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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프렌즈팝' 스페셜 에디션 이모티콘 선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이석우)와 NHN픽셀큐브가 공동개발한 '프렌즈팝 for kakao(이하 프렌즈팝)'이 넓은 이용자층의 인기에 힘입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전체 무료 1위에 올랐다. 프렌즈팝은 카카오프렌즈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첫 게임이라는 기대감으로 인해 지난 23일까지 진행된 사전예약에만 약 90만명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등 출시 전부터 관심이 집중된바 있다. 다음카카오는 프렌즈팝의 가파른 상승세에 힘입어 프렌즈팝 설치 후 일정 레벨 이상 플레이한 이용자에게 한정판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한정판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은 프렌즈팝 설치 후, 16레벨 이상 플레이하면 바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프렌즈팝은 카카오게임하기 최초로, 게임의 기록을 카카오톡의 개인 프로필과 연동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프로필 뱃지와 카드 게재 이벤트도 14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프렌즈팝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최고 기록(레벨)을 달성하거나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경우 카카오톡 내 프로필 상단에 뱃지를 게재할 수 있으며 친구의 기록을 역전하거나 추월한 순간을 카드로 등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다음카카오는 매분기 1~2종의 카카오프렌즈 IP 게임을 파트너사들과 지속적으로 출시해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에 대한 이용자들의 호감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카카오프렌즈의 두번째의 IP게임은 올해 4분기 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2015-09-02 13:59: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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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TE 비디오포털' 중국어 강의, 오프라인으로 확대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는 자사의 동영상 서비스 'LTE비디오포털'의 중국어 강의를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고 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9일에 중국어 인기 강사인 문정아씨의 중국어 회화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오프라인 특강을 마련했다. LTE비디오포털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모바일에서 어학 수준별 학습이 가능한데, 지난 달 김대균 토익 오프라인 강의에 이어 중국어 초보 학습자를 대상으로 범위를 확대해 고객 맞춤형 중국어 회화 특강을 진행한다. 문정아 중국어 특강에 참여하려면 13일까지 LTE 비디오포털 앱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석 인원수를 선택하고 응모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가입자뿐 아니라 타사 가입자도 LTE비디오포털 앱을 설치한 뒤 회원가입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강남 망고모임센터에서 19일 진행 될 중국어 강의는 중국어 공부를 시작하는 초보 학습자들 대상으로 중국어 회화 인기 강사인 문정아씨가 직접 나서 중국어 회화를 쉽게 할 수 있는 핵심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강에 참여한 고객 모두에게 휴대폰 거치대와 LTE비디오포털 콘텐츠 5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문정아 강사의 중국어 1개월 온라인 수강권을 30명에게, 문정아 중국어 평생회원반 수강권과 강의 전용 태블릿 PC를 1명에게 증정한다.

2015-09-02 11:39:41 정문경 기자
대중·후배 가수가 故 김광석 미완성곡 함께 만든다…SKT, '연결의 신곡발표' 론칭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고(故) 김광석의 미완성 노래가 대중이 노랫말을 더하고, 후배 음악가들이 곡조를 보태 신곡으로 완성된다. SK텔레콤은 김광석 노래를 매개로 한 기업 브랜드 캠페인 '연결의 신곡발표'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SK텔레콤이 통신 서비스를 넘어서는 새로운 감성적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연결하며 일어나는 따뜻한 변화를 강조하는 기업 광고 '연결의 힘'의 두 번째 작업이다. 배우 정우를 내세워 사람들과의 연결만으로 어디까지 여행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연결의 무전여행'에 이어 연결의 힘이 지닌 가치를 대중과 다시 한번 교감하기 위해 내년에 20주기를 앞두고도 위안과 희망의 노래로 여전히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김광석 노래를 전면에 내세웠다. 대중이 오는 8일 문을 여는 '연결의 신곡발표' 홈페이지에서 전곡 작사, 부분 작사, 한 줄 작사 등의 방식으로 김광석의 미완성 곡에 노랫말을 붙이면 후배 뮤지션들이 곡을 완성해 오는 10월 하순 아이리버의 음악문학 공간 '스트라디움' 쇼케이스를 매개로 신곡을 발표한다. 한편 SK텔레콤이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 '연결의 신곡발표' 제작발표회에는 가수 성시경, 박학기, 정재일, 심현보 등이 참석해 향후 진행될 캠페인 과정을 소개했다. 