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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도심 속 '기가 드론 레이싱' 대회 열어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가 주최하는 '기가 드론 레이싱' 대회가 오는 27일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중앙 광장에서 열린다. 드론 레이싱은 드론으로 속도전을 펼치는 신개념 스포츠로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1인칭 시점(FPV)'으로 중계된다. 이번 경기는 사전 경기를 통해 선발된 국내 최정상급 선수 24명이 참여하며, 가든파이브에 조성된 레이싱 코스에서 드론을 띄어 빠른 속도로 장애물을 통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위권을 기록한 선수들에게는 총 2000만원의 상금이 부여된다. KT는 기가 드론 레이싱과 더불어 경기 관람객이 직접 드론 비행을 체험할 수있는 '드론 아카데미'와 대회 우승자를 맞추는 현장 이벤트 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드론을 제공할 예정이다. KT의 신훈주 마케팅부문 IMC 담당 상무는 "최근 20~30대를 중심으로 드론을 레저로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드론 레이싱을 통해 기가급의 속도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네이버 및 유튜브의 SPOTV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내년 1월 16일, 드론레이싱 대회 사상 최장 시간인 90분 동안 SPOTV를 통해 녹화 중계된다.

2015-12-14 13:38:0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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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키즈 콘텐츠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VOD 제공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브로드밴드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로 잘 알려진 캐리소프트와 VOD(다시보기) 서비스를 자사의 IPTV(인터넷TV) B tv에서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캐리소프트는 지난 14년 말부터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 MCN 크리에이터인 캐리가 장난감을 가지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을 선보였다. 캐리소프트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이 유아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하위 채널로 '캐리앤북스', '캐리앤플레이' 등을 추가했다. B tv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과 '캐리앤북스'를 '캐리앤프렌즈' 메뉴안에 편성했다. 캐리앤프렌즈는 B tv 메뉴에서 키즈로 들어가 시청할 수 있다. 캐리 시리즈의 유튜브 누적뷰는 14일 현재 4억6000만 뷰이고, 구독자는 45만명이다. 특히 하위 채널을 확장한 최근 2개월 사이 유튜브 뷰는 2억5000만뷰, 가입자는 25만명이 늘어 상승세가 가파르다. SK브로드밴드는 기존 MCN과 달리 캐리소프트가 제작한 콘텐츠가 UHD, HD의 고화질로 TV플랫폼에 최적화돼 있고 키즈 교육 콘텐츠에서 탁월한 기획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IPTV 플랫폼 시장에서 키즈 콘텐츠 장르에 경쟁우위가 있는 B tv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리앤프렌즈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시너지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SK브로드밴드의 유창완 미디어사업본부장은 "콘텐츠 차별화가 쉽지 않은 국내 콘텐츠 시장에서 유튜브에서 검증된 캐리소프트의 키즈 콘텐츠는 킬러 콘텐츠로 손색이 없다"며 "앞으로 키즈 장르에서 다양하고 유익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와 양사 간 공동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12-14 11:02:15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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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넥시스, IoT 산업 안전 플랫폼 공동 개발 추진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가 스마트 헬멧 스타트업 '넥시스'와 함께,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 헬멧을 비롯해 산업 현장 내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사물인터넷(IoT)형 산업 안전 솔루션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LTE 스마트 헬멧은 건설현장, 조선소, 화학공장 등 산업 현장이나, 소방 및 군·경찰 현장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LTE 기반의 웨어러블 솔루션이다.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와 LTE 모뎀을 통해 실시간으로 영상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LTE 스마트 헬멧을 통해 산업 현장의 근로자 모습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유독 가스 누출과 같은 긴급 상황을 신속히 감지해, 산업 재해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개발 및 영업·마케팅을 비롯해 산업 현장별 최적화된 'IoT 산업 안전 플랫폼'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추진하는 IoT 산업 안전 플랫폼은 실시간 LTE 원격 영상 모니터링뿐 아니라 근로자의 ▲위치 ▲맥박 상태 ▲유독가스 누출 여부 등을 센서와 LTE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 가능하다. 산업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근로자의 위험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 IoT 산업 안전 플랫폼은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상용화 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의 권준혁 인더스트리얼 IoT사업담당 상무는 "양사간 협력을 통해 LTE 통신망을 기반으로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고, 향후 IoT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산업 안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시스는 국내 유명 블랙박스 회사의 연구소장 출신인 김동현 대표가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LTE 기반 영상솔루션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5-12-14 10:31:1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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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기어 S2 밴드 클래식' 단독 출시…지원금 10만원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이 삼성전자 스마트워치 '기어 S2 클래식'에 이동통신 기능을 탑재한 '기어S2 밴드 클래식'을 15일 국내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에 이동통신 기능이 탑재돼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KT는 웨어러블 기기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트렌드를 감안해, 관련 기기 선택 폭을 보다 확대하기 위해 기어S2 밴드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설명했다. 출고가는 43만1200원이다. 가입자는 전용요금제인 T아웃도어 요금제(월 1만원) 가입시, 10만원의 지원금이 적용돼 33만12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유심 구매는 별도다. 기어S2 밴드의 가장 큰 장점은 고객이 외출이나 운동시 별도로 스마트폰을 소지하지 않더라도 음성통화·문자 수발신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 카카오톡·라인 등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본인의 스마트폰과 연동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블루투스 버전인 '기어S2 클래식'에 비해 배터리 용량 확대, GPS와 스피커 기능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과 운동 기록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트랭글', 실시간 대중교통 서비스인 'T맵 대중교통', 시럽 '월렛' 등의 서비스도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SKT의 김성수 스마트 디바이스 본부장은 "웨어러블 기기 이용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차별화된 요금제와 서비스의 영향으로 국내 웨어러블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SK텔레콤은 웨어러블 기기 이외에도 키즈폰 J00N2, 휴대용 무선 모뎀용 단말기 'T포켓파이', 반려동물족을 위한 'T펫' 등을 통해 세부 고객군을 위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KT가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전용 요금제 T아웃도어는 현재 30만 명의 SKT 가입자가 이용하고 있다. 부가세를 포함해 월 1만1000원에 음성통화 50분과 문자메시지, 데이터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본인 스마트폰과의 착신전환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음성 기본량을 소진한 경우에는 본인 스마트폰 요금제에 포함된 음성 기본 제공량을 함께 쓸 수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웨어러블 기기를 가장 활발히 이용하는 고객은 30~40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요금제 이용고객을 연령대로 살펴보면 30대(33%), 40대(31%), 50대(16%), 20대(12%), 기타(8%) 순이었다. 남성 고객이 전체의 80%를 차지했다.

