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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국서 첫 공연…3시간 동안 환상적인 무대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그룹 샤이니가 태국에서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샤이니는 지난 27일 오후 6시(현지시간)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샤이니 콘서트-샤이니 월드 IV in 방콕(SHINee CONCERT-SHINee WORLD IV in BANGKOG)'을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샤이니가 데뷔 후 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공연이었다. 지난 5월 발표한 정규 4집 앨범 '오드(Odd)'의 수록곡 '뷰(View)' '러브 식(Love Sick)' '너의 노래가 돼' 등을 비롯해 '루시퍼' '셜록' '에브리바디' 등 히트곡으로 3시간 동안 총 23곡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멤버들의 5인 5색 매력을 극대화시킨 무대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관객들도 '와줘서 고마워' '다시 돌아와, 언제나 기다릴게' 등의 메시지가 적힌 플랜카드 이벤트와 지난 23일 생일이었던 멤버 키를 위한 깜짝 축하 이벤트로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샤이니는 "2008년 데뷔 때 처음으로 태국에 와서 인사드렸을 때 생각이 나 기분이 남다르다. 정말 많이 기다려온 태국 콘서트였다. 오늘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과 열기는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정말 최고의 시간이었다. 꼭 다시 돌아올 테니 기다려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10월 중국 상하이에서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5-09-29 13:28:1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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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극장가, 승자는 '사도'…'탐정'도 100만 돌파 선전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영화 '사도'가 추석 연휴 극장가의 승자가 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도'는 연휴가 시작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3일 동안 모은 관객수는 166만3637명이다. 개봉 13일째인 28일에는 400만 관객을 돌파, 누적 관객수 426만3945명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사도'는 개봉 2주차에도 변함없는 흥행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작들의 개봉 속에서도 굳건히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역대 추석 시즌 개봉작인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도 3일 빠른 속도로 최종 성적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탐정: 더 비기닝'도 선전했다.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81만5029명의 관객을 모았다. 개봉 첫 날 3위로 첫 등장했으나 27일부터 순위가 2위로 상승, '사도'와 함께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다. 또한 개봉 6일째인 29일에는 누적 관객수 100만여 명을 돌파했다.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도 연휴 동안 선전했다. 28일까지의 누적 관객수는 212만8018명으로 전작의 성적(281만)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인턴'과 '서부전선'은 그 뒤를 이었다. '인턴'은 누적 관객수 56만6362명을, '서부전선'은 누적 관객수 41만5741명을 기록하고 있다.

2015-09-29 09:53:1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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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괴물' 넘어 한국영화 흥행 3위

'베테랑' 1300만 돌파…'괴물' 넘어 한국영화 흥행 3위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류승완 감독의 액션영화 '베테랑'이 봉준호 감독의 2006년작 '괴물'을 넘어 한국영화 역대 흥행 3위로 올라섰다. 28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테랑'은 지난 27일까지 1301만6288명을 동원한 데 이어 이날 오전 '괴물'(1301만9740명) 관객 수를 넘어섰다. 이는 '명량'(1761만1849명), '국제시장'(1425만7163명)에 이어 한국영화로는 3번째, 할리우드 영화인 '아바타'(1362만4328명)를 포함하면 역대 개봉작으로는 4번째의 성적이다. 지난달 5일 개봉한 '베테랑'은 서민 형사가 안하무인 날뛰는 재벌 3세를 잡는 이야기로 통쾌함을 안기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로써 '액션키드' 류승완 감독은 전작 '베를린'(716만6199)의 2배 가까운 성적을 낸 대표작을 보유하게 됐다. '베테랑'은 시원한 액션과 막힘 없는 전개 등 류 감독의 장점이 발휘됐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황정민, 유아인을 비롯한 배우들의 적재적소 연기도 호평을 받았다. 개봉 시기도 흥행에 날개를 달았다. 여름방학이 끼어 젊은 관객층이 극장을 찾는 여름 성수기에 개봉한 데다 개봉한 지 2개월 가까이 지난 '끝물'에 추석 연휴를 맞이하면서 막판 스퍼트를 냈다. 한편, 역대 흥행 10위에 든 영화 중 '아바타'를 제외하고 9편이 한국 영화다. 최동훈 감독은 유일하게 10위권에 연출작 2편('도둑들', '암살')을 보유하고 있다. 10편 가운데 '베테랑'을 비롯한 4편이 CJ E&M의 영화사업부문인 CJ엔터테인먼트 작품이며 3편은 쇼박스 영화다. NEW와 시네마서비스, 할리우드 직배사인 20세기폭스코리아가 각각 1편씩 보유하고 있다.

2015-09-28 15:29:26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