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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스 온라인' 첫 좀비 리그 연전연승 대기록…BJ머독 '발록' 진영 우승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지난 30일 열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 온라인)'의 정규 리그, 좀비 팀 매치 '라이벌(Rival)'의 '파이널 매치'에서 '발록'진영이 승리하며 연전연승(5연승)의 대기록을 세웠다고 31일 밝혔다. '발록'진영은 '파이널 매치' 1라운드(더스트 맵)에서 절치부심한 '스컬'진영과 대등한 상황에서 일곱 번째 세트에서 인간으로 모든 좀비를 사살하는 명장면을 연출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 좀비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기관총을 활용한 준비된 전략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어진 2라운드(이탈리아 맵)에서는 연달아 시장 옥상에 오르지 못하는 실수를 범한 '스컬'진영의 에이스 임택훈(가우스로우)'을 시작과 동시에 제압하며 손쉽게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 '발록'진영은 '파이널 매치'에서 승리하며 획득한 상금 1천만 원과 4주간 리그에서 연승하며 누적한 상금 2000만 원을 합해 총 상금 3000만 원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 모든 상금을 싹쓸이했다. 이번 첫 번째 좀비 리그 '라이벌'에는 총 8개팀, 40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5주간 치열한 대결을 펼쳤으며 라이트 좀비 컨트롤 장인 서현욱(공주TV)과 인간 플레이의 정수를 선보인 주성중(공주TV), 헤비 좀비 난입으로 이번 리그 MVP를 차지한 김형민(레드필드)까지 다양한 스타 플레이어들이 배출됐다. 이정헌 넥슨 사업본부장은 "이번 좀비 팀 매치 '라이벌' 리그는 좀비 섬멸 모드 등 콘텐츠를 보유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개성을 담아낸 대회로 이색 FPS게임 리그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선수들이 참여해 볼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규 리그 정착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파이널 매치'는 약 700여 명의 관객들이 넥슨아레나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연예인 진세연 방문 이벤트 및 응원전, '좀비 코스프레'와 'BJ 팬 사인회'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2015-08-31 16:56: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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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브랜딩 캠페인으로 일본 게임 시장 공략 강화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인기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일본 내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현지 이용자들과 함께 하는 참여형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지난 2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올 해 초 북미를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등 주요 게임 시장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글로벌 브랜딩 전략 전개를 통해 '서머너즈 워'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지속하고 있으며 향후 각 지역 별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보다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 활동으로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일본 오프라인 프로모션은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브랜딩 전략 및 현지 이용자 대상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일본의 대표적인 이용자 참여형 미디어 플랫폼인 '니코니코 동화'와 함께 일본 롯폰기에서 게임 BJ와 현지 유명인들뿐 아니라 100명의 이용자들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게임 내 PVP 콘텐츠인 아레나의 상위 5명에게 특별상 및 선물을 전달했으며 이용자 투표와 게임 레벨 및 몬스터 육성 점수를 합산해 5명의 '서머너즈 워 아이돌'을 선발했다. 또 현장 방문객들을 위한 게임 시연과 함께 게임 소개 및 영상 상영 등 '서머너즈 워' 이용자 확대와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적극 나섰다. 이 날 현장에는 약 300명 이상의 방문객수를 기록했으며 '니코니코 동화'를 통해 진행된 실시간 생방송의 누적 시청자는 약 3만 명을 넘어서는 등 '서머너즈 워'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켜줬다. 한편 컴투스는 지속적인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서머너즈 워'의 현지 프로모션을 이어오고 있다. 