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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그래도 푸르른 날에' 합류, 시골 청년 박동수 역으로 10일 등장

김민수 '그래도 푸르른 날에' 합류, 시골 청년 박동수 역으로 10일 등장 배우 김민수가 차기작으로 KBS2 '그래도 푸르른 날에'를 선택했다. 김민수는 지난 2일 첫 방영을 시작한 KBS2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 영희(송하윤)의 고향 오빠인 시골 청년 박동수 역 오는 10일부터 등장한다. 동수는 영희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항상 곁을 지켜주는 일명 키다리 아저씨. 김민수는 오는 10일 방송분부터 등장해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민수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차기 활동을 고민하던 중 지난 KBS2 '천상여자'에서 호흡을 맞췄던 어수선 감독의 부름을 받아,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고자 합류를 결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는 "우선 감독님과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이번에 맡게 된 역할이 굉장히 흥미롭고 애정이 가지만 한편으로는 동수라는 인물의 내면에 대한 이해와 사투리를 익히는 시간이 부족해서 좀 걱정이다. 하지만 긴 호흡을 가지고 극이 전개될수록 점점 더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민수는 MBC '압구정 백야'에서 조나단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지난 4일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2015-03-05 16:46:36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