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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TE비디오포털' 출시 기념 경품행사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모바일 세계 최초 'LTE비디오포털'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는 론칭 기념 이벤트는 기존 자사 모바일 인터넷(IP)TV인 유플러스 HDTV 가입자는 물론 신규 가입자가 LTE비디오포털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해 로그인만 하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타사 가입자도 SNS ID 간편가입만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1등(1명)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LTE비디오포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마이빔 프로젝터(2명), 보스스피커(3명), 설빙 빙수(45명)을 제공한다. 특히 로그인만 해도 TV와 최신영화는 물론 외국어, 자격증, 인문학 특강 등 '프리미엄 지식팩'의 다양한 주문형비디오(VOD) 1만편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친구나 가족 등 지인에게 LTE비디오포털 앱을 추천만 해도 100% 당첨되는 VOD 쿠폰(1000원)을 기본 제공한다. 여기에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200명), 설빙 빙수(100명) 등도 준다. 자세한 내용은 LTE비디오포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영진 LG유플러스 P1팀 팀장은 "LTE비디오포털 앱 하나만 있으면 원하는 맞춤형 VOD를 볼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는 것 같다"면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모바일에서 외국어 학습은 물론 여행, 맛집 등의 다양한 VOD 콘텐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07-08 11:19:09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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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국내 최대 규모 '사물인터넷 해카톤' 대회 개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장동현)이 국내 사물인터넷(Io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개발자들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SK텔레콤은 모바일 칩 설계업체인 영국 ARM 사와 함께 오는 8월 국내 최대 규모의 'IoT 해카톤(Hack-A-Thon)' 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해카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다. 해킹은 컴퓨터 프로그래머 사이에서는 흔히 '난이도 높은 프로그래밍'이란 뜻으로 쓰인다. 다음달 15일부터 무박 2일로 서울 종로구 SK 팹랩서울에서 진행될 이번 대회는 IoT 플랫폼인 SK텔레콤의 씽플러그와 ARM 사의 IoT 개발보드인 엠베드를 활용해 IoT 영역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한다. 참가 신청은 SK텔레콤 'T오픈랩' 홈페이지(http://topenlab.sktelecom.com)를 통해 오는 23일 까지 받으며, 신청자 중 8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에 대해서 씽플러그, 엠베드 등 대회 기간에 활용할 수 있는 IoT 기술에 대한 사전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은 대회 기간 동안 3D 프린터, 3D 스캐너 등이 구비되어 있는 이동형 시제품 제작소 팹트럭을 제공할 계획이며, 참가자들은 이를 이용해 아이디어를 실물로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대상으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문제해결 방법론인 '디자인 씽킹' 교육 기회도 제공한다. 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창업 및 사업화도 적극 지원한다. SK텔레콤은 자사의 대표적 상생 프로그램인 'T 오픈랩'과 '브라보! 리스타트'를 통해 초기 사업 아이디어화 단계부터 본격 사업화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진성 SK텔레콤 종합기술원장은 "이번 대회는 IoT에 대한 일반의 관심과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SK텔레콤이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ICT 역량을 중소기업 및 개발자들과 지속 공유해, IoT 생태계 조성과 고객 생활가치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5-07-08 10:21:2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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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안심 기능 더한 'T위치공유 프리미엄'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장동현)은 GPS, WiFi, 기지국 측위를 통해 최대 10명의 가족·지인과 위치정보를 공유하고 응급상황 알림(SOS) 등 다양한 안심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T위치공유 프리미엄' 서비스를 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T위치공유 프리미엄은 가족뿐 아니라 지인과도 편리하게 위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본 기능과 가족 고객 대상 안심 특화 기능을 탑재해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제공된다. T위치공유 프리미엄 고객은 위치공유 기능을 통해 설정한 시간 동안 최대 10명에게 본인의 위치 및 모임 장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T위치공유 프리미엄 이용자끼리는 서로의 현재 위치뿐 아니라 이동 경로, 이동 속도를 확인할 수 있어 일일이 통화를 하지 않더라도 도착시각을 가늠할 수 있다. 또한 T위치공유 프리미엄을 사용하지 않는 지인에게도 SM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URL을 전송해 상대방이 모바일 웹페이지에서 위치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가족끼리는 수시로 공유 요청을 하지 않아도 항상 위치 확인을 할 수 있다. '귀가타이머', '이어폰 언플러그', 'Zone+'등 가족 특화 안심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귀가타이머는 가족 구성원이 귀가 예상 시간을 설정해두면 예상 도착시각 초과 시 위험 상황을 즉시 가족, 지정 수신인에게 알려주는 기능이다. 목적지까지 예상 귀가시간 내 안전하게 도착하면 SOS 기능은 자동으로 종료되고 도착결과를 가족에게 알린다. 이어폰 언플러그는 위급상황 발생 시 자동으로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다. 이어폰이 단말과 분리될 경우 30초 동안 본인 확인이 되지 않으면 지정된 SOS 수신 대상에게 위험 상황을 전달한다. Zone +는 사전에 안심·위험존을 등록하면 가족이 해당 존에 진·출입 시마다 가족 구성원에게 알려주는 기능이다. 또한 지역 내 다른 사용자들이 위험지역으로 등록한 공개 위험존 정보와 위험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안전시설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T위치공유 프리미엄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SK텔레콤 고객이라면 누구나 T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용료는 월 1500 원(부가세 별도)이다. 가족 1명이 가입하면 최대 10명의 가족이 추가비용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윤원영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은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편리한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T위치 공유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늦게 귀가하는 자녀나 고령의 부모님이 걱정되는 가족고객은 물론, 단체모임이 많은 고객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7-08 10:06:1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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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요금제 이통사 실적 개선 효자 되나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이동통신 요금제가 데이터 중심으로 바뀌면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단기적으로 실적이 둔화할 것 이라던 예상과 달리 2분기 실적이 비교적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존 LTE 가입자의 1인당 매출액(ARPU)은 하락했지만 비(非) LTE 가입자들이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하고자 LTE로 넘어옴에 따라 전체 ARPU는 크게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은 이동통신 3사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9179억원으로 예상했다. 