일본 주요 지역 레스토랑과의 연계를 통한 마케팅, 현지 문화를 반영한 다양한 콘셉트의 TV 광고 및 아키아바라 지역의 옥외 광고 진행, 인기 게임 BJ를 활용한 실시간 게임 방송 등 이색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에 '서머너즈 워'는 글로벌 출시 1주년이 지난 6월 이후 일본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10위 및 RPG 매출 7위,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15위 및 RPG 매출 6위를 달성하며 현지 양대 마켓의 자체 최고 순위를 차례로 경신하는 등 한국 게임 기업의 RPG 중 최고의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일본은 글로벌 주요 게임 시장 중 하나로, 자신이 플레이하는 게임에 대해 높은 관심과 충성도를 나타내는 곳으로 현지 이용자들과 보다 많은 소통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는 등 지속적인 서비스 강화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컴투스의 해외 각 법인을 중심으로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현지 문화를 반영한 효율적인 브랜딩 전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5-08-31 14:44: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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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7개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중간점검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미래창조과학부는 31일 서울성모병원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하나인 'K-ICT 사물인터넷(IoT) 실증사업'의 성과를 중간점검하기 위한 현장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IoT 실증사업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기술을 가정이나 자동차, 보건의료, 에너지, 제조업 등 핵심분야에 융합한 제품·서비스를 개발하면서 호환성·보안성·효과 등을 검증해 조기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총 7개 분야에 올해 337억원 등 3년간 총 1085억원이 투입된다. 7개 실증사업은 ▲ 다양한 스마트 홈 제품·서비스가 호환되는 개방형 스마트 홈 ▲ 스마트그리드 보안 ▲ 스마트 자동차의 서비스 실험환경을 만드는 스마트 카톡(Car-Talk) 실증환경 구축 ▲ 중증질환자 애프터케어 서비스 ▲ 수요연계형 데일리 헬스케어 실증단지 ▲ IoT 기반 도시 모델인 글로벌 스마트시티 실증단지 ▲ 커넥티드 스마트팩토리 등이다. 간담회에는 분야별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해 7개 실증사업별 추진 상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과 성과 확산계획을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또 중증질환자 애프터케어 서비스 실증사업의 주관기관인 서울성모병원의 실증센터를 방문해 암·심장질환 등 중증질환자에게 퇴원 후 맞춤형 재활치료를 해주고 복약관리를 해주는 등 IoT를 적용한 시스템을 점검했다. 이 서비스는 퇴원한 환자로부터 웨어러블 기기 등을 통해 건강정보를 수집하고 이에 기반을 둔 내원진료, 맞춤형 식단, 재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참가자들은 간담회에서 사업에 걸림돌이 되는 법·규제를 개선하고 성과를 확산시켜 IoT 시장의 초기수요를 창출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고 미래부는 전했다.

2015-08-31 14:39:45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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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 tv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국내 독점 방영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브로드밴드는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공동 제작한 애니메이션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를 9월 1일부터 국내 유료방송 최초로 B tv에서 VOD로 독점 서비스한다고 31일 밝혔다.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Miraculous Lady bug)'는 한국, 프랑스,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참여한 글로벌 프로젝트 애니메이션이다. 이번에 시즌 1의 13편이 9월 1일부터 EBS에서 저녁 7시 실시간 방영된다. EBS에서 실시간 방송되고 30분 내에 B tv 및 B tv 모바일에서 전세계 유료방송 최초 무료 VOD로 제공된다.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는 평범한 소녀 마리네트가 레이디버그로 변신해 아름다운 도시 파리를 구하는 액션 히어로물이다. 악당으로부터 파리를 지키는 모습을 3D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또 레이디버그를 돕는 소년 블랙캣과의 로맨스까지 더해져서 탄탄한 스토리와 다채로운 액션으로 볼거리를 채웠다. 