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공동경비구역 JSA' 이무영 감독, 라이프콘서트서 강연

'공동경비구역 JSA' 이무영 감독, 라이프콘서트서 강연 '살아야 할 이유'에 대한 이야기 전해 생명공동체운동을 전개하는 사단법인 '라이프'는 오는 20일 저녁 7시에 광주광역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00여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라이프콘서트를 개최한다. '살아야 할 이유는 반드시 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23회 라이프콘서트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이무영 영화 감독과 꿈쟁이 주식회사의 송경호 대표가 생명과 삶에 대한 소중함을 각자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전할 예정이다. 이무영 감독은 시나리오 작가답게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하며 주어진 길을 걸어가겠다던 윤동주의 '서시(序詩)'에서 생명과 삶의 참 지혜를 배운다고 강연의 메시지를 살짝 공개했다. 송경호 대표는 가정이나 학교 안에서의 아픈 상처로 인해 꿈이 없던 아이들의 꿈과 살 이유를 찾아주는 일을 하는 꿈쟁이 주식회사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밖에 퍼포먼스 트레이너팀인 웰스핏(필라테스강사 정혜원, 요가강사 유아름)이 관객들을 대상으로 마음을 풀어주는 미니 운동법 등을 전할 예정이다. 라이프의 이명수 대표(現 정신과 전문의, 경기도자살예방센터 센터장)는 "라이프콘서트는 여러 강연자들이 전하는 생명과 삶의 경험적 가치를 통해 관객들에게 살아야 할 이유를 전하기 위한 실제적인 생명지킴이 장이다"라고 설명했다. 광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 네이버문화재단, 네이버, 룩아워티와 함께 준비하는 이번 23회 라이프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온오프믹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하면 된다.

2017-10-18 16:44:3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 '희생부활자' 곽경택 "'새로움'이 주는 에너지가 영화 제작의 원동력"