완성될 곡을 노래할 예정인 성시경은 "이번 프로젝트 참여로 평소 존경하던 선배와 새로운 연결고리를 만들게 돼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음악가들과 김광석 씨 유족은 완성곡으로 발생하는 수익 중 음원 유통수수료와 저작권료를 제외한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2015-09-02 11:04:5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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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세계 3대 ICT 전시회 'IFA' 첫 참가…스마트홈·라이프웨어 선봬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전시회(IFA) 2015'에도 참가해 스마트홈·라이프웨어 등 차세대 플랫폼을 전 세계에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자로의 입지를 공고화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IFA에서 153㎡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해 '연결을 넘어선 새로운 가치 창출'을 주제로 ▲편리·안전·에너지 절감을 모두 갖춘 스마트홈 플랫폼을 시연하는 한편, ▲쾌적한 쇼핑 환경과 생생한 제품 체험을 돕는 '스마트 쇼퍼' 및 '스마트 쉘프' ▲개인의 일상 속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주는 라이프웨어 상품인 'UO 스마트빔', 'UO링키지', 'UO펫핏' 등을 선보인다 ◆ 주거 공간을 더욱 편리하게… 똑똑한 우리집 비서 '스마트홈 플랫폼' SK텔레콤 사물인터넷(IoT) 사업의 중심에는 스마트홈이 있다. SK텔레콤은 현재 위닉스, 경동보일러 등 약 25개사와 제휴를 맺고 스마트홈 플랫폼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스마트홈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보일러, 에어컨 등 다양한 스마트홈 서비스 연동 제품들이 상황에 맞게 통합제어 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외출모드를 누르면 외출 환경에 맞게 집안의 모든 기기가 대기 모드로 바뀌고, 귀가모드를 누르면 원하는 온도에 맞게 기기들이 자동으로 가동되는 식이다. SK텔레콤은 도어락·제습기·보일러 등 개별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와의 제휴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YPP, 정우건설 등 아파트 홈네트워크 솔루션 업체와 건설사와의 제휴를 통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들이 스마트홈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협업을 진행중이다. ◆ 일상 속 IoT 기기 '라이프웨어'·쇼핑 도우미 '스마트 쇼퍼'·'스마트 쉘프' 선봬 SK텔레콤은 지난 5월 라이프웨어 통합 브랜드인 '유나이티드 오브젝트(UO)'를 론칭하고, 'UO 스마트빔레이저', 'UO 링키지' 등 신제품을 잇달아 발표하며 라이프웨어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IFA에서 SK텔레콤은 다양한 '라이프웨어' 중 'UO 스마트빔 레이저', 'UO 스마트빔2', 'UO 링키지', 'UO 펫핏'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UO 펫핏'은 반려견의 운동량과 칼로리 소모량, 수면량을 체크해 건강 유지를 돕는 목걸이 형태의 스마트 앱세서리다. 이밖에 SK텔레콤은 매장에서 바코드 스캐너로 물건을 스캔하면,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장소로 배송해주는 쇼핑 도우미 스마트 쇼퍼와 물건이 놓여진 선반에 구축된 3개 또는 6개의 LCD가 상호 연동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 영상을 재생하는 새로운 오프라인 광고 플랫폼 스마트 쉘프도 선보인다. 한편 IFA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ICT 전시회로 1930년 아인슈타인이 기조연설을 하는 등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행사다. IFA는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열리며, 약 1500개의 업체가 참가해 첨단 IT 제품의 향연을 벌일 예정이다. 전시장 관람객 수는 약 15만 명으로 예상된다.

2015-09-02 10:45:24 정문경 기자
최근 3년 이통사 불법행위 50여건, 과징금 3200억원 달해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최근 3년간 방송통신위원회가 이통 3사에 내린 제재건수는 49건, 과징금은 32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민희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2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방통위에 가장 많은 과징금을 낸 곳은 SK로 18건의 제재와 과징금 1866억6300만 원, 7일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뒤를 이어 KT는 17건의 제재와 742억8900만 원의 과징금을 받았고, LGU+는 14건의 제재, 554억900만 원의 과징금과 함께 7일의 영업정지를 받았다. 이처럼 3사의 과징금 액수가 다른 이유는 시장지배적 사업자인 SK텔레콤의 경우 과징금 산정 시 액수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불법 행위는 단말기유통과 관련된 전기통신사업법이나 단말기유통법 위반 이슈였다. 구체적으로는 SK는 ▲SK네트웍스 외국인 불법 선불폰 개통사건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35억6000만 원의 과태료를 물었고 ▲결합상품의 허위 과장 광고로 3억5000만 원 ▲개인정보 목적 외 이용 3억6000만 원 ▲중고폰 선보상제로 인한 지원금 과다지금 9억3000만 원 등의 제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KT와 LGU+ 역시 ▲중고폰 선보상제 관련 지원금 과다 지급으로 각각 8억7000만원과 15억9000만원 ▲외국인 명의 도용 선불폰 관련 5000만원·900만원 ▲결합상품 관련 허위과장 광고로 각각 3억5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가 받았다. 최 의원은 "이통사들의 불법행위를 줄이기 위해서는 반복된 위법행위에 대해 제재 상한선에 해당하는 과징금이나 영업정지 등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며 방통위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2015-09-01 18:11:22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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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 추가 계획 발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라이엇 게임즈가 한국 문화유산 보호와 지지를 향한 끊임 없는 노력을 펼치고 있다. 