 더욱 경이롭게 느껴지는 이유이다.

2023-12-12 15:49:0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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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경남 중소기업 밀집지역 FGI협의회 개최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지난 11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경남 중소기업 밀집지역 FGI협의회(4분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대응 시스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중소기업 대표 및 담당자, 관련산업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대응 시스템 구축사업'은 인구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지역 발생으로 인한 지역중소기업의 경영난, 고용악화 등 지역경제 전반의 경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위기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역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26조(지역중소기업 위기대응 체계의 구축·운영)에 따라 12개 지역 테크노파크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지정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남TP는 경상남도 밀집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년 4분기 기준 경상남도 밀집지역은 총 189개 지역이며, 밀집지역 중 158개 지역이 양호, 31개 지역이 주의 단계로 분류돼 있으며, 밀집지역 유형은 산업단지,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식산업센터로 분류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밀집지역/업종별 현황, 애로사항, 해결방안 및 필요 정부정책 ▲밀집지역이 속한 시군구의 관련 산업 현안 및 건의사항, 의견수렴 ▲밀집지역 내 영세기업의 기업지원 현황 및 적재적소의 기업지원방안 관련 논의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지원사업 홍보방안 등이 논의됐다.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밀집지역의 산업 현황과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계기가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2 15:48: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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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축산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합천군은 12월 11일부터 2024년 1월 15일까지 축산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축산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4년 축산분야 지원사업에 대한 일제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총 68개 사업, 총 148억원 사업비 규모의 사업으로 가축재해 예방 및 양돈·양계·양봉 육성 등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가축질병 관리 및 동물복지 관련 지원사업, 우량한우 기반조성 및 품질고급화 장려금, 축산 악취·분뇨 관련 및 친환경 축산사업 등이 있다. 2024년 축산분야 지원사업은 축산경영안정 · 사육기반 확충 · 가축전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 등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예방, 한우고급육 및 생산기반 조성, 가축분뇨 적정 처리 및 악취저감 실현에 중점을 뒀다. 신청은 축산업허가 및 등록한 농가, 농업회사법인, 영농조합법인 등 사업 지침에 정한 기준에 적합한 경우 신청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각 읍면 사무소를 통한 방문 접수와 온라인, 우편 접수가 있다. 합천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원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자체 우선순위 기준 내부검토 및 합천군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을 거쳐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준 축산과장은 "축산분야 지원사업은 타 분야보다 종류가 많은 만큼 신청이 누락 되는 축산농가가 없도록 홈페이지, 이장회의자료 등을 통해 철저히 홍보할 것"을 당부하며 "축산분야 지원사업이 어려운 경기에 힘겹게 버티고 있는 축산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12-12 15:48: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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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형 재건축학교' 시민 호응 속에서 마무리

고양시가 사단법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협력해 10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한 고양형 재건축학교가 시민의 호응을 받으며 종료됐다. 고양형 재건축학교는 시민에게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노후 계획도시 재정비를 위한 특별법」과 재건축 사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이번 교육이 재건축 사업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여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혼란과 갈등을 예방하고 원활한 정비 사업 시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양형 재건축학교에서는 실무진과 전문가가 ▲노후계획도시 현황 및 특별법의 이해 ▲재건축 조합설립과 운영 ▲재건축사업 관련 실무 사례 및 운영방식 비교 ▲정비사업의 점검 및 검 증제도 ▲관리처분계획 등 재건축 사업 전반에 대한 주요 절차와 쟁점 등을 강의했다. 교육과 함께 시는 12월 2일과 9일 '고양형 재건축학교 세미나'를 열어 시민에게 고양시의 노후도시 정비 방향과 재건축 사업 방향을 안내했다. 고양시 도시 정비 계획을 수립한 전문가의 발제와 토론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은 "시가 직접 정부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재건축 사업 사례를 알려줘서 조합 설립과 재건축 사업에 대해 더 명쾌하게 알 수 있었다"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시 관계자는 "재건축과 정비 사업에 시민의 관심이 큰 만큼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재건축 사업 교육을 더 다양하게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12-12 15:47:4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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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서부산권 복합산단 개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부산도시공사(사장 김용학)가 부산 강서구 강동동 일대에 추진 중인 '서부산권 복합산업단지 개발사업'과 관련,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7일 강서구청 1층 구민 홀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공사는 지역구 김도읍 국회의원실 관계자를 비롯한 시의원 및 강서구의회 의장과 약 8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산업단지 개발계획(안)과 본 사업으로 인한 환경영향 예측 및 저감 방안 등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전반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이날 서낙동강 및 평강천 등 환경오염 방지대책에 대한 사항뿐만 아니라 보상추진계획 및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본 사업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은 오는 20일까지 부산시청(도시계획과, 도시균형개발과), 강서구청(건설과), 김해시(불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람 가능하며, 부산시청 홈페이지 및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EIASS)에서 열람할 수 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이번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과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반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서부산권 복합산단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부산권 복합산업단지'는 부산 강서구 강동동 일원에 약 139만㎡(42만평)의 면적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2024년 개발제한구역 해제, 2025년 산업단지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부산시 내 부족한 산업시설용지를 확충하고 일렉트로닉스, 바이오·신소재, 메카트로닉스 및 물류 관련 업종을 유치하여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2023-12-12 15:37:0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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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캠코, 촬영지 협력 첫발… 영화 촬영지 제공

부산영상위원회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제공한 유휴 국유지에서 부산 지역 제작사 케이드래곤이 제작하는 영화 '원정빌라'(감독 김선국, 주연 이현우·문정희·방민아)가 촬영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영상위원회를 비롯한 전국 14개 영상위원회가 포함된 한국영상위원회는 지난 8월 24일 캠코와 '국유 재산 활용 K-콘텐츠 세계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그 하나로 캠코 측이 제공한 전국 국유 재산 리스트 819곳 가운데 부산에서 활용할 수 있는 24곳에 대한 선별 작업을 거쳐 촬영지로 활용도가 높은 곳에 대한 사전 답사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과거 유리 공장이었던 동래구 수안동의 폐건물이 영화 원정빌라 촬영지로 최종 낙점돼 대부 계약을 맺었고, 부산영상위원회와 캠코가 협업한 첫 지원 사례가 됐다. 원정빌라는 개발과 미개발이 공존하는 외곽 도시의 오래된 빌라가 사이비 종교의 타깃이 돼 서서히 잠식되고 이 속에서 가족과 집을 지키려고 고군분투하는 청년 가장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부산 올로케이션 작품이다. 영화 속 특수한 장면 연출이 가능한 촬영지를 모색하던 제작팀은 여러 대안 중 공간 크기, 안전, 시나리오 속 콘셉트 등을 고려해 비교적 공간 제약이 덜하고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한 이곳을 선택했다. 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캠코가 보유한 유휴 국유 재산을 촬영지로 안내해 폐건물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국내외 콘텐츠를 대상으로 로케이션 유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영상위원회는 로케이션 사진이 가진 제한적 공간 정보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감과 공간감 있는 데이터베이스(DB) 제공을 위해 VR 특수 촬영을 진행하고 로케이션 DB를 특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부산영상위원회 로케이션 DB에 등록된 장소는 약 3700곳이다.

2023-12-12 15:36:5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