[스타인터뷰] '희생부활자' 곽경택 "'새로움'이 주는 에너지가 영화 제작의 원동력" "20년 넘게 영화감독으로 달려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새로움'이 주는 에너지죠. 학교다닐 때부터 배웠던 건 '새로운 게 뭔데?'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었어요. 영화감독은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숙제를 안고 산다고 생각해요. 그 고민이 없으면 창작자로서의 기능은 상실했다고 봐도 무방하죠. 그래서 저는 항상 제가 느끼기에 새롭고 재미있으면 작품을 내놓고 관객에게 소개하고 싶어져요." 곽경택(51) 영화감독이 작품을 만드는 이유는 간단하다. 새로움이 주는 재미때문이다. 그리고 최근에 개봉한 영화 '희생부활자'도 같은 이유에서 관객 앞에 선보여졌다. '희생부활자'는 곽경택 감독이 만든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그도 그럴 것이 곽 감독은 그동안 영화 '친구' '극비수사' 등 현실적인 소재와 인간미 넘치는 작품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명색이 미스터리 스릴러인 영화 '닥터 K'(1999)를 찍은 적이 있어요. 만약에 그 후에 '친구'가 잘 안됐다면 감독 못할뻔했어요. 그 정도로 '닥터 K'가 좀 힘든 작품이었죠. 그래서 '희생부활자'를 놓고 괜히 덤볐다가 이도저도 안되는 거 아닐까 하면서 고민 많았어요.(웃음) 그런데 남들이 잘한다고 하는거 하는 게 낫겠다 싶다가도 오기가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또 고통이 있어야 재미도 있잖아요. 영화를 찍으면서 개인적인 경제적 상황, 송사에 휘말린 경험들. 이런 다양한 일들을 겪으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것은 실패는 친구라는 거예요. 실패를 두려워하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물론, 실패하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냐마는 실패에 두려움은 접어두고 앞으로 달려나가야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영화에 대한 참신한 소재가 쓸렸고, 원작이 갖고 있는 몰입도 때문에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장르에 도전을 했던 거죠.(웃음)" 영화 '희생부활자'는 박하익 작가의 소설 '종료되었습니다'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진범에게 복수하기 위해 살아 돌아온 심판자 RV(희생부활자)라는 독특한 설정, 아들을 사랑했던 엄마가 되려 아들에게 복수하려한다는 점에서 관객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곽 감독은 90분간의 러닝타임동안 원작이 갖고 있는 몰입감을 살려내는 걸 최우선으로 했다. "제작 초반에는 모자지간의 정 뿐만아니라 RV가 세상에 등장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정의롭지 못한 사회의 혼돈), 검찰과 경찰, 그리고 국정원간의 갈등 등 많은 것들을 신경쓰고 담으려고 했다. 하지만 막상 모니터링을 해보니 관객에게 어렵게 다가가지더라"라며 "원작의 스피드한 전개 속도와 몰입감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은 전부 거둬냈다"고 밝혔다. 그래서인지 일부 관객들은 영화를 보고 이음새에 대해 지적하기도 했다. 감독도 고개를 끄덕이며 "완성본을 보고 '아직도 한참 멀었구나'라는 걸 느꼈다. 몇몇 씬들을 드러내게 되면서 매끄럽지 못한 장면들이 생기더라. 연결에 힘이 빠진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고 받아들였다. 이어 그럼에도 만족스러운 부분은 배우들의 연기였다고 강조했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국민 엄마 김해숙은 이번 영화를 통해 이때까지 본 것중 가장 충격적인 엄마를 연기한다. 아들밖에 모르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희번득한 눈빛을 뿜어내며 아들에게 달려드는 모습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일순간 돌변하는 김해숙의 연기는 캐릭터에 사실감을 부여하며 관객에게 설득력있게 다가간다. "현장에서 김해숙 선생님의 연기는 일품이었습니다. 많은 내용을 드러냈음에도 김래원과 김해숙 선배님의 연기는 살아있구나 하고 느꼈어요. 사실 두 사람의 모자연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었어요. '해바라기'에서 워낙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기 때문에 부담이 됐지만, (김래원이 먼저 캐스팅된 상황에서) 극 중 '엄마' 역할을 해줄 사람이 어디있을까 한참 고민을 해봐도 김해숙 선생님밖에 떠오르지가 않더라고요." 영화는 참신한 소재는 좋았지만, '모성' '용서'라는 주제는 아쉬웠다는 평도 함께 받고 있다. 교훈을 주려고 강조한 느낌도 없지 않았다는 후기에 대해서 그는 "사회정의나 올바른 가치관, 복수, 용서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다. 평소에 안하던 고민을 하려니까 스스로도 괴로웠다. 그런데 이 세상에 용서가 없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을 거듭했고, 그 가치로 결말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손에 꼽히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곽경택 감독. 그는 아직도 관객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다. "술과 사람을 좋아하니까 많은 이야기들을 듣게 되는데 반드시 기록으로 다 남겨둬요. '극비수사'도 기록덕분에 탄생할 수 있었던 작품이고요. 이런 저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전부 적어두죠. 그러다가 큰 이야기 구조가 떠오르면 사이사이 에피소드로 삽입하기도 하고요. 어쨌든 '희생부활자'가 관객 앞에 선보여졌습니다. '볼만한 영화였다'라는 평가면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제가 소설을 읽으면서 'RV라는 소재가 현실성이 있나?'싶다가 과거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면서부터 몰입감이 생겼듯 관객분들도 그렇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10-18 15:30:3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예술가의 사랑과 삶을 재해석한 뮤지컬 세 편 개막 앞둬

