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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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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자위대 '우리군(軍)' 발언...헌법 개정 속내 드러낸 것?

아베 총리가 자위대를 '우리군(軍)'이라고 발언 해 논란이다. 교도통신 등 외신은 아베 총리가 지난 20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외국 군대들과의 합동 훈련은 '우리군'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큰 성과를 낼 것" 이라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최근 이슈화된 자위대와 타국 군대 간 합동 훈련의 목적을 묻는 의원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다. 아베의 이번 발언이 '자위대는 군대와 구별되는 존재로서 자국을 지키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실력을 지닌 조직'이라는 정부의 규정을 무시했다는 비판의 여론이 거세다. 일각에서는 '아베 총리가 개헌에 관한 속내를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존재한다. 아베 총리가 2012년 '헌법을 바꿔 자위대를 국방군으로 하자'고 밝힌 바 있기 때문이다. 일본 민주당의 호소노 고시 정조회장은 24일(현지시간) 기자 회견에서 아베 총리가 자위대에 관해 '우리 군'이라고 발언한 것은 "이제까지 쌓아 올린 논의를 뒤집는 이야기"라며 "새로운 안전보장법제의 골격이 여당에서 합의돼 너무 앞서 나가는 것이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또 유신당의 마쓰노 요리히사 간사장은 "불안을 부추기는 듯한 표현은 조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한편 아베 총리의 자위대 활동 범위 확대에 대한 일본 주요 언론의 여론 조사 결과 모든 조사에서 반대가 찬성을 앞질렀다고 외신은 보도했다.

2015-03-25 13:50:08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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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프랑스] 동물원 앞에 버려진 '새끼 사자' 두 마리 화제

프랑스 파리 인근의 한 동물원 앞에서 새끼 사자 두 마리가 버려진채 발견돼 화제다. 지난 24일(현지시각) 아침 8시경 파리에서 52킬로미터 떨어진 '파크 데 펠랑(Parc des Félins)' 앞에서 두 마리의 새끼 사자가 발견됐다. 발견 당시 두 사자는 숨을 쉴 수 있는 작은 구멍이 뚫려 있는 플라스틱 우리에 넣어져 있었다. 파크 데 펠랑에서 동물 교육을 맡고 있는 세바스티앙 베르당(Sébastien Verdin)은 "다른 동물원에서도 일해봤지만 이렇게 새끼 사자가 버려진 건 처음 본다"고 밝혔다. 이 새끼 사자들은 생후 5개월에서 7개월 가량으로 몸무게는 12킬로에서 25킬로 사이다. 둘은 발견된 뒤 동물원 내 보호소로 즉시 옮겨졌으며 오는 주말까지 각종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누가 이 사자들을 버렸는지에 대해선 의문이 끊이지 않는 상황. 어디서 새끼 사자를 구해 어떻게 옮겼는지를 두고 경찰 조사가 진행중이다. 프랑스의 경우 야생동물 소지시 징역 6개월 및 9000 유로(한화 약 1084만원)의 벌금형이 가능하다. 한편 파크 데 펠랑에선 검사가 끝난 뒤 두 새끼 사자를 전문 사육소로 보낼 예정이다. 세바스티앙은 "아기들을 더 잘 키울 수 있는 곳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보내려 한다"고 밝혔다. / 니콜라 바넬 기자 • 정리 = 정주리 인턴기자

2015-03-25 13:45:09 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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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도 아닌데 8분 동안 추락?···독일 추락 여객기 사고 원인 논란

