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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흥행불패 이어갈까?

배우 주원이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로 흥행 불패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7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원은 "내가 보기엔 작품이 재미있으니까 잘 됐으면 좋겠다"며 "'시청률 불패'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럽지만 누가 무너지고 싶겠나. '주원이 나온 작품이 또 잘 됐네'라는 평가를 받았으면 한다"고 소망을 전했다. 이어 "현재 각 방송사 시청률이 다 침체돼 있는 것 같다"며 "'내일도…'가 시청률에 숨통을 불어넣는 작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주원은 '제빵왕 김탁구' '각시탈' '굿닥터' 등을 통해 흥행력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주원은 '내일도…'에서 차유진 역을 맡았다. 차유진은 일본 원작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와 2006년 동명 일본 드라마로 여심을 사로잡은 치아키의 한국 버전이다.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피아노과 3학년으로 눈부신 외모와 탁월한 음악적 재능,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아버지의 후광과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다. 그러나 까칠한 겉모습과 달리 실상은 박애주의자며 팔랑귀를 가진 허당 인물이다. 천진난만한 설내일(심은경)을 만나 음악적으로 소통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하는 캐릭터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을 향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담는다. '연애의 발견'후속 작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

2014-10-08 11:18:4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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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마지막회 정유미, SNS 뒤져가며 옛애인 찾아가 키스까지…유아인에게 '양다리 인정'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이 지난 7일 종영했다. 정유미의 선택은 결국 에릭이었다. 7일 방송된 '연애의 발견' 마지막회에서는 한여름(정유미)이 강태하(에릭), 남하진(성준)과 헤어지고 1년 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극 중 한여름은 1년 만에 운명적으로 재회한 강태하에게 질투를 느끼며 다시 연애를 해보기로 결심했다. 한여름의 이같은 결정에는 도준호(윤현민)의 역할이 컸다. 버리기로 한 강태하의 상자를 버리지 않고 전달한 것이다. 한여름은 강태하의 SNS를 뒤져 그를 찾아갔다. 이어 "우리가 운명이라서 다시 만나게 됐다. 그러나 이제 운명은 믿지 않는다. 나는 다시 너랑 잘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강태하는 "내가 사준 목걸이, 가방 다하고 왔네. 나 만나러 온 거 맞네"라며 미소를 지었다. 둘은 입맞춤을 하며 재결합을 알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유아인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은 정유미의 공방을 찾아와 "가구 만드는 것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유아인은 정유미를 향해 "혹시 남자친구 있어요? 저 기억 안 나요? 두 달 전쯤 서랍장을 사갔었는데"라며 호감을 표시했다. 정유미는 "남자친구 없어요. 헤어진지 1년 됐어요. 제가 차였어요. 양다리 걸치다 차였는데 이런 여자라도 괜찮나요?"라고 말했다. 이에 유아인은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자리를 떠났다. 종영한 '연애의 발견' 후속작으로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연출 한상우 이정미극본 신재원 박필주)가 KBS 2TV에서 방송된다.

2014-10-08 09:28:43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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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1대1 배틀 빅매치 시작된다

XTM 리얼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용쟁호투'(이하 '주먹이 운다')의 1대 1 배틀 빅매치가 펼쳐진다. 8일 0시에 방송되는 '주먹이 운다' 4회에선 지난 3회에 이어 팀 드래곤과 팀 타이거의 1대 1 배틀이 이어진다. 1대 1 배틀은 지역예선 '지옥의 3분'을 통과하며 화제를 모은 도전자들을 절반의 숫자로 줄이는 과정으로 같은 팀 동료를 꺾어야 다음 단계로 진출할 수 있다. 경기 해설을 맡은 김대환 해설위원은 "UFC 해설도 맡고 있지만 솔직히 '주먹이 운다' 1대 1 배틀이 더 재밌다. 이렇게 하얗게 불태우는 중계도 처음"이라고 말하며 1대 1 배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주먹이 운다'에서는 올해 34세로 '주먹이 운다' 최고령 도전자인 '인간청소기' 최종찬이 강력한 킥과 펀치를 자랑하는 '산적 파이터' 유제권과 맞붙는다. 최종찬은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유도선수 출신이지만 현재 환경미화원으로 일 해왔다. '주먹이 운다'를 통해 운동 인생을 다시 한 번 열고자 하는 강한 열망을 1대 1 배틀에서 유감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최종찬의 강력한 그라운드 기술에 맞설 '산적파이터' 유제권은 태껸을 배운 지 한 달 만에 대회에서 입상할 정도로 탁월한 격투 센스를 가진 도전자로 날렵하면서도 묵직한 킥이 인상적이다. 지난 시즌 불의의 부상으로 하차했다가 새롭게 도전하는 두 남자의 대결도 불꽃 튀는 명승부가될 전망이다. '탈북 파이터' 박충일은 시즌3 지역예선에서 완벽한 신체조건과 강력한 잠재력을 보이며 우승후보 1순위로 거론됐지만 다리 부상으로 자진하차 한 바 있다. '야수' 안기수 역시 시즌3 서두원 팀의 일원으로 뽑혔으나 훈련 도중 다리를 다치면서 하차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1년 동안 부상을 딛고 다시 '주먹이 운다'를 준비한 두 남자는 케이지 안에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고 오직 전진하는 난타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2000년대 활약한 K-1 월드맥스 무대에서 실력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인기를 모았던 꽃미남 파이터 권민석이 20kg 가까이 체중 차이가 나는 권현제 도전자를 상대로 선보일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용 CJ E&M PD는 "남자들의 가슴 속 이야기를 격투기 케이지 안에 털어내는 '주먹이 운다' 특유의 열정과 감동이 잘 드러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4-10-07 23:30:00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