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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토이 '리셋' 뮤직비디오 출연…서프라이즈 연말 아시아 투어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공명이 토이(가수 유희열의 원맨 프로젝트)의 정규 7집 후속곡 '리셋' 뮤직비디오 주인공이 됐다. 같은 앨범의 타이틀 곡 '세 사람' 뮤직비디오에 이어 두 번째 출연이다. '리셋' 뮤직비디오는 유연석·공명·김유미가 출연해 화제가 됐던 '세 사람' 뮤직비디오의 속편이다. '세 사람' 뮤직비디오가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우정을 담았다면 '리셋'은 김유미와 결혼한 공명이 사회 초년생이 돼 김유미와 사랑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공명은 '세 사람' 뮤직비디오와 마찬가지로 '리셋' 뮤직비디오에서도 특유의 선한 매력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그는 "평소 토이 노래를 좋아해서 많이 들었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라며 "촬영 내내 많이 가르쳐주시고 멋진 영상을 만들어 준 감독과 스태프에게 고맙다. 특히 제주도에서 함께 촬영한 유연석과 김유미도 감사하다"고 연달아 토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공명은 지난해 9월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로서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영화 '어떤 시선' '도희야'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에서 활약했다. 최근 중국·미국에 동시 공개된 '방과 후 복불복' 시즌2에서 애교 있는 캐릭터로 해외 팬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공명이 속한 서프라이즈는 지난달 첫 번째 싱글 '서프라이즈 퍼스트 싱글-프롬 마이 허츠'를 발매했다. 오는 28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태국·홍콩 등 아시아 6개국 투어를 할 예정이다.

2014-12-08 14:16:0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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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ON] 칸영화제 화제작으로 더욱 풍성한 겨울 극장가

극장가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 한국 메이저 배급사와 할리우드가 준비한 대작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주목 받은 화제작들이 가세해 올 겨울 극장가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오는 18일에는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마미'가 개봉한다. '하트비트' '로센스 애니웨이' '탐엣더팜' 등의 영화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석권한 자비에 돌란 감독의 신작이다. 억척스럽지만 정 많고 속 깊은 엄마 디안과 세상에서 엄마를 가장 사랑하는 유별난 사고뭉치 아들 스티브,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난 누구보다 따뜻한 이웃집 여인 카일라의 특별한 용기와 우정, 빛나는 사랑을 그렸다.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도 '마미'와 같은 날 개봉한다. '클린' '여름의 조각들'을 연출한 프랑스의 거장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신작이다. 줄리엣 비노쉬, 크리스틴 스튜어트, 클로이 모레츠 등이 출연한다. 톱 배우 마리아가 20대 시절 자신에게 전성기를 가져다준 작품의 리메이크에 다시 출연하게 되면서 면서 자신의 삶과 내면을 돌아본다는 내용의 영화다. 올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맵 투 더 스타'는 크리스마스인 25일 개봉한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신작으로 할리우드를 둘러싼 여러 인간 군상의 이야기를 담았다. 줄리안 무어가 이 영화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칸영화제가 사랑하는 감독인 다르덴 형제의 신작 '내일을 위한 시간'은 2015년 새해 첫날인 다음달 1일 개봉한다. 복직을 위해 주말 동안 16명의 동료를 만나 보너스를 포기해 달라고 설득하는 여인 산드라의 이야기를 그렸다. 그 동안 비전문 배우를 주로 기용했던 다르덴 형제가 프랑스 대표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와 작업한 작품으로 화제가 됐다.

2014-12-08 11:56:2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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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진지희, '선암여고 탐정단' 여고생 연기 "캐릭터 극진한 애정"

재기 발랄한 출연진 캐스팅 소식으로 한 차례 화제몰이에 성공한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의 리더 진지희가 청소년들의 생활을 완벽하게 그려낼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지희는 극 중 성적 지상주의 엄마와 천재 오빠 사이에서 이리저리 치이지만 내신 1등급을 유지하는 까칠한 여고생 안채율 역을 연기한다. 사교성 없는 성격의 안채율은 탐정단의 고문으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실제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진지희는 대본과 캐릭터 소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특히 MBC '지붕뚫고 하이킥'과 전작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등을 통해 이미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바, 이번 드라마로 한 번 더 화제몰이에 일등공신이 될 것으로 제작진 측은 내다보고 있다. 드라마 한 관계자는 "진지희는 촬영이 진행될수록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극진한 애정을 쏟고 있다. 풍부한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 진지희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선암여고 탐정단'은 진지희, 강민아(윤미도 역), 이혜리(이예희 역), 스테파니리(최성윤 역), 이민지(김하재 역) 등 다섯 명의 소녀들이 청소년들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일들을 어설프지만 진정성이 있는 목소리로 풀어나갈 예정이다. 오는 16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첫 방송된다.

2014-12-08 10:58:45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