조난신호도 없이 8분 만에 추락···. 탑승자 150명이 전원 사망한 독일 저가항공 저먼윙스 여객기 사고 원인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AP·AFP·dpa통신 등에 따르면 승객 144명과 승무원 6명을 태운 저먼윙스 9525편은 24일(현지시간) 오전 10시 1분 스페인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이륙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했다. 10시 45분 순항고도인 3만8000피트까지 무난히 도달하면서 순조롭게 비행하는 듯했다. 하지만 여객기는 1분 만에 갑작스레 급강하를 시작했다. 강하는 8분간 계속됐지만 여객기 조종사는 조난신호를 보내지 않았다. 10시 53분 여객기와 교신이 끊긴 프랑스 항공당국이 조난신호를 보냈지만 여객기는 알프스 산악지대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숨졌다. 전문가들은 순항고도에 다다른 항공기의 추락사고는 극히 이례적이라면서 조종사가 감압으로 강하를 시도했을 가능성 등을 제기하고 있다. 기체 부식 등으로 인한 급감압이 발생, 조종사가 숨 쉴 공기를 확보하기 위해 1만 피트 아래로 기체를 강하하는 조치를 취했다는 설명이다. 보잉사 엔지니어였던 토드 커티스는 AP와의 인터뷰에서 "저먼윙스 여객기의 강하 과정이 급감압 상황과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시스템 고장 가능성도 있다. 이번 사고와 같은 에어버스 기종의 에어프랑스 여객기가 2009년 비행 속도를 잘못 측정해 폭풍우 속에서 대서양에 추락했다. 루프트한자 에어버스 기종도 지난해 11월 자동조종장치의 결함으로 1분에 4000피트 급하강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조종사가 강하 과정에서 알프스 산악지대의 고도 계산을 잘못하는 등 실수를 저질렀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테러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블랙박스를 수거해 분석 중이다. ◆독일 고교생·오페라 가수도 희생 사고로 숨진 승객들에 관한 안타까운 소식도 속속 전해지고 있다. 150명의 희생자 중 독일과 스페인 국적자가 67명과 45명으로 나타났고 호주, 일본, 멕시코, 콜롬비아, 아르헨티나인 각 2명과 네덜란드, 터키, 벨기에, 덴마크인이 각 1명씩 탑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독일 북서부 마을인 할테른 암제에 있는 요제프 쾨니히 고교에 다니는 10학년생 16명도 희생자 명단에 포함됐다. 이들은 바르셀로나 인근 학교에서 일주일 기간의 교환 프로그램을 마치고 귀국하던 길이었다. 학생들을 인솔하던 교사 2명도 희생됐다. 오페라 공연을 하기 위해 바르셀로나를 찾았던 성악가 올레크 브리야크와 마리아 라드너도 희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5-03-25 13:44:52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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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기름 넣은 쌀밥, 냉장고에 12시간 뒀다 먹으면 칼로리 60% 감소"…스리랑카 연구팀

"코코넛 기름 넣은 쌀밥, 냉장고에 12시간 뒀다 먹으면 칼로리 60% 감소"…스리랑카 연구팀 스리랑카 화학공학대학의 수드하이르 제임스 박사는 쌀에 코코넛 기름을 약간 섞은 후 끓여 밥을 만들고 이를 12시간 냉장하면 쌀밥에 함유된 칼로리를 최대 6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과 BBC뉴스 인터넷판은 24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탄수화물 과다섭취에 의한 비만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덴버에서 열린 미국화학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제임스 박사는 끓는 물에 코코넛 기름을 1티스푼 섞고 쌀을 반 컵(105g) 넣어 20~25분 끓여 만든 쌀밥을 12시간 냉장하면 쌀밥의 칼로리가 50-60%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유는 코코넛 기름과 냉장 상태가 쌀에 들어있는 전분 중 소화가 잘 안 되는 저항전분(RS: resistant starch)의 양을 늘려주기 때문이라고 제임스 박사는 설명했다. 쌀에는 소화가 잘 되는 전분과 잘 안 되는 저항전분이 들어있다. 전분 즉 탄수화물은 소장에서 체내로 흡수돼 포도당과 다른 단순당으로 바뀌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데 저항전분은 소화가 잘 되는 전분과 달리 소장에서 분해-흡수되지 않아 칼로리가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따라서 쌀 속의 저항전분을 늘리면 쌀의 칼로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스리랑카에서 생산되는 38종류의 쌀로 실험을 거듭한 끝에 이 같은 방법을 찾아내게 됐다고 제임스 박사는 밝혔다. 코코넛 기름을 섞어 밥을 하고 이를 냉장하는 두 가지 과정으로 쌀 속의 저항전분을 10배로 늘릴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12시간 냉장한 쌀밥은 다시 데워 먹어도 저항전분의 양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그는 덧붙였다.

