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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연예인 악성 루머…유빈·수빈 '강경대응' 입장

최근 연예인 성매매 관련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연예인들이 루머에 휘말리자 이에 소속사 측에서 강경 대응 입장을 표명했다. 걸그룹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9일 멤버 유빈이 악성 루머에 휘말린 것에 대해 "근거 없는 악성루머로 사실 무근"이라며 "유빈과 유빈의 가족은 여성으로서 받아들이기 힘든 이 같은 악성 루머로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고 밝혔다. 걸그룹 달샤벳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도 20일 멤버 수빈에 대해 "최근 인터넷 및 다양한 루트의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만들어진 속칭 찌라시로 인해 당사의 소속 가수인 달샤벳 수빈이 여성으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정신적 고통으로 힘들어 하고 있다"며 "수빈과 관련된 적시된 내용은 모두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양 소속사 측은 법적 조치 등의 강경 대응 입장도 표명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악성루머가 사실 무근임을 알리는 바와 함께 이 같은 루머를 인터넷은 물론 어떠한 수단과 방법으로 생성, 유포, 확대 재생산하는 이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현재 증거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법적인 절차를 밝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도 "확인된 사실이 아님에도 기정사실인 것처럼 루머가 무차별로 유포, 확대 생산되고 있는 것은 당사 소속 연예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라며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악성 루머에 법적인 대응으로 강경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루머는 최근 검찰이 연예인을 상대로 성매매 혐의 조사를 진행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속칭 '찌라시'를 통해 일부 연예인의 이름이 거론되자 이에 소속사 측에서 사실 무근인 루머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히고 나선 것이다. JYP엔터테인먼트와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소속 연예인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악성 루머와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인 부분을 포함해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추후에 발생할 악성 루머에 대해서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2016-03-20 13:05:12 장병호 기자
직장인도 건강하게 스포츠 즐기자!

서울시는 서울시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각종 스포츠 실력을 겨룰 수 있는 '2016 직장인 스포츠 리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개최종목은 야구, 볼링, 핸드볼, 테니스, 수영 등 5개 종목이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직장인 스포츠 리그'는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인해 운동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건강한 신체활동 무대를 제공하고, 스포츠를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소재 직장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접수는 21일부터 종목별로 모집한다. 4월~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종목별 예선리그 및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OECD에 따르면 2014년 우리나라의 근로자 연평균 근로시간은 2124시간으로 멕시코(2228시간)에 이어 OECD 국가 중 두번째로 긴 반면, 운동시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또한 여가 활동 중 TV 시청, 낮잠 등 비활동적인 여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65.2%에 달했다. 경기에 참가하는 팀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동료로 팀을 구성하여야하며, 접수 기간 내 등록한 팀을 대상으로 공개추첨하여 종목별로 주말에 리그전 및 결선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종목별로 리그 접수기간 및 일정이 달라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참가자 모집 및 대회와 관련한 내용은 서울시 시민리그 홈페이지에서 접수 및 확인이 가능하다. 김의승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직장인 스포츠 리그가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애를 증진시키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 이라고 전망하며 "직장인들이 스포츠로 건강과 활력을 찾도록 스포츠 참여 여건을 지속적으로 활성화 하겠다" 고 말했다.

2016-03-18 13:09: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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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패션 화보로 로맨틱 걸 변신

걸그룹 여자친구가 패션 화보로 로맨틱 걸로 변신했다. 여자친구는 최근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쳐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4월호를 통해 패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꾸밈없고 순수한 매력을 지닌 여자친구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고자 기획됐다. 여섯 멤버는 모두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포즈를 선보였다. 바쁜 스케줄 와중에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지만 여섯 멤버들 모두 촬영장에서 시종일관 밝은 미소와 태도를 잃지 않아 스태프들의 칭찬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데뷔 1년차 걸 그룹으로서 승승장구 하는 인기 요인이 무엇인 것 같냐는 질문에 여자친구는 "아무래도 노래가 좋아서 아닐까 싶다"며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예뻐해 주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지난해 비 오는 야외 무대에서 아홉 번 넘어졌던 무대에서 내려올 때 어떤 생각을 했냐는 질문에는 "무대 끝나고 너무 부끄럽고 팬 분들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뜻밖에 그런 모습까지 사랑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최근 발표한 노래 '시간을 달려서'의 가사처럼 시간을 앞당길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무엇을 해보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그런 능력이 생긴다면 절대 미래로는 가지 않고 과거로 가고 싶다. 미래는 기대하면서 살고 싶다"는 성숙한 대답을 내놓았다. 여자친구의 패션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IMG::20160318000024.jpg::C::480::}!]

2016-03-18 13:04:18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