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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책]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새로나온책]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위즈덤하우스/김범준 지음 이 책은 한마디로 말투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써내려간 것이다.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말투다. 모든 게 완벽한 사람이지만 사소한 말투 한 마디 때문에 힘들게 다져온 능력을 모두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기도 한다. 비호감의 끝판왕을 달리는 사람들의 문제점 중 하나가 바로 말투다. 격이 떨어지는 말투, 짜증 섞인 말투, 직설적인 말투까지 골고루, 다양하게 불편한 말투들이 피하고 싶은 사람으로 만드는데 이 책에서는 자신의 말투를 살펴보고 지금 당장 고쳐야 할 말투가 무엇인지 문제점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돕고, 비호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한다. 반대로 좋은 말투 한 마디는 인생을 바꾸는 아주 중요한 단초가 되기도 한다.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대화의 현장을 관찰하며 찾아낸 버려야 할 말투, 반드시 배워야 할 말투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가 직접 발품을 팔며 대화의 현장을 다니면서 포착해낸, 직장에서, 가정에서, 친구들과의 일상 대화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말투의 강력한 힘을 실제 사례와 함께 전해주며, 반드시 취해야 할 호감형 말투와 당장 버리고 삼가야 할 비호감 말투를 솔루션과 함께 제시한다. 대화를 나눌 때 느낌이 좋은 사람은 어떤 말투를 사용하는지, 좋은 인상을 남기는 사람의 말투는 무엇이 다른지, 사람들이 호감을 느끼는 말투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 어느 누구를 만나도 좋은 분위기를 만들고, 누구에게나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될 올바른 말투 사용법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화려한 입담'이 아닌 '사소한 말투'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나아가 인생의 극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자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일깨워준다. 200쪽, 1만2800원.

2017-10-22 10:56: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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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책] 블랙홀과 시간여행·비밀편지 外

지나간 날들에 안부를 꿈의지도/하람 지음 불안한 청춘, 흔들리는 어른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공감 에세이다. 저자는 평범한 일상에 행복의 단서가 있을 거라 믿는다. 그래서 흘러간 시간을 돌이켜, 스스로에게 위로가 된 순간들을 기록했다. 곁에 있는 사람들, 떠나온 여행지, 사소한 일상에 관한 이야기는 다정하고 편안한 공감으로 다가온다. 236쪽, 1만3000원. 히끄네 집 야옹서가/이신아 지음 제주 시골마을을 배회하던 길고양이 히끄와 아부지가 가족이 되어 함께한 3년간의 기록을 담았다. 꿈 없이 하루하루 살았고 동물에겐 관심도 없었던 아부지가 히끄를 돌보며 생명의 무게를 깨닫고,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에피소드도 뭉클하다. 고양이 품처럼 따뜻한 본격 길고양이 입양 에세이가 펼쳐진다. 215쪽, 1만4800원. 비밀편지 빈티지하우스/박근호 지음 13만 SNS 구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저자 박근호가 건네는 말들이 적혀있다. 표현하지 못해 아플 거라면 용기를 내보고 싶었던 저자는 아픔을 억지로 덜어내려 하지도, 숨길 필요도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이 책이 아픔을 가진 이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228쪽, 1만2000원. 블랙홀과 시간여행 반니/킵S.손 지음 이 책은 우주에서 가장 신비스러운 대상인 블랙홀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성공에 가장 가깝게 있었던 물리학의 거장이자 2017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킵 손 교수가 써내려간 흥미로운 여정이 담겼다. 저자는 30년간 아인슈타인이 후세에 남긴 상대성 원리와 우주에 대한 상대성 원리 예측을 이해하는 탐구를 진행해왔다. 이 책을 통해 중력파 천문학의 시대를 펼쳐 보인다. 830쪽, 4만2000원. 야밤의 공대생 만화 뿌리와이파리/맹기완 지음 '야밤의 공대생 만화'는 서울대 공대생이 직접 구상하고 글과 그림까지 혼자 그린 책이다. 페이스북과 카카오플러스친구, 딴지일보에서 1년 반 동안 연재하며 인기 만화로 자리 잡았고, 책으로 읽고 싶다는 독자들의 바람에 힘입어 연재분 29편을 수정·보완하여 출간했다. 392쪽 ,1만6000원.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하는가 바다출판사/리처드 도킨스 지음 지적 설계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를 담았다.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핑거, 애니얼 데닛 등 우리 시대 가장 대중적인 과학자 16인이 함께 쓴 이 책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벌이는 지적 설계 운동에 대한 과학적인 논박이자 진화론이 얼마나 정밀한 과학이론이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336쪽, 7500원.

