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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5명까지 추천하고 2만원 요금 할인 '친구추천할인플랜' 이벤트"

CJ헬로비전 "5명까지 추천하고 2만원 요금 할인 '친구추천할인플랜' 이벤트" CJ헬로비전(대표 김진석)은 '착한 이동통신, 헬로모바일'에서 오는 7월 29일까지 운영하는 '친구추천할인플랜'과 관련해 5월 한달 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친구추천할인플랜'은 헬로모바일 가입자가 추천한 친구가 온라인 직영샵 '헬로모바일 다이렉트'(http://www.cjhellodirect.com)를 통해 가입하면, 친구의 월 이용요금 10%를 추천인과 피추천인 모두에게 2년간 요금 할인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혜택 대상을 가족과 더불어 친구까지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추천은 최대 5명까지 가능하며, 할인 받을 수 있는 금액은 매월 최대 2만원이다. 현재 '헬로모바일 다이렉트' 가입 고객의 1/3 가량이 해당 프로그램으로 요금 할인 혜택을 받고 있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만약 기본료 6만2000원의 'LTE62'를 이용하는 고객이 헬로모바일 '조건 없는 USIM LTE 31'과 '친구추천할인플랜'을 결합해 가입하면 문자, 음성, 데이터를 같은 조건으로 쓰면서도 최대 5만1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유심 요금제를 통해 약정 없이 50% 할인 받고 여기에 '친구추천할인플랜'까지 더해 온 가족 또는 친구끼리 알뜰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김종렬 CJ헬로비전 헬로모바일사업본부장은 "친구추천할인플랜은 '헬로모바일 다이렉트'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유통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이를 가입 고객의 통신비 절감으로 곧바로 이어지게끔 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헬로모바일은 앞으로도 기존 이동통신 시장의 고착화된 패러다임을 깨뜨리는 차별화된 시도에 앞장서고 가계통신비 인하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헬로모바일은 '친구추천할인플랜'의 취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황 별 온라인 바이럴 영상도 9편 제작했다. 이날부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15-05-12 14:14:1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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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넷마블게임즈 '미스터 드릴러'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만든 모바일 드릴 액션 '미스터 드릴러 for Kakao(이하 미스터드릴러)'를 12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 '미스터 드릴러'는 귀여운 캐릭터를 조작해 블록을 파괴해 내려가는 쉽고 단순한 재미를 특징으로 하며 오락실, 콘솔은 물론 PC온라인 게임 등 다양한 시리즈로 발매 돼 전 세계 게임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특히 이번 모바일 버전에는 쉬운 게임성과 루트를 세우는 전략성 및 떨어지는 블록을 피하는 스릴감 등 원작이 가진 즐거움에 ▲스마트폰 특성에 맞춘 간단한 조작법 ▲이용자간 경쟁 ▲마을 꾸미기 등의 다양한 재미가 추가돼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 유저들은 블록을 깨부수며 친구들과 점수 경쟁을 하는 '랭킹모드'와 자신의 펫과 함께 다양하게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고 몬스터를 처치하는 스테이지 기반의 '월드모드'등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2가지 모드를 통해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강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미스터 드릴러'에서는 간단한 터치에서 이어지는 콤보의 짜릿한 쾌감부터 전략적 묘미와 스릴 등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며 "'살아남아라! 개복치', '길건너 친구들', '무한의 계단' 등 최근 불었던 단순한 게임성의 클리커 게임 열풍을 '미스터 드릴러'가 다시 한 번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미스터 드릴러'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접속만해도 3000원권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며, 일정단계의 '월드모드'를 클리어하거나 '랭킹모드' 내 누적점수를 달성하면 최대 3만원권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해당 이벤트는 총 325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미스터 드릴러' 론칭페이지(http://mar.by/SxQu)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rdrill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5-12 13:59: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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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분기 최대 매출 기록…1분기 매출 937억원(종합)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컴투스는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잠정치가 356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20.