2015-12-14 09:47:52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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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인터넷 10대 산업 이슈는…핀테크·커넥티드카"

"내년부터 자동차·제조 등 전 산업 분야로 인터넷 확산될 것" KISA, 인터넷 및 정보보호 10대 산업이슈 전망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내년에는 자동차, 제조 등 전 산업 분야로 인터넷이 확산하면서 보안 위협도 모든 산업에 내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인터넷 및 정보보호 10대 산업이슈 전망'을 발표했다. KISA에 따르면 2016년 우리나라 인터넷 산업 분야는 기술의 지능화와 산업의 융합화, 서비스 간 연결화 등 세 가지 현상이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10대 이슈로는 ▲똑똑해지는 가전·스마트홈 시대 본격 개화 ▲금융 전 분야로 확산하는 핀테크 ▲비즈니스 허브로 진화하는 커넥티드카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O2O ▲인터넷 신시장으로 부상하는 가상현실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셀프케어족 증가 ▲인터넷 비즈니스 팔방미인 드론 등이 꼽혔다. 이중 가상현실의 경우 내년부터 관련 기기 가격이 저렴해지고 다양화되면서 1400만대 이상이 보급될 것으로 예상됐다. 기기 보급이 본격화됨에 따라 관련 콘텐츠 시장도 동반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게임뿐 아니라 교육, 의료, 여행 쇼핑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 비즈니스가 출현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 업계 전문가는 "저렴한 가상현실 기기들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 게임 중심의 콘텐츠들이 시장 초반 활성화를 선도하고 점차 다양한 영역에서의 콘텐츠들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국내에서도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차원에서 가상현실 콘텐츠 육성을 위한 예산을 신설하거나 증액하는 등 시범사업 추진으로 활성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내다봤다. 커넥티드카에서는 정보통신기술(ICT)기업과 완성체 업체간 미디어 재생기기와 내비게이션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 협력으로 인터넷 생태계 확산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즉, 모바일 생태계가 자동차 영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계기가 되는 것. KISA는 아울러 내년도 정보보호 분야에서 새로운 위협이 현실화하는 동시에 기존 위협이 심화하고, 이에 대응하는 능력이 체계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프라이버시의 새로운 위협인 드론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기반시설 해킹 ▲'신 냉전시대의 서막' 국가 간 사이버 갈등 심화 ▲모바일로 확산하는 데이터 인질극 랜섬웨어 ▲공공 부문의 클라우드 보안 중요성 증대 등을 10대 이슈로 제시했다. 백기승 KISA 원장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사회 전 분야에서 창조적 파괴를 통한 혁신이 촉진되고 있다"면서 "증가하는 보안 위협을 최소화하는 것이 국가와 기업의 성장 및 생존의 필수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2-13 20:30:4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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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연매출 사상 첫 동반감소 전망