2017-10-22 10:56: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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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2' 포르테 디 콰트로 방문해 깜짝 고음 대결

'팬텀싱어2' 포르테 디 콰트로 방문해 깜짝 고음 대결 '팬텀싱어2'에서 시즌1 참자가 우승 베이스 손태진과 이번 시즌의 참가자 고우림이 저음이 아닌 고음 대결을 펼치며 신경전을 벌였다. 20일 밤 9시에 방송될 JTBC '팬텀싱어2'에서는 시즌2 결승 진출자 12인을 응원하기 위해 시즌1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가 합주실을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선곡을 위해 모여 있던 시즌2 출연진들은 예고 없는 '포르테 디 콰트로'의 방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처음에는 얼떨떨하던 출연자들이었지만, 이내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포디콰'를 반겼다. 어색할 것만 같았던 '포르테 디 콰트로'와 시즌2 출연자들의 만남은 예상과는 달리 의외의 인맥과 친분으로 색다른 케미를 형성하기도 했다. 특히 묵직한 저음으로 여심을 훔친 시즌1의 베이스 손태진과 시즌2의 고우림 간의 이색 대결이 펼쳐지며 엉뚱한 케미를 선사했다. 두 사람 사이의 대결은 다름 아닌 고음 배틀. 두 사람 모두 정통 베이스 성부이기에 고음이 잘 안 나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베이스의 명예(?)를 걸고 이루어진 대결에서 성악 인생 최고 고음을 내기 위해 젖 먹던 힘까지 내가며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진지한 두 사람과는 다르게 지켜보는 출연자들 사이에서는 웃음이 떠나갈 줄 몰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시즌2 결승 진출자 12인에게 선배로서 아낌없는 조언을 하기 위해 합주실을 방문한 '포르테 디 콰트로'는 선곡 요령부터 시작해서 효율적인 마이크 사용법과 관객 앞에서 처음 노래를 하게 될 Top12를 위해 무대에서 떨지 않는 법 등을 전수하며 본래의 목적을 성실히 수행했다. 오늘 밤 9시에 방송될 JTBC '팬텀싱어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10-20 12:20: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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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수' 오나미, 쉐도우 가수의 진심 전하며 감동 선사

'수상한 가수' 오나미, 쉐도우 가수의 진심 전하며 감동 선사 개그우먼 오나미가 '수상한 가수'에 트로트 가수 소유미의 복제 가수로 등장, 혼연일체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수상한 가수'에는 오나미가 소유미의 복제 가수 미미로 출연해 7대 우승자 참기름에 맞섰다. 이날 무대 뒤 진짜 가수 소유미는 장윤정의 '초혼'을 선곡했다. 복제 가수 오나미는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차분한 모습으로 무대를 이끌어 나가기 시작했다. 판정단들은 무대 뒤 소유미의 힘있고 한 맺힌 음색에 귀를 기울였고, 복제 가수 오나미는 소유미의 목소리에 완벽히 녹아들어 현장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 오나미는 무대 중반부터 눈시울을 붉혔고, 무대가 끝난 후에도 "쉐도우 가수의 진심이 전달됐으면 하는 마음에 눈물이 났다"며 또다시 눈물을 글썽였다. 이에 백지영은 "복제 가수의 진심이 너무 느껴진 무대였다. 전통가요가 주는 정과 따뜻함이 잘 전달된 것 같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진짜 가수 소유미와 그의 숨은 진가를 발휘하게 한 복제 가수 오나미는 생생한 라이브를 펼쳤지만 아쉽게 콜미의 벽을 넘지 못하고 정체를 공개했다. 소유미는 한풀이 송으로 자신의 신곡인 '묻지 말고 해요'를 열창했다. 한편 소유미의 복제 가수로 활약을 펼친 오나미는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연기돌' '명훈아 명훈아' '아무 말 대잔치' 등을 비롯,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2017-10-20 12:19: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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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W '엠카'서 데뷔 첫 1위…미니 팬미팅·역조공 진행

