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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연예인 누구 닮았나 봤더니…'싱크로율 100%'

고주원이 소개팅 여성인 김보미와 드디어 만났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이 소개팅녀 김보미와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홀로 앉은 고주원 곁에 누군가가 다가왔다. 그는 팬이라며 인증샷을 요청했다. 이후 진짜 고주원의 소개팅녀 김보미가 등장했다. 김보미는 걸스데이 유라와 서현진을 섞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자리를 찾느라 조금 시간이 걸렸다"며 늦은 이유를 설명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패널들은 "걸스데이 유라와 배우 서현진을 닮았다"며 미모를 칭찬했다. 첫 만남에 긴장한 고주원은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다. 고주원은 긴장감에 눈길을 어디에 둘 지 모른 채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보미는 '연애의 맛' 출연과 관련해 "사실 고민을 많이 하긴 했다. 상대가 누군지도 모르고 방송에 노출된다는 게 아무래도 일반인이다 보니 부담스러운 것도 많았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부산에서 왔다"면서 "사투리가 티날까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고주원은 "아직까지는 티가 안 나는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고주원은 제작진에게 "성격이 좋으시다. 괜찮다. 개인적으로 '연애의 맛'에 나오는 여자 분들 중에 제일 괜찮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말하는 내내 새어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2019-01-18 11:44:52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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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타쿠야 아내 누구?…日 유명 가수이자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2살 연상 미모의 아내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보다 아내는 일본 유명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기무라 타쿠야 아내 쿠도 시즈카는 1987년 16세의 나이로 '금단의 텔레파시'로 데뷔, 아이돌 그룹 오냥코클럽의 멤버였다. 그녀는 총34곡중 26곡이 오리콘 10위에 진입했으며 앨범 21개가 베스트 20위에 진입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남겨 일본에서는 슈퍼 아이돌로 군림하며 뭇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꼽혀왔다. 기무라 타쿠야와 아내는 일본의 한 설문에서 '싫어하는 부부' 1위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기도 했다. 2016년 일본 매체 주간 문춘은 부부의 날을 맞아 독자를 대상으로 '좋아하는 부부'와 '싫어하는 부부'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위에 오른 이유에 대해 주간 문춘은 "SMAP 해체와 관련된 비난의 목소리가 많았다"고 전했다. 다이쇼대 다나카 유키 교수는 '싫은 부부' 부문 상위권을 차지한 이유에 대해 "부부의 균형이 나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기무라 타쿠야의 최근 방송화면을 캡처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타쿠야는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을 하고 있다. 젊었을 때 일본을 대표하는 꽃미남 이었던 그는 배우 원빈(사진·42)과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9-01-18 03:47:41 김미화 기자