레이디 버그는 지난 2013년 프랑스 칸에서 열린 글로벌 콘텐츠 박람회인 '밉쥬니어'에서 2000여 개의 작품 중 스크리닝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상철 SK브로드밴드 애니메이션사업 담당은 "콘텐츠에서 차별성을 갖기 쉽지 않은 유료방송 시장에서 꾸준히 애니메이션 콘텐츠에 투자해 온 SK브로드밴드가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를 독점으로 서비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치있는 콘텐츠에 투자를 확대해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5-08-31 14:34:0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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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사장 국감 증인 채택에 국세청 나서 철회 압박"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야당이 삼성SDS 사장을 올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요청하자 국세청이 증인 체택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 증인 신청과 관련해 개인정보 유출 논란을 빚은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TIS) 개편사업'의 수주업체인 삼성SDS 사장 증인을 신청한 데 대해 국세청이 철회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4일 삼성SDS 사장 등 6명을 국감 증인으로 요청했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국세청이 삼성SDS 사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막기 위해 전 방위로 나서고 있다"며 "자사 사장의 증인 채택을 피하고자 기업이 나서는 경우는 있어도, 정부가 기업인 증인 채택을 철회시키고자 전 조직을 동원해 발 벗고 나선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고 비난했다. 김 의원은 "국세청은 담당 실무진부터 각 국장까지 나서서 조직적으로 요구했고 그 과정에서 국세청 기획조정관 서모 국장은 '삼성SDS 사장 국세청 국정감사 증인 채택 관련'이라는 문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국세청 제출 문서에는 "오류가 있었지만, 잡음이나 책잡힐 일은 일절 없었다. 국세청 답변을 들어본 뒤 미흡한 부분은 종합국감 시 추가 확인하면 될 것"이라며 증인 요청 철회를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김 의원은 "국정감사 과정에서 정부 기관인 국세청이 일반 사기업을 감싸고 도는 것은 이전에 없었던 아주 이례적인 일"이라며 "삼성과 은밀한 유착 관계가 있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전했다. TIS 사업은 2012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8~9개로 분리 운영되던 국세청 전산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이다. 국세청이 총사업비 2000억원을 들여 개발을 완료했다. 앞서 야당은 2012년 11월 예산안 심사 당시 두 달 뒤인 201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개정안 취지에 맞게 중소기업만 참여시킬 것을 요구했으나 국세청은 1·2단계 사업 모두 삼성SDS와 수의계약을 했다. TIS는 올해 2월 오픈했으나 접속이 되지 않거나 일선 세무서의 체납 관리, 세수 집계가 잘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또 운전면허증과 카드 영수증 등 납세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등의 사고도 발생했다. 김 의원은 "국회의 고유 권한인 감사와 증인 채택에 대해 피감기관인 국세청이 국정감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이라며 "국정감사를 방해하면서까지 대기업을 감싸는 저의가 무엇인지 '책잡힐 일' 무엇이 있는지 송곳 검증을 통해 철저히 따져 묻겠다"고 강조했다. 삼성SDS 측은 "TIS 사업에 관심을 가진 의원실에 설명했던 적은 있다. 국세청의 국정감사 준비사항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일축했다.

2015-08-31 14:11:59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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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길드워2' 첫 확장팩 '가시의 심장' 북미·유럽 출시 일정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길드워2(Guild Wars 2)'의 첫 번째 확장팩 '가시의 심장'을 10월 23일 북미와 유럽 지역에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길드워2는 엔씨소프트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인 아레나넷(ArenaNet)의 PC온라인 게임(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2012년에 출시하여 북미와 유럽, 중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아레나넷은 8월 29일(현지 기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국제 게임박람회 '팍스 프라임(PAX Prime)'에서 미디어 행사(Press Conference)을 개최했다. 이날 아레나넷 대표 마이크 오브라이언은 "10월 23일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확장팩 가시의 심장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아레나넷은 확장팩 신규 콘텐트인 '레이드(Raid, 대규모 사냥)'도 공개했다. 레이드는 10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PVE(Player VS Environment) 콘텐트이다. 이번에 트레일러(Trailer) 영상으로 처음 공개했다. 확장팩 출시 일정 발표와 동시에, 신규 이용자들은 길드워2 오리지널 게임의 일부 콘텐트를 무료(F2P)로 즐길 수 있다. 유료 버전보다 제한된 기능(적은 수의 캐릭터 슬롯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확장팩 '가시의 심장'은 공식 판매 사이트 (http://buy.guildwars.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길드워2' 공식 홈페이지(http://www.guildwars2.