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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타이틀곡 '표적' 티저영상 공개, 변함없는 강렬 포스에 컴백 기대

신화 타이틀곡 '표적' 티저영상 공개, 변함없는 강렬 포스에 컴백 기대 그룹 신화의 '표적'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그룹 신화가 지난 22일 신화 공식 유투브를 통해 오는 26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를 앞두고 있는 정규 12집 앨범 타이틀 곡 '표적'의 티저영상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웨스턴 무비를 연상시키는 비장한 사운드로 시작되는 이 티저영상은 의미심장하면서도 감각적인 공간과 함께 더욱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로 변신한 신화 멤버들이 차례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티저영상 말미 절도 있는 군무를 선보이는 신화의 모습과 타이틀 곡 '표적'의 일부가 흘러나와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이어 '20150226'이라는 숫자가 얼마 남지 않은 이들의 컴백 일자를 알리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룹 신화가 오는 26일 약 1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 12집 앨범의 타이틀 곡 '표적'은 지난 10집 타이틀 곡 'Venus'와 11집 타이틀 곡 'This Love'를 작곡한 앤드류 잭슨과 이번 신화의 앨범에 처음 참여한 작곡팀 런던 노이즈가 공동 작업한 곡으로, 특히 신화는 이번 타이틀 곡 '표적'을 통해 그 동안의 퍼포먼스보다 더욱 강렬하고 화려해진 최상의 무대를 예고해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신컴엔터테인먼트는 "오늘 그룹 신화의 12집 타이틀 곡 '표적'의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표적'에서는 더욱 남성다운 느낌의 강렬한 매력으로 가득한 신화 멤버들의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또한 멤버들이 최상의 영상미를 위해 2박 3일간 촬영을 진행해 음악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뮤직비디오가 탄생되었으니 많은 기대 바라며, 오는 26일 1년 9개월 만에 공개되는 신화의 새 앨범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2일 12집 앨범 타이틀 곡 '표적'의 티저영상을 공개한 그룹 신화는 오는 26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12집 앨범 'WE'를 공개한다.

2015-02-23 11:12:23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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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지창욱 "홀어머니 모시는 외동 아들…책임감 크다"

배우 지창욱(28)은 KBS2 드라마 '힐러'에서 달달한 스킨십 연기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정작 그는 "편하지 않았다"며 애정신 비화를 공개했다. "멜로 장면이 많은 건 '힐러'가 처음이었어요. 실제론 정말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제 애인이 아니다 보니 싫어할 수도 있으니까 상대방 눈치를 많이 보게 되죠. 향수를 뿌렸고 담배 피우는 것도 참았어요. (웃음) 박민영이 덤덤하게 받아줘서 고마웠죠. '진짜 사귀나?'라고 오해하게 만드는 게 배우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시청자를 어떻게 설레게 할까 고민했어요." '힐러'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국내외 인기도 급상승했다. "서정후 역은 정말 좋은 캐릭터죠. 그런데 유치하게 묘사될까봐 걱정했어요. 변장해서 위장 취업을 하고 슈퍼맨처럼 액션을 하는 것들이요. 덤덤하게 연기하려고 했어요. 멋있는 척을 하지 않는 게 멋으로 비춰지길 바랐죠. 능글 맞아졌어요. (웃음) 원래 제 성격이 이런데 그동안 낯선 환경 때문에 감추고 있었죠. 특별한 계기는 없었고 서서히 바뀌었어요. 이제야 조금씩 저만의 색깔이 드러나는 거 같아요." 대학 시절 독립영화에 캐스팅돼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그러나 당시 그는 '밥.먹.었.어.요'라고 대사하는 로봇 연기자였다. "중학생, 고등학생 때는 공부를 못하면 큰일 나는 줄 알았죠. 그런데 좋은 대학을 가야 한다고 주입하는 것 때문에 공부가 싫었죠. 막연하게 시작한 게 연기였죠. 연기를 하면 즐거울 거 같아서 대학에 왔는데 또 책을 주면서 공부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스무 살 때 방황을 했죠. 그 와중에 재미 붙혔던 건 영화부 선배들이 찍는 단편영화에 출연하는 거였어요. 지나가다 캐스팅됐고 그냥 서있는 역할을 맡았어요. 그때부터 선배들을 따라 다니면서 밤새도록 단편영화를 찍었죠. 독립영화를 통해 동기들보다 먼저 영화를 찍게 됐고 아르바이트로 뮤지컬을 했어요. 두 작품을 하면서 제가 싫어했던 학교 수업들이 왜 필요한지를 느꼈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대학은 졸업했어요. 1학년 1학기 성적이 한 과목 D 빼고 다 F였죠. 엄마한테는 엄청 혼났지만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웃음)" 2008년 영화 '슬리핑 뷰티'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2009) '웃어라 동해야'(2010) '무사백동수'(2011) '기황후'(2013), 뮤지컬 '그날들' '잭 더 리퍼'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그는 "쉬는 걸 잘 못한다"며 다작하는 이유를 말했다. "아버지가 어렸을 때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어요. 외동 아들이어서 가장이라는 책임감을 느껴요. 주저앉고 싶어도 저를 일으켜주는 원동력이죠. 그렇지만 이런 환경 때문에 다작하지는 않아요. 저는 쉬는 걸 잘 못하거든요. 가끔 감정이 소진된 거 같은 느낌을 받으면 쉬죠. 재미있게 연기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느낄 때 작품을 선택합니다. 많은 작품에 출연한다는 건 그만큼 표현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는 거예요. 기계처럼 연기하고 있지 않거든요. '힐러'에 출연하면서 많은 작품들이 들어 왔어요. 신중하게 선택할 거예요. 공연도 하고 싶고요. 몸이 하나라서 안타깝습니다."