2015-03-25 11:27:31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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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객기 추락,솅겐조약따라 승객 이름·이메일로만 예약…국적 파악 어려움

독일 여객기 솅겐조약따라 승객 이름·이메일로만 예약…국적 파악 어려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알프스 산악지대에 추락한 독일 저먼윙스 소속 여객기에 탑승한 승객들의 국적 확인이 애를 먹는 것은 유럽 국가간 자유로운 통행을 보장하는 솅겐조약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저먼윙스 측은 사고기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는 솅겐조약 적용 항공기였으며 승객 이름과 이메일 주소로만 예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등이 보도했다. 토머스 빈켈만 저먼윙스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어떤 사람이 항공기의 어디에 앉았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며 "모든 희생자의 국적을 확실하게 확인하는대로 공표하겠다"고 말했다. 항공사가 따로 여권정보를 수집하지 않았기 때문에 각국은 탑승자 이름을 바탕으로 국적 파악을 시도하고 있다. 저먼윙스 등에 따르면 탑승자 150명 중 독일 국적자가 67명이며 스페인인 45명, 호주인 2명, 네덜란드와 터키, 벨기에, 덴마크인이 각 1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솅겐조약은 유럽 내 국가를 이동할 때 여권검사를 하지 않고 자유로운 통행을 보장하기 위해 1995년 채택된 국경개방 조약이다. 유럽연합(EU) 회원국 다수와 스위스,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리히텐슈타인 등 모두 26개국이 가입돼 있다

2015-03-25 09:55:4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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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Tuberculosis supervision demonstration project for Foreigners in Kyung-gi and An-san

Kyung-gi province has decided to enforce the supervision of Tuberculosis starting this year by running a Tuberculosis supervision demonstration project for foreigners. According to Kyung-gi Tuberculosis supervision comprehensive countermeasures in 2015, the demonstration project will first start in An-san where the majority of foreigners live in. It has been estimated that there are 773 Tuberculosis patients among 490 thousand foreigners living in the province (end of 2014) Kyung-gi province will proceed Tuberculosis checkup, pre-examination before employment, Tuberculosis education for foreigners in An-san. Tuberculosis prevention education and Dormant Tuberculosis infection examination for high school freshmen will start from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For this, last year's Tuberculosis prevention project budget which was 5.2 billion won has gone up to 6.8billion won and positioned 16 more nurses in health centers and medical organizations. Kyung-gi has given the authority to Korea Tuberculosis Association branch affiliated medical center to play the role of Tuberculosis supervision control tower. The rate of Tuberculosis patients are decreasing compared to 2012-7818 people, 2013-7523 people and 2014 -7241 people.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코리아]경기도, 안산 거주 외국인대상 결핵관리시범사업 경기도가 올해부터 외국인 결핵관리 시범사업을 하는 등 결핵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2015 경기도 결핵관리 종합대책'에 따르면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안산시에서 외국인 결핵관리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도내 거주 외국인 49만여명 가운데 결핵환자는 773명(2014년 말 기준)으로 파악된다. 도는 안산지역 외국인을 대상으로 결핵 교육, 취업전 조기검진, 결핵환자 발생 사업장 근로자 전수 결핵검진을 올해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올 하반기부터 도내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결핵예방교육과 희망자에 한해 잠복결핵감염검진을 한다. 이같은 결핵관리 사업을 위해 지난해 52억원이던 결핵예방사업비를 올해 68억원으로 늘리고, 보건소와 의료기관에 간호사 16명을 추가로 확보했다. 경기도는 결핵관리 컨트롤타워 역할을 오는 7월 개소하는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 부속의원에 맡겼다. 경기도 결핵 환자 발생은 2012년 7818명, 2013년 7523명, 2014년 7241명으로 소폭 감소하고 있다. [!{IMG::20150325000038.jpg::C::320::}!]