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8-31 14:04:4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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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온라인 '갓 오브 하이스쿨' 길드 시스템과 신규 캐릭터 등 업데이트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갓 오브 하이스쿨'이 길드 시스템과 신규 캐릭터 5종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갓 오브 하이스쿨'은 지난 28일 진행한 업데이트를 통해 가장 먼저 지금까지 큰 기대를 불러온 길드 시스템 '하이스쿨'을 공개했다. 팀레벨 10 이상인 유저는 누구나 길드에 가입할 수 있으며 팀레벨 30 이상이면 길드 생성도 가능하다. 길드 최초 가입 인원수는 10명이나 길드 레벨이 높아질수록 가입 가능한 최대 인원 또한 증가하게 된다. 현재는 하이스쿨 개교, 입학, 채팅 기능만 공개되었으며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학교대항전 및 학교매점, 방과후배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또 신규 캐릭터 필마온, 아르둔, 롯, 좌라, 나탁 태자가 추가되어 유저들의 관심을 모았다.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는 게임 내 이벤트 뽑기를 통해 4성~6성의 신규 캐릭터 5종 얻을 수 있으며 이후에는 기존 뽑기 시스템을 통해서도 획득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스킬 미니게임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는 신규 캐릭터 필마온과 아르둔 스킬 사용 시 등장하는 게임 속 미니게임의 형식이며, 처음 선보이는 콘텐츠인 만큼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와이디온라인은 "출시 초반부터 유저들의 많은 궁금증을 자아낸 길드 시스템 '하이스쿨'이 드디어 공개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라며, "이번 업데이트 이후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오니 한층 더 재미있고 강력해진 '갓 오브 하이스쿨'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갓 오브 하이스쿨'은 탄탄한 시나리오를 탑재한 2D 턴제 RPG로 실제 웹툰 속 주인공들의 스킬을 완벽히 구현한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400여 개 이상의 풍부한 캐릭터들을 통해 수집, 강화,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갓 오브 하이스쿨'은 '꿀잼 RPG'로 사랑받고 있다. '갓 오브 하이스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ydgoh)와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ydgame.goh)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턴제 RPG '갓 오브 하이스쿨'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https://goo.gl/XRxLPQ)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15-08-31 14:04:1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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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O2O 마케팅 솔루션 '시럽 스토어'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플래닛이 O2O(온·오프라인 연계) 커머스 시장에서 효율적으로 단골 고객을 만들 수 있는 통합 O2O 마케팅 솔루션 '시럽 스토어'를 31일 공개했다. 시럽 스토어는 SK플래닛이 지난 1년간 전국 약 4만1000여곳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공해 온 '시럽 비콘 서비스'의 노하우를 통해 점주가 직접 고객을 모으고 매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O2O 마케팅 관련 통합 솔루션이다. ◆ 마일리지와 쿠폰 등 O2O커머스 시대 경쟁력 확보 위한 통합 마케팅 솔루션 점주들은 시럽 스토어를 통해 기존 방식 대비 훨씬 효율적으로 매장의 홍보나 마케팅, 세일즈 프로모션 등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다. ▲미리줌(포인트 선지급), ▲시럽광고(상권전단), ▲저전력블루투스(BLE) 홍보 ▲포인트 마일리지 ▲멤버십카드 ▲시럽월렛·OCB 등록 등 10여 가지의 O2O마케팅 상품 중 점주가 매장 상황에 맞는 필요한 상품들만 선택해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 각각의 상품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상황 별로 실제 활용된 매장의 사례와 성공 노하우를 함께 제공해 아직 O2O 마케팅에 익숙하지 않은 점주들도 '시럽 스토어'를 통해 자신의 상품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다. 또 솔루션에서 진행한 마케팅 활동들에 대해서 단골 고객 수 증가율, 쿠폰 이용률, 매장 방문율 등 총 29개 항목에 대해 시행 후 변화를 측정해 제공한다. 또한 매장을 기준으로 주변, 관심, 구매, 관계, 입소문(SNS) 5가지 항목의 고객데이타를 제공한다. SK플래닛은 "솔루션을 통해 1500만이 사용하는 모바일 지갑 시럽 월렛과 600만 OK캐쉬백 앱 이용 고객들에게 매장의 모바일 전단, 쿠폰, 할인혜택 등을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실제 올해 초 서울시내 주요 상권에 위치한 약 30개 매장에서 테스트 쿠폰을 발행해 본 결과 기존 오프라인 전단지(0.1~0.2%) 대비 약 10~50배 가까이 높은 이용율(교환율 2~5%, 쿠폰 수신 후 매장 방문율 10~20%)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2015-08-31 10:52:09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