2015-02-23 11:07:2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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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팝클래식 앨범 'My Classics' 발매

가수 선우가 첫 번째 팝클래식 앨범 '마이 클래식스(My Classics)'를 23일 정오 발표한다. 선우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선우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기 위해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코'의 실제 주인공 배재철 교수에게 6개월 동안 성악 발성과 호흡을 다시 익혔다"며 "약 1년 동안 앨범 준비 기간을 걸쳐 완성도 높은 앨범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브로큰 바우(Broken Vow)'는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은 라라 파비엔(Lara Fabian)의 동명 원곡을 리메이크했다. 소속사는 "대만 인기 드라마 '유성화원' 주제곡으로 삽입돼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곡"이라며 "선우는 한글 작사에 참여했으며 소프라노보다 넓은 음역대를 갖고 있는 리릭 소프라노 선우의 목소리와 풍부한 감성이 어우러져 '넬라 판타지아'의 인기를 뛰어 넘을 것으로 기대 중"이라고 전했다. 선우는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는 클래식 음악을 많은 분들이 쉽고 편하게 들으실 수 있도록 만든 앨범"이라며 "첫 팝클래식 앨범이니만큼 많은 정성을 들여 만들었다.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앨범 발매에 앞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인 선우는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선다.

2015-02-23 11:05:1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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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어리바리 방송실력에 '아찔' 상황 연출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어리바리 방송실력에 '아찔' 상황 연출 AOA 초아가 어설픈 방송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설특집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AOA 초아가 인터넷 1인 방송에 도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초아는 인터넷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무대 의상으로 갈아입은 후 '사뿐사뿐'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열심히 방송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사뿐사뿐' 댄스를 출 때에는 캠 앵글을 조절하지 못하는 어리바리하는 귀여운 모습을 선사하기도 했다. 결국 중간 시청률 합계에서 7825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김구라 아들 동현은 아버지의 방송이 아닌 초아의 방송을 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초아는 "솔직히 설현이 좋다"는 채팅창의 댓글에도 "오늘 설현이 방송 안하지"라고 웃으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6명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김구라, 초아, 정준일, 홍진영, 백종원, 김영철이 참여했다.

2015-02-23 10:40:32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