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937억원, 273억원으로 작년 1분기보다 344.7%, 2,477.2% 증가했고 전기 대비하여서도 매출과 당기순이익 각각 12%와 1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분기 중 국내외 마케팅 기반 강화를 위한 적극적 투자 확대로 전 분기 대비 1% 소폭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전년 동기 대비 높은 성장과 38%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견고하고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분기 최대 실적 기록은 글로벌 성공작인 '서머너즈 워'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낚시의 신', '골프스타' 등 기존 게임의 안정적 성과, 그리고 새롭게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소울시커' 등의 선전에 기인한 것으로, 2014년에 이어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컴투스는 이번 실적발표를 통해 글로벌 시장 개척의 선두에 있음을 재차 증명했다. 전체 매출 중 83%에 해당하는 774억 원을 해외 시장으로부터 거둬들였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942%, 전기에 비해서도 17% 상승한 수치이다. 주력 타이틀인 '서머너즈 워'가 출시 1년여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어가며 실적을 견인하고 있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글로벌 마케팅 강화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등으로 해외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RPG, 스포츠, 캐주얼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출시를 통해 다양한 사용자층을 공략해 나갈 것이며, 이미 흥행성 및 인지도가 확보된 '골프스타', '액션퍼즐패밀리' 등 유명 IP의 신규 버전 게임을 통해 컴투스 만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기존의 글로벌 흥행작을 통해 확보한 풍부한 유저층을 적극 활용하고, 게임빌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최고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5-05-12 13:36:5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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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모바일 액션 RPG '갓오브하이스쿨' 사전등록 50만 돌파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신작 모바일 게임 '갓오브하이스쿨 with 네이버웹툰(이하 갓오브하이스쿨)'이 접수 10일만에 사전등록 신청자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갓오브하이스쿨'은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 '갓오브하이스쿨'을 원작으로 시우인터렉티브(공동대표 박진형·최영욱)가 개발하고 NHN엔터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횡스크롤 3D 액션 RPG다. 웹툰 '갓오브하이스쿨'은 박용제 작가가 2011년 4월 네이버웹툰에 최초 연재를 시작, 4년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스테디셀러 작품으로 전 세계 고등학생 중 가장 강한 1인을 가린다는 내용이 주된 스토리다. 모바일 게임 '갓오브하이스쿨'은 네이버웹툰과 제휴해, '진모리'와 '유미라', '한대위', '박일표' 등 주요 캐릭터는 물론, 모든 웹툰 속 등장 인물들이 게임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게임의 배경 역시 에피소드 별로 웹툰의 스토리를 반영해 원작 그대로를 배경에 담았으며, '갓오브하이스쿨' 경기 뿐만 아니라 녹스의 프리스트, The SIX 등 웹툰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테스터 모집은 5월 15일까지 진행된다. 6월 예정된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인원을 모집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프리미엄 테스터 전원에게는 2만원 상당의 골드와 루비가 지급되며, 사전등록 참여자는 '갓오브하이스쿨' 스타터팩이 지급될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안드로이드, 아이폰 유저 모두 가능하며, 프리미엄 테스트의 경우, 안드로이드 이용자에 한해 '갓오브하이스쿨' 토스트 페이지(https://events.toast.com/GodOfHighschool/preRegister.nhn)에서 신청 가능하다.