지난 1분기의 8782억원보다 4.5% 증가한 수치다. 앞서 증권사와 이동통신사들은 음성과 문자를 무료로 제공하는 데이터 요금제가 단기적으로 실적에 타격을 줄 것이라 전망했다. 하지만 요금 체계를 바꾸고서 오히려 이동통신사들의 실적이 좋아졌다는 관측이 최근 잇따르고 있다. 박상하 동부증권 연구원은 전날 보고서에서 올해 2분기 이동통신 3사의 평균 ARPU를 작년 2분기보다 1.8%, 올해 1분기보다 0.7% 증가한 수치인 3만5432원으로 추정했다. 김홍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도 5월말 이후 순액 기준 4만원대 이상 고가 요금제 가입자 비중이 절반 수준을 넘어서면서 회사별 ARPU가 전 분기보다 0~1% 증가할 것으로 봤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 업계 관계자는 "비 LTE 가입자의 1인당 매출액은 2만원대에 그치지만, LTE로 넘어오면 최소 1만원이 오른다"며 "이들의 요금제 이동이 기존 LTE 가입자의 요금 하락을 상쇄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2015-07-08 08:54:1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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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RPG '원더택틱스', 테스트 성황리에 마쳐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한 신작 RPG(역할수행게임) '원더택틱스'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7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 6월 30일부터 일주일 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를 통해 원더택틱스의 전반적인 콘텐츠 점검과 함께 플레이 패턴, UI(이용자 환경), 재미 요소 등을 집중 점검했고, 많은 이용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컴투스 하반기 기대작으로의 면모를 확인했다. 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원더택틱스의 영웅 수집 및 성장의 재미와 함께 3X3의 전략적인 플레이에 긍정적인 평가를 보냈으며, 보물의 탑, 아레나, 보스레이드 등 이용자들의 전략에 따라 승패를 결정되는 전투 시스템과 화려한 전투 플레이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컴투스는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설문조사와 공식 카페를 통해 이용자들이 전달한 의견을 분석하고 게임 내 적극 수렴할 예정이며, 향후 보다 강화된 게임성을 보여주기 위한 개선 작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원더택틱스는 글로벌 흥행 기록을 작성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는 '서머너즈 워'와 함께 올 하반기 컴투스의 글로벌 시장 공략의 핵심 타이틀이다. 250여 종의 다양한 영웅 육성의 재미, 3X3 방식의 자리 배치를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와 직관적인 조작 시스템 등이 특징이며, 방대한 전투 콘텐츠를 통한 다양한 재미 요소를 갖추고 있다. 원더택틱스의 개발을 총괄하는 유청 컴투스 PD는 "이번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보내 주신 모든 의견들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향후 원더택틱스의 정식 출시 때까지 보다 다양한 재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5-07-07 18:44:1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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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시큐리티, 국내 모바일 백신 시장 진출…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지역 공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글로벌 모바일 백신 기업 360 시큐리티 그룹이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360 시큐리티 그룹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국 최대 모바일 백신 애플리케이션인 '360 시큐리티'의 한국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360 시큐리티는 전 세계 약 2억명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사용자가 쓰고 있으며 지난해 6월 한국어 버전이 공개된 바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메모리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기기의 속도를 향상시키는 부스트(Boost)와 불필요한 파일과 캐시를 분석·제거하는 청소(Clean), 바이러스와 악성코드 등 외부 침해로부터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안티바이러스(Antivirus)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앱 설치를 손쉽게 관리하는 매니저 기능,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를 위한 스팸 전화 및 문자 필터 기능, 휴대전화 분실 때 사할 수 있는 모바일 찾기 기능 등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날 얀 후앙 360 시큐리티 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정보기술(IT) 업계의 테스트마켓 역할을 하는 한국은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로 모바일 백신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영향으로 안드로이드 OS 이용자 비율이 높은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경쟁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360 시큐리티는 종합 콘텐츠 기업인 CJ E&M과 광고 계약을 체결하며 마케팅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TV CF 광고 모델로는 배우 김소은이 발탁됐다.

2015-07-07 18:31: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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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웹 표준 활용 전문교육 실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웹 표준 기술 확산을 촉진하고, 웹 표준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웹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HTML5 전문교육을 7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HTML5를 활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구축 등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개발자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올해부터 현장인력의 기술 수준 등을 고려해 수준별 교육이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을 개선했다. '중급과정'은 HTML5를 이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과정으로 HTML5 핵심 API의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고급과정'은 jQuery 기반 UI 프로그래밍과 모바일(반응형) 웹 및 하이브리드 앱 구현 기술의 실습, HTML5 보안기술 등 교육을 강화했다. HTML5 전문교육은 올해 총 7회(중급과정 5회, 고급과정 2회) 진행되며, 교육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 교육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HTML5 기술 지원센터(www.koreahtml5.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 2013년부터 웹 개발 입문자 및 기존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초·중·고급 등 수준별 HTML5 교육을 진행해 총 740명의 국내 웹 표준 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다.

2015-07-07 18:26:46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