통신3사 연매출 사상 첫 동반감소 전망 헬로비전 인수는 'SKT 경영난 타개책'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올해 통신 3사의 연간 매출이 사상 최초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13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이 추정한 통신 3사의 올해 총 매출 예상치는 49조6352억원이다. 작년의 51조5853억원에 비해 4%가량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KT의 매출은 23조4217억원에서 21조8567억원으로, LG유플러스의 매출은 10조9998억원에서 10조6895억원으로, SK텔레콤의 매출은 17조1638억원에서 17조889억원으로 각각 감소할 것이라는 게 시장 예상이다. 통신산업은 내수 시장을 나눠 갖는 구조이기 때문에 과거 한 회사 매출이 늘면 다른 회사 매출이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통신 3사 매출의 동반 감소는 시장 자체의 축소를 의미한다. 특히 무선 통신서비스는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상황이다. 2020년으로 예상되는 5세대(5G) 통신 상용화 말고는 가시적인 동력이 없다. 이동전화 가입자는 지난 10월 말 5860만명에 달했다. 가입자 수가 국내 인구를 넘어선 지 오래일 정도로 시장이 포화 상태다. 통신사들이 사물인터넷(IoT)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지만 아직 매출 기여는 미미하다. 더구나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의 정착, 가입비 폐지와 상호 접속료율 인하, 단말기 지원금을 대신하는 20% 선택약정할인 제도의 보편화 등으로 경영 환경도 나빠졌다.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시도는 이 같은 난국을 타개하고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유안타증권의 최남곤 연구원은 최근 'CJ헬로비전 인수는 신의 한 수'라는 보고서를 통해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을 합병하면 두 회사 합산 영업이익이 1850억원에서 3000억원대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대신증권의 김회재 연구원은 '유선을 잡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라는 보고서에서 "CJ헬로비전 인수로 유선 인프라를 강화해 기가 인터넷과 디지털 방송에 뛰어들면 SK텔레콤은 계속 성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디어 생태계 발전, 문화·콘텐츠 산업 진흥, 국가 경제 기여 등의 명분 뒤에는 무선 통신 1위 사업자의 유선 시장 지배력 확대에 의한 경영난 타개라는 실리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이다. 장동현 SK텔레콤 대표이사는 지난 7일 기자 간담회에서 CJ헬로비전 인수를 언제부터 추진했는지 묻는 질문에 "올해 6∼7월이 지나면서 세상이 무지 빨리 변해 두렵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한 바 있다. 공교롭게도 3·4분기로 접어들던 지난 6∼7월은 SK텔레콤을 비롯한 통신 3사의 연간 매출 동반 감소가 뚜렷해지던 시기와 맞물린다. 업계 관계자는 "SK텔레콤이 CJ헬로비전을 인수하려는 것이나 경쟁사들이 이를 반대하는 것이나 각자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풀이했다.

2015-12-13 20:29:22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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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글로벌 진출 육성할 스타트업 6곳 선정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가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6곳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IoT 스타트업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 데모데이에서 총 6개 스타트 기업을 수상했다. 'IoT 스타트업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혁신 산업혁신 사회적 혁신 분야 등에서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비즈니스를 발굴해 육성 및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LG유플러스와 충북창조경제센터가 공동 주최한다. 대상에는 모바일 전기자동차 충전 및 결제 솔루션을 선보인 '지오라인'이 수상했다. '지오라인'은 전기자동차 관련 시장에서 필수적인 솔루션을 선보여 시장성 및 사업계획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한국플랜트관리(해양구조물 모니터링 시스템) ▲소티스(디바이스 접근기반 IoT 보안 솔루션) 2개 스타트업, 우수상은 ▲충북곤충연구소(IoT를 적용한 동애등에 사육장치) ▲아키드로우(스마트폰과 디바이스를 활용한 3D 공간 스캐너) ▲핑거터치(옴니채널 확장에 따른 IoT 미디어플랫폼) 3개 스타트업에 돌아갔다. 수상한 기업들은 LG유플러스의 'LTE 오픈이노베이션센터'와 대전 IoT 인증센터'에서 개발환경 및 기술지원을 제공받는다. LG유플러스 권준혁 인더스트리얼 IoT사업담당 상무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사업 파트너를 얻게 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향후 함께 사업화를 추진하는 등 스타트업과의 상생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12-13 11:29:15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