2015-03-25 09:44:51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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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객기 순항고도 비행도중 추락 이례적…조난신호 없고 급강하,사고가능성

독일 여객기 순항고도 비행도중 추락 이례적…조난신호 없고 급강하,사고가능성 탑승자 150명이 전원 사망한 독일 저가항공 저먼윙스 여객기는 순항고도에 도달한 지 1분 만에 조난신호도 보내지 않은 채 급강하하면서 추락해 의문이 증폭되고있다. 사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지만 여러 의혹이 제기돼 사고원인 규명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순항고도에 다다른 항공기의 추락사고는 극히 이례적이라면서 조종사가 감압으로 강하를 시도했을 가능성 등을 제기하고 있다. AP, dpa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승객 144명과 승무원 6명을 태운 저먼윙스 9525편은 24일(현지시간) 오전 10시 1분 스페인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이륙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했다. 쾌청한 날씨에 여객기는 10시 45분 순항고도인 3만8천 피트까지 무난히 도달하면서 순조롭게 비행하는 듯했다. 그러나 여객기는 1분 만에 갑작스레 급강하를 시작했다. 강하는 8분간 계속됐지만 여객기 조종사는 조난신호를 보내지 않았다. 10시 53분 여객기와 교신이 끊긴 프랑스 항공당국이 조난신호를 보냈지만 여객기는 알프스 산악지대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숨졌다. 추락지점 인근의 유명 스키 리조트 프라 루의 여행안내소 직원은 "귀청이 터질 듯한 소리가 났다. 산사태가 난 줄 알았는데 조금 다른 소리였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항공기 사고의 80%가 이착륙 과정에서 발생하고 순항고도에 진입한 항공기에서 사고가 나는 것은 10%에 불과하다면서 이번 사고가 이례적이라고 지적한다. 마크 로젠커 전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위원장은 미 CBS방송에 "순항고도에 다다른 항공기에 문제가 생겨 추락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 따라서 여객기가 악천후도 아닌 상황에 조난신호도 없이 갑작스레 강하를 시작한 것을 두고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일단 급속한 감압에 따른 강하였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기체 부식 등으로 인한 급감압이 발생, 조종사가 숨 쉴 공기를 확보하기 위해 1만 피트 아래로 기체를 강하하는 조치를 취했다는 것이다. AP는 단거리 비행용 항공기는 잦은 이착륙과 가압·감압 과정에서 장거리 비행용보다 빨리 노후될 수 있다면서 저먼윙스 여객기가 통상적 강하 속도의 2배인 분당 3천 피트로 강하한 것도 급감압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보잉사 엔지니어였던 토드 커티스는 저먼윙스 여객기의 강하 과정이 급감압 상황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비행 과정에서 항공기에 기술적 결함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번 사고와 같은 에어버스 기종의 에어프랑스 여객기가 2009년 비행 속도를 잘못 측정해 폭풍우 속에서 대서양에 추락했고, 루프트한자 에어버스 기종도 지난해 11월 자동조종장치의 결함으로 1분에 4천 피트 급하강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AP는 지적했다. 조종사가 강하 과정에서 알프스 산악지대의 고도 계산을 잘못하는 등 실수를 저질렀을 가능성도 있다. 테러일 가능성은 현재 별다른 단서가 없어 배제된 상태다. 프랑스 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블랙박스를 수거해 분석 중이다. 블랙박스는 비행기록장치(FDR)와 조종석 음성녹음장치(CVR)로 나뉘어 있으며 수거된 장치는 CVR이라고 신화통신이 프랑스 현지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2015-03-25 09:36:50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