2015-05-12 11:57:4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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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경기지방경찰청 통합정보망 구축사업 추진

LGU+, 경기지방경찰청 통합정보망 구축사업 추진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 통합정보망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구축사업은 16개의 경찰청 통합정보망 구축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로 경기도 전역의 500여개 경찰서와 파출소간 통신망(네트워크)을 신규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구축 사업을 통해 경기 경찰청에 기존 대비 최소 5배 넓은 광대역 통신망을 제공함은 물론, 본청(수원) 중심의 단일 집중망 구조를 발전시켜 본청과 제2청(의정부)간의 백업 체계를 구축하고 통신망 이중화를 통해 365일 24시간 민생 치안의 공백이 없도록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도는 경찰관서의 변동이 잦을 뿐만 아니라 치안 유지의 범위도 넓어서 경찰서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런 추세를 감안, 이번 통합정보망 사업을 네트워크 확장이 용이한 망 구조로 구축한다. 또 단순한 통신지원을 넘어 경찰업무의 효율증대를 위한 미래형 솔루션도 제공할 계획이다. 사고나 재난 현장에 LTE 드론을 띄워 현장 중계를 지원해 중앙에서 입체적인 병력배치는 물론 현장에 있는 경찰관끼리 사고현장 공유가 가능해져 경기지방경찰청은 '스마트치안' 구현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LG유플러스는 경기지방경찰청 통합정보망사업을 오는 9월까지 구축해 시범 서비스를 완료하고 향후 5년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구성현 LG유플러스 데이터사업담당은 "세계 최고 수준의 유무선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공공 통신망 구축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5-12 10:39:27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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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택시, 4만원 보조금 파상공세로 시장잠식..속타는 스타트업?

카카오택시가 빠른 속도로 콜택시 시장을 점령하고 있다. 카카오택시는 서비스 출시 한달 여만에 회원수 6만명을 돌파했다. 전국 택시 수가 28만여대 인것과 기존 콜택시 회원 가입자 수가 6만 3000여명 인 것을 감안하면급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이런 성장 속도라면 시장 1위 사업자인 SK플래닛 '나비콜'의 점유율을 넘어서는 것은 시간문제다. 특히 진입장벽이 낮은 콜택시 어플리케이션 시장의 스타트업(벤처) 업체들이 결국 시장에서 고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결국 시장 지배적 사업자가 되면 현재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는 콜택시 수수료를 대폭 인상해 그동안의 수입을 보전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익명을 요구한 스타트업 관계자는 "결국 영세업체를 없애고 유일한 대항마인 나비콜마저 영향력 떨어트리면 현재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는 투자비를 콜택시 요금 올려 회수 할 것이고 이는 고객부담으로 고스란히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카카오택시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택시기사와 승객은 반기는 분위기다. 경쟁 사업자 'SK 나비콜'과 달리 승객과 택시기사 모두 연결 수수료도 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앱을 사용하는 택시기사에게 첫 달 최대 4만원까지 보조금을 준다. SK나비콜의 경우 콜장비 사용료와 서비스 이용에 대한 수수료를 매달 4만원씩 부담해야 하고 연결 건당 수수료도 1000씩 사측에 지불한다. 고객도 콜비를 택시기사에게 지불하는 구조다. 카카오택시는 진입장벽도 낮다. 스마트폰으로 기사용 앱을 설치하고 기사 인증 과정만 거치면 바로 사용가능하다. 초반 시장을 선점한 카카오택시는 카카오톡의 인지도와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방대한 기사 풀(pool)을 확보해 '물량 공세'에 나서는 모양새다. 승객이 택시를 호출했을 때 빠르고 원활하게 배차가 이뤄지려면 택시 인프라 확보가 관건이기 때문이다. 카카오 택시의 무료정책으로 콜택시시장에 파상공세가 이어지면서 스타트업 업계는 침울한 분위기다. 택시콜 앱 개발 업체 관계자는 "카카오톡이라는 브랜드와 자본력에 밀려 고객을 뺏기고 있다"며 "거대 자본을 내세운 '카카오택시의 무료 정책'은 결국 우리같은 스타트업을 다 죽이는 결과를 불러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3년 택시 앱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로 국내 택시 앱 사업자는 카카오택시, 이지택시, 리모택시, 백기사 등 10여개가 된다. 하지만 이처럼 토종 벤처들이 먼저 진출했던 시장에 카카오택시가 진입하면서 이들은 '경영위기'를 맞고 있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서비스 초기 단계라 수익모델은 아직 고민하고 있는 단계"라며 "초창기이기 때문에 서비스 안정화와 개선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2015-05-12 06:00:00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