예술가의 사랑과 삶을 재해석한 뮤지컬 세 편 개막 앞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빈센트 반 고흐' '에드거 앨런 포' 실존했던 예술가의 사랑과 삶을 재해석한 뮤지컬 세 편이 관객을 만난다. 시인 백석과 기생 자야의 이야기를 쓴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예술관을 담아낸 '빈센트 반 고흐' 시인이자 소설가로 유명세를 떨쳤던 에드거 앨런 포의 일생을 그린 '에드거 앨런 포'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돌아오는 것. 오는 19일 개막해 내년 1월 28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는 지난해 초연 후 제1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뮤지컬 작품상 등 3개 부문을 석권하며 큰 사랑을 받은 웰메이드 창작뮤지컬이다. 백석의 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진 작품으로 젊은 시절 뜨거운 사랑을 나누다 헤어진 시인 백석과 기생 자야가 남과 북에서 평생 서로를 그리워하는 이야기가 무대 위에 펼쳐진다. 창작뮤지컬 초연으로는 이례적으로 95%의 객석점유율을 달성한 바 있다. 작품의 매력은 시인의 눈으로 본 사랑의 경험을 아름답게 풀어내 마치 한 편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 간절한 마음을 서정적이고 섬세한 시어로 표현했으며 아름다운 음악이 더해져 감동을 더한다. 2014년 초연부터 관객의 호평을 이끌어낸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 인상파 화가 고흐의 삶과 예술세계를 담은 작품. 고흐가 그의 동생 테오와 주고받았던 700여통의 편지를 토대로 그의 인간적인 삶과 예술가로서의 고민들, 동생과 나눴던 끈끈한 정을 그렸다. 평생 단 한 점의 그림밖에 팔지 못했지만, 늘 예술혼으로 불탔던 고흐에게 테오는 친구이자 재정적 후원자이며 동반자였다. 고흐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고 6개월 뒤 테오는 몸과 정신이 엉망이 된 상태에서도 형을 위한 유작전을 준비하고, 이 과정에서 형과 주고받았던 편지와 그림을 통해 과거 기억을 더듬는다. 뮤지컬은 고흐의 삶을 매끄러운 음악과 3D 영상을 통해 꽉 찬 무대로 담아낸다. '별이 빛나는 밤', '고흐의 방' 등 고흐의 유명 작품을 최신 영상 기법으로 무대에 옮겨놓았다. 주인공인 고흐와 테오 역의 두 배우가 선보이는 완벽한 호흡과 역동적인 무대 영상, 음악이 아름답게 어우러진다. 오는 11월 4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개막한다. 끝으로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하는 음악과 스토리로 초연부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던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가 오는 11월 17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새롭게 개막한다. 이 작품은 현대 스릴러, 추리, 공포 장르의 창시자인 에드거 앨런 포의 복잡하고 수수께기 같은 삶을 그린 작품이다. 미국의 셰익스피어라고도 불리우며 19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시인이자 소설가로 유명세를 떨쳤지만, 가난과 신경쇠약 등 문학사상 가장 불행했던 천재로 알려져 있다. 2017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에서는 그의 불우했던 어린시절부터 첫사랑과의 아픔, 그의 천재성을 시기한 사람들과의 대립 등 미궁 속에 빠진 삶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초연에 이어 재연까지 이끌게 된 노우성 연출은 "초연에서는 감춰져 있었던 에드거 앨런 포의 내면 심리와 미스터리한 죽음을 극적으로 표현하겠다"고 밝혀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재연에서는 강렬하고 아름다운 넘버들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뮤지컬 '나폴레옹' '페스트' 등에서 실력을 발휘해온 김성수 음악감독이 초연에서 추가한 넘버 '갈가마위', '첫 대면', '다른 꿈' 외에 추가로 작곡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년 4개월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는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미스터리한 삶과 죽음을 더욱 깊게 재조명할 예정이다.

2017-10-18 09:20:23 신원선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승진이나 이직도 앞뒤 운을 살펴야