대세 그룹 뉴이스트 W가 데뷔 이래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뉴이스트 W는 지난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데뷔 후 음악방송 첫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새 앨범 타이틀곡 '웨어 유 엣(WHERE YOU AT)'으로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가졌던 뉴이스트 W는 곧바로 1위 후보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어 1위 트로피까지 받게 된 뉴이스트 W 멤버들은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에 감격한 모습이었다. 리더 JR은 "저희를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가족들과 팬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면서 응원을 보내주는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이어진 앵콜 무대에서 눈물을 터트린 멤버들은 팬들을 향해 손하트로 감사와 애정을 표했다. 평소 '팬 사랑'으로 잘 알려진 뉴이스트 W는 이날 방송 전 아침 일찍부터 응원하러 찾아와준 팬들을 위해 미니 팬미팅을 개최 했음은 물론, 역조공까지 진행하며 팬바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방송을 마무리한 뒤 뉴이스트 W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꿈 보다 더 꿈같은 순간의 연속. 러브(뉴이스트 팬클럽 명)와 함께여서 이루어내는 소중한 나날들에 감사합니다. 함께한 미니 팬미팅도, 1위도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 고맙습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 '웨어 유 엣'으로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2017-10-20 11:30:03 김민서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정한 차례, 진정한 제사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다들 좋아하는 말이다. 2017년도는 대체휴일과 공휴일인 한글날 등으로 근 열흘을 쉴 수 있는 황금연휴 속의 추석이었다. 중소기업이나 회사를 운영하는 분들의 입장에선 한 숨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월급은 한 달 치가 고스란히 나가야 하는 상황이니 말이다. 그것도 추석상여금과 함께 어떤 이는 말한다. 요즘은 제사지내는 사람들도 많이 줄었고 명절 연휴를 틈타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도 엄청 많은데 이렇게 명절 연휴를 이런 측면 저런 측면에서 많아졌다. 하지만 그래도 OECD 선진국가들 중에서 한국인들의 근로시간이 제일 길다고 하니 연휴가 너무 길다는 푸념쯤은 그냥 애교로 넘어가도 될 듯하다. 다만 필자가 신경이 쓰이는 것은 즐거워야할 명절이 명절증후군 등의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사람들이다. 보통은 명절 준비를 하는 것은 평소와는 달리 많은 종류와 양의 음식을 만들어야 하기에 여자들의 스트레스가 우선이지만 요즘은 명절 때가 되어도 찾아오지 않는 자녀들 때문에 상심이 깊은 노인들 평소에는 별 관심도 없다가 명절 때 만나는 조카들에게 공부는 잘하는지 결혼이며 취직은 언제할건지 물어댄다면 분명 명절은 즐겁지 않은 날인 것이다. 그렇다고 안 물어보는 것도 성의 없어 보이기도 할 듯 하니 명절 잘 지내기가 보통 쉬운 일이 아닌 듯하다. 시절이 많이 변해서 차례 상에 대한 개념도 달라지고는 있다하나 아직도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제사나 차례는 분명 의미 있고 가치 있는 후손들의 의무라고 보는 필자이긴 하지만 이 땅의 아녀자 며느리들에게 일방적으로 짐이 되어서는 안 될 일이기도 하다. 요즘도 제사를 거부한다며 아내에게 손찌검을 하거나 하여 이혼까지 이르는 일도 있으니 참으로 답답한 일이기는 하나 제사 지내는 것은 목숨보다 더 중히 여기면서 아내의 수고 따윈 별거 아닌 것으로 치부하는 것은 못난 남자들의 마음 새라고 봐도 좋으리라. 정작 조상님들에 대한 제사나 차례를 중시 여기는 사람들일수록 제사상을 준비하는 노고에 대해 감사함을 알아야 할 것이라 본다. 어떤 이들은 제사 모시는 것이 싫어서 어느 종교를 택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러나 수많은 사람을 만나면서도 얻은 결론이기도 하지만 제사를 모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복인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런 집들을 보면 확실히 인생사 풍파가 그리 작용을 하지 못하는 것을 많이 느낀다. 조상에 대해 감사함을 표현하는 방법이 사실 아직까지는 명절 차례 상을 차리며 가족친지가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며 수고롭게 만든 음식과 함께 진정 가족애를 나누는 또 하나의 기회가 될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10-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0월 20일 금요일 (음력 9월 1일)

[쥐띠] 48년생 욕심을 부리면 서두르게 되니 차분히 생각하세요. 60년생 새로운 운의 흐름을 맞게 됩니다. 72년생 집에 있는 것이 좋으니 외출은 삼가 하세요. 84년생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소띠] 49년생 세상의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61년생 크게 바라지 않으면 이룰 수 있습니다. 73년생 길한 기운이 가득하니 모든 근심은 사라집니다. 85년생 복록만이 귀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62년생 막혔던 일이 해결되면서 번창을 거듭하게 됩니다. 74년생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86년생 인간관계를 견고하게 해두어야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배신이나 사기를 당할 수 있습니다. 63년생 결단력과 추진력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75년생 노력하면 대성할 수 있습니다. 87년생 우연한 기회에 이상형의 이성을 만나게 됩니다. [용띠] 52년생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64년생 과음을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76년생 낯선 곳에서는 위험이 따릅니다. 88년생 시기가 조금 이릅니다. [뱀띠] 53년생 계획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65년생 찾고자 하는 것은 동쪽에 있습니다. 77년생 더 이상의 확장이나 이전은 불가합니다. 89년생 집안에 근심이 쌓이게 됩니다. [말띠] 54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66년생 큰 것을 정리 하고 작은 규모로 하세요. 78년생 화목한 가정을 꾸려나가겠습니다. 90년생 남에게 도움을 주면 언젠가는 돌아오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아랫사람과 다투지 마세요. 67년생 주변에 어려움이 많으니 중도에서 실패할 수 있습니다. 79년생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습니다. 91년생 차기를 기다리며 취업공부에 열중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고난 속에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68년생 한번 빠지면 헤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80년생 부정한 일 때문에 곤란에 처하겠습니다. 92년생 귀하를 오라고 하는 곳이 없습니다. [닭띠] 57년생 심신이 평안하질 못합니다. 69년생 자금회전도 쉽지가 않습니다. 81년생 과소비를 줄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93년생 모든 것에 욕심을 부리면 좋지 못합니다. [개띠] 58년생 이익이 있으나 여유가 없어 발견하지 못합니다. 70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습니다. 82년생 매사 신중 하세요. 94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돼지띠] 59년생 늦게 이루어지니 조급해하지 마세요. 71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세요. 83년생 고집을 버리세요. 95년생 두서 없는 행동으로 곤란한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2017-10-20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