세계적인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1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 대강당에서 문화재청(청장 나선화)과 함께 '후원 약정식'을 진행했다. 2012년부터 4년 연속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이번 약정식을 통해 해외 문화재 환수, 문화유산 보존 관리 및 각종 체험 교육, 행사 후원 등 주요 프로젝트를 위해 총 8억원 규모의 기부금을 투입할 계획을 발표했다. 2015년 총 후원기금의 규모는 각종 지원과 참여 사업의 규모에 따라 확정됐다. 과거 사례를 포함해 금번 후원금까지 라이엇 게임즈가 한국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내놓은 후원기금은 총 30억 원에 달한다. 추가 후원금의 사용계획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해외 문화재 환수 사업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앞서 2013년부터 국외를 떠돌고 있는 우리 문화재의 제자리 찾기를 위한 후원을 지속, 2014년에는 美 허미티지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던 '석가삼존도' 환수에 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과 함께한 바 있다. 또 지난 해 해당 사업의 추가 추진을 위해 기금을 내놓은 데 이어 금년에도 이에 대한 후원을 지속하겠다 발표했다. 추가로 진행되는 해외 문화재 환수 관련 후원사업은 추후 구체적인 성과 시점에 맞추어 공개할 예정이다. 201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거론되고 있는 우리나라 주요 서원 9곳 중 3곳에 대한 3D 디지털 원형기록 사업 지원도 발표됐다. 경북 영주시의 소수서원, 충남 논산시의 돈암서원, 전남 장성군의 필암서원 세 곳이 대상이다. 3D 디지털 원형기록 사업은 문화유산을 디지털로 기록하는 작업이며 추후 훼손되거나 재난재해에 피해를 입었을 때 기초적인 정밀 데이터를 제공하여 문화유산 보존관리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기록을 사용하여 문화유산 홍보 및 교육활동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작년 7월 문화재청 및 LX한국국토정보공사(구 대한지적공사)와 함께 '서울문묘와 성균관'에 대한 3D 정밀 측량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창경궁 등 궁궐에 대한 보수 및 정비, 긴급 구매 문화재에 대한 전시 후원 및 광복 70주년 기념 '중명전, 고난을 넘어 미래로' 전시 후원 등 다양한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또 2012년부터 진행된 참여형 프로젝트도 계속된다. LoL 게임 플레이어는 물론 차상위 계층 청소년, 장애우 등을 위해 진행해온 '소환사 문화재지킴이 프로그램'은 2016년 더욱 많은 사람들이 우리 문화와 역사를 보다 가깝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돼온 문화재 청정활동 또한 내년에도 지속돼 상, 하반기로 나뉘어 문화유적지를 방문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이 진행된다. 후원약정식에 참석한 이승현 라이엇 게임즈 대표는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나가는 기업으로서 우리의 문화적 토대인 문화유산을 지키고, 알리는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청소년들과 일반 대중들에게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하나의 채널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2012년부터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지'를 위한 사회환원 활동으로 조선시대 왕실유물 보존처리 지원 및 국립고궁박물관 편의시설 및 교육시설 지원, LoL플레이어를 대상으로 한 정기적인 문화 체험 교육과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유산 환경정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왔으며, 올해 초에는 문화재청과 함께 조선시대 국왕 행차 시 국왕의 위엄을 보여주는 상징물로서 행렬에 사용된 의장물 '노부(鹵簿)' 보존처리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2015-09-01 16:35: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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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통합 전화앱 '카카오헬로'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다음카카오는 1일 베타서비스로 제공해온 통합 전화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헬로'의 정식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헬로는 스팸 번호 차단, 연락처 관리, 실시간 발신자 정보 제공, 상호 전화번호 검색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한 데 모은 앱이다. 카카오 계정 로그인만 하면 지인 연락처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바꿀 수 있고, 전화번호 저장 시 지인과 연관된 태그를 등록하면 전화를 걸고 받을 때 더욱 쉽게 지인을 식별할 수 있다. 휴대전화 번호를 변경하더라도 카카오헬로를 이용하는 친구들에게는 변경된 번호를 자동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일일이 연락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이 밖에도 카카오헬로는 실시간으로 연락처를 백업·동기화해 기기나 번호를 변경해도 자신의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기존의 연락처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 편리하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헬로 정식 버전 출시를 기념해 14일까지 이용자 전원에게 카카오프렌즈 신상 이모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글플레이에서 카카오헬로를 내려받은 뒤 가입하면 카카오톡을 통해 이모티콘이 자동 지급된다. 다음카카오는 "앞으로도 스팸 로직을 강화하는 한편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 기능 개선을 통해 보다 편리한 전화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09-01 15:07:11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