필자에게 상담을 오는 직장인들 중 많은 분들이 어떤 직장을 택할지 다른 회사에서 오퍼가 왔는데 이직을 해야 할지 등등을 두고 온다. 물론 각자의 업무와 업종에 대해 전문적인 정보와 지식은 뛰어나겠지만 사람의 운수소관이라는 것은 알 수가 없어서 당장 계산법으로는 좋아 보여도 시간이 흐른 뒤도 계속 그러한지는 알 수 없는 법이다. 예를 들자면 운기가 절지에 와 있는데 승진을 했다면 이는 뒤끝이 좋지 않은 승진이나 이직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승진 자체도 좋은 일로 받아들이며 이직을 할 때도 보통은 현재보다 더 나은 조건을 제안 받게 되므로 이런 기회를 어찌 거절할 수 있을 것인가? 경사라 여기고 덜컥 잡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이 보통의 견해이다. 그러나 처음에 했던 생각과 다른 경우가 의외로 적지 않다. 필자의 오랜 인연인 신도남편은 알만한 민간기업의 중견간부였다. 그런데 지자체에서 오퍼가 온 것이다. 무슨 별정직 지위지만 민간업체의 경력에 지방자체단체의 업무경력까지 얹게 되는 것은 본인의 앞날과 인맥에 매우 긍정적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돌다리도 두드려 본다고 혹시나 해서 물어보러 온 것이었다. 익히 잘 알고 있는 신도가족인지라 얘기가 나오자 "아니다 !"를 말했다. 그의 생년월일엔 정관이 있기는 했으나 인수(印綬)운으로 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주였다. 인수 운이 없는 공직생활은 헛발질 직장생활이라고 보면 된다. 게다가 삼 년 전부터 바뀐 대운이 절지로 들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그나마 현재 있는 직장에서 조신하게 있는 것이 답인 것이다. 2018년도인 내 년에 들어오는 세운은 충살(衝殺)로서 어떤 이들은 이동수로 보기도 하지만 필자의 견해는 다르다. 남편이 지자체로 가게 되면 아무래도 주말 부부가 되는데 거리가 적당한지라 분명 차로 이동하는 일이 많을 것이다. 사주에 교각 살이 있으므로 이는 교통사고의 위험에도 해당한다. 그러니 현재의 자리를 보존하는 것이 더 나빠지지 않는 현상을 유지하는 팁이 된다. 보현행원품에는 나쁜 일은 이뤄지지 않게 해달라는 발원이 있다. 즉 마음에서는 꼭 이뤄지길 소원하며 발원기도를 올린다 해도 그래서 당장은 그 소원이 이뤄졌다 하더라도 결과가 좋지 않은 일로 연결된다면 그 발원은 이뤄지지 않게 해달라는 발원인 것이다. 눈앞의 일에 일희일비하는 것이 보통이다. 혜안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장 좋은 일이 반드시 끝까지 좋은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눈앞의 기쁨이나 슬픔에 대해 마음 휘둘리지 않을 것이지만 일반인들은 특별히 마음 수행을 하지 않는 한 심안이 열리지 않으므로 알기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역학적으로 자신의 운수흐름을 살피는 것이 가장 접근하기 쉬운 방법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10-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0월 18일 수요일 (음력 8월 29일)

[쥐띠] 48년생 마음의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60년생 음주와 흡연을 피하세요. 72년생 신경을 많이 쓰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84년생 꾀하는 일은 반드시 허망 할 것입니다. [소띠] 49년생 꽃이 서리를 만나니 일신이 고달픕니다. 61년생 천천히 계획을 실천해 나가면 이루어집니다. 73년생 동업자나 주위의 의견을 듣고서 진행하세요. 85년생 성급하게 큰 것을 바라지 마세요. [범띠] 50년생 성심 성의를 다하여 일하세요. 62년생 작은 자리라도 만족하면 길합니다. 74년생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세요. 86년생 옛날로 말하면 장원급제 할 것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좋은 기술을 배울 여건이 됩니다. 63년생 학업에 열중하면 좋은 결과를 맺을 수가 있습니다. 75년생 사업 시기가 좋습니다. 87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용띠] 52년생 자금 회전이 원활합니다. 64년생 무사 튼튼하게 노력하고 정도를 걸어야 합니다. 76년생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88년생 업무 처리 시 주변에 인원이 적을수록 좋습니다. [뱀띠] 53년생 배운다는 자세로 임한다면 불리함이 적을 것입니다. 65년생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합니다. 77년생 기다리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89년생 좋은 기운이 감싸고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평소 생활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66년생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78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게 됩니다. 90년생 급한 혼인은 좋지 않습니다. [양띠] 55년생 사업은 차차 진전이 있습니다. 67년생 여기저기서 구원의 손길이 찾아옵니다. 79년생 구설수를 조심하세요. 91년생 시험 본 것이 있다면 합격하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입니다. 68년생 사업을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80년생 여행은 떠나지 마세요. 92년생 주변의 여건이 너무 맞지 않습니다. [닭띠] 57년생 안 좋은 습관은 고치려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69년생 큰 욕심을 내면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81년생 하늘이 큰 복을 주게 됩니다. 93년생 얻는 것이 많으니 세상일이 태평스럽습니다. [개띠] 58년생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활히 하세요. 70년생 미래에 항상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82년생 서로 함께하면 쇠를 끊을 정도로 힘이 생깁니다. 94년생 사소한 것에 신경 쓴다면 득이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입니다. 71년생 공로를 인정하여 포상을 구상하게 됩니다. 83년생 차조심해야 하겠습니다. 95년생 유명한 회사에 당당히 취직됩니다.

2017-10-18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